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다 요타
1. 개요
교다 요타는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로, 유격수, 3루수, 1루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한다. 2016년 주니치 드래건스에 입단하여 2017년 신인왕을 수상했고, 2022년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로 이적했다. 2017년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일본 대표로 우승에 기여했으며, 빠른 발과 넓은 수비 범위를 자랑한다. 2024년에는 FA 권리를 행사하지 않고 다년 계약을 맺고 팀에 잔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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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교다 요타 |
|---|---|
| 원어 이름 | 京田 陽太일본어 |
| 로마자 표기 | Yota Kyoda |
| 가나 표기 | きょうだ ようた |
| 한자 표기 | 京田 陽太 |
| 출생일 | 1994년 4월 20일 |
| 출생지 | 이시카와현 노미시 |
| 키 | 184cm |
| 몸무게 | 90kg |
| 수비 위치 | 내야수 |
| 투구 | 우투 |
| 타석 | 좌타 |
| 프로 입단 년도 | 2016년 |
| 드래프트 순위 | 2순위 |
| 첫 출장 | 2017년 3월 31일 |
| 연봉 (2025년) | 6000만 엔 |
| 소속 구단 |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
|---|---|
| 등번호 | 98 |
| 경력 | 아오모리 야마다 고등학교 니혼 대학 주니치 드래건스 (2017년 ~ 2022년)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2023년 ~ 현재) |
| 데뷔 리그 | NPB |
|---|---|
| 데뷔 년도 | 2017년 |
| 데뷔팀 | 주니치 드래건스 |
| 기록 년도 | 2023년 시즌 |
| 기록 리그 | NPB |
| 타율 | .245 |
| 안타 | 704 |
| 홈런 | 23 |
| 타점 | 190 |
| 도루 | 78 |
| 우승 | 일본 시리즈 (2024년) |
|---|---|
| 신인왕 | 센트럴 리그 신인왕 (2017년) |
| 올스타 | 1회 NPB 올스타 선정 (2019년) |
| 사무라이 재팬 | 사무라이 재팬 선수 프로필 |
|---|---|
| 선수 회장 | 2019년 신임 선수 회장 |
| 대회 | 아시아 프로 야구 챔피언십 |
|---|---|
| 메달 | 금메달 (2017년) |
-
이시카와현 출신 야구 선수 -
마쓰이 히데키
마쓰이 히데키는 일본과 미국 프로 야구에서 외야수 및 지명타자로 활약하며 NPB 요미우리 자이언츠 시절 센트럴 리그 MVP를 3회 수상하고 MLB 뉴욕 양키스 소속으로 월드 시리즈 MVP를 수상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친 전직 프로 야구 선수이다. -
이시카와현 출신 야구 선수 -
미야구니 료스케
미야구니 료스케는 일본 야구 선수로, 투수 포지션에서 활약했으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은퇴 후에는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 및 드라마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선수 -
토니 블랑코
토니 블랑코는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의 야구 선수로, 메이저 리그와 일본 프로 야구에서 3루수와 1루수로 활약하며 특히 일본 프로 야구 첫 해에 홈런왕과 타점왕을 석권하는 등 뛰어난 장타력을 보여주었다. -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선수 -
모모세 히로키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 모모세 히로키는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에서 유격수로 활동하며 뛰어난 주력을 선보였으나, 은퇴 후 야구진흥부 및 홍보 담당으로 활동 중이다. -
주니치 드래건스 선수 -
선동열
선동열은 아마추어 시절부터 야구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1982년 세계야구선수권대회 MVP를 수상했고, KBO 리그와 일본 프로 야구에서 투수로 활약하며 KBO 리그 통산 평균자책점 1.20, WHIP 0.80의 압도적인 기록을 세웠으며, 은퇴 후에는 프로 야구팀 감독과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야구 해설위원 겸 KBO 기술위원이다. -
주니치 드래건스 선수 -
오카모토 신야
일본과 한국 프로야구에서 중간 계투로 활약하며 주니치 드래건스에서 최우수 중간 계투상을 수상하고 여러 팀에서 우승을 경험한 오카모토 신야는 은퇴 후 음식점 운영과 야구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2. 프로 입단 전
교다 요타는 가나자와시 테라이마치 코스기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생후 11개월부터 걷기 시작하여 돌이 되기 전에 능숙하게 걸을 수 있었고, 음식도 가리지 않고 잘 먹었다. 노미시립 테라이 소학교 2학년 때 테라이 학동 야구 클럽에서 소프트볼을 시작했다. 초등학교 졸업 후인 2007년 4월, 노미시가 주최한 노미시 출신 마쓰이 히데키(당시 뉴욕 양키스) 응원 투어에 응모하여 당첨되었다. 구 양키 스타디움에서 마쓰이와 악수를 했다(경기는 우천으로 취소). 노미시립 테라이 중학교 진학 후에는 하쿠산 노미 보이즈에 소속되어 전국 중학교 야구 선수권 대회 전국 대회 8강 진출 경험을 쌓았다.
아오모리 야마다 고등학교 진학 후에는 1학년 봄부터 정규 유격수로 발탁되었다. 하지만 같은 아오모리현에 있고 다무라 타카히로와 호타죠 후미야가 있던 하치노헤가쿠엔 코세이 고등학교에 뒤쳐지는 형세로 재학 중에는 춘계와 하계 모두 한신 고시엔 구장에서 열리는 전국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다. 고등학교 동기에는 키나미 세이야가, 1년 선배에는 야마자키 아키히로가 있었고, 야마자키와는 대학에서도 팀 동료가 되었다.
일본대학 법학부 공공정책학과 진학 후에는 1학년부터 벤치에 들어갔다. 3학년 때에는 도토 대학 야구 리그 춘계 2부 리그 우승을 거쳐 승격한 추계 1부 리그에서 유격수로 베스트 나인을 수상했다. 4학년 때에는 팀 주장을 맡아 추계 1부 리그전에서 타율 .328, 11도루라는 좋은 성적을 남겼다. 제40회 일미 대학 야구 선수권 대회 일본 대표로 선발되었다. 대회에서는 츄쿄가쿠인 대학의 요시카와 히로키와 2루-유격수를 이루었다. 야구부 동기에는 유게 슈토가 있다.
3. 프로 선수 경력
2016 NPB 드래프트에서 주니치 드래건스의 2순위 지명을 받아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 주니치 드래건스 시절 (2017년 ~ 2022년)
2016년 11월 26일 계약금 8,500만 엔과 연봉 1,200만 엔의 조건으로 주니치 드래건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2017년 데뷔 첫 해부터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며 신인왕을 수상했다. 3월 31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개막전에 "7번·유격수"로 선발 출전하여 공식전 첫 출전을 기록했고, 5월 3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에서 프로 데뷔 첫 홈런을 쳤다.
2018년에는 세 리그 규정 유격수 중 1위의 수비율(.991)을 기록했다. 그러나 타격에서는 부진하여 타율 .235, 출루율 .266를 기록했다.
2019년에는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멕시코 국가대표팀과의 2019년 친선 경기에 출전했고, 올스타 게임에 감독 추천으로 출전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선수 회장에 취임했다.
2020년에는 팀 내 유일한 전 경기 출장을 기록했지만, 수비에서 리그 최악의 실책(13개)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2021년과 2022년에는 타격 부진과 감독과의 불화설 등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출장 기회가 줄어들었다. 특히 2022년에는 5월 4일 경기 도중 2군 강등을 통보받고, 8월에는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는 등 여러 악재가 겹치며 43경기 출전에 그쳤다.
;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시절 (2023년 ~ 현재)
2022년 11월 18일, 스나다 요시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로 이적했다. 12월 5일 입단 기자회견에서 등번호는 주니치 드래건스 시절 친분이 있었던 키노시타 유스케가 사용했던 98번으로 결정되었다.
2023년 스프링 캠프부터 1군에 합류, 3루수, 1루수 등 다양한 포지션으로 출전했다. 개막전에서는 대타로 출전, 아오야기 아키히로에게서 이적 후 첫 안타를 기록했다. 유격수로 하야시 타쿠마, 야마토와 번갈아 출전했고, 미야자키 토시로의 휴식일에는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5월 5일 야쿠르트전에서 쿠보 타쿠마에게서 이적 후 첫 홈런을 기록, 6월 3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전에서는 이적 후 첫 맹타상을 기록하며 히어로 인터뷰를 했다. 8월 18일 한신전에서는 쿠마가이 요시히로의 2루 도루 시 베이스를 막는 형태로 아웃 판정을 받았으나, 고의가 아니라는 이유로 주루 방해가 적용되지 않았다. 이 판정으로 한신 감독이 항의했고, 이후 NPB에서는 베이스를 완전히 막았을 경우 판정 기준이 변경되었다. 9월 8일 1군에서 말소된 후, 클라이맥스 시리즈 히로시마 전에 1군에 등록되었으나 출전은 없었다. 최종 93경기, 타율 .227, 1홈런, 9타점을 기록했다.
2024년, 개막 1군에 합류, 주로 이시가미 야스키가 유격수로 출전, 교다는 1루 수비 대체나 대타로 출전했다. 4월 20일 야쿠르트전에서 "8번·유격수"로 첫 선발 출전, 이적 후 첫 3루타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이후 모리 케이토, 야마토 등과 번갈아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6월 28일 친정팀 주니치 드래건스전에서 소부에 다이스케에게서 시즌 유일한 홈런 포함, 시즌 첫 맹타상을 기록했다. 7월 11일 주니치전에서는 자신의 첫 끝내기 적시타를 기록했다. 시즌 최종전인 10월 6일 주니치전에서는 마츠키헤이 유타에게서 2점 선취 적시타를 쳐 팀 승리에 기여했고, 주니치는 3년 연속 리그 최하위를 기록했다. 11월 13일, 국내 FA 권리를 행사하지 않고, 다년 계약을 맺고 팀에 잔류했다. 12월 17일, 등번호를 98번에서 9번으로 변경했다.
3.1. 주니치 드래건스 시절 (2017년 ~ 2022년)
2016년 10월 20일, 2016 NPB 드래프트에서 주니치 드래건스의 2순위 지명을 받았고, 11월 26일 계약금 8,500만 엔과 연봉 1,200만 엔의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했다. 2017년 데뷔 첫 해부터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며 신인왕을 수상했다. 3월 31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개막전에 "7번·유격수"로 선발 출전하여 공식전 첫 출전을 기록했고, 5월 3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에서 프로 데뷔 첫 홈런을 쳤다.
2018년에는 세 리그 규정 유격수 중 1위의 수비율(.991)을 기록했다. 그러나 타격에서는 부진하여 타율 .235, 출루율 .266를 기록했다.
2019년에는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멕시코 국가대표팀과의 2019년 친선 경기에 출전했고, 올스타 게임에 감독 추천으로 출전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선수 회장에 취임했다.
2020년에는 팀 내 유일한 전 경기 출장을 기록했지만, 수비에서 리그 최악의 실책(13개)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2021년과 2022년에는 타격 부진과 감독과의 불화설 등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출장 기회가 줄어들었다. 특히 2022년에는 5월 4일 경기 도중 2군 강등을 통보받고, 8월에는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는 등 여러 악재가 겹치며 43경기 출전에 그쳤다.
3.2.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시절 (2023년 ~ 현재)
2022년 11월 18일, 스나다 요시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로 이적했다. 12월 5일 입단 기자회견에서 등번호는 주니치 드래건스 시절 친분이 있었던 키노시타 유스케가 사용했던 98번으로 결정되었다.
2023년 스프링 캠프부터 1군에 합류, 3루수, 1루수 등 다양한 포지션으로 출전했다. 개막전에서는 대타로 출전, 아오야기 아키히로에게서 이적 후 첫 안타를 기록했다. 유격수로 하야시 타쿠마, 야마토와 번갈아 출전했고, 미야자키 토시로의 휴식일에는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5월 5일 야쿠르트전에서 쿠보 타쿠마에게서 이적 후 첫 홈런을 기록, 6월 3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전에서는 이적 후 첫 맹타상을 기록하며 히어로 인터뷰를 했다. 8월 18일 한신전에서는 쿠마가이 요시히로의 2루 도루 시 베이스를 막는 형태로 아웃 판정을 받았으나, 고의가 아니라는 이유로 주루 방해가 적용되지 않았다. 이 판정으로 한신 감독이 항의했고, 이후 NPB에서는 베이스를 완전히 막았을 경우 판정 기준이 변경되었다. 9월 8일 1군에서 말소된 후, 클라이맥스 시리즈 히로시마 전에 1군에 등록되었으나 출전은 없었다. 최종 93경기, 타율 .227, 1홈런, 9타점을 기록했다.
2024년, 개막 1군에 합류, 주로 이시가미 야스키가 유격수로 출전, 교다는 1루 수비 대체나 대타로 출전했다. 4월 20일 야쿠르트전에서 "8번·유격수"로 첫 선발 출전, 이적 후 첫 3루타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이후 모리 케이토, 야마토 등과 번갈아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6월 28일 친정팀 주니치 드래건스전에서 소부에 다이스케에게서 시즌 유일한 홈런 포함, 시즌 첫 맹타상을 기록했다. 7월 11일 주니치전에서는 자신의 첫 끝내기 적시타를 기록했다. 시즌 최종전인 10월 6일 주니치전에서는 마츠키헤이 유타에게서 2점 선취 적시타를 쳐 팀 승리에 기여했고, 주니치는 3년 연속 리그 최하위를 기록했다. 11월 13일, 국내 FA 권리를 행사하지 않고, 다년 계약을 맺고 팀에 잔류했다. 12월 17일, 등번호를 98번에서 9번으로 변경했다.
4. 국가대표 경력
교다는 2017년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일본 대표팀에 선발되어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특히, 한국과의 결승전에 2루수로 선발 출전하여 좋은 활약을 펼쳤다. 2019년에는 멕시코와의 친선 경기에 출전했다.
5. 플레이 스타일
타구의 땅볼 비율이 높고, 프로 1년 차인 2017년에는 60.8%로 양대 리그 통틀어 1위였다. 내야 안타율이 매우 높아 2017년에는 26.2%, 내야 안타 수도 39개로 모두 양대 리그 통틀어 1위였다(세 리그 2위인 田中広輔(타나카 코우스케) [14.6%]에 10% 이상의 차이를 냈다). 선구안을 과제로 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볼넷율(3.0%), BB/K(0.17)이 모두 양대 리그 최저 1위에 머물렀고, 출루율이 0.300에 미치지 못한 큰 요인이 되었다.
50미터 5.9초의 준족(俊足)으로, 중일 드래곤즈 입단 당시 담당 스카우트였던 나카타 무네오(中田宗男)로부터 기본에 충실하고 착실한 유격수 수비 능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DeNA 베이스타스 이적 후에는 3루수와 1루수로도 수비 위치에 들어갔다.
DeNA에서 동료가 된 야마토는 2022년 인터뷰에서 수비 시 체중 이동에 대해 설명할 때 소우다 소우스케(源田壮亮)와 교다의 수비 차이를 언급하며, "흐름이 있는 소우다"와 "흐름이 없는 교다"라고 지적했다.
베이스 커버 시, 상대 선수의 슬라이딩을 블로킹하는 듯한 버릇이 있으며, 블로킹 베이스 규칙의 도입에 일조하게 되었다.
7. 개인 기록
교다 요타의 첫 출장·첫 선발 출장은 2017년 3월 31일, 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1차전(도쿄 돔)이며, 7번·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같은 경기 2회초에 마일스 마이컬러스로부터 유격 땅볼, 5회초에 우측 안타를 기록했다. 첫 도루는 2017년 4월 5일, 대 히로시마 도요 카프 2차전(나고야 돔)에서 기록했고, 1회말에 2루를 훔쳤다(투수: 도코다 히로키, 포수: 아이자와 쓰바사). 2017년 4월 7일, 대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1차전(나고야 돔) 3회말에 필 클레인으로부터 좌측 희생 플라이를 기록하며 첫 타점을 올렸다. 첫 홈런은 2017년 5월 3일, 대 히로시마 도요 카프 5차전(마쓰다 스타디움)에서 5회초 나카무라 유타에게서 우월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올스타전에는 1회(2019년) 출장했다.
8. 인물 및 기타
교다 요타는 학생 시절부터 연습벌레로 알려져 있었다. 아오모리 야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기숙사 저녁 식사 시간이 끝날 때까지 연습하고 혼자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으며, 니혼 대학 시절에는 감독이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연습을 멈추지 않았다. 야구에 대한 진지한 자세를 가지고 있어, 2016년 드래프트 당시 유니폼을 단정하게 입고 연습에 임하는 모습이 스카우트의 눈에 띄기도 했다.
고향 노미시 출신의 마쓰이 히데키를 존경하는 선수로 꼽는다. 축구 선수 무로야 나루와는 고등학교 동기로 친분이 있다.
2018년 1월 11일 일반 여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오모리 야마다 고등학교 후배인 나카이 료가 사망하자, 그를 기리기 위해 그의 글러브를 사용하고 등장곡으로 쇼난노카제의 "친구여"를 사용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나카이의 집에 글러브, 유니폼, 배트, 감사 편지를 전달했다.
주니치 시절 감독과의 불화설은 사실이 아니다. 2022년 타츠나미 감독에게 중간 교체 및 2군 강등을 통보받은 적이 있지만, 교다는 감독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2024년 감독 사임에 대한 코멘트 요청에도 연습과 사생활 모두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4년 노토반도 지진 발생 당시에도 타츠나미 감독이 이시카와현 출신인 교다를 걱정하여 연락을 해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