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년
1. 개요
511년은 서기 511년에 해당하는 해로, 여러 국가의 연호와 기년이 사용되었다. 주요 사건으로 프랑크 왕국의 클로비스 1세가 사망하고 왕국이 분할되었으며, 동로마 제국과 사산 제국 간의 아나스타시우스 전쟁이 종식되었다. 또한, 오를레앙 공의회가 열리고,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가 교체되는 등 종교적 사건도 발생했다. 이 해에는 북제의 양인과 서위의 채준이 태어났으며, 프랑크 왕국의 클로비스 1세가 사망했다. 한편 인도의 천문학자 아리아바타는 지구의 자전을 설명하는 개념을 제시했다.
| 율리우스력 | 511년 |
|---|---|
| 로마 숫자 | DXII |
| 클로비스 1세 | 파리를 수도로 하는 프랑크 왕국을 건설함. |
|---|
| 김후직 | 신라의 왕족 (사다함의 아버지) |
|---|
| 클로비스 1세 | 프랑크 왕국의 메로빙거 왕조의 초대 국왕 |
|---|---|
| 게레로 | 멕시코의 정치가 (출처 필요) |
4. 사건
다음은 511년에 일어난 사건들이다.
* 프랑크 왕국의 클로비스 1세가 사망하고, 왕국은 그의 아들들인 테우데리히 1세, 클로도미르, 킬데베르트 1세, 클로타르 1세에게 분할되었다.
* 카시오도루스는 오도아케르를 살해한 후 10년 동안 테오도리크 대왕의 대법원장으로 봉직했다.
* 동로마 제국과 사산 제국 간의 아나스타시우스 전쟁이 종식되었다.
* 바르셀로나에서 서고트족 회의가 열렸다.
4.1. 세계
* 511년 클로비스 1세가 사망하고, 그의 왕국은 그의 아들들인 테우데리히 1세, 클로도미르, 킬데베르트 1세, 클로타르 1세에게 분할되었다.
* 카시오도루스는 오도아케르를 살해한 후 10년 동안 테오도리크 대왕의 대법원장으로 봉직했다.
* 동로마 제국과 사산 제국 간의 아나스타시우스 전쟁이 종식되었다.
* 바르셀로나에서 서고트족 회의가 열렸다.
* 동고트의 왕 테오도리크 대왕은 손자이자 미래 서고트 왕국의 왕인 아말라릭의 섭정을 맡았다(대략적인 날짜). 테오도리크는 이제 대서양에서 아드리아 해까지 뻗어있는 영토를 지배한다.
4.1.1. 비잔틴 제국
안티오크에서 총대주교 플라비아누스 2세와 황제 아나스타시우스 1세 지지자들 사이에 비(非)칼케돈파에 대한 동정심으로 폭동이 일어났다.
4.1.2. 종교
* 안티오크에서 총대주교 플라비아누스 2세와 황제 아나스타시우스 1세 지지자들 사이에서 비(非)칼케돈파에 대한 동정심으로 폭동이 일어났다.
* 클로비스 1세는 교회 개혁을 위해 갈리아의 주교들을 소집하여 왕권과 가톨릭 주교 간의 연계를 만들었다. (오를레앙 공의회)
* 마케도니우스 2세는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에서 폐위되고 티모테오스 1세로 교체되었다.
* 아를에 생-세제르 수도원이 세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