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하계 올림픽 양궁
1. 개요
2004년 하계 올림픽 양궁은 2004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하계 올림픽의 양궁 종목으로,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남자, 여자 경기가 진행되었다. 각 국가 올림픽 위원회는 다양한 방식으로 출전 자격을 얻었으며, 70미터 거리에서 표적을 향해 활을 쏘는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되었다. 대한민국은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강세를 보였고, 이탈리아, 중화 타이베이 등이 메달을 획득했다.
| 종목 | 양궁 |
|---|---|
| 대회 | 2004년 하계 올림픽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개최지 | 아테네 |
|---|---|
| 경기장 | 파나티나이코 경기장 |
| 기간 | 2004년 8월 15일 - 8월 21일 |
| 참가 선수 | 128명 |
| 참가 국가 | 43개국 |
| 이전 대회 | 2000 |
| 다음 대회 | 2008 |
| 세부 종목 수 | 4개 (남자 2, 여자 2) |
-
연도별 올림픽 경기 종목에 관한 -
2008년 하계 올림픽
2008년 하계 올림픽은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이라는 표어 아래 중화인민공화국 베이징에서 204개국이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로, 28개 종목에서 302개의 메달을 놓고 경쟁했으며 중국이 금메달 1위를 차지했으나 인권, 환경, 도핑 문제 등 논란도 있었다. -
연도별 올림픽 경기 종목에 관한 -
1996년 하계 올림픽
1996년 하계 올림픽은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되어 26개 종목 271개 세부 종목으로 구성, 197개국이 참가했으나, 센테니얼 올림픽 공원 폭탄 테러 사건과 재정적 성공, 도시 인프라 개선이라는 양면성을 남겼다. -
올림픽 양궁 -
2020년 하계 올림픽 양궁
2020년 하계 올림픽 양궁은 5개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51개국 128명의 선수가 참가, 대한민국이 금메달 4개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었고 안산 선수의 3관왕 달성으로 주목받았으며 일부 논란이 있었으나 다양한 국가가 메달을 획득하며 국제적인 인기를 확인했다. -
올림픽 양궁 -
1904년 하계 올림픽 양궁
1904년 하계 올림픽 양궁은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미국 선수 29명만이 참가하여 6개의 세부 종목에서 메달이 수여되었고, 조지 브라이언트와 마틸다 하웰이 각각 남녀부 2관왕, 미국은 전 종목 메달을 석권했다. -
2004년 하계 올림픽에 관한 -
2004년 하계 올림픽 육상
2004년 하계 올림픽 육상은 아테네에서 열린 올림픽의 육상 경기로, 197개국이 참가하여 메달 경쟁을 벌였으나, 일부 종목에서 도핑 문제로 논란이 있었다. -
2004년 하계 올림픽에 관한 -
2004년 하계 올림픽 핸드볼
2004년 하계 올림픽 핸드볼은 2004년 아테네에서 개최되었으며, 남자부에서는 크로아티아가, 여자부에서는 덴마크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2. 경기 방식
2004년 하계 올림픽 양궁 경기는 선수들이 표적에서 70m 떨어진 곳에서 활을 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표적은 동심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지름은 122cm이다. 선수들은 화살이 맞은 원에 따라 점수를 얻으며, 중심 원을 맞히면 10점, 가장 바깥쪽 원을 맞히면 1점을 얻는다. 랭킹 라운드에서 각 선수는 12엔드, 즉 한 엔드마다 6개의 화살을 쏘았다. 이 라운드의 점수로 토너먼트 라운드의 대진표가 결정되었으며, 랭킹이 높은 선수와 낮은 선수가 맞붙었다. 첫 3라운드의 토너먼트는 3개의 화살을 6엔드로 사용하여 64명에서 8명으로 선수를 줄였다. 마지막 3라운드(8강, 준결승, 메달 결정전)는 각각 3개의 화살을 4엔드로 진행했다.
단체전에는 남자 13개 팀과 여자 15개 팀이 참가했다. 각 팀은 개인전 라운드에 참가한 해당 국가의 선수 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팀의 초기 랭킹은 개인 랭킹 라운드에서 3명 선수의 점수를 합산하여 결정되었다. 각 토너먼트 라운드는 각 팀이 27개의 화살(각 선수당 9개)을 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4. 메달 집계
대한민국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양궁 종목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6회 연속 올림픽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대한민국은 여자 개인전(박성현)과 단체전(박성현, 윤미진, 이성진) 랭킹 라운드, 남자 개인 랭킹 라운드(임동현)에서 새로운 세계 기록을 세웠지만, 랭킹 라운드가 개막식 전에 열렸기 때문에 올림픽 기록으로 인정되지는 않았다.
마르코 갈리아초는 남자 개인전에서 우승하여 이탈리아에 올림픽 양궁 사상 첫 금메달을 안겨주었고, 야마모토 히로시는 일본의 첫 금메달 획득을 아쉽게 놓쳤다. 중화 타이베이는 이전까지 양궁에서 메달을 획득한 적이 없었지만, 이번 대회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선전했다.
5. 메달리스트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양궁 종목에서는 남자 개인전, 남자 단체전, 여자 개인전, 여자 단체전 경기가 진행되었다. 대한민국은 이 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양궁 강국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여자 단체전에서는 6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5.1. 남자
2004년 하계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에서는 이탈리아의 마르코 갈리아초가 금메달, 일본의 야마모토 히로시가 은메달, 호주의 팀 캐디히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단체전에서는 대한민국(임동현, 장용호, 박경모)이 금메달, 중화 타이베이(천스위엔, 류밍황, 왕정방)가 은메달, 우크라이나(드미트로 흐라초프, 빅토르 루반, 올렉산드르 세류크)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팀은 남자 개인전을 제외한 모든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양궁 강국의 면모를 보였다.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는 마르코 갈리아초가 야마모토 히로시를 2점 차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팀 캐디히가 영국의 로렌스 고드프리를 1점 차로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남자 단체전에서 한국 팀은 10점 만점을 12번 기록하며 중화 타이베이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2점 차로 패하며 동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5.2. 여자
1984년 하계 올림픽 이후 여자 개인전에서 계속 우승했으며, 2000년 올림픽에서는 세 개의 메달을 모두 휩쓸었던 한국은 이번에도 금메달과 은메달을 모두 획득했다. 앨리슨 윌리엄슨이 동메달을 획득하여 영국은 1992년 이후 양궁에서 첫 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 대표팀은 중국을 241–240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하여 11번째 여자 단체전 우승을 달성했다. 중화 타이베이는 프랑스를 쉽게 이기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대한민국 팀은 6회 연속 올림픽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아테네에서 4개의 금메달 중 3개를 획득했다. 한국 양궁 선수들은 여자 개인전(박성현)과 단체전(박성현, 윤미진, 이성진) 랭킹 라운드에서 새로운 세계 기록을 세웠지만, 랭킹 라운드가 개막식 전에 열렸기 때문에 이 기록들은 올림픽 기록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6. 주요 기록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 중 3개를 획득하며 6회 연속 올림픽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한국 선수들은 여자 개인전(박성현)과 단체전(박성현, 윤미진, 이성진) 랭킹 라운드, 남자 개인 랭킹 라운드(임동현)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웠지만, 랭킹 라운드가 개막식 전에 열려 올림픽 기록으로 인정되지는 않았다.
올림픽 기록은 남자 및 여자 36발 1/16 및 1/8 라운드 합산(중화 타이베이의 천스위안과 한국의 윤미진), 남자 18발 경기(한국의 박경모) 및 36발 결선 라운드 합산(호주의 팀 커디히)에서 깨졌다.
남자 단체전에서 대한민국은 10점 만점을 12번 기록하며 중화 타이베이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이탈리아의 마르코 갈리아초가 일본의 야마모토 히로시를 꺾고 금메달을, 호주의 팀 커디히가 영국의 로렌스 고드프리를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개인전에서는 1984년 하계 올림픽 이후 이 종목에서 계속 우승해 온 대한민국 선수들이 금메달과 은메달을 모두 차지했고, 영국의 앨리슨 윌리엄슨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단체전에서는 대한민국이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하여 11번째 여자 단체전 우승을 달성했다.
7. 특이 사항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여자 개인전(박성현)과 단체전(박성현, 윤미진, 이성진) 랭킹 라운드, 남자 개인 랭킹 라운드(임동현)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웠지만, 랭킹 라운드가 개막식 전에 열려 올림픽 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올림픽 기록은 남자 및 여자 36발 1/16 및 1/8 라운드 합산(중화 타이베이의 천스위안과 한국의 윤미진)과 남자 18발 경기(한국의 박경모) 및 36발 결선 라운드 합산(호주의 팀 커디히)에서 경신되었다.
남자 단체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은 10점 만점을 12번 기록하며 중화 타이베이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이탈리아의 마르코 갈리아초가 일본의 야마모토 히로시를 꺾고 금메달을, 호주의 팀 커디히가 영국의 로렌스 고드프리를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여자 개인전에서는 1984년 하계 올림픽 이후 이 종목에서 계속 우승해 온 대한민국 선수들이 금메달과 은메달을 모두 획득했고, 영국의 앨리슨 윌리엄슨은 동메달을 획득하여 1992년 이후 영국에 첫 양궁 메달을 안겼다. 여자 단체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은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하여 11번째 여자 단체전 우승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