팀 패런
1. 개요
팀 패런은 1970년 랭커셔주 프레스턴에서 태어나 뉴캐슬 대학교에서 정치학 학위를 받았다. 그는 자유당에 입당하여 학생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2005년 웨스트모어랜드 론즈데일 지역구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자유민주당 대표를 지냈으며, 2019년과 2024년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정치적 입장은 중도 좌파로 평가받으며, 복지, 교육, 이민, 여성 및 소수자 대표성, 성소수자 권리, 유럽 연합, 사우디아라비아, 대마 규제 등 다양한 정책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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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티모시 제임스 패런 |
|---|---|
| 원어 이름 | Timothy James Farron |
| 출생일 | 1970년 5월 27일 |
| 출생지 | 프레스턴, 랭커셔, 잉글랜드 |
| 배우자 | 로즈메리 칸틀리(2000년) |
| 자녀 | 4명 |
| 학력 | 뉴캐슬 대학교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 서명 | Tim Farron signature.svg |
| 의회 | 영국 |
|---|---|
| 선거구 | 웨스트모어랜드 앤 론즈데일 |
| 임기 시작 | 2005년 5월 5일 |
| 이전 의원 | 팀 콜린스 |
| 다수 득표 | 21,472 (43.3%) |
| 소속 정당 | 자유민주당 |
|---|---|
| 이전 소속 정당 | 자유당 (1986–1988) |
| 임기 시작 | 2015년 7월 16일 |
| 임기 종료 | 2017년 7월 20일 |
| 이전 대표 | 닉 클레그 |
| 후임 대표 | 빈스 케이블 |
| 부대표 | 조 스윈슨 (2017년) |
| 임기 시작 | 2011년 1월 1일 |
| 임기 종료 | 2015년 1월 1일 |
| 이전 의장 | 로스 스콧 |
| 후임 의장 | 샐 브린턴 |
| 환경, 식품 및 농촌 업무부 | 2008–2010, 2017–2019, 2020, 2022–현재 |
|---|---|
| 외무 및 영연방부 | 2015년 |
| 고용 및 연금부 | 2019–2020 |
| 북부 파워하우스 | 2019–2020 |
| 주택, 지역사회 및 지방 정부부 | 2019–2022 |
-
자유민주당 (영국)의 정치인 -
닉 클레그
1967년 영국에서 태어나 자유민주당 대표와 영국 부총리를 역임한 닉 클레그는 유럽 의회 의원과 영국 하원 의원을 거쳐 연립정부를 통해 부총리직에 올랐으며, 정치 개혁을 추진한 후 페이스북(현 메타)에서 활동하며 자유주의적 정치 이념과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
자유민주당 (영국)의 정치인 -
찰스 케네디
스코틀랜드 출신 자유민주당 정치인 찰스 케네디는 글래스고 대학교 총장과 자유민주당 대표를 역임하며 이라크 전쟁 반대 등 반전 입장을 취했으나 알코올 중독 논란으로 당 대표직에서 사퇴 후 낙선, 알코올 중독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
영국의 제56대 하원 의원 -
닉 클레그
1967년 영국에서 태어나 자유민주당 대표와 영국 부총리를 역임한 닉 클레그는 유럽 의회 의원과 영국 하원 의원을 거쳐 연립정부를 통해 부총리직에 올랐으며, 정치 개혁을 추진한 후 페이스북(현 메타)에서 활동하며 자유주의적 정치 이념과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
영국의 제56대 하원 의원 -
제러미 코빈
제러미 코빈은 1949년 윌트셔주에서 태어난 영국의 정치인으로, 노동당 당수와 야당 대표를 역임하고 이즐링턴 노스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활동했으며, 사회주의적 입장을 표방하며 진보적인 정책을 펼쳤다. -
1970년 출생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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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출생 -
제이슨 리
제이슨 리는 1980년대 후반부터 프로 스케이트보더로 활동하다 1990년대 초 배우로 전향하여 케빈 스미스 감독 영화에 다수 출연하고 NBC 드라마 《마이 네임 이즈 얼》에서 주연을 맡은 미국의 배우이다.
2. 어린 시절과 학업
팀 패런은 1970년 5월 27일 잉글랜드 랭커셔주 프레스턴에서 태어났다. 레일랜드에 있는 로스토크 홀 고등학교와 런쇼 대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뉴캐슬 대학교에서 1992년 정치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16세에 자유당에 입당했으며, 1991년에는 뉴캐슬 대학교 학생회장이 되었는데, 이는 자유민주당원으로는 처음이었다. 1990년에는 전국대학생연합의 전국상임위원이었다.
패런은 젊은 시절 자신의 침실 벽에 암살당한 미국 대통령 존 F. 케네디, 전 자유당 당수 조 그림몬드, 그리고 당시 수상이었던 마거릿 대처 등 서로 매우 다른 정치인들의 사진을 걸어 두었다고 한다.
1987년부터 1992년까지 패런은 '팀 패런과 보이어스(Tim Farron and the Voyeurs)' 또는 '프레드 더 걸(Fred The Girl)'이라는 밴드에서 활동했다. 패런은 이 밴드가 아일랜드 레코드와 음반 계약을 제안받았다고 말했지만, 전 밴드 멤버들은 이를 반박하며 '팀 패런과 보이어스'를 "4류 뉴 오더"라고 묘사했다.
3. 정치 경력
팀 패런은 1992년 총선에서 노스웨스트더럼 지역구에 자유민주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힐러리 암스트롱 노동당 의원과 테리사 메이 보수당 후보(훗날 영국 총리)에 밀려 3위로 낙선했다. 이후 1993년부터 2000년까지 랭커셔 주의회 의원을, 1995년부터 1999년까지 사우스리블 구의회 레일랜드센트럴 지역선거구 시의원을 지냈다. 1997년 총선에서는 사우스리블 지역구에 출마했으나 3위에 머물렀고, 1999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는 노스웨스트잉글랜드 지역구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2001년 총선에서 웨스트모어랜드 론즈데일 지역구에 처음 출마해 2위를 기록했지만, 2005년 총선에서 같은 지역구에 다시 출마하여 현역 의원이었던 팀 콜린스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초선 의원으로서 원내 교육기술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고, 자유민주당 유소년부 대변인으로 임명되었다.
멘지스 캠벨 자유민주당 대표 시절에는 그의 의원 개인 비서를 맡았고, 2007년에는 자유민주당 내무부 대변인이 되었다. 2010년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했으며, 자유민주당 부대표 경선에 도전했으나 사이먼 휴즈에게 패배했다. 이후 자유민주당 의장에 당선되었다.
2015년 총선에서 자유민주당이 참패한 후, 닉 클레그의 뒤를 이어 자유민주당 대표 경선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당 대표로서 농촌 문제, EU 국민투표, 정신 건강, 이민, 시민적 자유, 녹색 경제, 주택 문제 등을 주요 의제로 제시했다.
2017년 총선에서 재선되었으나, 자유민주당의 의석수는 줄었다. 그는 총선 후 "기독교인으로서의 삶과 정치 지도자로서의 봉사 사이에서 갈등"을 이유로 당 대표직 사퇴 의사를 밝혔고, 빈스 케이블이 당 대표로 선출될 때까지 직을 유지했다. 이후 2019년, 2024년 총선에서 재선되었다.
3.1. 2005년 이전 활동
패런은 1992년 총선에서 노스웨스트더럼 지역구 자유민주당 후보로 출마하였으나, 힐러리 암스트롱 노동당 의원과 테리사 메이 보수당 후보 (훗날 영국 총리)에 밀려 3위로 낙선했다. 1993년부터 2000년까지 랭커셔 주의회 의원을, 1995년부터 1999년까지 사우스리블 구의회 레일랜드센트럴 지역선거구 시의원을 지냈다.
1997년 총선에서는 사우스리블 지역구에 자유민주당 후보로 출마하였으나 3위에 머물렀다. 1999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는 노스웨스트잉글랜드 지역구 자유민주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2001년 총선에서는 웨스트모어랜드 론즈데일 지역구에 처음 출마해 2위를 기록했지만, 현직 의원인 보수당 팀 콜린스와의 득표차를 3,167표까지 좁혔다.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사우스레이크랜드 구의회 밀른소프 지역선거구 구의원을 지냈다.
3.2. 국회의원 당선 (2005년)
2005년 영국 총선에서 패런은 웨스트모어랜드 론즈데일 지역구에 다시 출마하여, 현역 의원이었던 팀 콜린스 후보를 불과 267표라는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당선되어 처음으로 국회의원이 되었다. 그는 2005년 5월 25일에 의회에서 처녀 연설(데뷔 연설)을 했다.
초선 의원으로서 패런은 원내 교육기술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고, 자유민주당 유소년부 대변인으로 임명되었다. 2005년에는 초원 농업 관련 문제를 다루는 초당적 의원 모임을 결성하고 회장을 맡았다.
3.3. 2010년대
멘지스 캠벨이 자유민주당 대표를 맡던 시절 팀 패런은 캠벨 대표의 의원 개인 비서를 맡았다. 2007년에는 자유민주당 내무부 대변인이 되었다.
2008년 3월 5일, 패런은 영국의 리스본 조약 가입 여부에 대한 원내 표결에서 당 차원의 불참 결정에 항의하여, 고위간부직에서 사퇴했다. 하지만 이후 환경식품농림부 대변인으로 임명되면서 정면석 자리로 복귀했다.
2010년 총선에서 패런은 보수당 후보를 11.1%의 득표차로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보수당 텃밭이었던 자신의 지역구에서 12,264표의 과반표를 얻는 기록을 세웠으며, 이는 당시 자유민주당이 거둔 다른 지역에서의 결과와는 대조적인 승리였다. 웨스트모어랜드 론즈데일은 자유민주당의 강세 지역으로 자리매김했다.
2010년 5월 27일, 빈스 케이블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자유민주당 부대표 자리에 도전했으나, 6월 9일 경선에서 사이먼 휴즈 전 당대표에게 패배했다. 휴즈는 38표, 패런은 18표를 얻었다.
2010년 9월 16일, 스콧 공작의 재선 불출마 선언에 따라 자유민주당 의장 경선에 출마하여, 53%의 득표율로 수전 크래머(47%)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2012년 3월, 패런은 광고표준심의위원회에 기독교 단체 'Healing on the Streets of Bath'의 광고 중단 결정을 비판하는 서한에 서명했다. 이 서한은 위원회 측에 신앙이 병 치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과학적 증거를 제시할 것을 요구하여 논란이 되었다. 패런은 "잘 쓰여진 것이 아니다"라며 해명했다.
2015년 총선에서 자유민주당은 참패했고, 패런은 자유민주당 국회의원으로 남은 여덟 명 중 하나가 되었다.
3.4. 자유민주당 대표 (2015년 ~ 2017년)
2015년 총선에서 자유민주당이 참패한 후, 닉 클레그의 뒤를 이어 자유민주당 대표 경선에 출마할 것을 선언했다. 2015년 7월 16일, 노먼 램 후보를 누르고 56.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당 대표 취임 후, 2015년 9월 본머스에서 열린 자유민주당 연회에서 첫 연설을 하였으며,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패런은 당 대표로서 농촌 문제, EU 국민투표, 정신 건강, 이민, 시민적 자유, 녹색 경제, 주택 문제를 주요 의제로 제시했다.
2017년 총선에서 패런은 재선되었으나, 자유민주당의 의석수는 줄었다. 그는 총선 후 "기독교인으로서의 삶과 정치 지도자로서의 봉사 사이에서 갈등"을 이유로 당 대표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후 빈스 케이블이 무투표로 당선될 때까지 당 대표직을 유지했다.
3.5. 당 대표 사임 이후
패런은 2019년 총선에서 재선되었고, 득표율은 48.9%로 증가했으며 득표수 차이는 1,934표로 늘었다.
2024년 총선에서 패런은 다시 한번 재선되었으며, 득표율은 62.7%로 증가했고 득표수 차이는 21,472표로 늘었다. 그는 31,061표를 얻어 이번 선거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후보가 되었다.
4. 정치적 입장
정치 분석가들은 팀 패런을 대체로 좌파 성향으로 평가하며, 2016년 인터뷰에서 자신과 자신이 이끄는 자유민주당을 중도좌파로 규정했다.
패런은 복지, 교육, 이민, 여성 및 소수자 대표성, 성소수자 권리, 유럽 연합,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관계, 대마 규제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4.1. 복지
패런은 2012년 과소점유 주택세(침실세라고도 함)에 반대표를 던진 두 명의 자유민주당 국회의원 중 한 명이었다.
4.2. 교육
2010년 12월, 팀 패런은 영국 대학교 학부 수업료 상한선을 3000GBP에서 9000GBP로 인상하는 것에 반대표를 던졌다. 그는 닉 클레그의 이전 수업료 인상 반대 공약과 수업료 폐지라는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자유민주당 정책을 언급하며 "성실성이 중요합니다. 약속을 지킬 뿐만 아니라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거절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4.3. 이민
그는 지중해 난민 위기 당시 난민 수용 할당제에 대한 EU 제안을 지지한 영국 고위 정치인 중 최초였다. 그는 유입되는 난민들을 돕기 위해 영국이 최대 6만 명의 비EU 난민을 수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2015년 9월 런던에서 열린 난민 연대 행진에 참석하여 개회사를 했다. 2016년 자유민주당 춘계 총회에서 패런은 정부의 현행 난민 정책에 대해 비겁함과 무정함을 비난했다.
4.4. 여성 및 소수자 대표성
패런은 2015년 6월 자유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너무 남성 중심적이고 백인 중심적"이라고 비판하며, 당의 목표 선거구 중 최소 절반에는 여성 후보를, 10%에는 흑인, 아시아계 및 소수 민족(BAME) 후보를 공천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패런이 당 대변인을 임명하는 과정에서 여성 12명과 남성 10명이 임명되어 다양성이 높이 평가되었다. 특히 여성들은 국방 및 경제 분야 등 요직을 맡기도 했다.
4.5. 성소수자 권리
2007년, 팀 패런은 성적 지향을 이유로 한 기업의 차별을 일반적으로 제한하는 성적 지향 평등법 규정(Equality Act (Sexual Orientation) Regulations)에 반대표를 던졌다. 2015년 5월, 벨파스트 제과점이 동성 결혼을 지지하는 케이크 주문을 거부한 것이 불법이라는 법원 판결에 대해 "법정까지 가게 된 것이 유감"이라며, "양심을 지킬 사람들의 권리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지만, "문을 통해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편견 없이, 차별 없이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3년 동성결혼법(Marriage (Same Sex Couples) Bill)의 2차 독회(second reading)에서 동성 결혼 허용에 찬성표를 던졌지만, 법안 토론 일정에는 반대표를 던졌다. 이는 "배우자 거부권(spousal veto)"이 트랜스젠더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한 우려 때문이었다. 그는 법안의 3차 독회(third reading)에서 동성 결혼 투표에는 불참했다.
2014년, 그는 영국 외 지역의 군인들에게 동성 결혼권을 확대하는 데 찬성표를 던졌다. 퍼블릭 휩(Public Whip) 웹사이트에 따르면, 그는 2015년 9월 동성 결혼 문제에 대해 90.4%의 지지율을, 2023년 2월에는 83.9%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2015년 당 대표로 선출된 후 채널 4 뉴스(Channel 4 News)의 캐시 뉴먼(Cathy Newman)과의 인터뷰에서 동성애에 대한 개인적인 믿음에 대한 질문을 회피하며, "개인적인 도덕성에 대한 견해는 중요하지 않다", "기독교를 이해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죄인임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총선을 앞두고 그는 동성애가 죄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동성 결혼을 도입하려는 당의 노력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BBC 인터뷰에서도 그는 "동성애"가 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다시 한번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패딕 경(Lord Paddick)은 6월 당 대표의 여러 쟁점에 대한 견해에 대한 우려로 내무부 대변인직에서 사임했다. 2018년, 패런은 이전에 동성애가 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주장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당의 압력을 받아 "어리석고 잘못되게" "옳지 않은" 진술을 했다고 말했다.
패런의 LGBT 권리와 동성애의 죄악성에 대한 질문 처리 방식은 LGBT+ 자유민주당(LGBT+ Liberal Democrats)으로부터 심하게 비판을 받았으며, 반동성애 복음주의 단체들과의 지속적인 연관성 또한 LGBT 공동체에 대한 "무관심"으로 여겨졌다.
4.6. 유럽 연합
자신을 "약간의 유럽회의론자"라고 묘사했음에도 불구하고, 패런은 영국의 유럽 연합 회원국 지위를 강력히 지지했지만, 데이비드 캐머런의 재협상을 두고 "유럽혐오적인 당원들에 의해 선출된, 출세주의적인 보수당 의원들에게 남기를 설득하기 위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2016년 6월, 유권자의 51.89%가 EU 탈퇴를 선택한 영국 유럽 연합 회원국 국민투표 이후 패런은 다음 총선에서 자유민주당이 승리할 경우, 제50조를 발동하고 EU 탈퇴하는 절차를 밟지 않고 영국을 유럽 연합에 남겨둘 것이라고 밝혔다.
2017년, 패런은 정부가 제안한 전통적인 파란색 영국 여권으로의 복귀 계획에 반대하며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그는 이를 "브렉시트 비용의 끊임없이 증가하는 목록"의 일부로 비판했고, 이 계획은 "병원과 학교에 사용될 수 있었던 완전히 형식적인 지출"이라고 주장했다.
4.7. 사우디아라비아
패런은 영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긴밀한 관계를 비판했다. 그는 2015년에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관계에서 어두운 구석에 빛을 비출 때입니다. 우리가 사우드 왕가를 '동맹국'이라고 한다고 해서 시민의 자유와 인권을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말했다.
4.8. 대마 규제
그는 2016년 "개인적으로 마약과의 전쟁은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를 법적 문제가 아닌 건강 문제로 다루어야 합니다."라고 말하며 의료 및 기호 목적으로 마리화나의 완전 합법화를 지지했다.
5. 사생활
패런은 평생 비국교도 개신교 신자였으며, 18세에 기독교인이 되었다. 그는 채식주의자이며, 블랙번 로버스의 팬이다. 1999년 로지(Rosie)와 결혼했으며, 2019년에는 자서전 《더 나은 야망: 충실한 자유주의자의 고백(A Better Ambition: Confessions of a Faithful Liberal)》을 출간했다. 2021년에는 런던 마라톤을 완주했다.
6. 역대 선거 결과
| 선거명 | 직책명 | 대수 | 정당 | 득표율 | 득표수 | 결과 | 당락 |
|---|---|---|---|---|---|---|---|
| 1992년 선거 | 하원의원 (노스웨스트더럼 선거구) | 51대 | 자유민주당 | 14.56% | 6,728표 | 3위 | 낙선 |
| 1997년 선거 | 하원의원 (사우스리블 선거구) | 52대 | 자유민주당 | 10.64% | 5,879표 | 3위 | 낙선 |
| 1999년 선거 | 유럽의원 (이스트미들랜드 선거구) | 5대 | 자유민주당 | 12.7% | 92,398표 | 비례대표 3번 | 낙선 |
| 2001년 선거 | 하원의원 (웨스트모어랜드 론즈데일 선거구) | 53대 | 자유민주당 | 40.37% | 19,339표 | 2위 | 낙선 |
| 2005년 선거 | 하원의원 (웨스트모어랜드 론즈데일 선거구) | 54대 | 자유민주당 | 45.47% | 22,569표 | 1위 | |
| 2010년 선거 | 하원의원 (웨스트모어랜드 론즈데일 선거구) | 55대 | 자유민주당 | 60.01% | 30,896표 | 1위 | |
| 2015년 선거 | 하원의원 (웨스트모어랜드 론즈데일 선거구) | 56대 | 자유민주당 | 51.49% | 25,194표 | 1위 | |
| 2017년 선거 | 하원의원 (웨스트모어랜드 론즈데일 선거구) | 57대 | 자유민주당 | 45.83% | 23,686표 | 1위 | |
| 2019년 선거 | 하원의원 (웨스트모어랜드 론즈데일 선거구) | 58대 | 자유민주당 | 48.94% | 25,795표 | 1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