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인도-파키스탄 대치
1. 개요
2019년 인도-파키스탄 대치는 2019년 2월 인도와 파키스탄 간에 발생한 군사적 긴장 고조 사태를 의미한다. 이 대치는 2019년 2월 14일 발생한 풀와마 공격으로 시작되었으며, 이 공격으로 인도 중앙준비경찰(CRPF) 요원 40명 이상이 사망했다. 인도는 이에 대한 보복으로 파키스탄 발라코트의 자이시-에-무함마드 훈련 시설을 공습했고, 파키스탄은 인도 공군기를 격추하고 조종사를 생포했다. 이 사건들로 인해 양국 간의 국경 충돌이 격화되었고, 파키스탄은 영공을 폐쇄했으며, 삼조타 익스프레스 운행이 중단되었다. 국제 사회는 자제를 촉구했고, 이후 양국은 평화 제안에 합의했으나, 인도의 잠무 카슈미르 특별 지위 철폐로 인해 관계는 더욱 악화되었다.
| 분쟁 명칭 | 2019년 인도-파키스탄 교전 |
|---|---|
| 분쟁 시기 | 2019년 2월 14일 – 2019년 3월 22일 (1개월 6일) |
| 분쟁 장소 | 통제선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결과 | 결론 없음 |
|---|
| 교전 세력 1 | 인도군 인도 공군 인도 해군 CRPF |
|---|---|
| 교전 세력 2 | 자이시-에-무함마드 |
| 교전 세력 3 | 파키스탄군 파키스탄 공군 파키스탄 해군 |
| 인도 측 지휘관 | 불명 |
|---|---|
| 자이시-에-무함마드 측 지휘관 | 불명 |
| 파키스탄 측 지휘관 | 불명 |
| 인도 측 병력 | 불명 |
|---|---|
| 자이시-에-무함마드 측 병력 | 불명 |
| 파키스탄 측 병력 | 불명 |
| 인도 측 피해 (교전 시작 전) | 풀와마 공격: CRPF 요원 40–46명 사망, 70명 부상 |
|---|---|
| 인도 측 피해 (교전 중) | 공군 인원 6명 사망 (소령 시다르트 바시스트, 니나드 만다브간 포함, 오인 사격) 군인 7–12명 부상 조종사 1명 포로 (후에 석방) MiG-21 1대 격추 Mi-17 헬리콥터 1대 격추 (오인 사격) 민간인 4명 사망 |
| 자이시-에-무함마드 측 피해 | 불명 |
| 파키스탄 측 피해 | 군인 2명 사망 민간인 10–12명 사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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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파키스탄 -
2019년 파키스탄 열차 화재
2019년 파키스탄 열차 화재는 테즈감 급행열차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로 최소 74명이 사망하고 객차 3량이 전소되었으며, 열차 내 전기 배선 단락이 화재의 원인이었고 부실한 안전 관리와 미비한 소방 시설이 피해를 키웠다. -
카슈미르 분쟁 -
2019년 발라코트 공습
2019년 발라코트 공습은 인도 공군이 풀와마 테러의 배후로 지목된 자이쉬-에-무함마드의 훈련 시설을 파키스탄령 카슈미르의 발라코트에 공습한 사건으로, 양국 간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공습 목표와 피해 규모에 대한 주장이 엇갈린다. -
카슈미르 분쟁 -
잠무 카슈미르 분란
잠무 카슈미르 분란은 인도와 파키스탄 분할 후 잠무 카슈미르 지역 귀속 문제로 시작되어 전쟁, 무장 운동, 자치권 박탈 등으로 이어진 분쟁으로, 정치, 종교, 경제적 요인과 인권 침해, 파키스탄 정보국 개입 의혹 등이 얽혀 있다. -
2019년 전투 -
2019년 6월 이란의 미국 드론 격추
2019년 6월 이란이 자국 영공을 침범한 미국 해군의 RQ-4 글로벌 호크 드론을 격추했다고 주장하며 잔해를 공개했으나, 미국은 국제 영공에서 격추되었음을 주장하며 비행 경로 지도를 공개하며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되어 미국의 보복 군사 공격 명령이 철회되기도 했다. -
2019년 전투 -
2019년 발라코트 공습
2019년 발라코트 공습은 인도 공군이 풀와마 테러의 배후로 지목된 자이쉬-에-무함마드의 훈련 시설을 파키스탄령 카슈미르의 발라코트에 공습한 사건으로, 양국 간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공습 목표와 피해 규모에 대한 주장이 엇갈린다.
2. 배경
인도와 파키스탄은 1947년 독립 이후 잠무 카슈미르 지역을 두고 지속적인 갈등을 겪어왔다. 양국은 이 지역을 두고 여러 차례 전쟁을 벌였으며, 현재는 통제선을 경계로 분할된 상태이다. 1989년 이후 인도령 카슈미르에서는 독립이나 파키스탄과의 합병을 요구하는 무장 봉기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러한 분쟁의 배경에는 국제 연합이 파키스탄의 무장 세력 지원과 인도의 인권 침해를 지적하는 등 복잡한 문제가 얽혀있다.
2.1. 카슈미르 분쟁
인도와 파키스탄은 오랫동안 대립해 왔으며, 여러 차례의 전쟁, 분쟁, 군사적 대치를 벌여왔다. 이러한 긴장의 근본 원인은 복잡하지만, 주로 옛 잠무 카슈미르 지역을 둘러싼 갈등에서 비롯되었다. 1947년 인도 분할 이후, 인도와 파키스탄은 잠무 카슈미르 지역을 놓고 다투었으며, 이는 1947-1948년 인도-파키스탄 전쟁으로 이어졌다. 이 전쟁의 결과로 잠무 카슈미르는 분할되었으나, 양측 모두 이 합의에 만족하지 못했고, 이후 1965년 인도-파키스탄 전쟁, 1971년 인도-파키스탄 전쟁 등 추가적인 분쟁이 발생했다. 특히 1971년 전쟁은 방글라데시 독립으로 이어졌다. 1990년대 양국은 핵무기를 개발했고, 이는 1999년 카르길 전쟁에 영향을 주었다.
현재 통제선을 경계로 파키스탄은 북서쪽 지역을, 인도는 남동쪽 지역을 관할하고 있다. 1989년 이후 인도령 카슈미르에서는 독립 또는 파키스탄과의 합병을 요구하는 무장세력의 봉기가 격렬하게 일어났다. 국제 연합은 파키스탄이 이들 무장세력에게 물질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인도가 인권 침해를 저지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2.2. 2019년 인도 총선
이 대치는 2019년 인도 총선을 앞두고 발생했다. 풀와마 공격 이후, 파키스탄 총리는 인도 정부가 파키스탄에 보복하려는 의지가 다가오는 선거와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으나, 인도 정부는 이 주장을 거부했다. 많은 분석가들은 파키스탄에 대한 군사적 대응이 인도 집권당의 선거 전망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3. 군사적 사건
2019년 풀와마 공격과 2019년 발라코트 공습을 포함한 일련의 군사적 사건들이 발생했다.
2월 26일부터 3월 7일까지 통제선을 따라 양측 간의 교전이 지속되었다.
* 2월 26일: 파키스탄군과 인도군 사이에 소화기와 박격포를 사용한 심각한 교전 발생. 파키스탄 측 민간인 최소 4명 사망, 11명 부상. 나키알 지역에서 55세 여성과 자녀 2명, 쿠이라타 지역에서 40세 여성 사망.
* 2월 27일: 양측의 격렬한 교전 지속. 인도 군인 10명 부상, 주택 두 채 파괴.
* 3월 1일: 파키스탄군, 인도군의 사격으로 자국 군인 2명 사망 발표. 카슈미르에서 여성과 두 아들 자택에 포탄 맞아 사망, 다른 민간인 1명 중상.
* 3월 6일 ~ 7일: 양측, 통제선 따라 격렬한 포격 주고받음. 파키스탄군은 130mm 및 105mm 포병과 120mm 박격포 사용, 인도군은 155mm FH77B 보포스 자주포로 대응.
3.1. 풀와마 공격 (2019년 2월 14일)
2019년 2월, 잠무-스리나가르 국도를 따라 이동 중이던 중앙준비경찰(CRPF) 호송대가 인도 잠무 카슈미르 주 풀와마 구 레토라에서 차량 탑재 자살 폭탄 테러범의 공격을 받았다. 이 공격으로 40명 이상의 CRPF 요원과 범인이 사망했으며, 자이시-에-무함마드가 그 책임을 자처했다. 공격자는 잠무 카슈미르 출신의 무장 단체 조직원인 아딜 아흐마드 다르로 확인되었으며, 자이시-에-무함마드의 일원이었다. 이는 1989년 이후 카슈미르에서 인도군에 대한 가장 치명적인 공격이었다.
3.2. 발라코트 공습 (2019년 2월 26일)
2019년 2월 26일, 인도 공군은 파키스탄 발라코트에 공습을 가했다. 이 공습은 "비군사적"이고 "선제적"인 성격을 띠었으며, 파키스탄 내의 자이시-에-무함마드 시설을 목표로 했다고 밝혀졌다. 인도 정부는 이 공습이 2019 풀와마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매우 많은 수의 자이시-에-무함마드 테러리스트, 훈련 교관, 고위 지휘관 및 지하디 집단"이 제거되었으며, 이들은 인도 자산을 목표로 한 또 다른 자살 공격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인도 언론은 12대의 미라주 2000 전투기가 작전에 참여했으며, 이들이 발라코트, 차코티, 무자파라바드에 있는 자이시-에-무함마드, 라쉬카르-에-타이바, 히즈불 무자히딘이 운영하는 여러 무장 단체 캠프를 타격하여 약 350명의 무장 단원을 사살했다고 공식 소식통을 통해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정확한 수치는 언론사마다 달랐다.
파키스탄 관리는 인도의 항공기 영공 침입을 인정했지만, 그 결과에 대한 진술은 거부했다. 그들은 인도 전투기가 요격되었으며, 탑재된 탄약이 사람이 없는 지역에 투하되어 사상자나 기반 시설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페르베즈 카탁 파키스탄 국방부 장관은 파키스탄 공군이 당시 보복하지 않은 이유는 "피해의 정도를 파악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공습은 1971년 인도-파키스탄 전쟁 이후 통제선(LoC)을 넘어 공중 공격이 감행된 최초의 사례였다.
해당 지역의 주민들은 4개의 폭탄이 인근 숲과 들판을 강타하여 건물에 피해를 입히고 오전 3시경 현지 남성 1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일부 외교관과 분석가들은 공습의 효능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인도 총리가 풀와마 공격에 대한 보복을 맹세한 후 국경을 따라 테러 단체들이 해당 지역을 비웠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지인들은 그 시설의 목적에 대해 의견이 엇갈렸다. 일부는 이곳이 자이시 훈련 캠프라고 주장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이곳이 현지 아이들을 위한 학교일 뿐이며, 그러한 무장 단체 캠프는 훨씬 이전부터 존재해 왔다고 말했다. 호주 전략 정책 연구소의 네이선 루서의 위성 데이터 분석 결과, 인도의 진술을 확인할 명백한 증거가 없었다.
3.3. 국경 충돌
2월 26일, 통제선을 따라 파키스탄군과 인도군 사이에 소화기와 박격포를 사용한 심각한 교전이 벌어졌다. 파키스탄 측은 민간인 최소 4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당했다고 보고했다. 나키알 지역에서 55세 여성과 그녀의 자녀 2명이, 쿠이라타 지역에서 40세 여성이 사망했다.
2월 27일, 통제선을 따라 양측의 격렬한 교전이 계속되었다. 인도 군인 10명이 부상을 입었고, 주택 두 채가 파괴되었다. 3월 1일, 파키스탄군은 인도군의 사격으로 자국 군인 2명이 통제선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카슈미르에서는 여성과 두 아들이 자택에 포탄이 떨어져 사망하고, 다른 민간인 1명이 중상을 입었다.
3월 6일과 7일, 양측은 통제선을 따라 격렬한 포격을 주고받았다. 파키스탄군은 130mm 및 105mm 포병과 120mm 박격포를 사용했고, 인도군은 155mm FH77B 보포스 자주포로 대응했다.
3.4. 인도 조종사 포획 및 석방 (2019년 2월 27일)
2월 27일, 파키스탄 공군(PAF)은 잠무 카슈미르주의 여러 목표물에 공습을 감행했다고 발표했다. 파키스탄 총리 임란 칸은 전면전을 피하기 위한 협상을 촉구하며, 공습은 단지 "메시지를 보내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파키스탄 군 대변인은 파키스탄 공군이 인도 영공을 침범한 인도 항공기 2대를 격추했으며, 파키스탄 육군이 인도 조종사 2명을 생포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후 윙 커맨더 아비난단 바르타만 1명으로 정정되었다.
인도는 파키스탄의 "군사 시설 표적 시도"를 "성공적으로 격퇴"했다고 밝혔다. 인도 공군(IAF)은 폭탄이 인도 육군 복합 시설에 투하되었지만 군사 시설에는 피해가 없었다고 발표했다. 인도 군은 파키스탄 공군 제트기 3대가 잠무-카슈미르 노셰라에서 통제선(LoC)을 넘어 폭탄을 투하했으며, 6대의 인도 공군 제트기에 의해 격퇴되었다고 밝혔다. 인도 외무부는 파키스탄 항공기 1대가 인도 공군에 의해 격추되었다고 밝혔다. 인도 외무부는 인도 공군과 파키스탄 공군 간의 교전 중 미그-21 바이슨 전투기가 손실된 후 인도 조종사가 실종되었다고 확인했다.
보복 공습과 인도 조종사 생포로 인해 군사적 경계 태세가 강화되었다. 파키스탄 측 국경에 탱크가 배치되었으며, 여러 카슈미르 주민들은 집을 떠나 공습을 피하기 위해 집에 적십자 표시를 했다고 한다.
파키스탄은 3월 1일에 생포된 조종사를 석방했으며, 이 조치를 평화의 제스처라고 묘사했다. 그러나 인도 공군은 조종사 석방이 제네바 협약에 따른 의무라고 밝혔다.
3.5. 인도 공군 헬기 오인 격추
2019년 2월 27일 파키스탄 공군(PAF)의 잠무-카슈미르 보복 공습과 같은 시간대에 인도 공군(IAF)은 적기로 오인하여 자국의 Mi-17 헬리콥터를 격추했다. 이로 인해 Mi-17 조종사인 시다르트 바시슈트와 니나드 만다브간을 포함한 6명의 IAF 승무원이 사망했다. 1년 뒤인 2019년, IAF 참모총장 RKS 바다우리아는 IAF의 과실을 인정하며 "큰 실수"라고 언급했다. IAF는 조사 위원회를 열었고, PAF 공습 당시 스리나가르 공군 기지의 최고 작전 책임자(COO)인 그룹 대위 수만 로이 차우드리가 2023년에 해임되었다.
4. 기타 사건
2019년 인도-파키스탄 대치 기간 동안 여러 사건이 발생했다.
2월 27일, 파키스탄은 모든 상업 항공편을 취소하고 영공을 폐쇄했다. 이로 인해 파키스탄은 100의 손실을 보았고, 인도 항공사들도 큰 피해를 입었다. 파키스탄은 140일 만인 2019년 7월 15일에 영공을 다시 열었다.
삼조타 익스프레스는 인도와 파키스탄을 주 2회 왕복하는 열차인데, 2019년 2월 28일 파키스탄 정부에 의해 운행이 중단되었다가 3월 4일 재개되었다.
2019년 3월 3일, 파키스탄은 자이시-에-무함마드 조직원 등 44명을 체포했는데, 이 중에는 마수드 아자르의 아들과 형제도 포함되었다.
4.1. 파키스탄 영공 폐쇄
2월 27일, 파키스탄은 모든 상업 항공편을 취소하고 2월 28일 자정까지 영공을 폐쇄했다. 파키스탄 민간 항공국에서 영공 폐쇄에 대한 항공 고시가 발령되었다. 항공사들은 파키스탄 상공을 통과하는 노선을 우회하거나 항공편을 취소해야 했다. 3월 1일, 영공 폐쇄에 대한 항공 고시는 4월 4일 오전 8시 (협정 세계시)까지 연장되었으며, 23가지 예외 사항이 있었다. 파키스탄 영공은 파키스탄 주요 공항의 도착 및 출발 항공편을 제외하고는 통과 항공편에 대해 폐쇄되었다. 영공 폐쇄는 반복적으로 연장되었다. 파키스탄은 140일 만인 2019년 7월 15일에 모든 민간 항공기에 대해 영공을 개방했다.
영공 폐쇄로 인해 파키스탄은 하루 평균 400대의 항공기가 자국 영공을 우회하면서 100의 손실을 입었다. 에어 인디아는 7월 2일까지 파키스탄 영공 폐쇄로 인해 영향을 받은 항공편을 우회해야 하여 491crore의 손실을 입었다. 마찬가지로 인도 민간 항공사인 스파이스젯은 30.73crore, 인디고는 25.1crore, 고에어는 2.1crore를 손실했다.
4.2. 삼조타 익스프레스 운행 중단
삼조타 익스프레스는 인도와 파키스탄을 주 2회 왕복하는 열차인데, 2019년 2월 28일 파키스탄 정부에 의해 운행이 중단되었다. 라호르에서 승객 16명을 태우고 출발할 예정이었으나, 열차는 그곳에 발이 묶였다. 2019년 3월 4일, 파키스탄과 인도 양측 모두 삼조타 익스프레스 운행을 재개했다.
4.3. 파키스탄의 무장세력 체포
파키스탄은 2019년 3월 3일 자이시-에-무함마드 조직원 등 44명을 체포했다. 체포된 사람들 중에는 풀와마 공격 이후 인도 측이 파키스탄에 제공한 서류에 이름이 언급된 사람들도 있었다. 파키스탄은 이들을 최소 14일 동안 구금하고, 인도가 추가 증거를 제공하면 기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체포된 사람들 중에는 마수드 아자르의 아들 하마드 아자르와 그의 형제 압둘 라우프 등 자이시-에-무함마드 지도자 마수드 아자르의 친척들도 포함되었다.
6. 여파 및 분석
2019년 군사적 대치 이후에도 카슈미르 지역의 긴장은 계속되었다. 10월 19일과 20일, 인도 신문 더 스테이츠맨(The Statesman)은 인도군이 네룸 계곡의 테러리스트 캠프에 포격을 가해 테러리스트 18명과 파키스탄 군인 16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모하마드 파이살은 파키스탄 민간인 5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6.1. 인도, 카슈미르 특별 지위 철폐 (2019년 8월)
2019년 8월 5일, 인도 정부는 잠무 카슈미르에 부여된 특별 지위를 철회했다.
8월 15일, 파키스탄과 인도군은 카슈미르 분쟁 지역에서 교전을 벌여 파키스탄 군인 3명과 민간인 2명이 사망했다.
8월 21일, 인도령 카슈미르 경찰은 반군 1명과 경찰관 1명이 사망한 총격전을 알렸다. 사망한 무장세력은 테러 단체인 라슈카르-e-타이바의 일원이었다.
6.2. 국경 충돌 지속
2019년 8월 5일, 인도 정부는 잠무 카슈미르에 부여된 특별 지위를 철회했다.
8월 15일, 파키스탄과 인도군은 카슈미르 분쟁 지역에서 교전을 벌여 파키스탄 군인 3명과 민간인 2명이 사망했다.
8월 21일, 인도령 카슈미르 경찰은 반군 1명과 경찰관 1명이 사망한 총격전을 알렸다. 사망한 무장세력은 테러 단체인 라슈카르-e-타이바의 일원이었다.
10월 19일과 20일, 인도 신문 더 스테이츠맨(The Statesman)은 인도군이 네룸 계곡의 테러리스트 캠프에 포격을 가해 테러리스트 18명과 파키스탄 군인 16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모하마드 파이살은 파키스탄 민간인 5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7. 국제사회의 반응
마이크 폼페오 전 미국 국무장관은 2023년, 미국의 외교가 2019년 인도-파키스탄 대치가 핵전쟁으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고 주장했다. 폼페오에 따르면, 2019년 2월 수슈마 스와라지로부터 인도 정부가 파키스탄의 핵 공격 준비 가능성을 우려하며, 인도 역시 대응 수위를 높일 준비를 하고 있다는 정보를 들었다고 한다. 그는 당시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턴과 함께 분쟁 완화를 위해 파키스탄 육군 참모총장 카마르 자베드 바즈와와 대화했다고 주장했다. 인도 외무부와 파키스탄 외무부는 폼페오의 주장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아랍에미리트, 미국 등 여러 국가들이 우려를 표명했으며, 일부는 양측에 자제를 촉구했다. 이란과 튀르키예는 각각 위기 중재를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