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식 (1909년)
1. 개요
김홍식은 일제강점기부터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까지 법조인, 관료, 정치인, 언론인으로 활동한 인물이다. 충청남도 아산군 출신으로 경성법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조선변호사시험과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했다. 조선총독부 관료로 평안남도 양덕군 군수와 경기도 부천군 군수를 역임했다. 해방 후에는 경기도 광공국장, 사법위원, 충청남도지사, 법제처 차장, 무임소장관, 체신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민주공화당 서울시 사무국장, 서울신문 사장, 민주공화당 중앙위원으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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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지사 -
이완구
이완구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국회의원과 충청남도지사를 지냈으며 국무총리를 역임했으나 성완종 리스트 사건 연루 의혹으로 사퇴 후 혈액암으로 사망했다. -
충청남도지사 -
정석모
경찰 출신 행정가이자 정치인인 정석모는 치안국장, 도지사, 차관, 6선 국회의원, 내무부 장관 등을 역임하며 충청권 정치에 큰 영향력을 행사했고, 정계 은퇴 후에는 건양대학교 이사장으로 활동했다. -
대한민국의 법조인 -
이진우 (1934년)
이진우는 1934년에 출생하여 2010년에 사망한 법조인 출신 정치인으로, 검사, 국회의원, 국가보위입법회의 입법의원,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등을 역임했으며 변호사로 활동했다. -
대한민국의 법조인 -
정희택
정희택은 대한민국의 법조인, 정치인으로 검사, 중앙수사국장 등 요직을 거쳐 제11대 국회의원, 감사원장, 방송위원회 위원장,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언론 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했으나 권위주의 정권과의 협력에 대한 비판도 있다. -
대한민국의 무임소장관 -
허정
허정은 일제강점기 임시정부에서 활동하고 해방 후 제헌 국회의원, 교통부 장관, 사회부 장관, 서울특별시장 등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정치인이자 독립운동가로, 4·19 혁명 후 대통령 권한대행 및 국무총리를 지내며 제2공화국 수립에 기여했다. -
대한민국의 무임소장관 -
김재춘 (1927년)
김재춘은 경상북도 영일군 출신의 김녕 김씨로, 경상공립중학교를 졸업한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의 군인, 정치인, 교육자이다.
2. 생애
김홍식은 충청남도 아산군 출신으로 경성법학전문학교를 졸업했다. 1932년 조선변호사시험과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하여 조선총독부 관료와 대한민국 정부의 고위 공직을 역임했다.
2.1. 일제강점기
충청남도 아산군에서 태어났다. 1931년 경성법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1932년 조선변호사시험과 고등문관시험 사법과 및 행정과에 모두 합격했다. 조선총독부 관료로 근무하며 1938년 평안남도 양덕군 군수, 이어서 경기도 부천군 군수를 역임했다.
2.2. 해방 이후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후 김홍식은 경기도 광공국장(1945년)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정부 관료로서 활동을 이어갔다. 1956년 사법위원을 거쳐 1960년부터 1961년까지 충청남도지사를 역임했다. 1961년에는 법제처 차장을 맡으며 법제 업무를 담당했다. 1963년 민주공화당 창당에 참여하여 서울시 사무국장을 맡았고, 이후 무임소장관 (1963년-1964년)에 임명되었다. 1964년부터 1965년까지 체신부 장관을 역임하며 박정희 정부의 주요 정책 수행에 참여했다. 1965년 서울신문 사장 및 민주공화당 중앙위원을 맡는 등 언론 및 정치 분야에서도 활동했다.
3. 약력
김홍식은 충청남도 아산군에서 태어났다. 경성법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조선변호사시험과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했다. 조선총독부 관료로 근무하며 평안남도 양덕군 군수, 경기도 부천군 군수를 역임했다.
3.1. 학력
1931년 경성법학전문학교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