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 야구 최다 타점
1. 개요
일본 프로 야구 최다 타점은 일본 프로 야구에서 한 시즌 동안 가장 많은 타점을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타이틀이다. 오 사다하루는 1962년부터 1978년까지 총 13회로 최다 타점왕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센트럴 리그 최다 타점은 1950년 고즈루 마코토가 기록한 161타점이며, 퍼시픽 리그 최다 타점은 1985년 오치아이 히로미쓰가 기록한 146타점이다. 오치아이 히로미쓰는 퍼시픽 리그와 센트럴 리그에서 모두 타점왕을 수상한 유일한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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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 야구상 -
미쓰이 골든 글러브상
미쓰이 골든 글러브상은 일본 프로 야구 센트럴 리그와 퍼시픽 리그에서 포지션별 최고의 수비 능력을 보여준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1972년 다이아몬드 글러브상으로 시작하여 1986년부터 미쓰이 그룹의 후원을 받아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프로 야구 기자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
일본 프로 야구상 -
일본 프로 야구 최우수 투수
일본 프로 야구 최우수 투수상은 일본 프로 야구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투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퍼시픽 리그는 1953년부터, 센트럴 리그는 1967년부터 시상을 시작하여 초기에는 베스트 나인에 선정된 투수를 대상으로 했으며, 2002년부터 2012년까지는 최고 승률을 기록한 투수에게 수여, 2013년부터는 '승률 제1위 투수상'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
일본 프로 야구 기록 -
일본 프로 야구 최우수 투수
일본 프로 야구 최우수 투수상은 일본 프로 야구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투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퍼시픽 리그는 1953년부터, 센트럴 리그는 1967년부터 시상을 시작하여 초기에는 베스트 나인에 선정된 투수를 대상으로 했으며, 2002년부터 2012년까지는 최고 승률을 기록한 투수에게 수여, 2013년부터는 '승률 제1위 투수상'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
일본 프로 야구 기록 -
일본 프로 야구 최고 출루율
일본 프로 야구 최고 출루율은 각 리그에서 가장 높은 출루율을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타이틀로, 안타, 볼넷, 몸에 맞는 공, 희생 플라이 등을 포함한 타자의 출루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오 사다하루가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
센트럴 리그 -
후지타 모토시
후지타 모토시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며,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선수와 감독으로 활약하며 리그 MVP를 2연패하고 일본 시리즈 우승을 달성했으며, 일본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센트럴 리그 -
후루타 아쓰야
후루타 아쓰야는 일본 프로 야구 선수, 감독, 해설가 및 방송인으로,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주전 포수로서 뛰어난 타격과 수비 능력으로 MVP를 수상하고 도루 저지율 신기록을 세웠으며, 선수회 회장으로서 파업을 주도하여 선수 권익 신장에 기여했고 야쿠르트 스왈로스 감독을 역임했다.
2. 역대 타점왕
일본 프로 야구에서 타점왕은 리그 최고의 타자에게 주어지는 타이틀이다. 1936년 가을 시즌부터 시작된 타점왕 경쟁은 1950년부터 양대 리그(센트럴 리그, 퍼시픽 리그)로 나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단일 리그 시대에는 나카지마 하루야스와 후지무라 토미오가 각각 4회씩 타점왕을 차지했다. 양대 리그 시대에는 오 사다하루가 13회로 가장 많은 타점왕을 차지했으며, 나가시마 시게오, 노무라 가쓰야, 오치아이 히로미쓰, 나카무라 다케야 등이 그 뒤를 잇는다.
1950년 고즈루 마코토가 기록한 161타점은 일본 프로 야구 역대 최다 타점 기록이다.
2.1. 단일 리그 시대 (1936~1949)
| 연도 | 성명 | 소속 | 타점 |
|---|---|---|---|
| 1936 추계 | 후루야 구라노스케 | 나고야 긴코군 | 23 |
| 1937 춘계 | 가게우라 마사루 | 오사카 타이거스 | 47 |
| 1937 추계 | 나카지마 하루야스 | 도쿄 교진군 | 37 |
| 1938 춘계 | 가게우라 마사루 | 오사카 타이거스 | 31 |
| 1938 추계 | 나카지마 하루야스 | 도쿄 교진군 | 38 |
| 1939 | 가와카미 데쓰하루 | 도쿄 교진군 | 75 |
| 1940 | 나카지마 하루야스 | 도쿄 교진군 | 67 |
| 1941 | 가와카미 데쓰하루 | 도쿄 교진군 | 57 |
| 1942 | 나카지마 하루야스 | 도쿄 교진군 | 60 |
| 1943 | 아오타 노보루 | 도쿄 교진군 | 42 |
| 노구치 아키라 | 니시테쓰군 | ||
| 1944 | 후지무라 후미오 | 한신군 | 25 |
| 1946 | 야마모토 가즈토 | 그레이트 링 | 95 |
| 1947 | 후지무라 후미오 | 오사카 타이거스 | 71 |
| 1948 | 후지무라 후미오 | 오사카 타이거스 | 108 |
| 1949 | 후지무라 후미오 | 오사카 타이거스 | 142 |
2.2. 양대 리그 시대 (1950~)
* 굵은 글씨는 리그 최고 기록.
* 는 NPB 역대 최고 성적
3. 주요 기록
오 사다하루는 타점왕을 13회 수상하여 이 부문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노무라 가쓰야(7회), 후지무라 후미오, 나가시마 시게오, 오치아이 히로미쓰(각각 5회)가 그 뒤를 잇고 있다.
센트럴 리그 최다 타점 기록은 고즈루 마코토가 1950년에 기록한 161타점이며, 퍼시픽 리그 최다 타점 기록은 오치아이 히로미쓰가 1985년에 기록한 146타점이다. 센트럴 리그 최저 타점 기록은 미야모토 토시오가 1956년에 기록한 69타점이고, 퍼시픽 리그 최저 타점 기록은 이치로, 타나카 유키오, 하츠시바 기요시가 1995년에 공동으로 기록한 80타점이다.
오치아이 히로미쓰는 양대 리그(센트럴 리그, 퍼시픽 리그)에서 모두 타점왕을 차지한 유일한 선수이다. 여러 구단에서 타점왕을 획득한 선수로는 부머 웰즈, 타피 로즈, 알렉스 라미레스, 토니 블랑코, 야마카와 호타카가 있다.
3.1. 최다 수상자
오 사다하루일본어는 13회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노무라 가쓰야가 7회, 후지무라 후미오, 나가시마 시게오, 오치아이 히로미쓰가 각각 5회로 그 뒤를 잇고 있다.
4회 이상 타점왕을 수상한 선수들은 다음과 같다.
| 선수 | 횟수 | 연도 |
|---|---|---|
| 오 사다하루 | 13 | 1962, 1964, 1965, 1966, 1967, 1971, 1972, 1973, 1974, 1975, 1976, 1977, 1978 |
| 노무라 가쓰야 | 7 | 1962, 1963, 1964, 1965, 1966, 1967, 1972 |
| 후지무라 후미오 | 5 | 1944, 1947, 1948, 1949, 1953 |
| 나가시마 시게오 | 5 | 1958, 1963, 1968, 1969, 1970 |
| 오치아이 히로미쓰 | 5 | 1982, 1985, 1986, 1990, 1991 |
| 나카지마 하루야스 | 4 | 1937 추계, 1938 추계, 1940, 1942 |
| 야마우치 가즈히로 | 4 | 1954, 1955, 1960, 1961 |
| 부머 웰스 | 4 | 1984, 1987, 1989, 1992 |
| 알렉스 라미레스 | 4 | 2003, 2007, 2008, 2010 |
| 나카무라 다케야 | 4 | 2009, 2011, 2015, 2019 |
* 굵은 글씨는 현역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