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유이치
1. 개요
혼다 유이치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코치이다. 1984년 후쿠오카현 오노조시 출신으로, 가고시마실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인 야구팀 미쓰비시중공업 나고야에서 활약하다가, 2005년 드래프트에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에 지명되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2루수로서 2010년과 2011년에 퍼시픽 리그 도루왕을 차지했고, 2011년에는 베스트 나인과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2013년에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 대표팀에 선발되기도 했다. 2018년 은퇴 후, 2019년부터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코치로 활동하며 2023년 1군 내야 수비 및 주루 코치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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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 2루수 / 코치 |
|---|---|
| 투구/타석 | 우투좌타 |
| 생년월일 | 1984년 11월 19일 () |
| 출생지 | 후쿠오카현 오노조시 |
| 고등학교 | 가고시마 실업 고등학교 |
|---|---|
| 실업팀 | 미쓰비시 중공업 나고야 |
| 프로 입단 |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2006년 ~ 2018년) |
| 코치 |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2019년 ~ ) |
|---|---|
| 역할 | 내야 수비 주루 겸 작전 코치 |
| 드래프트 | / 대학생・사회인 드래프트 5라운드 |
|---|---|
| 첫 출장 | 2006년 8월 4일 |
| 마지막 출장 | 2018년 10월 6일 (은퇴 경기) |
| 대표팀 | 일본 |
|---|---|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 2013년 |
| 리그 | NPB |
|---|---|
| 마지막 시즌 | 2018 시즌 |
| 타율 | 0.276 |
| 홈런 | 15 |
| 타점 | 347 |
| 안타 | 1,289 |
| 도루 | 342 |
| 희생타 | 243 |
| 도루왕 | 2회 (퍼시픽 리그 - , ) |
|---|---|
| 베스트 나인 | 1회 (2011년) |
| 골든 글러브 | 2회 (퍼시픽 리그 - 2011년, ) |
| 일본 시리즈 우승 | 4회 (2011년, 2014년, 2015년, 2017년) |
| 올스타전 출장 | 1회 (NPB 올스타전 - 2011년) |
| 등번호 (선수) | 46 |
|---|---|
| 등번호 (코치) | 80 |
| 애칭 | 폰 (ja) 폰짱 (j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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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등법원
광주고등법원은 1952년에 설치되어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를 관할하며, 제주와 전주에 원외재판부를 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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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년
1502년은 율리우스력으로 수요일에 시작하는 평년으로, 이사벨 1세의 이슬람교 금지 칙령 발표, 콜럼버스의 중앙아메리카 해안 탐험, 바스쿠 다 가마의 인도 상관 설립, 크리미아 칸국의 킵차크 칸국 멸망, 비텐베르크 대학교 설립, 최초의 아프리카 노예들의 신대륙 도착 등의 주요 사건이 있었다. -
1984년 출생 -
김솔희
김솔희는 대한민국의 아나운서로,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KBS춘천방송총국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및 드라마 출연 등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
1984년 출생 -
함지훈
함지훈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에서 뛰는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로, 경복고와 중앙대를 졸업 후 2007년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어 입단, 대학 시절 센터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팀의 우승을 이끌고 MVP를 수상했으며, 프로 입단 후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주장을 맡고 있다. -
후쿠오카현 출신 -
타카쿠라 켄
타카쿠라 켄은 1956년 데뷔 후 18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하며 과묵하고 금욕적인 이미지로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가 되었고, 국제적인 인지도 또한 얻었으나 2012년 은퇴 후 2014년 림프종으로 사망했다. -
후쿠오카현 출신 -
아소 다로
아소 다로는 기업인이자 정치인으로, 아소 시멘트 사장을 역임하고 1979년 중의원 의원으로 당선되어 여러 요직을 거쳐 제92대 내각총리대신을 지냈으며 현재 자유민주당 부총재 및 최고 고문이다.
2. 프로 입단 전
1984년 11월 19일 후쿠오카현 오노조시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사가여자단기대학 부속 사가여자고등학교 소프트볼부의 4번 1루수로서 국민체육대회와 인터하이에 출전한 선수로, 육아 중에도 실업단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 와카쿠스 국체에서 우승했다. 어머니의 플레이를 보고 초등학교 1학년부터 OD 선더스에 입부하여 소프트볼을 시작했으며, 감독의 지시로 좌타자로 전향했다. 중학교 시절에는 오노조 가츠에 소속되어 경식 야구로 전향하여 주로 유격수로 활약했다.
가고시마실업고등학교에 진학하여, 고시엔 출전은 이루지 못했지만 2루수로 활약했다. 2002년 춘계 규슈 대회에서는 결승에서 쇼난고를 꺾고 우승을 장식했다.
졸업 후에는 사회인 야구의 미쓰비시중공업 나고야에 입단하여, 도시 대항 야구 대회에 3번 출전했다. 2005년부터 2루수로 자리 잡았고, 4월의 시즈오카 대회에서는 최우수 신인상을 획득했으며, 같은 해 공식전 도루 성공률은 100%였다.
2005년 11월 18일에 열린 드래프트 회의에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로부터 대학·사회인 드래프트 5순위 지명을 받아, 11월 26일에 가계약을 맺고 입단했다. 등번호는 46번.
3. 프로 선수 시절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혼다는 2005년 2005년 일본 프로 야구 신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에 5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2006년부터 호크스의 주전 2루수로 활약했다.
2008년에는 타율 .291을 기록했으며,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출루율+장타율(OPS)은 .670이었다.
2010년에는 59개, 2011년에는 60개의 도루를 기록하며 2년 연속 퍼시픽 리그 도루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2011년 퍼시픽 리그 베스트 나인과 2011, 2012년 퍼시픽 리그 미쓰이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기도 했다.
호크스에서 13시즌 동안 1,313경기에 출전하여 .276의 타율, 15개의 홈런, 1,289개의 안타, 347개의 타점, 342개의 도루, 243개의 번트를 기록했다. 통산 342도루는 호크스 역대 3위에 해당한다.
2018년 10월 2일 은퇴했다.
3.1. 2006년
2005년 10월 3일, 2005년 일본 프로 야구 신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로부터 5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대학·사회인 드래프트 5순위 지명이었지만, 호타준족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아 희망 범위로 입단한 마쓰다 노부히로와 함께 신인으로서 개막 선발 멤버가 유력했다.
그러나 2006년 3월 8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시범 경기(후쿠오카 돔)에서 이시이 가즈히사가 던진 투구를 왼쪽 손목에 맞아 부상당했다. 후쿠오카 시내의 병원에서 검사 결과 타박상으로 진단받았지만, 이후 삼각골 골절이 판명되어 개막 엔트리 합류는 불발되었다.
6월 15일 웨스턴 리그 주니치 드래건스전에서 대주자로만 출전했지만, 2군에서도 결장이 이어졌다. 7월 11일 2군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에서 1번·2루수로 실전에 복귀했고, 다음 날인 7월 12일 같은 경기에서 이마이 게이스케에게서 홈런을 기록했다. 7월 22일 올스타전 기간에 2일간 1군 전체 연습에 참가했지만 승격은 보류되었다.
8월 1일 후쿠오카 Yahoo! JAPAN 돔에서 열린 2군 경기에서 8경기 18타수 7안타, 타율 .389, 3도루를 기록하여 8월 4일 처음으로 1군에 등록되었다. 같은 날 지바 롯데 마린스와의 경기에서 8번·2루수로 선발 출장, 5회 두 번째 타석에서 와타나베 슌스케의 싱커를 쳐 프로 첫 안타를 기록했고, 사토자키 도모야로부터 2도루를 성공시켜 프로 첫 도루도 기록했다.
8월 17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 마키노 루이의 속구를 우익석으로 날려 프로 데뷔 첫 홈런, 첫 타점을 기록했다. 이후 혼마 미쓰루와 병용되는 형태로 2루수로 31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플레이오프 제1 스테이지에서는 3경기 모두 출전했다. 10월 7일 제1차전에서 포스트 시즌 첫 선발 출전을 했고, 마쓰자카 다이스케에게서 첫 안타도 기록했다. 10월 9일 제3차전에서는 7회 1점 뒤진 상황에서 동점으로 연결되는 희생타를 기록했다. 제2 스테이지 11월 11일 제1경기에서는 다르빗슈 유에게서 사사구로 2번 출루했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못했다.
3.2. 2007년
혼다 유이치는 2006년 시즌부터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주전 2루수가 되었다. 시즌 개막부터 주전 2루수를 차지했고 시즌 초반에는 9번 타자였지만 가와사키 무네노리의 전력 이탈과 오무라 나오유키 등의 부상으로 1번이나 2번 타자로 뛰는 일이 많았다. 부담으로 여겨졌던 좌완 투수와의 대결을 극복하여 팀내 최다인 141경기에 출전했고, 팀 최다이자 리그 2위인 34개의 도루를 기록하는 등 주루, 공격, 수비에서 성장을 보였다.
3.3. 2008년
오른쪽 어깨 통증으로 개막 엔트리에서 제외되었지만 곧바로 복귀했고, 시즌 중반부터 1번 타자로 활약했다. 구단 타이 기록인 8타수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 등 전년도에 비해 타율이 크게 올랐지만, 시즌 종반에 갑작스런 허리 통증으로 이탈하는 등 부상에 시달리는 시즌을 보냈다. 시즌 종료 후 야구 교실에서 FA를 취득하여 메이저 리그에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그해 타율은 .291, 출루율+장타율은 .670을 기록했다.
3.4. 2009년
시즌 초반부터 빠른 속도로 안타를 쳤지만, 5월에 지바 롯데 마린스와의 경기에서 가라카와 유키가 던진 공에 정강이를 맞아 컨디션이 떨어졌다. 개인 최다인 43개의 도루를 기록했지만, 타율은 2할 6푼 2리로 낮았다.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출루율+장타율은 .670이었다.
3.5. 2010년
그해 혼다는 개막전 주전으로 시즌을 맞이했고, 3월 26일 오릭스 버펄로스전에서 수비 도중 그렉 라로카와 충돌해 가벼운 뇌진탕을 일으켰지만 다음 날 복귀했다. 3월 31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전부터 2번 타자로 정착했고, 5월 8일 야쿠르트전 수비 플레이에서 미야모토 신야가 때린 타구를 우익수 앞에서 다이빙 캐치했을 때 메이지 진구 야구장의 양 팀 관중석에서 박수가 나왔다. 올스타전 개막 직전에는 세이부의 가타오카 야스유키와 함께 리그 1위인 40개의 도루를 기록했고, 9월 26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 나가이 사토시와 시마 모토히로의 배터리로부터 2개의 도루를 기록, 시즌 도루 개수가 59개에 도달하여 가타오카 야스유키와 함께 도루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혼다는 처음으로 시즌 144경기에 모두 출전했고, 전년도에 가와사키 무네노리가 기록한 팀내 기록인 43개의 희생타를 경신하는 50개를 기록했다. 리그 우승에 기여하는 활약을 보이며 야구 전문 주간지 주간 베이스볼의 독자 대상 설문조사 '당신이 선택하는 현역 최고의 2루수는 누구?'에서 1위로 선정되었다. 득점 환산에서도 리그 최고 수준의 수치를 기록했다.
3.6. 2011년
시즌 개막 이후부터 2번·2루수로서 전 경기에 풀 이닝 출전했고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가와사키 무네노리와 함께 1, 2번으로서 활약했다. 4월 12일 개막전인 오릭스전부터 5월 5일 라쿠텐전까지 19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 등 타격 호조를 보였다. 타율 3할 5리로 개인 최고 타율을 기록했고, 60도루로 개인 최다 도루를 기록하며 2년 연속 도루왕 타이틀을 획득했다. 이는 2위인 라쿠텐 히지리사와 료보다 8개 더 많은 기록이었다. 리그 1위인 53개의 희생타를 기록, 전년도 자신의 팀 기록을 경신하며 팀의 리그 연패에 기여했다. 더불어, 2011 시즌 퍼시픽 리그 베스트 나인에 선정되었다.
3.8. 2013년
주어진 원본 소스에는 2013년에 대한 혼다 유이치의 활동 내용이 명시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해당 섹션에는 작성할 내용이 없다.
3.9. 2014년
| 연도 | 소속팀 | 경기 | 타석 | 타수 | 득점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루타 | 타점 | 도루 | 도루자 | 희생번트 | 희생플라이 | 볼넷 | 고의4구 | 사구 | 삼진 | 병살타 | 타율 | 출루율 | 장타율 | OPS |
|---|---|---|---|---|---|---|---|---|---|---|---|---|---|---|---|---|---|---|---|---|---|---|---|---|
| 2014년 | 소프트뱅크 | 94 | 398 | 344 | 51 | 100 | 12 | 6 | 0 | 124 | 21 | 23 | 6 | 16 | 3 | 33 | 2 | 2 | 47 | 10 | .291 | .353 | .360 | .714 |
3.10. 2015년
주어진 소스에 2015년에 대한 내용이 없으므로, 해당 섹션은 작성할 수 없다. (이전 출력과 동일)
3.12. 2017년
해당 섹션에는 원본 소스에 내용이 없으므로, 작성할 내용이 없습니다.
4. 은퇴 이후
2018 시즌을 마친 후 은퇴를 선언했고, 2019 시즌부터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1군 내야 수비 코치를 맡게 되었다. 등번호는 80번으로 결정되었다. 2023 시즌에는 2군 내야 수비 및 주루 코치를 역임했고, 2023년 12월 2일에 1군 내야 수비 및 주루 코치로 다시 보직이 변경되었다.
5. 플레이 스타일
야구 선수로서는 몸집이 작으면서도 높은 신체 능력을 가졌다. 1루까지 3.87초 만에 도달하는 빠른 발을 가졌으며, 2011년까지 통산 도루 성공률은 75%를 기록했다. 타격에서는 2011년까지 우완 투수 상대 통산 타율(.275)보다 좌완 투수 상대 타율(2할 9푼 9리)이 더 높은, 좌타자이면서도 좌완 투수에 강한 면모를 보였다. 하지만 삼진이 많고 볼넷이 적어 출루율은 과제로 남았다.
부상은 적은 편으로, 허리 통증으로 107경기 출전에 그친 2008년을 제외하면 프로 입문 후 큰 부상을 입지 않았다.
6. 상세 정보
혼다 유이치는 가고시마실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5년 일본 프로 야구 신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에 5라운드 지명을 받아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06년부터 호크스의 주전 2루수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수비와 빠른 발을 바탕으로 팀에 공헌했다. 2010년과 2011년에는 2년 연속 퍼시픽 리그 도루왕 타이틀을 획득했으며, 특히 2011년에는 60개의 도루를 기록하며 뛰어난 주루 능력을 보여주었다.
2011년에는 퍼시픽 리그 베스트 나인에 선정되었고, 2011년과 2012년에는 골든 글러브상을 수상하며 수비에서도 능력을 인정받았다.
2018년 10월 2일 은퇴할 때까지 호크스에서 13시즌 동안 1,313경기에 출전하여 .276의 타율, 15개의 홈런, 1,289개의 안타, 347개의 타점, 342개의 도루, 243개의 번트를 기록했다. 그의 342개의 도루는 호크스 역대 3위에 해당한다.
은퇴 후에는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코치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는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하기도 했다.
주요 기록
| 연도 | 주요 내용 |
|---|---|
| 2006년 | |
| 2007년 | |
| 2008년 | |
| 2009년 | |
| 2010년 | |
| 2011년 | |
| 2012년 | |
| 2013년 | |
| 2014년 | |
| 2018년 |
6.2. 선수 경력
혼다는 2005년 일본 프로 야구 신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에 5라운드 지명을 받아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2006년 시즌부터 호크스의 주전 2루수로 활약하며 탄탄한 수비와 빠른 발을 바탕으로 팀에 기여했다. 2008년에는 타율 .291을 기록했고, 2010년과 2011년에는 2년 연속 퍼시픽 리그 도루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특히 2011년에는 60개의 도루를 기록하며 뛰어난 주루 능력을 과시했다.
2011년에는 퍼시픽 리그 베스트 나인에 선정되었고, 2011년과 2012년에는 미쓰이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며 수비에서도 인정받았다.
혼다는 호크스에서 13시즌 동안 1,313경기에 출전하여 .276의 타율, 15개의 홈런, 1,289개의 안타, 347개의 타점, 342개의 도루, 243개의 번트를 기록했다. 그의 342개의 도루는 호크스 역대 3위에 해당한다.
2018년 10월 2일, 혼다는 은퇴를 발표했다.
연도별 주요 기록
| 연도 | 내용 |
|---|---|
| 2006년 | |
| 2007년 | |
| 2008년 | |
| 2009년 | |
| 2010년 | |
| 2011년 | |
| 2012년 | |
| 2013년 | |
| 2014년 | |
| 2018년 |
6.3. 지도자 경력
2018년 시즌을 마친 후 은퇴를 선언하고, 2019년 시즌부터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1군 내야 수비 코치를 맡았다. 등번호는 80번으로 결정되었다.
2023 시즌에는 2군 내야 수비 및 주루 코치를 역임했고, 2023년 12월 2일 1군 내야 수비 및 주루 코치로 다시 보직이 변경되었다.
6.4. 국가 대표 경력
혼다는 201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으로 선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