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35년
1. 개요
기원전 35년은 로마 공화정 시기, 아르메니아 원정과 파르티아 전쟁, 일리리아와 판노니아 정복, 시리아 통치자 복귀, 예루살렘 할양 요청 등 다양한 사건이 일어난 해이다. 당시 로마의 집정관은 루키우스 볼카티우스 툴루스와 마르쿠스 안토니우스였으며, 섹스투스 폼페이우스가 처형되었다. 동아시아에서는 전한 원제 14년, 신라 혁거세 거서간 23년, 고구려 동명성왕 3년이었다.
| 연대 | 기원전 30년대 |
|---|---|
| 세기 | 기원전 1세기 |
| 정치 | 파르티아의 왕인 프라아테스 4세가 자신의 형제인 프라아테스 5세를 왕위에 앉히려 암살하다. |
|---|---|
| 문화 | 로마의 시인 호라티우스의 시 "로마인들이여, 그대들은 비록 죄없이 조상들의 죄를 갚아야 할지라도"를 쓰다. |
| 기타 | 클레오파트라 7세가 이집트의 여왕으로 즉위하다. |
2. 연호
3. 사건
* 마르쿠스 안토니우스가 아르메니아 원정을 시작했으나, 파르티아 제국과의 전쟁을 위해 철수했다.
* 셀레우코스 7세 필로메토르가 시리아의 통치자로 복귀했다.
* 클레오파트라 7세는 알렉산드리아에서 안토니우스에게 예루살렘을 헤로데에게 넘겨달라고 요청했다.
* 로마 공화국 집정관: 루키우스 볼카티우스 툴루스, 마르쿠스 안토니우스
* 전한중국어 원제 14년
* 신라 혁거세 거서간 23년
* 고구려 동명성왕 3년
3.1. 로마 공화국
* 일리리아가 로마 속주가 되었다.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옥타비아누스는 마르쿠스 빕사니우스 휘하의 로마 함대와 만났는데, 함대는 달마티아 해안에서 해적을 소탕하는 데 관여하고 있었다.
* 판노니아는 옥타비아누스 카이사르의 공격을 받아 세게스타니의 요새인 시스키아 (시사크)를 정복하여 약탈했는데, 30일간의 포위 끝에 함락되었다. 그러나 이 지역은 기원전 9년까지 완전히 복속되지 않았다.
* 섹스투스 폼페이우스는 아시아 총독인 가이우스 푸르니우스를 세 개의 군단과 함께 격파하고 니케아와 니코메디아(현대 이즈미트)를 점령했다.
* 마르쿠스 티티우스는 대규모 군대를 이끌고 시리아에 도착하여 소아시아로 진격했다. 섹스투스는 밀레투스에서 붙잡혀 재판 없이 처형되었다.
4.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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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망
* 아리스토불루스 3세 (기원전 53년 ~ 기원전 35년), 유대의 대제사장. 익사.
* 섹스투스 폼페이우스 (기원전 67년 ~ 기원전 35년), 로마 공화정 말기의 군인. 처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