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다 슈헤이 (1992년)
1. 개요
후쿠다 슈헤이는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로, 오릭스 버펄로스에서 2루수, 유격수, 외야수로 활동했다.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야구 선수로 활약했으며, 2017년 오릭스에 입단하여 2018년 프로 데뷔 후 팀의 주장을 맡기도 했다. 2022년에는 골든 글러브 상을 수상했으며, 2019년에는 스피드업 상을 수상했다. 2024년 5월에는 만루 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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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후쿠다 슈헤이 |
|---|---|
| 원어 이름 | 福田 周平 |
| 로마자 표기 | Shuhei Fukuda |
| 출생일 | 1992년 8월 8일 |
| 출생지 | 오사카부 한난시 |
| 신장 | 167cm |
| 체중 | 70kg |
| 利き腕 | 오른손 |
| 타석 | 좌타 |
| 수비 위치 | 내야수 |
| 등번호 | 65 |
| 연봉 | 5000만 엔 (2025년) |
| 국적 | 일본 |
| 고등학교 | 고료 고등학교 |
|---|---|
| 대학교 | 메이지 대학 |
| 사회인 야구 | NTT 동일본 |
| 프로 입단 연도 | 2017년 |
| 드래프트 순위 | 3순위 |
| 소속 구단 | 오릭스 버펄로스(2018 ~ 현재) |
| 데뷔 리그 | NPB |
| 첫 출장 | 2018년 4월 8일 |
| 첫 출장 팀 | 오릭스 버펄로스 |
| 최종 출장 | 해당 정보 없음 |
| 수상 내역 | 일본 시리즈 우승 (2022) 미쓰이 골든 글러브상 (2022) |
|---|
| 리그 | NPB |
|---|---|
| 타율 | 0.259 |
| 안타 | 518 |
| 홈런 | 4 |
| 타점 | 127 |
| 도루 | 82 |
-
연도별 타격 성적을 포함한 문서 -
도마시노 겐지
도마시노 겐지는 1988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1989년 신인왕을 수상하고 빠른 발과 수비력을 갖춘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한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현재 야구 해설가이다. -
연도별 타격 성적을 포함한 문서 -
나가오카 히데키
나가오카 히데키는 일본 프로 야구 선수로, 유격수 및 2루수로 활동하며 2022년 골든 글러브상을 수상하고 2024년 최다 안타 타이틀을 획득했다. -
일본 프로 야구 외야수 -
다케우치 신이치
다케우치 신이치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로, 2006년부터 2018년까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서 내야수와 외야수로 활약했으며, 2018년 은퇴 후에는 야쿠르트 구단 직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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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
오타니 쇼헤이는 일본 프로야구와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투수와 타자 모두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며 MVP를 수상하고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이도류 야구 선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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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테르셀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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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NTT 동일본을 거쳐 오릭스 버펄로스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오릭스 버펄로스]] 시절
2018년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경기에서 프로 첫 출장 및 첫 선발 출장을 기록했고,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와의 경기에서 프로 첫 안타를 기록했다. 루키 시즌 113경기에 출장하여 타율 .264, 1홈런, 15타점, 16도루를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 니시무라 노리후미 감독으로부터 팀 주장에 지명되었으며, 이는 NPB 구단 전체에서도 이례적인 일이었다.
2019년
--
"1번·2루수"로 개막전에 선발 출전하여 2경기 연속 맹타상을 기록했다. 6월 23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 초 3루타를 기록, 1950년 2리그 분립 후 1군 공식전 사상 최초로 1이닝 팀 4 3루타 달성에 기여했다. 7월 16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와의 경기에서는 1회 말 노리모토 타카히로의 내야 안타와 요시다 마사타카의 희생 플라이로 득점하여, 일본 프로 야구 공식전에서 "1회 선두 타자의 내야 안타 1개로 승리"한 최초의 사례를 만들었다.
135경기에 출장, 처음으로 규정 타석에 도달했다. 선두 타자로 팀 최다인 92경기에 출장, 타율 .250, 출루율 .342, 2홈런, 38타점, 30도루(리그 2위)를 기록했다.
2020년
코로나19 영향으로 시즌 개막이 연기된 가운데, 연습 경기 전 노크를 받다 왼손 검지뼈 골절로 개막을 2군에서 시작했다. 시즌 통산 76경기에 출전, 타율 .258, 0홈런, 24타점, 13도루를 기록했다.
2021년
나카지마 사토시 감독의 방침에 따라 구레바야시 코타로가 유격수로 출전하는 기회가 많아지면서 오시로 코지, 아다치 료이치 등과 병용되었다. 5월 11일 닛폰햄과의 경기에서 "1번·중견수"로 선발 출장하며 정착했다. 교류전 18경기에서 타율 3위(.391), 출루율 1위(.500)를 기록하며 팀을 11년 만의 교류전 우승으로 이끌었다. 107경기에 출장하며 규정 타석을 채웠고, 타율 .275, 출루율 .354를 기록, 팀의 105경기 중 101경기에서 1번 타자로 선발 출장하여 25년 만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2022년
코로나 양성 판정과 부진으로 시즌 중 두 번 출장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9월 30일 지바 롯데 마린스와의 경기에서 9회 2사 3루 타석에서 사요나라 안타가 되는 1루 세이프티 번트를 쳤고, 10월 2일 라쿠텐과의 경기에서 다나카 마사히로를 상대로 역전 2점 적시 2루타를 쳐 2년 연속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시즌 종료 후 외야수 전향 2년 만에 골든 글러브 상을 처음 수상했다.
2023년
부진과 부상으로 세 번 출장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시즌 통산 36경기 출장에 그쳤고, 타율 .191, 5타점, 5도루를 기록했다.
2024년
5월 22일 닛폰햄과의 경기에서 8회 무사 만루 타석에서 호리 미즈키를 상대로 3년 만의 홈런이자 자신의 첫 만루 홈런을 날렸다. 69경기로 출장을 늘렸지만, 2년 연속 규정 타석에 도달하지 못했다.
2.1. 프로 입단 전
한난 시립 카미쇼 초등학교 재학 중 친형의 영향으로 7세부터 카미쇼 드래곤스에서 연식 야구를 시작했다. 5학년 봄에 한신 고시엔 구장에서 고시엔 결승전을 관전했고, 코료 고등학교의 우승을 직접 본 이후, 같은 학교에서 선수 생활을 하기를 희망하게 되었다. 이후 한난 시립 돗토리 중학교에 진학하여 센난 보이즈에 소속되었고, 중학교 졸업 후에는 코료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고료 고등학교에서는 2학년 가을부터 주장을 맡았고, 3학년 때에는 "1번·2루수"로 봄, 여름 연속으로 고시엔 구장의 전국 대회에 출전했다. 봄의 고시엔에서는 타율 .429·2도루로 팀을 준결승에 진출시켰지만, 여름의 고시엔에서는 세이코가쿠인과의 첫 경기에서 사이토 히로아키에게 완봉패를 당했다. 당시 동급생으로는 아리하라 코헤이, 2학년 선배로는 우에모토 타카시, 1학년 후배로는 우에하라 켄타가 있었다.
메이지 대학에 진학하여, 2학년 때 도쿄 육대학 야구 춘계 리그에서 2루수로 전 경기에 출장, 타율 .321로 베스트 나인에 선정되었다. 3학년 봄 이후로는 부동의 유격수를 맡았고, 3학년 춘추에 2시즌 연속 리그 도루왕을 차지했으며, 3학년 가을에는 타율 .362·6도루로 베스트 나인에 선정되었다. 3·4학년 때에는 메이지 진구 야구 대회에서 준우승을 경험했고, 4학년 여름에는 대학 일본 대표의 주장도 경험했다. 대학교 동급생으로는 이토하라 켄토, 야마자키 후쿠야가 있었다. 재학 중에는 리그전 통산 76경기에 출장하여 타율 .288(264타수 76안타), 3시즌에서 타율 3할을 기록했고, 313타석에서 17개의 삼진을 기록하며 탁월한 배트 컨트롤을 보였다.
메이지 대학 졸업 후 NTT 동일본에 입사하여 1년차부터 정유격수 자리를 확보했다. 2년차인 2016년 도시 대항 야구 대회에서는 11타수 6안타 7타점의 좋은 성적을 남겼지만, 대회 후 NPB 드래프트 회의에서는 지명받지 못하고 NTT 동일본에 잔류했다. 이듬해 2017년 도시 대항 대회에서는 팀을 우승으로 이끄는 동시에, 20타수 11안타라는 좋은 성적으로 하시도 상을 수상했다. 제28회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도 일본 대표의 일원으로서 출전했다.
2.2. 오릭스 버펄로스 시절
2017년 드래프트 회의에서 오릭스 버펄로스로부터 3위 지명을 받고 입단했다.(계약금 60, 연봉 10, 등번호 4번)
2018년
오픈전에서 안타가 잘 나오지 않아 개막 1군 진입에 실패했다. 4월 8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경기에서 "2번·유격수"로 프로 첫 출장 및 첫 선발 출장을 기록했다. 4월 24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와의 경기에서 7회 초 대주자로 출장, 9회 초 마이클 톤킨의 직구를 쳐 유격수 강습으로 프로 첫 안타를 기록했다.
초반에는 교체 출전이 중심이었지만, 여름부터 상위 타선과 2루 포지션을 꿰찼다. 9월 16일 닛폰햄과의 경기에서 1루 헤드 슬라이딩 중 왼손 엄지 인대 손상 진단을 받았음에도 출전을 계속했고, 9월 25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경기에서 리반 모이네로를 상대로 프로 첫 홈런을 기록했다. 루키 시즌 1군 공식전 113경기에 출장하여 타율 .264, 1홈런, 15타점, 16도루를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 1군 감독으로 승격한 니시무라 노리후미로부터 팀 주장에 지명되었다. 입단 2년 차 선수의 주장 선임은 NPB 구단 전체에서도 이례적인 일이었다. 오프에는 18 증액된 28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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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대학 시절부터 교제해 온 여성과 결혼했다. "1번·2루수"로 첫 개막 1군 및 개막 선발 출전을 했고, 개막전에서 2경기 연속 맹타상을 기록했다. 그러나 5월에는 19타석 연속 무안타로 부진하여 5월 27일 출장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6월 6일 재등록, 6월 23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 초 3루타를 기록, 1950년 2리그 분립 후 1군 공식전 사상 최초의 1이닝 팀 4 3루타 달성에 기여했다. 이 경기에서 4안타를 기록하며 부활했고, 6월 25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경기에서는 프로 첫 선두 타자 홈런을 날렸다.
7월 6일 소프트뱅크와의 경기에서 리반 모이네로가 던진 시속 150km 강속구가 머리를 직격(기록은 데드볼)하여 모이네로는 위험구 퇴장 처분을 받았지만, 후쿠다는 1루로 향했고, 카지야 렌의 초구에 헤드 슬라이딩으로 2루 도루에 성공했다. 7월 16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와의 경기에서는 1회 말 노리모토 타카히로로부터 내야 안타로 출루, 요시다 마사타카의 희생 플라이로 선취점을 얻었다. 오릭스 타선은 이 1안타만 기록했지만, 투수진이 라쿠텐 타선을 완봉하여 1대 0으로 승리했다. 이는 일본 프로 야구 공식전에서 "1회 선두 타자의 내야 안타 1개로 승리"한 최초의 사례였다.
이 해 1군 공식전 135경기에 출장, 처음으로 규정 타석에 도달했다. 선두 타자로 팀 최다인 92경기에 출장, 타율 .250, 출루율 .342, 2홈런, 38타점, 30도루(리그 2위)를 기록했다. 오프에는 17 증액된 45으로 계약을 갱신했고, "출루율 4할"을 목표로 휴스턴에서 개인 훈련에 매진했다.
2020년
코로나19 영향으로 정규 시즌 개막은 6월 19일로 연기되었다. 6월 7일 히로시마와의 연습 경기 전 노크를 받다 왼손 검지뼈 골절, 개막을 2군에서 시작했다. 7월 31일 1군 복귀 후, 2루 외에 3루에서도 출장 기회가 늘었다. 9월 3일 라쿠텐과의 경기에서는 "5번·2루수"로 처음 클린업을 맡았다. 시즌 통산 76경기에 출전, 타율 .258, 0홈런, 24타점, 13도루를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 계약 협상에서 구단으로부터 첫 감봉 제시를 받았으나 보류했다. 이후 후쿠라 GM과의 회담을 원했음을 밝히며, 8 감액된 37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1년
나카지마 사토시 감독의 방침에 따라 구레바야시 코타로가 유격수로 출전하는 기회가 많아, 후쿠다는 오시로 코지, 아다치 료이치 등과 병용되었다. 개막전 2경기에 대주자나 3루수로 출전 후, 3월 30일 출장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5월 11일 재등록되어, 같은 날 닛폰햄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장, "1번·중견수"에 정착했다.
교류전 18경기 전 경기에 출장, 규정 타석 도달자 중 타율 3위(.391), 출루율 1위(.500)를 기록하며 팀을 11년 만의 교류전 우승으로 이끌었다. 리그전 재개 후 7월 2일 세이부와의 경기 1회 초, 사사키 겐이 던진 공이 후쿠다의 머리 부근을 스치는 데드볼이 되어 사사키는 위험구 퇴장. NPB 공식전에서 선발 투수가 타자 1명과의 대결만으로 퇴장한 것은 사상 처음이었다. 다음 날 3일 경기에서는 2년 만의 홈런 포함 4타점 활약을 보였다.
중견 수비에서는 종종 서투른 모습을 보였고 UZR도 마이너스였지만, 107경기에 출장하며 규정 타석을 채웠고, 타율 .275, 출루율 .354를 기록했다. 5월 1군 재승격 후, 팀의 105경기 중 101경기에서 1번 타자로 선발 출장, 25년 만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계약 갱신에서 20 증액된 60으로 계약, 등번호를 "1"번으로 변경했다.
2022년
4월 29일 코로나 양성 판정, 9월 8일 부진으로 인해 시즌 중 두 번 출장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9월 30일 지바 롯데 마린스와의 경기에서 9회 2사 3루 타석에서 사요나라 안타가 되는 1루 세이프티 번트를 쳤고, 10월 2일 라쿠텐과의 경기에서 다나카 마사히로를 상대로 역전 2점 적시 2루타를 쳐 2년 연속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시즌 종료 후 외야수 전향 2년 만에 골든 글러브 상을 처음 수상했다. 계약 갱신에서 15 증액된 75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3년
부진과 부상으로 세 번 출장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9월 23일 1군 승격 후 6경기에서 타율 .300을 기록했지만, 시즌 통산 36경기 출장에 그쳤고, 타율 .191, 5타점, 5도루를 기록했다. 한신 타이거스와의 일본 시리즈 7차전에서 "9번·좌익수"로 출장, 3안타를 기록했지만, 팀은 일본 시리즈 우승에 실패했다. 15 감액된 60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4년
5월 22일 닛폰햄과의 경기에서 8회 무사 만루 타석에서 호리 미즈키를 상대로 3년 만의 홈런이자 자신의 첫 만루 홈런을 날렸다. 69경기로 출장을 늘렸지만, 2년 연속 규정 타석에 도달하지 못해 등번호 1번을 반납하고 "65"로 변경했다. 10 감액된 50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3. 수상 및 타이틀 경력
* 골든 글러브상 : 1회(2022년) ※외야수 부문
* 스피드업상 : 1회(2019년) ※타자 부문
4. 개인 기록
* 첫 출장·첫 선발 출장: 2018년 4월 8일, 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3차전(메트라이프 돔), 2번·유격수로 선발 출장
* 첫 타석: 상동, 1회초에 브라이언 울프를 상대로 포수 앞 희생타
* 첫 안타: 2018년 4월 24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3차전(삿포로 돔), 9회초에 마이클 톤킨을 상대로 유격 내야 안타
* 첫 타점: 2018년 5월 2일, 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5차전(교세라 돔 오사카), 5회말에 파비오 카스티요를 상대로 중전 2점 적시타
* 첫 도루: 상동, 5회말에 2루 안착(투수: 파비오 카스티요, 포수: 모리 도모야)
* 첫 홈런: 2018년 9월 25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23차전(교세라 돔 오사카), 8회말에 리반 모이넬로를 상대로 우월 솔로 홈런
5. 플레이 스타일
타격에서는 배트를 짧게 잡고 작은 스윙으로 우측 방향으로 타구를 날리는 교타자 유형이다. 출루율을 중시하며, 번트 자세로 상대 투수를 흔들거나, 세이프티 번트를 시도하는 경우도 많다.
주루에서는 50m를 5.9초에 달리는 빠른 발을 가지고 있다.
수비에서는 167cm, 69kg의 작은 체구이지만, 신체 능력과 주·공·수 종합력이 뛰어난 내야수이다. 오릭스 입단 4년차(2021년)부터는 팀 사정상 출전 기회를 늘리기 위해, 그 전까지 경험이 없었던 외야 수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