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무라 다케야
1. 개요
나카무라 다케야는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로, 오사카도인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2년 세이부 라이온스에 입단했다. 2008년, 2009년, 2011년, 2012년, 2014년, 2015년에 홈런왕을 차지했으며, 통산 6번의 홈런왕은 역대 3위 기록이다. 2011년에는 48홈런으로 홈런왕과 타점왕을 석권하기도 했다. 2008년부터 2023년까지 8차례 올스타전에 출전했으며, 2023년에는 20년 연속 홈런 기록을 세웠다. 그는 통산 22개의 만루 홈런으로 NPB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2000삼진을 기록하며 역대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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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 3루수, 지명타자 |
|---|---|
| 팀 |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
| 등번호 | 60 |
| 타석 | 우타 |
| 투구 | 우투 |
| 생년월일 | 1983년 8월 15일 () |
| 출생지 | 오사카부 다이토시 |
| 데뷔 리그 | NPB |
| 데뷔일 | 2003년 9월 28일 |
| 데뷔 팀 | 세이부 라이온즈 |
| 타율 | .254 |
|---|---|
| 안타 | 1,771 |
| 홈런 | 471 |
| 타점 | 1,342 |
| 도루 | 27 |
| 팀 | 세이부 라이온즈 /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2002–현재) |
|---|
| NPB 올스타 | 10회 (2008–2012, 2015, 2019, 2021, 2023, 2024) |
|---|---|
| 우승 | 일본 시리즈 (2008) |
| 베스트 나인 | 7회 (2008, 2009, 2011, 2012, 2014, 2015, 2019) |
| 퍼시픽 리그 홈런왕 | 6회 (2008, 2009, 2011, 2012, 2014, 2015) |
| 퍼시픽 리그 타점왕 | 4회 (2009, 2011, 2015, 2019) |
| 올스타전 MVP | 2011년 |
| 홈런 더비 우승 | 3회 (2009, 2011x2) |
| 2015 WBSC 프리미어 12 | 동메달 |
|---|
| 일본어 | (오카와리 군) |
|---|
| 고등학교 | 오사카 토인 고등학교 |
|---|---|
| 연봉 (2025년) | 1억 엔 |
| 2000 삼진 기록 | 2023년 4월 29일, 프로 야구 최초 통산 2000 삼진 |
| 소속 구단 |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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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출생 -
김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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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출생 -
이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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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야구 선수 -
도마시노 겐지
도마시노 겐지는 1988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1989년 신인왕을 수상하고 빠른 발과 수비력을 갖춘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한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현재 야구 해설가이다. -
일본의 야구 선수 -
다도코로 젠지로
다도코로 젠지로는 시즈오카 상업고등학교 시절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전 경기 완봉승으로 우승을 이끌었으며, 고쿠테쓰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투수로 활동, 은퇴 후에는 코치, 야구 연맹 임원, 유소년 야구팀 대표를 역임했다. -
2015년 WBSC 프리미어 12 참가 선수 -
민병헌
민병헌은 2006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여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 KBO 리그 통산 1438경기에 출전, 0.295의 타율을 기록하고 2014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로, 은퇴 후 지도자 및 해설가로 활동한다. -
2015년 WBSC 프리미어 12 참가 선수 -
오타니 쇼헤이
오타니 쇼헤이는 일본 프로야구와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투수와 타자 모두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며 MVP를 수상하고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이도류 야구 선수이다.
2. 프로 입단 전
오사카도인 고등학교 시절에는 4번 타자로서 활약했는데 진학한 이유는 자택에서 고등학교까지 도보 5분이라고 하는 입지 조건이었다고 말한다. 고교 시절에 기록한 통산 홈런 83개는 오시마 히로유키에 뒤를 이어 스즈키 겐과 대등한 당시 역사상 2위 타이 기록이다(현재는 4위 타이). 3학년 때 하계 시즌에서는 역대 2위가 되는 오사카부 지역 예선 6개의 홈런을 때려냈다. ‘나니와의 카브레라’라고 불릴 정도로 주목을 받아 2001년 프로 야구 드래프트 회의에서 세이부 라이온스로부터 지명을 받고 입단했다.
이와타 미노루와는 오사카도인 고등학교 시절의 동기였으며 니시오카 쓰요시는 1년 후배에 해당한다. 출생 시 몸무게가 4295 g으로 크게 태어났고, 소년 야구팀 감독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5세부터 야구를 시작했다. 초등학교 3학년 건강검진에서 비만으로 진단받아, 어머니와 함께 학교에서 불려가 식생활과 생활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지만, "모두가 기뻐하는 것은 공을 멀리 날리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절대로 체중이 필요해. 살이 빠지면 안 돼", "홈런 타자가 되어라"라고 입버릇처럼 말했던 아버지는, 한 번도 체형을 바꾸려 하지 않았다。
초등학교 1학년 때 포수로 지역의 연식 야구팀인 테라카와 블랙스에 입단. 다이토 시립 시조 중학교 시절에는 다이토 낫테 보이스에 소속되었다. 오사카 도인 고등학교 진학 후 내야수로 전향하여, 2학년 봄부터 강타의 4번 타자로 활약했다.
2001년 프로 야구 드래프트 회의에서 세이부 라이온스로부터 2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했으며, 등번호는 "60"으로 결정되었다. 주니치 드래건스도 나카무라를 상위 지명 후보로 검토했었다.
3. 프로 입단 후
2002년에 2군(이스턴 리그)에서 타율 .215, 7홈런, 28타점을 기록했다.
2003년에는 2군에서 22홈런을 기록하며, 이·리그 홈런왕을 차지했다(타율 .249, 58타점). 9월 28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전에서 4번 타자로 1군에 처음 출전하여, 미라발을 상대로 첫 타석에서 첫 안타가 되는 2루타를 날렸고, 출루했던 주자가 득점하면서 첫 타점도 기록했다.
2005년에는 호세 페르난데스를 대신하여 3루수 레귤러가 되었다. 세-퍼 교류전에서는 12개 구단 최다인 12홈런을 기록하며 우수 선수상(일본생명상)을 수상했다. 80경기에 출전하여 자기 최고 기록인 22홈런을 기록했다. 장타율은 6할을 넘었다. 6월 26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 기토 마코토를 상대로 처음 만루 홈런을 날렸고, 9월 11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에서 구로키 도모히로를 상대로 2번째 만루 홈런을 기록했다.
2006년에는 페르난데스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로 이적하면서 3루수 레귤러 자리를 이시이 요시토·히라오 히로시 등과 경쟁했으며, 특히 좌완 투수가 선발할 때는 3루수는 히라오가 되는 것이 관례가 되었다. 자기 최고 기록인 100경기에 출전했지만, 홈런은 절반으로 줄어 9개에 그쳤다. 또한 찬스에서 타점을 올리지 못했다(득점권 타율 .205).
2007년에는 '8번·3루수'로 2년 연속 개막전에 선발 출전했다. 타격 부진으로 5월에 2군으로 강등되었지만, 6월에 복귀했다. 3루수 레귤러로 계속 기용되었지만 타격은 나아지지 않았고, 레귤러 정착 이후 최저 성적으로 마쳤다. 알렉스 카브레라의 수비 난조로 인해 1루수로도 10경기에 선발 기용되었다.
2008년 5월 11일 오릭스 버팔로스전에서 가네코 지히로에게 얼굴 오른쪽에 사구를 맞아 광대뼈를 골절당했지만 선발 출전을 계속했고, 5월 15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 홈런을 날렸다. 이 해에는 수비 면에서는 주로 포구에서의 불안정함이 눈에 띄어, 리그 최다인 22실책을 기록했다. 타격에서는 타율이 전년보다 약간 나아졌지만 리그 최하위 3위였고, 득점권 타율도 .231로 승부에서의 약점도 과제였다. 삼진은 162개로 리그 최다였으며, 시즌 기록으로는 역대 7위, 일본인 우타자 중에서는 최다였다. 그러나 이 해부터 타격 코치로 취임한 오쿠보 히로모토에게 미트 포인트를 앞으로 하라는 조언을 받고, 그 대신 홈런을 양산했다. 세이부의 일본인 선수 홈런 기록(43개, 아키야마 고지, 다부치 고이치), 25세 홈런 기록(44개, 오스기 가쓰오, 이와무라 아키노리)을 갱신하는 46홈런, 자신 처음으로 규정 타석, 홈런왕, 100타점(101타점, 리그 3위), 끝내기 홈런, 올스타전 출전(3루수, 팬 투표 1위). 세이부의 일본인 선수로 연간 40개 이상의 홈런을 날린 것은 1987년의 아키야마 고지 이후 21년 만이었다. 같은 구단에서의 달성 경험자로는, 다부치, 아키야마에 이어 3번째였다. 또한, NPB에서 처음으로 규정 타석을 채우고 연간 40개 이상의 홈런을 기록한 일본인 선수는 아키야마 고지(1985년), 다무라 히토시(2004년)에 이어 3번째이다. 일본 시리즈에서는 3안타, 3홈런, 7타점을 기록했다. 아시아 시리즈 예선 톈진 라이온스전에서는 도쿄 돔 3층석까지 날아가는 초대형 홈런을 날렸다.
2009년 5월 13일 오릭스 버팔로스전에서 통산 100호 홈런을 달성했다. 9월 20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 40호 홈런을 날려, 세이부의 일본인 선수로는 아키야마 고지 이후 2년 연속 40홈런을 달성했다. 시즌 장타 86개(홈런 48개, 3루타 1개, 2루타 37개)는 2002년 마쓰이 가즈오의 88개에 이어 역대 2위였다. 이 해에는 부상으로 인한 이탈도 있었지만 개막부터 계속 쳐서 48홈런, 122타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홈런왕이 되었고, 타율도 .285로 전년에 비해 크게 상승했다. 타점왕은 자신 처음이었다. 2년 연속 홈런왕은 세이부의 일본인 타자로는 1953년 - 1956년의 나카니시 후토시 이후 53년 만이었고, 타점은 구단 최다 기록을 갱신했다. 한편 154삼진, 15실책으로 2년 연속 최다 삼진·최다 실책이었다. 또한, OPS는 양 리그 유일의 10할 초과를 기록했다. 48홈런은 헤이세이 시대 일본인 역대 2위(퍼시픽 리그에서는 최다), 26세의 시즌 48홈런은 오 사다하루와 동률을 이루는 최다 기록이다.
2010년은 스프링 캠프 중 2월 25일, 타격 연습을 기다리고 있던 나카무라의 얼굴에 디 브라운이 휘두른 배트가 직격했다. 엄청난 양의 코피가 터졌지만, 다행히 코의 타박상으로 그쳤고, 다음 날부터 정상적인 연습 메뉴를 소화했다. 공식전을 앞둔 오픈전에서, 자타구에 얼굴을 맞아 광대뼈를 골절했다. 3월 20일 개막전에는 어떻게든 맞춰 출전했다. 그러나 그 영향인지 개막부터 10경기는 홈런이 나오지 않고 타율도 1할 정도였으며 타점도 겨우 1개로 극심한 부진을 겪었다. 간신히 날린 시즌 1호는, 4월 7일 오릭스 버팔로스전이었다. 6월 10일에 5월부터 계속되었던 오른쪽 팔꿈치 통증이 심해져 등록 말소. 6월 중 오른쪽 팔꿈치 유리 연골 제거 수술을 받고, 그 치료 때문에 팬 투표·선수 간 투표 1위로 선정된 올스타전에도 출전을 포기했다. 8월 27일에 1군에 복귀하여, 9월에 컨디션을 끌어올려 85경기에 출전하여 25개의 홈런을 날렸지만 타율은 .234로 끝까지 낮았고, 규정 타석 미달에도 불구하고 111삼진을 당했고 득점권 타율도 .170으로 낮았다. 6월 4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전에서 이토 쓰토무를 제치고 구단 신기록인 통산 9번째 만루 홈런을 기록했고, 5월 25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과 6월 4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전, 9월 3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3경기 연속 만루 홈런을 기록했다. 또한, 입단 9년 만에 만루 홈런 10개 달성은 2001년 나카무라 노리히로(오사카 긴테쓰 버팔로스), 2010년 알렉스 라미레스(요미우리 자이언츠)의 10년차를 뛰어넘는 최속 기록이 되었다.
2011년 7월 23일 QVC 마린 필드에서 개최된 올스타전 2차전에서 2개의 홈런을 날려, MVP로 선정되었다. 이 해부터 새롭게 도입된 통일구의 영향으로 프로야구 전체의 홈런 수가 격감하는 가운데, 2009년과 동률을 이루는 자기 기록인 48홈런(헤이세이 시대 일본인 퍼시픽 리그 기록)을 날리며, 홈런왕과 타점왕 2관왕을 달성했다. 홈런 수는 지바 롯데 마린스의 팀 홈런 수 46개를 2개나 뛰어넘었으며, 개인 홈런 수가 팀 홈런 수를 뛰어넘는 것은, 1954년에 세이부 라이온즈의 나카니시 이치로(31개)와 마이니치 오리온스의 야마우치 가즈히로(28개)가 긴테쓰의 27개를 넘어선 이래 57년 만에 3번째 기록이 되었다. 25개의 홈런을 날려 홈런 수 2위가 된 소프트뱅크의 마쓰다 노부히로와는 23개 차이를 보였는데, 이는 2위 타자와의 홈런 수 차이로 1966년에 오 사다하루가 기록한 22개 차이를 넘어선 신기록이 되었다. 퍼시픽 리그 전체의 홈런 수는 454개였으며, 나카무라 혼자서 10.57퍼센트의 홈런을 쳤다. 이는 1953년 나카니시 이치로의 9.33퍼센트를 넘어섰으며, 10퍼센트 이상이 된 것은 2 리그 분열 후 처음이다. 10월 21일에 방송된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크레용 신짱』(TV 아사히)에서는 본인 역으로 출연하여, 극중에서는 노하라 신노스케에게 "대본 읽는 거 같아"라고 지적받았다. 12월 15일 계약 갱신에서는 총액 10억 엔의 3년 계약을 맺었다. 세이부에서 복수년 계약을 맺는 경우는 드물며, 구단 본부장 스즈키 하루히코는 "개인명은 밝히지 않겠지만, 복수년 계약은 과거에도 있었다. 나카무라 선수에게도 특별히 남아주었으면 하는 의지의 표현이다. 이 정도로 홈런과 타점을 올리는 타자는 일본에 다른 사람이 없다"라고 말했다.
2012년은 개막 초부터 부진에 빠져, 레귤러 정착 이후 최장인 129타석 연속 홈런 없는 슬럼프를 겪었지만 세-퍼 교류전 이후에는 컨디션을 회복하여, 교류전 통산 홈런 12개의 신기록도 수립했다. 그러나 그 후, 6월 14일 한신 타이거스전 수비에서 왼쪽 어깨 견갑하근을 손상,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다시 출전 선수 등록된 후에는 왼쪽 무릎에도 부상을 입어, 선발에서 제외되는 일도 많았지만, 최종적으로 27개로 2년 연속 4번째 홈런왕 타이틀을 획득했다. 5년 동안 4번 이상 홈런왕을 차지한 것은 나카니시 이치로, 노무라 가쓰야, 오 사다하루 이후 4번째이지만, 27개 홈런왕은 1995년 고쿠보 히로키(28개, 당시 130경기제)를 밑도는 저조한 수준이었다. 10월 25일에는 왼쪽 무릎의 전방 십자인대와 반월판의 수술을 받았다.
2013년은 전년에 받은 수술의 영향으로 전반전을 망쳤고, 올스타전 팬 투표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왼쪽 어깨의 위화감으로 1군 복귀가 늦어져, 26경기 출전으로 4홈런에 그쳐, 5년 동안 이어오던 두 자릿수 홈런 기록이 끊어졌다. 12월 9일 계약 갱신에서 4년 총액 20억 엔의 복수년 계약을 맺었다.
2014년 6월 13일 대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에서 사상 9위의 스피드 기록으로 통산 250홈런을 달성. 또한, 7월 21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세이부 돔)에서 NPB 사상 54번째 통산 1000삼진을 기록했다. 1014경기에서의 달성은 랄프 브라이언트의 647경기에 이은 사상 2위의 스피드 기록이며, 히로사와 가쓰미의 1102경기를 넘어 일본인 최속으로 달성했다. 이 해 34홈런을 기록하여, 동료 에르네스토 메히아와 함께 홈런왕을 차지했다. 같은 시즌에 같은 구단에서 여러 명의 홈런왕 수상자가 나온 것은 2 리그 체제 이후 처음이다.
2015년 7월 24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전에서 오타니 쇼헤이로부터 통산 300호 홈런과 통산 1000안타를 동시에 달성. 같은 달 타율 .289, 8홈런, 26타점을 기록, 자신 처음으로 월간 MVP를 수상했다. 8월 9일 오릭스 버팔로스전에서 시즌 4번째 만루 홈런을 기록했다. 이로써 통산 만루 홈런 수가 16개가 되어, 오 사다하루가 가지고 있던 통산 만루 홈런 15개를 넘어 일본 신기록을 달성했다. 9월에는 부진한 시기가 이어졌지만, 30일 오릭스 버팔로스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6경기 만에 멀티 안타를 기록하며 컨디션 회복의 조짐을 보였다. 시즌 성적으로는 37홈런, 124타점으로 홈런왕, 타점왕을 획득했다. 통산 6번의 홈런왕은 오 사다하루(15회), 노무라 가쓰야(9회)에 이어 역대 단독 3위 기록이다. 오프 10월 9일에 제1회 WBSC 프리미어12 일본 대표 최종 로스터 28명에 선출되었다.
2016년은 6월 15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에서 협살 플레이로 왼쪽 고관절 통증을 느껴 6월 16일에 2군으로 강등된다. 최종적으로 108경기에 출전했지만, 21홈런에 그쳤다. 또한 규정 타석에 도달하지 못했다.
2017년 7월 19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 통산 350홈런을 기록. 115경기에 출전했지만 4번 타자에서 제외되는 등 시즌 내내 부진하여, 2년 만에 규정 타석에 도달했지만 타율 .217, 27홈런, 79타점에 그쳤다. 그때까지 규정 타석에 도달한 해에는 모두 홈런왕 타이틀을 획득했지만, 그것도 처음 놓치게 되었다.
2018년 개막을 1군에서 맞이했지만, 타격 부진에 빠졌다. 4월 21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에서 왼쪽 어깨를 부상하여, 4월 22일 1군 등록이 말소되었다. 6월 1일에 1군에 복귀하여, 6월 9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서 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다. 8월 7일 오릭스 버팔로스전에서 2점 홈런을 날리며, 구단 최초의 통산 1000타점을 달성. 8월 25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 통산 15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8월에는 타율 .319, 12홈런, 26타점, 장타율 .647을 기록하여, 3년 만에 2번째 월간 MVP를 수상했다. 11월 15일, 해외 FA권을 행사한 후 세이부에 잔류하기로 표명하고, 같은 날, NPB로부터 공시되었다.
2019년 6월 14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전(메트라이프 돔)에서 자신이 보유한 프로야구 기록을 갱신하는 18번째 만루 홈런을 날리자, 9월 4일 대 오릭스 버팔로스전(핫토모토 필드 고베)에서 통산 19번째, 그 이틀 뒤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라쿠텐 생명 파크 미야기)에서도 만루 홈런을 날려, 자신이 보유한 통산 만루 홈런 기록을 20개로 늘렸다. 또한 이 해 만루 상황에서는 35타석 32타수 17안타, 타율 .531, 4홈런, 49타점을 기록했다. 6월 18일 대 주니치 드래건스전(나고야 돔)에서 7회에 오노 유다이를 상대로 우중간 2점 홈런을 날리며, 교류전 통산 타점을 200으로 올렸고, 6월 22일 한신 타이거스전(한신 고시엔 구장)에서는 고등학교 시절 동창 이와타 미노루를 상대로 2타석 연속 홈런을 날려, 탈 홈런 투수 수를 아베 신노스케가 가지고 있던 프로야구 최다 타이 기록 230명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리고 7월 10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 마쓰다 료마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날려, 기록을 단독 선두인 231명으로 갱신했다. 7월 19일 오릭스 버팔로스전에서는 마스이 히로토시를 상대로 사상 20번째 통산 400호 홈런을 끝내기 홈런으로 달성했다. 소속 구단이 세이부뿐으로 달성한 타자는 나카무라가 처음이었다. 8월 11일에는 2017년 8월 12일 이후 처음으로 선발 4번 타자로 복귀했다. 8월 24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는 마쓰이 유키를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날렸다. 9월 15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에서는 자신 3번째 시즌 120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120타점 3회는 오 사다하루, 부머 웰스, 마쓰나카 노부히코, 알렉스 라미레스 이후 사상 5번째 쾌거이다. 최종적으로는 자신 커리어 하이 타율 .286, 4년 만의 6번째 30홈런 달성, 자기 최장의 6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득점권 타율은 모리 도모야에 이어 리그 2위를 기록하며 .350을 기록하며, 4번째 타점왕을 획득했다. 야마카와 호타카·모리 도모야와 함께 100타점 트리오를 형성하여, 구단의 연패에 기여했다.
2020년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120경기 체제가 되었다. 개막부터 호조를 유지했지만, 8월에는 월간 타율 .094로 갑작스럽게 부진에 빠졌다. 게다가 8월 22일 오릭스 버팔로스전에서 장역에게 오른손목에 사구를 맞아, 9월 3일에 등록이 말소되었다. 9월 22일 이스턴 리그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전에서 홈런을 쳤고, 다음 날 9월 23일에 출전 선수 등록이 되어 전선 복귀. 다음 날 9월 24일에는 사상 8번째 동일 구장 200홈런을 달성했다. 세이부 돔(당시 구장명은 메트라이프 돔)에서는 사상 첫 쾌거였다. 1군 복귀 후에도 상태는 나아지지 않았고, 79경기, 타율 .213, 9홈런, 31타점이라는 성적으로 7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에는 1개 모자랐다. 오프에, 1억 3000만 엔 감액된 추정 연봉 2억 20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1년은 본인도 "치고 있지 않다"라고 말했듯이 개막부터 홈런이 적었고, 저조한 타격이 이어지자 6월 8일 경기에서 주루 도중 왼쪽 허벅지 뒤쪽을 다쳐 도중 교체. 수비에 나설 수 없는 상태가 되었지만, 6월 23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 지명 타자로 선발 복귀를 했고, 27일 오릭스 버팔로스전부터 1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 등 타격은 6월 하순부터 상태가 호전되었다. 도쿄 올림픽으로 인한 중단 기간 동안 다리 상태가 회복되어 후반기부터 수비에 나서고, 타격은 호조를 유지하며, 8월 22일 오릭스 버팔로스전에서 야마자키 후쿠야를 상대로 통산 22번째 만루 홈런을 날리고, 10월 14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전에서는 1경기 2홈런, 대명사이기도 한 '오카와리탄'을 2년 만에 날렸다. 이 해에는 123경기에 출전하여, 규정 타석에 도달한 시즌으로는 자기 최저인 18홈런에 머물렀지만, 타율 .284로 자신 처음으로 타율 10걸에 들었고(리그 7위), 팀 톱인 74타점을 기록했다. 오프에 추정 연봉 2억 엔의 2년 계약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2년 5월 7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7차전(베르나 돔) 4회말, 선발 투수 우와사와 나오유키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날려, 나가시마 시게오의 홈런 수와 같은 444홈런을 기록. 같은 달 13일에는 나가시마를 넘어선 445홈런을 기록. 7월 6일, 대 오릭스 버팔로스 14차전(교세라 돔 오사카) 7회초, 구로키 유타에게 삼진을 당해, 기요하라 가즈히로가 가지고 있던 통산 삼진 기록을 넘어 일본 프로야구 역대 최다인 1956삼진을 기록했다. 8월 4일 오릭스 버팔로스전에서는 제이콥 와게스팩을 상대로 자신 5번째 끝내기 홈런을 날렸다. 8월 12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라쿠텐 생명 파크 미야기)에서는 2회초에 기시 다카유키를 상대로 홈런을 기록하며, 사상 14번째 450홈런을 달성했다. 규정 타석 달성에는 이르지 못했고, 최종적으로는 88경기 출전으로 타율 .196, 12홈런, 31타점에 머물렀지만, 12월 1일에 현상 유지인 2억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3년 4월 12일 롯데전(베르나 돔)에서 6회에 시즌 첫 홈런을 날려, 이토 쓰토무(1984년 - 2003년)와 동률을 이루는 구단 최장 기록인 20년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같은 달 30일 롯데전(베르나 돔)에서는 2회에 쇼지 야스나리로부터 3연전 3일 연속 홈런을 날렸다. 동일 카드 3연전의 3일 연속 홈런은, 2018년 8월 7일부터 9일의 오릭스 3연전 이후, 자신 5년 만이었다. 3·4월은 월간 타율 .364, 7홈런, 14타점의 성적으로 자신 3번째 월간 MVP를 수상했다. 5월 27일에 '외복사근 경미 손상'으로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 6월 21일에 1군에 복귀했고, 7월 15일 대 일본햄전(베르나 돔)에서 양팀 무득점으로 맞이한 9회 1사 2루 타석에서 이케다 다카히데를 상대로 끝내기 2루타를 날렸다. 세이부에서 39세 11개월의 끝내기 안타는 1967년 5월 25일 대 긴테쓰전에서 날린 토니 로이의 39세 5개월을 제치는 구단 최고령 기록을 세웠다. 같은 달 19일 올스타전 1차전(반테린 돔 나고야)에서는 '5번·지명 타자'로 출전하여, 5타수 1안타의 성적이었지만, 다음 날 20일 2차전(MAZDA Zoom-Zoom 스타디움 히로시마)에서 컨디션 불량으로 결장, 다음 날 21일에
3.1. 2003년 ~ 2006년
나카무라 다케야는 2002년 일본 프로 야구의 세이부 라이온스에 입단하여 2군에서 한 해를 보냈고, 2003 시즌도 2군에서 시작하여 22홈런을 기록하며 이스턴 리그 홈런왕을 차지했다. 2003년 9월 28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전에서 4번 타자로 1군 데뷔전을 치렀고, 첫 타석에서 2루타를 기록하며 첫 타점도 올렸다.
2005년부터 호세 페르난데스를 대신해 주전 3루수가 되었고, 센트럴·퍼시픽 교류전에서 12개 구단 최다인 12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80경기에 출전해 개인 최다인 22개의 홈런을 기록했고, 장타율은 6할을 넘었다.
2006년에는 호세 페르난데스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로 이적하면서 이시이 요시히토, 히라오 히로시 등과 주전 3루수 경쟁을 벌였다. 좌완 투수가 선발 등판할 때 히라오가 3루수로 출전하는 경우도 있었다. 개인 최다인 100경기에 출전했지만 홈런은 작년보다 절반 이하로 떨어진 9개에 그쳤고, 득점권 타율은 2할 5리로 찬스 상황에서 약한 모습을 보였다.
3.2. 2007년 ~ 2010년
2007년에는 '8번·3루수'로 2년 연속 개막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타격 부진으로 5월에 2군으로 강등되었다가 6월에 복귀했다. 3루수 주전으로 계속 기용되었지만 타격은 나아지지 않았고, 주전 정착 이후 가장 낮은 성적을 기록했다. 알렉스 카브레라의 수비 난조로 인해 1루수로도 10경기에 선발 기용되었다.
2008년에는 주로 공을 잡을 때 불안정한 플레이가 계속되면서 리그 최다인 22차례의 실책을 기록했다. 타격에서는 타율이 작년부터 조금 올라가면서 리그에서 가장 저조한 3위를 기록했고 득점권 타율도 2할 3푼 1리를 남기는 등 승부에서의 약점을 드러냈다. 삼진 162개는 리그 최다 기록이며 시즌 기록으로서는 역대 7위이자 일본인 우타자로서는 최다 기록이다. 그러나 오쿠보 히로모토 코치로부터 조언을 받아 홈런을 양산하는 등 ‘세이부’ 일본인 선수의 홈런 기록(43개, 아키야마 고지, 다부치 고이치)과 25세 나이의 홈런 기록(44개, 오스기 가쓰오, 이와무라 아키노리)을 경신하는 46개의 홈런을 남겼다. 그리고 자신으로서는 처음으로 규정 타석을 채운 것을 비롯해 홈런왕, 100타점(101타점, 리그 3위), 끝내기 홈런 등을 기록했고 올스타전 출장(3루수 부문에서 팬 투표 1위)까지 경험했다. 세이부의 일본인 선수로서 연간 40개 이상의 홈런을 때린 것은 1987년의 아키야마 고지 이래 21년 만의 일이고 세이부 구단에서 달성한 경험자로서는 다부치, 아키야마에 이은 3번째이다. 일본 프로 야구에서는 최초로 규정 타석을 채우면서 연간 40개 이상의 홈런을 기록한 것은 1985년의 아키야마 고지, 2004년의 다무라 히토시에 이어 역대 3번째가 되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상대한 일본 시리즈에서는 3안타 3홈런 7타점을 기록했고, 같은 해 아시아 시리즈에서는 예선전인 톈진 라이온스와의 맞대결에서 도쿄 돔의 3층 관중석까지 날리는 대형 홈런을 때려냈다. 5월에 있은 오릭스 버펄로스전에서 상대 투수 가네코 지히로로부터 얼굴 부분에 사구를 받아 광대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는데도 경기 출전을 강행했고 다음날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 홈런을 기록하는 등 부상에 강한 선수였다.
2009년 5월 13일 오릭스전에서 개인 통산 100호 홈런을 달성했고, 9월 20일 소프트뱅크전에서는 40호 홈런을 때려내는 등 세이부의 일본인 선수로서는 아키야마 고지가 기록한 이후 2년 연속 40홈런을 달성했다. 시즌 장타 86개(홈런 48개, 3루타 1개, 2루타 37개)는 마쓰이 가즈오가 88개를 기록한 이후 역대 2위였고 그 해에는 부상 때문에 전력 이탈도 있었지만 48홈런, 122타점을 기록해 2년 연속 홈런왕을 타이틀을 차지했고 타율도 2할 8푼 5리를 남기면서 작년에 비해 크게 올랐다. 타점왕은 처음으로 차지했고 2년 연속 홈런왕은 라이온스의 일본인 타자로서 1953년 ~ 1956년의 나카니시 후토시 이래 53년 만의 일이며 타점은 구단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한편으론 154개의 삼진과 15차례의 실책으로 2년 연속 최다 삼진, 최다 실책을 남겼다. 또, OPS는 양대 리그에서 유일한 10할 대(1.010)를 넘었다. 26세에 시즌 48개의 홈런은 오 사다하루와 대등한 최다 기록이다.
2010년 시즌 개막을 앞둔 시범 경기에서 자신이 친 타구가 얼굴에 맞아 광대뼈부분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고 그 영향때문에 개막 이후부터 10경기 연속으로 홈런이 나오지는 않았고 타율도 저조하게 나오는 등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다. 간신히 때려낸 시즌 1호 홈런은 4월 7일의 오릭스전에서 기록했다. 6월 10일에는 5월 중순부터 계속된 오른쪽 팔꿈치 통증이 악화되면서 등록이 말소되었고 6월에는 오른쪽 팔꿈치의 유리 연골 제거 수술을 받아 그 때문에 팬 투표·선수간 투표 1위로 선정된 올스타전에도 출전을 포기했다. 8월 27일에는 1군에 복귀했다. 9월에는 타격감을 끌어 올리면서 85경기에 출전해 25개의 홈런을 때려냈지만 타율은 2할 3푼 4리를 기록하여 저조했다. 규정 타석을 채우지는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111개의 삼진을 기록했고, 득점권 타율도 가장 낮은 성적(.170)을 남기는 등 부상에 의한 시즌을 암울하게 보냈다.
3.3. 2011년 ~ 2015년
2011년, 새롭게 도입된 통일구의 영향으로 프로야구 전체 홈런 수가 감소하는 가운데, 나카무라는 2009년과 같은 개인 최다 기록인 48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홈런왕과 타점왕을 동시에 석권했다. 이는 지바 롯데 마린스의 팀 홈런 개수(46개)를 2개나 웃도는 기록으로, 개인 홈런수가 팀 홈런 개수를 넘은 것은 1954년 이후 57년 만의 일이며 역대 3번째 기록이다. 홈런 부문 2위인 마쓰다 노부히로와의 차이는 23개로, 이는 1966년 오 사다하루가 기록한 22개 차이를 넘는 신기록이었다. 또한, 나카무라는 퍼시픽 리그 전체 홈런의 10.57%를 기록하여, 1953년 나카니시 후토시의 9.33%를 넘어선 이후 처음으로 10%를 넘는 기록을 세웠다. 7월 23일 QVC 마린 필드에서 열린 올스타전 2차전에서는 2개의 홈런을 때려내며 MVP로 선정되었다. 10월 21일에는 TV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에 직접 출연하기도 했다.
2012년, 시즌 초반에는 129타석 연속 무홈런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남기기도 했지만, 교류전 이후 컨디션을 회복하며 교류전 통산 12개의 홈런 신기록을 수립했다. 그러나 6월 14일 한신 타이거스전에서 수비 도중 부상을 당해 1군에서 제외되었고, 복귀 후에도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선발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종 27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2년 연속이자 통산 4번째 홈런왕 타이틀을 획득했다. 5년 동안 4번 이상 홈런왕을 차지한 것은 나카니시 후토시, 노무라 가쓰야, 오 사다하루에 이어 역대 4번째 기록이다.
2013년에는 전년도에 받은 왼쪽 무릎 수술의 영향으로 전반기를 거의 뛰지 못했고, 26경기 출전에 4홈런으로 5년간 이어오던 두 자릿수 홈런 기록이 중단되었다.
2014년에는 34홈런을 기록하며, 팀 동료 에르네스토 메히아와 함께 홈런왕을 차지했다. 같은 시즌에 같은 구단에서 여러 명의 홈런왕이 나온 것은 2리그 체제 이후 처음이다. 7월 21일에는 NPB 사상 54번째 통산 1000삼진을 기록했는데, 이는 일본인 선수 최단 경기 기록이었다.
2015년에는 37홈런, 124타점을 기록하며 홈런왕과 타점왕을 차지했다. 통산 6번째 홈런왕은 오 사다하루(15회), 노무라 가쓰야(9회)에 이어 역대 3위 기록이다. 8월 9일에는 통산 만루 홈런 16개를 기록하며 오 사다하루가 보유하던 통산 만루 홈런 15개를 넘어 일본 신기록을 달성했다. 7월 24일에는 오타니 쇼헤이로부터 통산 300호 홈런과 통산 1000안타를 동시에 달성했다.
3.4. 2016년 ~ 2023년
나카무라는 2002년 일본 프로 야구의 세이부 라이온스에 입단하여 2003년 9월 28일 NPB 데뷔전을 치렀다. 2005년에는 80경기에서 타율 0.262, 22홈런, 57타점을 기록하며, 세-퍼 교류전에서 12개 구단 최다인 12홈런을 기록하여 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2006년에는 100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76, 9홈런을 기록했다.
2008년에는 리그 최다인 46홈런과 101타점을 기록하며 홈런왕 타이틀을 획득했다. 2009년에는 48홈런, 122타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홈런왕과 함께 타점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2010년에는 오른쪽 팔꿈치 수술 등으로 85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25홈런을 기록했다.
2011년에는 144경기에 모두 출전하여 48홈런, 116타점으로 홈런왕과 타점왕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개인 홈런 수가 팀 홈런 수를 뛰어넘는 기록을 세웠다. 12월 15일에는 총액 10억 엔의 3년 계약을 맺었다.
2012년에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27홈런으로 2년 연속 홈런왕 타이틀을 획득했다. 2013년에는 수술의 영향으로 26경기 출전에 그쳤다. 2014년에는 34홈런을 기록하며 에르네스토 메히아와 함께 홈런왕을 차지했다.
2015년에는 37홈런, 124타점으로 홈런왕, 타점왕을 획득하며 통산 6번째 홈런왕을 기록했다. 오프에는 제1회 WBSC 프리미어12 일본 대표팀에 선출되었다. 2016년에는 부상으로 108경기 출전에 그쳤다. 2017년에는 115경기에 출전하여 27홈런, 79타점을 기록했다.
2018년에는 부상과 부진 속에서도 97경기에 출전하여 28홈런, 74타점을 기록했으며, 8월에는 월간 MVP를 수상했다. 2019년에는 개인 최고 타율 0.286, 30홈런, 123타점을 기록하며 4번째 타점왕을 획득했다. 7월 19일에는 통산 400호 홈런을 끝내기 홈런으로 장식했다.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연기된 2020 시즌에는 79경기에서 타율 0.213, 9홈런, 31타점을 기록했다.
2021년에는 123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84(리그 7위), 18홈런, 팀 내 최고인 74타점을 기록했다. 오프에는 추정 연봉 2억 엔의 2년 계약을 체결했다.
2022년에는 통산 최다 삼진 기록(1956개)을 경신했다. 88경기에서 타율 .196, 12홈런, 31타점을 기록했다.
2023년에는 3, 4월 월간 MVP를 수상했다.
4. 플레이 스타일
일부 언론에서 "궁극"이라고 평하는 천부적인 홈런 타자이다. 홈런을 칠 때 아름다운 포물선을 그리는 것에서 "홈런 아티스트"라고 칭해지며, 본인도 "7할의 힘으로도 스탠드에 보낼 수 있다"고 자부하는 장타력이 특징이다. 외야로 날아가는 플라이의 30% 가까이를 홈런으로 만든다.
전 세이부 코치인 미츠야마 히데카즈는 "지금까지 키요하라 (카즈히로), 아키야마 (코지) 씨, 이시이 (히로오) 씨 등 여러 홈런 타자를 봐왔지만, 홈런을 치는 것에 관해서는 쟤가 단연 압도적이다. 공의 비거리가 전혀 다르다. 차원이 다르다. 그런 사람이 진짜 홈런 타자라고 생각한다"고 평했다. 2016년 시즌까지 규정 타석을 채운 해에는 모두 홈런왕을 획득했다.
기준 위반 통일구가 도입되었던 2011년부터 2012년 사이에도 양 리그 최다인 통산 75홈런을 기록했으며, 공을 끌어당겨 부드러운 스윙에서 임팩트 순간 오른손을 밀어 넣는 타격으로 홈런을 친다. 오른손으로 밀어 넣는 감각은 2011년 6월 29일 오릭스전에서 나카야마 신야를 상대로 친 홈런이 계기가 되어 익혔다고 말하며, "감각적인 것이라서 설명하기 어렵지만, 공이 배트에 오래 붙어 있는 느낌"이라고 한다. 2011년 시즌 초에는 통일구로 홈런을 치려면 미트 포인트를 앞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졌지만, 나카무라는 '배트를 길게 밀어 넣는 것'과 '타자의 손 가까이의 미트 포인트'를 꼽으며, "포인트를 앞으로 하는 편이 맞으면 멀리 날아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가 2008년, 2009년에 홈런 타이틀을 얻었을 때도 포인트는 꽤 투수 쪽에 가까웠습니다. 다만, 포인트를 앞으로 놓는 것으로 변화구에 대한 대응이 어렵다는 단점도 있다. 그래서 그때와 비교하면 훨씬 손 가까이로 왔습니다. (지금의 포인트는) 왼발을 내디딜 때 앞쪽입니다. 홈런을 칠 때는 대개 이 포인트로 칠 수 있을 겁니다"라고 말했다.
2020년 시즌 전에 유튜버토쿠산의 영상에 출연했을 때, 오른손 새끼손가락에 힘을 주지 않는 독특한 그립 잡는 법에 대해 본인이 설명했다. 나카무라는 고등학교 시절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골절했지만, 그래도 경기에 출전해야 하는 상황에서 만들어진 것이 새끼손가락에 부담을 주지 않는 그 그립 잡는 법이었고, 그 후 홈런 타자로서 개화했다는 것이다.
홈런을 친 후의 담화에서는 거의 반드시 "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라는 한마디가 들어가며, 선수나 팬들 사이에서 이것이 나카무라의 대명사가 되었다.
나카무라 다케야는 50m 달리기를 6.3초에 주파하며, 우타자임에도 1루 도달 시간은 4.18초를 기록하는 등 준수한 주력을 갖추고 있다. 오사카 토인 고등학교 시절에는 1학년 후배이자 퍼시픽 리그 도루왕 출신인 니시오카 츠요시보다 발이 빨랐고 도루 수도 많았다. 과거 코치였던 토마시노 세이지는 "타격 센스는 제쳐두고, 주루 센스는 매우 뛰어나다", "주루에 관심을 가진다면, 야구계에서도 상위 클래스에 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팀 동료였던 히라오 히로시는 "움직이는 뚱보. 체중 100kg 이상의 운동회가 있다면 틀림없이 1위"라고 평가했다.
3루수 수비에서는 글러브 다루는 솜씨가 부드럽고 타구 반응이 민첩하며, 110m의 강한 어깨를 가졌지만, 3루수로서 송구가 다소 약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포구가 불안정하고 송구 컨트롤에 어려움을 겪어 실책이 잦은 편이며, 홈런왕을 차지했던 2008년, 2009년, 2011년에는 리그 최다 실책도 동시에 기록했다. 수비 부담을 줄이고 타격에 집중시키기 위해 1루수로 기용되기도 한다.
4.1. 타격
일부 언론에서 "궁극"이라고 평하는 천부적인 홈런 타자이다. 홈런을 칠 때 아름다운 포물선을 그리는 것에서 "홈런 아티스트"라고 칭해지며, 본인도 "7할의 힘으로도 스탠드에 보낼 수 있다"고 자부하는 장타력이 특징이다. 외야로 날아가는 플라이의 30% 가까이를 홈런으로 만든다.
전 세이부 코치인 미츠야마 히데카즈는 "지금까지 키요하라 (카즈히로), 아키야마 (코지) 씨, 이시이 (히로오) 씨 등 여러 홈런 타자를 봐왔지만, 홈런을 치는 것에 관해서는 쟤가 단연 압도적이다. 공의 비거리가 전혀 다르다. 차원이 다르다. 그런 사람이 진짜 홈런 타자라고 생각한다"고 평했다. 2016년 시즌까지 규정 타석을 채운 해에는 모두 홈런왕을 획득했다.
기준 위반 통일구가 도입되었던 2011년부터 2012년 사이에도 양 리그 최다인 통산 75홈런을 기록했으며, 공을 끌어당겨 부드러운 스윙에서 임팩트 순간 오른손을 밀어 넣는 타격으로 홈런을 친다. 오른손으로 밀어 넣는 감각은 2011년 6월 29일 오릭스전에서 나카야마 신야를 상대로 친 홈런이 계기가 되어 익혔다고 말하며, "감각적인 것이라서 설명하기 어렵지만, 공이 배트에 오래 붙어 있는 느낌"이라고 한다. 2011년 시즌 초에는 통일구로 홈런을 치려면 미트 포인트를 앞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졌지만, 나카무라는 '배트를 길게 밀어 넣는 것'과 '타자의 손 가까이의 미트 포인트'를 꼽으며, "포인트를 앞으로 하는 편이 맞으면 멀리 날아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가 2008년, 2009년에 홈런 타이틀을 얻었을 때도 포인트는 꽤 투수 쪽에 가까웠습니다. 다만, 포인트를 앞으로 놓는 것으로 변화구에 대한 대응이 어렵다는 단점도 있다. 그래서 그때와 비교하면 훨씬 손 가까이로 왔습니다. (지금의 포인트는) 왼발을 내디딜 때 앞쪽입니다. 홈런을 칠 때는 대개 이 포인트로 칠 수 있을 겁니다"라고 말했다.
2020년 시즌 전에 유튜버토쿠산의 영상에 출연했을 때, 오른손 새끼손가락에 힘을 주지 않는 독특한 그립 잡는 법에 대해 본인이 설명했다. 나카무라는 고등학교 시절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골절했지만, 그래도 경기에 출전해야 하는 상황에서 만들어진 것이 새끼손가락에 부담을 주지 않는 그 그립 잡는 법이었고, 그 후 홈런 타자로서 개화했다는 것이다.
홈런을 친 후의 담화에서는 거의 반드시 "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라는 한마디가 들어가며, 선수나 팬들 사이에서 이것이 나카무라의 대명사가 되었다.
4.2. 수비 및 주루
나카무라 다케야는 50m 달리기를 6.3초에 주파하며, 우타자임에도 1루 도달 시간은 4.18초를 기록하는 등 준수한 주력을 갖추고 있다. 오사카 토인 고등학교 시절에는 1학년 후배이자 퍼시픽 리그 도루왕 출신인 니시오카 츠요시보다 발이 빨랐고 도루 수도 많았다. 과거 코치였던 토마시노 세이지는 "타격 센스는 제쳐두고, 주루 센스는 매우 뛰어나다", "주루에 관심을 가진다면, 야구계에서도 상위 클래스에 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팀 동료였던 히라오 히로시는 "움직이는 뚱보. 체중 100kg 이상의 운동회가 있다면 틀림없이 1위"라고 평가했다.
3루수 수비에서는 글러브 다루는 솜씨가 부드럽고 타구 반응이 민첩하며, 110m의 강한 어깨를 가졌지만, 3루수로서 송구가 다소 약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포구가 불안정하고 송구 컨트롤에 어려움을 겪어 실책이 잦은 편이며, 홈런왕을 차지했던 2008년, 2009년, 2011년에는 리그 최다 실책도 동시에 기록했다. 수비 부담을 줄이고 타격에 집중시키기 위해 1루수로 기용되기도 한다.
5. 인물
나카무라 다케야는 '오카와리 군'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이는 선배가 "좋아하는 말은?"이라고 묻자 "오카와리"라고 대답한 것에서 유래했다. 캠프 구령에서도 "좋아하는 말은 '오카와리'입니다"라고 말해, 이 별명이 정착되었다. 텔레비전 중계나 스포츠 뉴스에서도 "오카와리"라는 표현이 자주 사용된다. 예를 들어, 연속 홈런을 치면 "홈런을 오카와리한다", 득점을 거듭하면 "득점을 오카와리한다" 등으로 표현된다. 동료나 다른 구단 선수들에게는 개그맨 산페이를 닮았다고 하여 "산페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나카무라는 전 연예인 무라카미 마리에와 2008년 7월 8일에 결혼했으며, 2009년 1월 24일에 피로연을 열었다. 2009년 7월 22일에 첫째(장남), 2011년 12월 3일에 둘째(차남), 2014년 6월 12일에 셋째(삼남)를 얻었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경기가 없었던 2012년을 제외하고 부인의 생일인 9월 10일에 홈런을 기록하고 있다.
나카무라는 누나와 남동생이 있다. 남동생은 사회인 야구의 클럽 팀인 시가·다카시마 베이스볼 클럽에 소속되어 있으며, 2012년 제37회 전일본 클럽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달성했다.
6. 상세 정보
6.2. 선수 경력
나카무라 다케야는 2002년 일본 프로 야구의 세이부 라이온스에 입단했다. 2003년 9월 28일 NPB 데뷔전을 치렀고, 2004년에는 28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73을 기록했다. 2005년에는 80경기에서 타율 0.262, 22홈런, 57타점을 기록하며 시즌 중 가장 많은 출전 시간을 기록했다.
2008년 첫 풀 시즌을 소화한 나카무라는 리그 최다인 46홈런과 101타점을 기록했다. 2009년에는 타율 0.285, 48홈런(개인 최고 기록), 122타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홈런 리그 1위를 차지했다. 2011년에는 144경기에 모두 출전하여 48홈런으로 개인 최고 기록과 타이를 이루었다.
2015년에는 37홈런과 개인 최고 기록인 124타점을 기록하며 퍼시픽 리그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통산 최다 안타(145개)를 기록했고, 타율 0.278과 35개의 2루타는 2009년 이후 최고 기록이었다. 2011년 올스타로 선정되었으며, 2021년 전반기 타율 0.277, 9홈런, 38타점을 기록한 후 통산 8번째 올스타로 선정되었다.
2022년 7월 6일, 나카무라는 역대 최다 삼진 기록인 1,956개를 기록하며 키요하라 가즈히로를 넘어섰다.
6.3. 수상·타이틀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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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런왕: 6회(2008년, 2009년, 2011년, 2012년, 2014년,2015년) ※역대 3위
* 타점왕: 4회(2009년, 2011년, 2015년, 2019년)
* 베스트 나인: 7회
* 3루수 부문: 6회 (2008년, 2009년, 2011년, 2012년, 2015년, 2019년)
* 지명 타자 부문: 1회 (2014년)
* JA 전농 Go·Go상: 1회 (호수비상: 2005년 7월)
* 올스타전 MVP: 1회 (2011년 2차전)
* 홈런 더비 우승: 3회 (2009년 제2전, 2011년 제1전, 같은 해 제2전)
* 센트럴·퍼시픽 교류전 우수 선수상(닛폰 생명상): 1회(2005년)
* 월간 MVP: 3회 (타자 부문: 2015년 7월, 2018년 8월, 2023년 3・4월)
* 월간 사요나라상: 2회 (2015년 7월, 2019년 7월)
* 퍼시픽 리그 연맹 특별 표창: 1회 (특별상: 2015년)
* 베스트 파더 옐로 리본상 in 「프로 야구 부문」 (2010년)
6.3.1. 타이틀
* 홈런왕: 6회(2008년, 2009년, 2011년, 2012년, 2014년,2015년) ※역대 3위
* 타점왕: 4회(2009년, 2011년, 2015년, 2019년)
6.3.2. 수상
* 베스트 나인: 7회
* 3루수 부문: 6회 (2008년, 2009년, 2011년, 2012년, 2015년, 2019년)
* 지명 타자 부문: 1회 (2014년)
* JA 전농 Go·Go상: 1회 (호수비상: 2005년 7월)
* 올스타전 MVP: 1회 (2011년 2차전)
* 홈런 더비 우승: 3회 (2009년 제2전, 2011년 제1전, 같은 해 제2전)
* 센트럴·퍼시픽 교류전 우수 선수상(닛폰 생명상): 1회(2005년)
* 월간 MVP: 3회 (타자 부문: 2015년 7월, 2018년 8월, 2023년 3・4월)
* 월간 사요나라상: 2회 (2015년 7월, 2019년 7월)
* 퍼시픽 리그 연맹 특별 표창: 1회 (특별상: 2015년)
* 베스트 파더 옐로 리본상 in 「프로 야구 부문」 (2010년)
6.4. 개인 기록
* 첫 출장·첫 선발 출장: 2003년 9월 28일, 대 닛폰햄 파이터즈 28차전 (도쿄 돔), 4번·1루수로 출장
* 첫 타석·첫 안타·첫 타점: 상동, 1회 초에 카를로스 미라발로부터 중월 적시 2루타
* 첫 삼진: 상동, 3회 초에 카를로스 미라발로부터 삼진
* 첫 사사구: 상동, 9회 초에 시바쿠사 우주로부터 밀어내기 사사구
* 첫 도루: 2003년 10월 1일, 대 오릭스 블루웨이브 28차전 (Yahoo!BB 스타디움), 8회 초에 2도루 (투수: 구보타 준, 포수: 히다카 고)
* 첫 득점: 2004년 3월 29일, 대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 1차전 (후쿠오카 돔), 7회 초에 스기우치 토시야로부터 대타로 사사구로 출루, 고세키 다쓰야의 2루타로 생환
* 첫 홈런: 2004년 7월 24일, 대 오사카 킨테츠 버팔로즈 18차전 (세이부 돔), 7회 말에 야마무라 히로키로부터 좌월 2점 홈런
* 통산 100홈런: 2009년 5월 13일, 대 오릭스 버팔로스 8차전(스카이마크 스타디움), 3회초에 야마모토 쇼고로부터 우월 2점 홈런 ※역대 254번째.
* 통산 150홈런: 2010년 9월 4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20차전(클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 4회초에 가와이 다카시로부터 중월 솔로 홈런 ※역대 154번째.
* 통산 200홈런: 2011년 9월 19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18차전(세이부 돔), 5회말에 브라이언 울프로부터 좌월 솔로 홈런 ※역대 96번째.
* 센트럴·퍼시픽 교류전 50호 홈런: 2012년 6월 10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3차전(메이지 진구 야구장), 10회초에 토니 바넷으로부터 좌월 2점 홈런 ※사상 최초
* 250홈런: 2014년 6월 13일, 대 히로시마 도요 카프 4차전 (세이부 돔), 6회 말에 나카자키 쇼타로부터 좌월 3점 홈런 ※역대 59번째
* 1000경기 출장: 2014년 6월 27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10차전 (세이부 돔), 8회 말에 오사키 유타로의 대타로 출장, 셋쓰 마사시로부터 사사구 ※역대 463번째
* 1000삼진: 2014년 7월 21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11차전 (세이부 돔), 5회 말에 미야카와 마사시로부터 헛스윙 삼진 ※역대 56번째, 1014경기에서의 달성은 랄프 브라이언트에 이은 역대 2위의 속도 기록, 일본인으로는 최속
* 300홈런: 2015년 7월 24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14차전 (세이부 프린스 돔), 4회 말에 오타니 쇼헤이로부터 좌월 솔로 홈런 ※역대 41번째
* 1000안타: 동일 ※역대 281번째 (300홈런과 동시 달성)
* 350홈런: 2017년 7월 19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15차전 (기타큐슈 시민구장), 5회 초에 리반 모이네로로부터 중월 2점 홈런 ※역대 30번째
* 1500삼진: 2018년 4월 13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1차전 (라쿠텐 생명 파크 미야기), 2회 초에 노리모토 타카히로로부터 헛스윙 삼진 ※역대 13번째, 1444경기에서의 달성은 역대 최속
* 1000타점: 2018년 8월 7일, 대 오릭스 버팔로스 15차전 (교세라 돔 오사카), 2회 초에 앤드류 앨버스로부터 좌월 2점 홈런 ※역대 45번째
* 1500경기 출장: 2018년 8월 25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17차전 (후쿠오카 야후오쿠! 돔), 6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역대 193번째
* 400홈런: 2019년 7월 19일, 대 오릭스 버팔로스 13차전 (메트라이프 돔), 11회 말에 마스이 히로토시로부터 좌월 끝내기 솔로 홈런 ※역대 20번째
* 3000루타: 2019년 9월 4일, 대 오릭스 버팔로스 23차전 (핫토못토 필드 고베), 8회 초에 고바야시 케이스케로부터 중월 만루 홈런 ※역대 59번째
* 300 2루타: 2020년 7월 16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2차전 (라쿠텐 생명 파크 미야기), 4회 초에 안라쿠 토모히로로부터 중월 2루타 ※역대 73번째
* 1500안타: 2020년 8월 26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11차전 (메트라이프 돔), 5회 말에 스기우라 토시히로로부터 3루 내야 안타 ※역대 128번째
* 동일 구장 200홈런: 2020년 9월 24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18차전 (메트라이프 돔), 4회 말에 우에하라 겐타로부터 좌월 솔로 홈런 ※역대 8번째, 세이부 돔 사상 최초
* 450홈런: 2022년 8월 12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18차전 (라쿠텐 생명 파크 미야기), 2회 초에 키시 타카유키로부터 좌월 솔로 홈런 ※역대 14번째
* 1000득점: 동일 ※역대 45번째 (450홈런과 동시 달성)
* 2000삼진: 2023년 4월 29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5차전 (베루나 돔), 4회 말에 후지히라 나오마사로부터 헛스윙 삼진 ※역대 최초
* 2000경기 출장: 2023년 7월 6일, 대 지바 롯데 마린즈 12차전 (도쿄 돔), 4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역대 56번째
* 3500루타: 2023년 8월 4일, 대 오릭스 버팔로즈 (베루나 돔), 8회 말에 우다가와 유키로부터 좌월 솔로 홈런 ※역대 31번째
* 350 2루타: 2024년 5월 6일, 대 지바 롯데 마린즈 5차전 (ZOZO 마린 스타디움), 4회 초에 타네이치 아츠키로부터 우중간 2루타 ※역대 47번째
* 시즌 86 장타: 2009년 ※역대 2위
* 개인으로 타 구단의 팀 전체 연간 홈런을 상회: 2011년 (나카무라: 48개, 지바 롯데 마린즈: 46개) ※역대 9번째, 2리그제 이후로는 역대 3번째
* 3홈런 연속 만루 홈런: 2010년 5월 25일·13호, 6월 4일·14호, 9월 3일·15호
* 6경기 연속 홈런: 2018년 8월 4일 - 10일 ※역대 15번째
* 홈런왕으로서의 2위와의 개수 차 23개: 2011년 ※NPB 역대 2위, 퍼시픽 리그 기록
* 통산 22만루 홈런 ※NPB 기록
* 8개 구단으로부터 만루 홈런 ※에토 신이치, 고쿠보 히로키와 함께 일본 프로 야구 기록 최다 타이기록
* 시즌 4만루 홈런을 2번 ※NPB 기록
* 시즌 3만루 홈런을 3번 ※NPB 기록
* 뺏은 홈런 투수 수: 259 (2022년 시즌 종료 시점) ※NPB 기록
* 통산 2066삼진 (2023년 시즌 종료 시점) ※NPB 기록
* 교류전 통산 79홈런 ※역대 최다 (2022년 시즌 종료 시점)
* 교류전 통산 211타점 ※역대 최다 (2022년 시즌 종료 시점)
* 올스타전 출장: 8회 (2008년, 2009년, 2011년, 2012년, 2014년, 2015년, 2021년, 2023년) ※2010년, 2024년에도 선출되었지만 출장을 사퇴
6.4.1. 첫 기록
* 첫 출장·첫 선발 출장: 2003년 9월 28일, 대 닛폰햄 파이터스 28차전(도쿄 돔), 4번·1루수로서 출장
* 첫 타석·첫 안타·첫 타점: 상동, 1회초에 카를로스 미라발로부터 중월 선제 적시 2루타
* 첫 도루: 2003년 10월 1일, 대 오릭스 블루웨이브 28차전(Yahoo! BB 스타디움), 8회초에 2루 안착(투수: 구보타 아쓰시, 포수: 히다카 다케시)
* 첫 홈런: 2004년 7월 24일, 대 오사카 긴테쓰 버펄로스 18차전(세이부 돔), 7회말에 야마무라 히로키로부터 좌월 2점 홈런
6.4.2. 기록 달성 경력
* 첫 출장·첫 선발 출장: 2003년 9월 28일, 대 닛폰햄 파이터즈 28차전 (도쿄 돔), 4번·1루수로 출장
* 첫 타석·첫 안타·첫 타점: 상동, 1회 초에 카를로스 미라발로부터 중월 적시 2루타
* 첫 삼진: 상동, 3회 초에 카를로스 미라발로부터 삼진
* 첫 사사구: 상동, 9회 초에 시바쿠사 우주로부터 밀어내기 사사구
* 첫 도루: 2003년 10월 1일, 대 오릭스 블루웨이브 28차전 (Yahoo!BB 스타디움), 8회 초에 2도루 (투수: 구보타 준, 포수: 히다카 고)
* 첫 득점: 2004년 3월 29일, 대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 1차전 (후쿠오카 돔), 7회 초에 스기우치 토시야로부터 대타로 사사구로 출루, 고세키 다쓰야의 2루타로 생환
* 첫 홈런: 2004년 7월 24일, 대 오사카 킨테츠 버팔로즈 18차전 (세이부 돔), 7회 말에 야마무라 히로키로부터 좌월 2점 홈런
* 통산 100홈런: 2009년 5월 13일, 대 오릭스 버펄로스 8차전(스카이마크 스타디움), 3회초에 야마모토 쇼고로부터 우월 2점 홈런 ※역대 254번째.
* 통산 150홈런: 2010년 9월 4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20차전(클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 4회초에 가와이 다카시로부터 중월 솔로 홈런 ※역대 154번째.
* 통산 200홈런: 2011년 9월 19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18차전(세이부 돔), 5회말에 브라이언 울프로부터 좌월 솔로 홈런 ※역대 96번째.
* 센트럴·퍼시픽 교류전 50호 홈런: 2012년 6월 10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3차전(메이지 진구 야구장), 10회초에 토니 바넷으로부터 좌월 2점 홈런 ※사상 최초
* 250홈런: 2014년 6월 13일, 대 히로시마 도요 카프 4차전 (세이부 돔), 6회 말에 나카자키 쇼타로부터 좌월 3점 홈런 ※역대 59번째
* 1000경기 출장: 2014년 6월 27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10차전 (세이부 돔), 8회 말에 오사키 유타로의 대타로 출장, 셋쓰 마사시로부터 사사구 ※역대 463번째
* 1000삼진: 2014년 7월 21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11차전 (세이부 돔), 5회 말에 미야카와 마사시로부터 헛스윙 삼진 ※역대 56번째, 1014경기에서의 달성은 랄프 브라이언트에 이은 역대 2위의 속도 기록, 일본인으로는 최속
* 300홈런: 2015년 7월 24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14차전 (세이부 프린스 돔), 4회 말에 오타니 쇼헤이로부터 좌월 솔로 홈런 ※역대 41번째
* 1000안타: 동일 ※역대 281번째 (300홈런과 동시 달성)
* 350홈런: 2017년 7월 19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15차전 (기타큐슈 시민구장), 5회 초에 리반 모이네로로부터 중월 2점 홈런 ※역대 30번째
* 1500삼진: 2018년 4월 13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1차전 (라쿠텐 생명 파크 미야기), 2회 초에 노리모토 타카히로로부터 헛스윙 삼진 ※역대 13번째, 1444경기에서의 달성은 역대 최속
* 1000타점: 2018년 8월 7일, 대 오릭스 버팔로스 15차전 (교세라 돔 오사카), 2회 초에 앤드류 앨버스로부터 좌월 2점 홈런 ※역대 45번째
* 1500경기 출장: 2018년 8월 25일,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17차전 (후쿠오카 야후오쿠! 돔), 6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역대 193번째
* 400홈런: 2019년 7월 19일, 대 오릭스 버팔로스 13차전 (메트라이프 돔), 11회 말에 마스이 히로토시로부터 좌월 끝내기 솔로 홈런 ※역대 20번째
* 3000루타: 2019년 9월 4일, 대 오릭스 버팔로스 23차전 (핫토못토 필드 고베), 8회 초에 고바야시 케이스케로부터 중월 만루 홈런 ※역대 59번째
* 300 2루타: 2020년 7월 16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2차전 (라쿠텐 생명 파크 미야기), 4회 초에 안라쿠 토모히로로부터 중월 2루타 ※역대 73번째
* 1500안타: 2020년 8월 26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11차전 (메트라이프 돔), 5회 말에 스기우라 토시히로로부터 3루 내야 안타 ※역대 128번째
* 동일 구장 200홈런: 2020년 9월 24일, 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18차전 (메트라이프 돔), 4회 말에 우에하라 겐타로부터 좌월 솔로 홈런 ※역대 8번째, 세이부 돔 사상 최초
* 450홈런: 2022년 8월 12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18차전 (라쿠텐 생명 파크 미야기), 2회 초에 키시 타카유키로부터 좌월 솔로 홈런 ※역대 14번째
* 1000득점: 동일 ※역대 45번째 (450홈런과 동시 달성)
* 2000삼진: 2023년 4월 29일, 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5차전 (베루나 돔), 4회 말에 후지히라 나오마사로부터 헛스윙 삼진 ※역대 최초
* 2000경기 출장: 2023년 7월 6일, 대 지바 롯데 마린즈 12차전 (도쿄 돔), 4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역대 56번째
* 3500루타: 2023년 8월 4일, 대 오릭스 버팔로즈 (베루나 돔), 8회 말에 우다가와 유키로부터 좌월 솔로 홈런 ※역대 31번째
* 350 2루타: 2024년 5월 6일, 대 지바 롯데 마린즈 5차전 (ZOZO 마린 스타디움), 4회 초에 타네이치 아츠키로부터 우중간 2루타 ※역대 47번째
* 시즌 86 장타: 2009년 ※역대 2위
* 개인으로 타 구단의 팀 전체 연간 홈런을 상회: 2011년 (나카무라: 48개, 지바 롯데 마린즈: 46개) ※역대 9번째, 2리그제 이후로는 역대 3번째
* 3홈런 연속 만루 홈런: 2010년 5월 25일·13호, 6월 4일·14호, 9월 3일·15호
* 6경기 연속 홈런: 2018년 8월 4일 - 10일 ※역대 15번째
* 홈런왕으로서의 2위와의 개수 차 23개: 2011년 ※NPB 역대 2위, 퍼시픽 리그 기록
* 통산 22만루 홈런 ※NPB 기록
* 8개 구단으로부터 만루 홈런 ※에토 신이치, 고쿠보 히로키와 함께 일본 프로 야구 기록 최다 타이기록
* 시즌 4만루 홈런을 2번 ※NPB 기록
* 시즌 3만루 홈런을 3번 ※NPB 기록
* 뺏은 홈런 투수 수: 259 (2022년 시즌 종료 시점) ※NPB 기록
* 통산 2066삼진 (2023년 시즌 종료 시점) ※NPB 기록
* 교류전 통산 79홈런 ※역대 최다 (2022년 시즌 종료 시점)
* 교류전 통산 211타점 ※역대 최다 (2022년 시즌 종료 시점)
* 올스타전 출장: 8회 (2008년, 2009년, 2011년, 2012년, 2014년, 2015년, 2021년, 2023년) ※2010년, 2024년에도 선출되었지만 출장을 사퇴
6.4.3. 기타
* 올스타전 출장: 8회 (2008년 ~ 2012년, 2021년)
* 3개 홈런 연속으로 만루 홈런
2010년 5월 25일(13호)
2010년 6월 4일(14호)
** 2010년 9월 3일(15호)
* 홈런왕으로서 2위와의 개수 차이: 23개 (2011년, 일본 기록)
* 시즌 86 장타: 2009년 ※역대 2위
* 개인으로 타 구단의 팀 전체 연간 홈런을 상회: 2011년 (나카무라: 48개, 지바 롯데 마린스: 46개) ※역대 9번째, 2리그제 이후로는 역대 3번째
* 6경기 연속 홈런: 2018년 8월 4일 - 10일 ※역대 15번째
* 통산 22만루 홈런 ※NPB 기록
* 8개 구단으로부터 만루 홈런 ※에토 신이치, 고쿠보 히로키와 함께 일본 프로 야구 기록 최다 타이기록
* 시즌 4만루 홈런을 2번 ※NPB 기록
* 시즌 3만루 홈런을 3번 ※NPB 기록
* 뺏은 홈런 투수 수: 259 (2022년 시즌 종료 시점) ※NPB 기록
* 통산 2066삼진 (2023년 시즌 종료 시점) ※NPB 기록
* 교류전 통산 79홈런 ※역대 최다 (2022년 시즌 종료 시점)
* 교류전 통산 211타점 ※역대 최다 (2022년 시즌 종료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