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군
1. 개요
판교군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강원도 서부에 위치한 군이다. 대부분 산악 지형으로 아호비령산맥과 마식령산맥이 지나가며, 임진강이 흐른다. 1952년 이천군, 곡산군 일부를 통합하여 설치되었으며, 판교읍과 22개의 리로 구성된다. 주요 산업은 농업과 광업이며, 청년이천선 철도가 지나간다.
| 이름 | 판교군 |
|---|---|
| 현지 이름 | 판교군 (판교군) |
| 한자 표기 | 板橋郡 |
| 로마자 표기 (매큔-라이샤워) | P'an'gyo-gun |
| 로마자 표기 (한국어 개정) | Pangyo-gun |
| 위치 | 강원도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종류 | 군 |
|---|---|
| 구성 | 1읍, 22리 |
| 면적 | 623 km² |
|---|---|
| 인구 (2008년) | 47,031명 |
| 인구 밀도 | 자동 계산 |
2. 지리
판교군은 강원도 서부에 위치한다. 지역의 대부분은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마식령산맥과 아호비령산맥이 군을 통과한다. 가장 높은 산은 백년산(1,340m)이다. 군의 주요 하천은 임진강이며, 전체 면적의 약 88%가 산림이다.
3. 역사
1945년 8월 당시 강원도 이천군 북부 지역이었다. 한국 전쟁 중이던 1952년 12월 행정구역 개편으로 이천군의 판교면, 락양면, 방장면 및 일부 지역과 황해도 곡산군 동촌면 일부를 합쳐 신설되었다.
3.1. 연혁
1945년 8월 해방 당시에는 강원도 이천군의 북부 지역이었다. 1952년 12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군면리 통폐합 정책에 따라 강원도 이천군의 판교면, 락량면, 방장면 전체와 산내면, 룡포면의 일부, 그리고 황해도 곡산군 동촌면의 일부 지역을 통합하여 판교군이 신설되었다. 당시 판교군은 판교읍을 포함한 1읍 19리로 구성되었다.
* 1952년 12월: 판교군 신설 (1읍 19리)
관할 행정구역: 판교읍, 용당리, 지상리, 구봉리, 지하리, 풍현리, 군한리, 용포리, 개련리, 가려주리, 사동리, 용지리, 구당리, 하린원리, 상린원리, 교토리, 용천리, 상두리, 용흥리, 삼성리
* 1953년: 행정구역 개편 (1읍 21리)
군청 청사를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다.
기존 판교읍이 명덕리로 강등되었다.
가려주리가 판교읍으로 승격되었다.
삼성리가 이상리와 이하리로 분리되었다.
세포군의 금평리를 편입하였다.
* 1954년: 행정구역 개편 (1읍 22리)
판교읍과 사동리의 일부를 합쳐 천암리를 신설하였다.
용당리의 일부가 명덕리에 편입되었다.
명덕리의 일부가 풍현리에 편입되었다.
구당리의 일부가 용지리에 편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