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1. 개요
1984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는 1983년에 열린 드래프트로, 각 구단이 연고 지역 내 선수들을 우선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MBC 청룡은 김봉근을, OB 베어스는 한오종을, 롯데 자이언츠는 김민호를, 삼미 슈퍼스타즈는 강영수를, 삼성 라이온즈는 권기홍을, 해태 타이거즈는 강정남을 1차 지명했다. 2차 지명에서는 OB 베어스가 임재준을, 삼미 슈퍼스타즈가 최상수를, 삼성 라이온즈가 김이수를 지명했다. 이 드래프트는 선수 수급 방식과 지역 연고제를 강화하는 데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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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
키움 히어로즈
키움 히어로즈는 2008년 창단하여 KBO 리그에 참가하는 프로야구단으로, 네이밍 스폰서십을 통해 운영되며 서울 고척 스카이돔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정규 시즌 2위 3회와 한국시리즈 준우승 3회를 기록했다. -
KBO 리그 -
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는 1975년 창단되어 1982년 부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한 프로 야구팀으로, 1984년과 1992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으며, KBO 리그에서 인기 있는 팀 중 하나이다. -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
2012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2012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는 2011년 시즌 종료 후 77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전년도 순위 역순 및 순위대로 지명하는 방식과 NC 다이노스의 특별 지명 규정 적용, 그리고 하주석의 전체 1순위 지명 등의 특징을 보였다. -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
2015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2015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는 2014년에 열린 한국 프로 야구의 신인 선수 선발 행사로, kt 위즈의 참가로 지명 순서가 영향을 받았으며, 특별 지명과 1, 2차 지명을 통해 신인 선수들을 선발했다.
2. 1차 지명
1983년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은 각 구단이 연고 지역 내 고등학교 및 대학교 출신 선수들을 우선적으로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 구단 | 성명 | 출신 학교 및 소속팀 | 포지션 | 비고 |
|---|---|---|---|---|
| MBC 청룡 | 김봉근 | 상문고등학교-동국대학교 | 투수 | 1순위 |
| OB 베어스 | 한오종 | 한양대학교 | 투수 | 1순위 |
| 롯데 자이언츠 | 김민호 | 부산고등학교-동국대학교 | 투수 | 1순위 |
| 삼미 슈퍼스타즈 | 강영수 | 중앙대학교 | 투수 | 1순위 |
| 삼성 라이온즈 | 권기홍 | 건국대학교 | 투수 | 1순위 |
| 해태 타이거즈 | 강정남 | 동국대학교 | 외야수 | 1순위 |
| OB 베어스 | 윤석환 | 서울봉천초등학교-선린중학교-선린상업고등학교-성균관대학교 | 투수 | 4순위 |
| 김광림 | 공주고등학교-고려대학교 | 외야수 | 13순위 | |
| 김진욱 | 북일고등학교-동아대학교 | 투수 | 15순위 | |
| 장훈 | 연세대학교 | 외야수 | 2순위 | |
| 김성호 | 포항제철 | 포수 | 3순위 | |
| 기세봉 | 포항제철 | 투수 | 6순위 | |
| 김수남 | 상업은행 | 외야수 | 7순위 | |
| 홍희섭 | 농협 | 내야수 | 8순위 | |
| 사인상 | 한일은행 | 내야수 | 9순위 | |
| 배원영 | 건국대학교 | 포수 | 11순위 | |
| 김명구 | 상업은행 | 외야수 | 14순위 | |
| 연세대학교 | 외야수 | 5순위, 지명권 포기 | ||
| 한국화장품 | 투수 | 9순위, 지명권 포기 | ||
| 한국화장품 | 내야수 | 10순위, 지명권 포기 | ||
| 농협 | 내야수 | 12순위, 지명권 포기 | ||
| 롯데 자이언츠 | 김재열 | 동아대학교 | 투수 | 2순위 |
| 김한조 | 동아대학교 | 외야수 | 4순위 | |
| 윤학길 | 연세대학교 | 투수 | 7순위 | |
| 이문한 | 동국대학교 | 투수 | 8순위 | |
| 정인교 | 한국화장품 | 포수 | 10순위 | |
| 조성옥 | 동아대학교 | 외야수 | 11순위 | |
| 김진근 | 한국화장품 | 내야수 | 3순위 | |
| 배종문 | 건국대학교 | 투수 | 5순위 | |
| 안창완 | 건국대학교 | 투수 | 6순위 | |
| 이석규 | 한일은행 | 내야수 | 9순위 | |
| 조용철 | 경남고등학교 | 투수 | 12순위 | |
| 삼미 슈퍼스타즈 | 최계훈 | 인천고등학교 - 인하대학교 | 투수 | 3순위 |
| 중앙대학교 | 외야수 | 2순위, 지명권 포기 | ||
| 삼성 라이온즈 | 김성래 | 연세대학교 | 내야수 | 3순위 |
| 김준희 | 영남대학교 | 투수 | 5순위 | |
| 신준옥 | 제일은행 | 투수 | 8순위 | |
| 전용권 | 한양대학교 | 투수 | 14순위 | |
| 정성룡 |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 외야수 | 15순위 | |
| 진동한 | 고려대학교 | 투수 | 17순위 | |
| 대구상업고등학교 | 포수 | 2순위, 지명권 포기 | ||
| 농협 | 내야수 | 4순위, 지명권 포기 | ||
| 영남대학교 | 외야수 | 6순위, 지명권 포기 | ||
| 한국전력 | 외야수 | 7순위, 지명권 포기 | ||
| 한국화장품 | 외야수 | 9순위, 지명권 포기 | ||
| 고려대학교 | 포수 | 10순위, 지명권 포기 | ||
| 제일은행 | 내야수 | 11순위, 지명권 포기 | ||
| 경리단 | 내야수 | 12순위, 지명권 포기 | ||
| 한국화장품 | 외야수 | 13순위, 지명권 포기 | ||
| 제일은행 | 투수 | 16순위, 지명권 포기 | ||
| 한일은행 | 내야수 | 18순위, 지명권 포기 | ||
| 한국화장품 | 투수 | 19순위, 지명권 포기 | ||
| 해태 타이거즈 | 김윤환 | 성무 | 외야수 | 2순위 |
| 문희수 | 광주제일고등학교 | 투수 | 3순위 | |
| 조도연 | 원광대학교 | 투수 | 4순위 |
각 구단은 연고지 내 선수들을 우선 지명했지만, 일부 선수들은 지명권을 포기당해 프로에 입단하지 못했다.
2.1. MBC 청룡
MBC 청룡은 서울을 연고로 하여 투수 김봉근, 내야수 김상훈, 김경표, 김영균, 외야수 유제룡 등을 지명했다.
2.4. 삼미 슈퍼스타즈
삼미 슈퍼스타즈는 1차 지명에서 경희대학교 투수 송영수, 한국전력 내야수 우진언, 성균관대학교 투수 윤여국에 대한 지명권을 포기했다. 이후, 4순위에서 청주고등학교 투수 최상수를 지명했다.
2.5. 삼성 라이온즈
삼성 라이온즈는 대구를 연고로 하는 프로야구 구단이다. 198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은 투수 권기홍, 김준희, 전용권, 진동한, 내야수 김성래 등을 지명했다.
제공된 소스에서 삼성 라이온즈 관련 정보는 다음과 같다.
요약에 따르면 삼성 라이온즈는 권기홍, 김준희, 전용권, 진동한(이상 투수), 김성래(내야수)를 지명했다. 소스에 이 선수들에 대한 추가 정보(소속팀, 포지션, 비고)는 없지만, 지명 사실은 요약에 기반하여 다음과 같이 추가해야 한다.
* 김운영 (연세대학교, 포수): 1순위 지명
* 김이수 (한양대학교, 외야수): 2순위 지명
* 최재학 (한양대학교, 포수): 3순위 지명
* 권기홍 (투수)
* 김준희 (투수)
* 전용권 (투수)
* 진동한 (투수)
* 김성래 (내야수)
3. 2차 지명
2차 지명은 1차 지명에서 지명되지 않은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4. 주요 선수
이 드래프트를 통해 지명된 선수들 중에는 훗날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한 인물들이 많다.
5. 의의 및 영향
1983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한국어는 한국 프로야구의 발전과 성장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 이 드래프트를 통해 선발된 선수들은 각 팀의 전력을 강화하고, 리그의 경쟁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또한, 이들은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명승부를 선사하며 프로야구의 인기를 견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