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52년
1. 개요
기원전 52년은 전한 감로 2년으로,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베르킨게토릭스가 이끄는 갈리아 부족을 알레시아 전투에서 격파하여 갈리아 전쟁의 결정적인 국면을 맞이한 해이다. 베르킨게토릭스는 로마에 항복하고 키케로가 로마 공화국의 집정관이 되었으며,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갈리아 전기 7권을 완성했다. 또한, 푸블리우스 클로디우스 풀케르, 키루스, 세둘로스 등이 사망하고 페네스텔라와 유바 2세가 태어났다.
3. 사건
* 갈리아 전쟁: 알레시아 전투에서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베르킨게토릭스가 이끄는 갈리아 부족을 상대로 승리하여 갈리아 전쟁이 사실상 종결되었다.
*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갈리아 전기 7권을 완성하였다.
* 전한 선제 22년
* 신라 혁거세 거서간 6년
3.1. 로마
* 갈리아 전쟁에서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베르킨게토릭스가 이끄는 갈리아 부족을 알레시아 전투에서 상대로 승리하여 갈리아 전쟁의 결정적인 국면을 맞이했다.
* 베르킨게토릭스는 로마 군대에 항복하고 로마 공화국의 포로가 되었다.
* 키케로는 로마 공화국의 집정관 자리에 올랐다.
* 퀸투스 카에킬리우스 메텔루스 피우스 스키피오 나시카와 그나이우스 폼페이우스 마그누스가 집정관이 되었다.
* 그나이우스 폼페이우스는 코르넬리아 메텔라와 결혼했다.
* 밀로는 클로디우스 살인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키케로의 변호(프로 밀로)에도 불구하고 유죄 판결을 받고 마실리아(현대 마르세유)로 추방되었다.
*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갈리아 전쟁 마지막 해:
* 3월 – 아바리쿰(부르주) 포위 및 점령.
* 4월 –5월 – 게르고비아 포위 및 격퇴.
* 7월 – 뱅게네 전투: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게르만족 보조병들과 함께 베르킨게토릭스의 갈리아 기병 공격을 격퇴했다.
* 여름 – 알레시아 포위: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군단을 오피둠 주변에 배치하고 알레시아의 요새를 둘러싸는 일련의 요새를 건설했다.
* 9월 – 알레시아 전투: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베르킨게토릭스의 사촌 베르카시벨라누스가 이끄는, 베르킨게토릭스를 지원하기 위해 온 갈리아 동맹군을 격파했다. 베르킨게토릭스는 10월 3일에 항복하며 로마의 갈리아 정복을 알렸다. 다음 해에 골의 최종 평정이 완료되었다.
* 겨울 –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몽스 세벤나 (중앙 골)을 건너 그의 군대를 눈사태로 덮인 고개를 통과시켜 반란을 일으킨 아르베르니를 기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