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식 (1909년)
1. 개요
김홍식은 일제강점기부터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까지 법조인, 관료, 정치인, 언론인으로 활동한 인물이다. 충청남도 아산군 출신으로 경성법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조선변호사시험과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했다. 조선총독부 관료로 평안남도 양덕군 군수와 경기도 부천군 군수를 역임했다. 해방 후에는 경기도 광공국장, 사법위원, 충청남도지사, 법제처 차장, 무임소장관, 체신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민주공화당 서울시 사무국장, 서울신문 사장, 민주공화당 중앙위원으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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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지사 -
이완구
이완구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국회의원과 충청남도지사를 지냈으며 국무총리를 역임했으나 성완종 리스트 사건 연루 의혹으로 사퇴 후 혈액암으로 사망했다. -
충청남도지사 -
정석모
경찰 출신 행정가이자 정치인인 정석모는 치안국장, 도지사, 차관, 6선 국회의원, 내무부 장관 등을 역임하며 충청권 정치에 큰 영향력을 행사했고, 정계 은퇴 후에는 건양대학교 이사장으로 활동했다. -
경성법학전문학교 동문 -
이종성 (1924년)
이종성은 충남방적을 설립하여 국내 최대 섬유류 제조업체로 성장시키고 1억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기여했으며, 국회의원과 청운여고, 혜전대학, 청운대학교 등의 설립을 통해 교육 사업에도 헌신한 기업인이자 교육자, 정치인이다. -
경성법학전문학교 동문 -
태완선
태완선은 경상남도 하동군 출신의 관료, 정치인, 기업인으로, 국회의원, 부흥부 장관, 상공부 장관, 경제기획원 장관, 건설부 장관 등을 역임하며 경제 개발에 참여했고, 대한석탄공사 사장, 한국종합제철 사장, 대한중석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을 역임한 인물이다. -
1910년 출생 -
박태원 (1909년)
박태원은 일제 강점기와 북한에서 활동한 소설가로, 모더니즘 소설을 주로 썼으며, 해방 후 월북하여 북한에서 활동하다 사망했다. -
1910년 출생 -
오히라 마사요시
오히라 마사요시는 일본의 정치인이자 제68대 내각총리대신으로, 외무대신 시절 한일 및 중일 국교 정상화에 기여했으며, 총리 재임 중 환태평양 연대 구상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외교 활동을 펼쳤으나 총선 직전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2. 생애
김홍식은 충청남도 아산군 출신으로 경성법학전문학교를 졸업했다. 1932년 조선변호사시험과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하여 조선총독부 관료와 대한민국 정부의 고위 공직을 역임했다.
2.1. 일제강점기
충청남도 아산군에서 태어났다. 1931년 경성법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1932년 조선변호사시험과 고등문관시험 사법과 및 행정과에 모두 합격했다. 조선총독부 관료로 근무하며 1938년 평안남도 양덕군 군수, 이어서 경기도 부천군 군수를 역임했다.
2.2. 해방 이후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후 김홍식은 경기도 광공국장(1945년)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정부 관료로서 활동을 이어갔다. 1956년 사법위원을 거쳐 1960년부터 1961년까지 충청남도지사를 역임했다. 1961년에는 법제처 차장을 맡으며 법제 업무를 담당했다. 1963년 민주공화당 창당에 참여하여 서울시 사무국장을 맡았고, 이후 무임소장관 (1963년-1964년)에 임명되었다. 1964년부터 1965년까지 체신부 장관을 역임하며 박정희 정부의 주요 정책 수행에 참여했다. 1965년 서울신문 사장 및 민주공화당 중앙위원을 맡는 등 언론 및 정치 분야에서도 활동했다.
3. 약력
김홍식은 충청남도 아산군에서 태어났다. 경성법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조선변호사시험과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했다. 조선총독부 관료로 근무하며 평안남도 양덕군 군수, 경기도 부천군 군수를 역임했다.
3.1. 학력
1931년 경성법학전문학교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