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 야구 개인 통산 최다 탈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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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한국 프로 야구 개인 통산 최다 탈삼진은 2024년 9월 5일 기준으로 양현종이 2060개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송진우가 2048개로 2위, 김광현이 1860개로 3위이다. 이 기록은 1982년 유종겸이 최초로 탈삼진을 기록한 이후, 여러 선수들에 의해 경신되었으며, 선동열, 최동원 등 레전드 투수들이 이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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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인 통산 최다 탈삼진 순위
2. 1. 통산 탈삼진 순위 (2024년 9월 5일 기준)
2024년 9월 5일 현재 기록이며, 진한 색 줄은 현역 선수이다.
2. 2. 통산 탈삼진 기록 추이
1982년 3월 27일, 유종겸이 MBC 소속으로 삼성와의 경기에서 허규옥과 김한근을 상대로 한국 프로 야구 최초의 탈삼진 1, 2개를 기록했다.[1][2] 같은 해 8월 11일, 노상수는 롯데 소속으로 삼성와의 경기에서 이만수를 상대로 100번째 탈삼진을 기록했다.[3] 1983년 8월 3일, 이상윤은 해태 소속으로 MBC와의 경기에서 200번째 탈삼진을 기록했다.[4] 1984년 5월 29일, 이상윤은 삼미와의 경기에서 박준영을 상대로 300번째 탈삼진을 기록했다.1985년 9월 10일, 최동원은 롯데 소속으로 MBC와의 경기에서 박흥식을 상대로 500번째 탈삼진을 기록했다.[5] 1987년 5월 24일, 최동원은 OB와의 경기에서 김광림을 상대로 800번째 탈삼진을 기록했다.[6] 1990년 5월 20일, 최동원은 삼성 소속으로 LG와의 경기에서 이광은을 상대로 1000번째 탈삼진을 기록했다.
1990년 9월 5일, 선동열은 해태 소속으로 삼성전에서 7회 구원 등판하여 탈삼진 4개를 추가하며 통산 1021개를 기록, 최동원의 통산 탈삼진 기록(1019개)을 경신했다.[7] 이후 선동열은 1994년 5월 22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한영준을 상대로 1500번째 탈삼진을 기록했고, 1995년 시즌까지 통산 1698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2004년 5월 13일, 이강철은 KIA 소속으로 현대와의 경기에서 강귀태를 상대로 1699번째 탈삼진을 기록했다.[8] 5월 21일, 이강철은 한화와의 경기에서 신경현을 상대로 1700번째 탈삼진을 기록했다. 다음 날인 5월 22일, 송진우는 한화 소속으로 기아와의 경기에서 서동욱을 상대로 1701번째 탈삼진을 기록하며 이강철의 기록을 넘어섰다.
송진우는 2008년 6월 6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2000번째 탈삼진을 기록했고, 2009년 4월 8일 SK와의 경기에서 정상호를 상대로 통산 2048번째이자 마지막 탈삼진을 기록했다.[9]
한편, 1998년 8월 26일 정민철은 롯데전에서 최소 경기(1640경기) 1000탈삼진을 기록했고, 1998년 8월 29일 송진우는 삼성전에서 좌완 최초 1000탈삼진을 기록했다. 2000년 6월 15일, 주형광은 두산전에서 좌완 최연소(24세 13개월 14일) 1000탈삼진을 기록했다.
3. 연도별 개인 통산 최다 탈삼진 순위
424개
365개
364개
318개
261개
1941개
1749개
1698개
1518개
1341개
1269개
1237개
1214개
1197개
1164개
1970개
1749개
1698개
1584개
1341개
1331개
1275개
1237개
1209개
1195개
2042개
1749개
1698개
1640개
1347개
1341개
1278개
1258개
1237개
1231개
2048개
1749개
1698개
1661개
1399개
1370개
1341개
1278개
1246개
123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