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곱근 법칙은 한 국가의 의회 규모가 해당 국가 인구의 세제곱근에 비례한다는 경험적 법칙이다. OECD 국가의 하원 규모를 비교한 결과, 리투아니아가 이 규칙과 가장 일치하며, 덴마크, 캐나다, 멕시코도 근접하게 일치한다. 하지만 일부 국가는 혼합식 비례대표제와 같은 요인으로 인해 예외를 보인다. 조르지오 마가리톤도는 이 법칙에 대한 비판을 제기하며, 더 높은 지수를 가진 함수가 실험 데이터에 더 적합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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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론 - 선거 제도 선거 제도는 국가 대표자를 선출하기 위한 규칙과 규정의 집합으로, 다수 대표제, 비례 대표제, 혼합 선거 제도로 분류되며, 헌법 또는 선거법에 의해 규정되고 유권자 참여, 의석 배분 등 다양한 측면을 포함하며, 콩도르세 기준 등으로 평가되고, 한국은 소선거구제와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혼합하여 사용한다.
투표 이론 - 뒤베르제의 법칙 뒤베르제의 법칙은 선거제도와 정당 수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는 가설로, 단순 다수 대표제는 양당제를, 결선투표제와 비례대표제는 다당제를 낳는다는 내용을 제시한다.
다음 표는 헌팅턴-힐 방법에 따라 세제곱근 규칙에 따른 역사적인 미국 하원의 모습을 설명한다.
5. 추가 분석
조르지오 마가리톤도는 1972년 타아게페라가 처음 사용한 데이터셋을 포함한 실험 데이터가 세제곱근 법칙보다 더 높은 지수를 가진 함수에 더 잘 맞는다고 주장했다.[5] 또한 세제곱근 법칙에서 벗어나는 정도가 그 유용성에 의문을 제기할 만큼 충분하다고 지적했다.[5]
마가리톤도는 대안적인 공식으로 A = 0.1PE (여기서 A는 집단의 크기, P는 인구, E = 0.45±0.03)를 제시했다.[5]
이 공식을 2020년 인구 조사를 기준으로 미국 하원에 적용하면 하원 의원 수는 379명에서 1231명 사이가 되지만, 지수 0.4507을 사용하면 693명이 된다.[5] 이는 세제곱근 법칙을 사용했을 때와 같은 결과이다.
5. 1. 조르지오 마가리톤도의 비판
조르지오 마가리톤도는 1972년 타아게페라가 처음 사용한 데이터셋을 포함한 실험 데이터가 세제곱근 법칙보다 더 높은 지수를 가진 함수에 더 잘 맞는다고 주장했다.[5] 또한 세제곱근 법칙에서 벗어나는 정도가 그 유용성에 의문을 제기할 만큼 충분하다고 지적했다.[5]
마가리톤도는 대안적인 공식으로 A = 0.1PE (여기서 A는 집단의 크기, P는 인구, E = 0.45±0.03)를 제시했다.[5]
이 공식을 2020년 인구 조사를 기준으로 미국 하원에 적용하면 하원 의원 수는 379명에서 1231명 사이가 되지만, 지수 0.4507을 사용하면 693명이 된다.[5] 이는 세제곱근 법칙을 사용했을 때와 같은 결과이다.
5. 2. 법칙의 예외 사례
6. 결론
참조
[1]
서적
Principles of Constitutional Design
Cambridge University Press
2006
[2]
논문
The size of national assemblies
http://www.escholars[...]
1972
[3]
간행물
Why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Must Be Expanded and How Today's Congress Can Make It Happen
https://www.fordham.[...]
Fordham University School of Law
2020-09-17
[4]
뉴스
America Needs a Bigger House
https://www.nytimes.[...]
2018-11-09
[5]
논문
Size of National Assemblies: The Classic Derivation of the Cube-Root Law is Conceptually Flawed
2021
[6]
웹사이트
Population, total - OECD members {{!}} Data
https://data.worldba[...]
2020-09-19
[7]
웹사이트
EIU Report: Democracy Index 2022
https://www.eiu.com/[...]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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