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무라 교타로
1. 개요
니시무라 교타로는 일본의 추리 소설 작가로, '열차 시리즈'를 통해 트래블 미스터리 장르를 확립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1930년 도쿄에서 태어나 2022년 간암으로 사망하기 전까지 647권의 단행본을 출판했다. 1961년 단편 「검은 기억」으로 등단하여, 1981년 『터미널 살인 사건』으로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은 형사 도츠카와 쇼조, 사몬지 스스무 등의 캐릭터를 중심으로 철도, 항공 등 교통수단을 활용한 트릭과 알리바이를 다루며, 다수의 텔레비전 드라마, 영화, 게임으로 제작되었다.
| 본명 | 야지마 기하치로 |
|---|---|
| 출생일 | 1930년 9월 6일 |
| 출생지 | 일본 도쿄도에바라군에바라정 (현재의 도쿄도시나가와구) |
| 사망일 | 2022년 3월 3일 |
| 사망지 | 일본 가나가와현아시가라시모군유가와라정 |
| 직업 | 소설가, 추리 작가 |
| 국적 | 일본 |
| 모교 | 도쿄도립 전기 공업 학교 |
| 활동 기간 | 1961년 ~ 2022년 |
| 장르 | 추리 소설 |
| 데뷔 작품 | 1961년 "검은 기억" |
|---|---|
| 주요 작품 | 천사의 상흔 침대 특급 살인 사건 종착역 살인 사건 |
| 수상 내역 | 올 요미모노 추리 소설 신인상 (1963년) 에도가와 란포상 (1965년)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 (1981년) 일본 미스터리 문학 대상 (2005년) 요시카와 에이지 문고상 (2019년) |
|---|
| 배우자 | 야지마 미즈에 |
|---|---|
| 영향 | 윌리엄 아이리시 《새벽의 사선》 |
| 영향 받은 인물 | 야마무라 미사 |
| 공식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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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가와 란포상 수상자 -
히가시노 게이고
히가시노 게이고는 일본의 추리 소설 작가로, 엔지니어 생활과 병행하여 소설을 쓰다 1985년 에도가와 란포상 수상 후 작가로 데뷔, '비밀', '용의자 X의 헌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 여러 베스트셀러를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인기 작가로 자리매김했으며, 다양한 장르와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그의 작품들은 영화와 드라마로도 제작되었다. -
에도가와 란포상 수상자 -
모리무라 세이이치
모리무라 세이이치는 일본의 소설가로, 추리 소설, 역사 소설, 사회파 소설 등을 썼으며, 『고층의 사각』으로 에도가와 란포상, 『부식의 구조』로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을 수상했고, 사회 문제에 대한 비판 의식을 작품에 담아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했다. -
2022년 사망 -
정태인
정태인은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위를 취득하고 참여정부에서 경제 정책에 영향을 미쳤으나 행담도 개발 사업 논란으로 물러난 후, 한미 FTA를 비판하고 진보신당 창당에 참여한 경제학자이자 대학교수, 정치인이다. -
2022년 사망 -
한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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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 출생 -
오극렬
오극렬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에 걸쳐 북한 핵심 요직을 역임한 군인이자 정치인으로, 군사 및 정치 분야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며 불법 활동 의혹으로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기도 했다. -
1930년 출생 -
강능수
강능수는 일제강점기 평양 출신으로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하고 조선작가동맹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문화상과 내각 부총리를 지낸 북한의 정치인이자 문학가이다.
2. 생애
니시무라 교타로는 '열차 시리즈' 미스터리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 시리즈에는 형사 돗츠카와 쇼조, 카메이 사다오, 혼다 토키타카가 등장한다. 1981년 『터미널 살인 사건』으로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을 수상했다. 니시무라는 야지마 미즈에와 결혼했으며, 2022년 3월 3일 91세의 나이로 간암으로 사망했다.
| 연도 | 주요 사건 |
|---|---|
| 1961년 | 단편 「검은 기억」이 『보석』에 게재 |
| 1964년 | 첫 장편 『네 개의 종지부』 간행 |
| 1969년 | 첫 신문 연재 『악의 좌표』(『악에의 정체』로 개제)를 도쿠시마 신문에 연재 |
| 1978년 | 철도 미스터리 제1작 『침대 특급 살인 사건』 간행 |
| 1982년 | 유일한 시대 장편 소설 『무명검, 달리다』 간행 |
| 1988년 | 『명탐정 따위는 무섭지 않아』가 프랑스에서 번역 간행 |
| 1994년 | 제1회 "철도의 날" 철도 관계 공로자 대신 표창 |
| 2001년 | 가나가와현아시가라시모군유가와라정에 「니시무라 교타로 기념관」 개관 |
| 2004년 | 신간 출간 수 20권 (장편 13권, 단편집 7권)으로 과거 최고 기록 |
| 2005년 | 유가와라정 제1호 명예 정민 칭호 수여 |
| 2009년 | 도츠카와 고향 관광 대사 위촉 |
| 2013년 | 가시와자키 대사 위촉 |
| 2022년 | 3월 3일, 간암으로 사망 (향년 91세), 생전에 출판한 단행본 수는 647권 |
2.1. 초기 생애
도쿄부에바라군에바라마치 (현 도쿄도시나가와구)에서 태어났다. 국민학교를 졸업한 후 도쿄부립 전기공업학교(도쿄도립 사메즈 공업고등학교의 전신)에 진학했지만 중퇴하고 도쿄 육군유년학교에 도전하여 100배의 경쟁률을 뚫고 입학했다. 그러나 재학 중 15세에 종전을 맞이했기 때문에, 공업학교에 복학하여 졸업한 후 임시 인사위원회(후의 인사원)에 취직했다。
2.2. 작가 데뷔 및 초기 활동
도쿄부에바라군에바라마치(현 도쿄도시나가와구)에서 태어났다. 국민학교 졸업 후 도쿄부립 전기공업학교(도쿄도립 사메즈 공업고등학교의 전신[[도쿄도립 공업고등전문학교]] → [[도쿄도립 산업기술고등전문학교]]의 전신이기도 하다일본어)에 진학했지만 중퇴하고 도쿄 육군유년학교에 도전, 100배의 경쟁률을 뚫고 입학한다. 그러나 재학 중 15세에 종전을 맞이하여 공업학교에 복학하여 졸업 후 임시 인사위원회(후의 인사원)에 취직한다. 11년 근무 후 퇴직하여 트럭 운전사, 보험외교원, 사립탐정, 경비원 등을 거쳐 작가 생활을 시작한다.
초기에는 사회파 추리 소설을 썼다.대표작은 [[에도가와 란포상]] 수상작인 『[[천사의 상처]]』일본어 곧 스파이 소설대표작은 자선 베스트 1위인 『[[D기관 정보]]』일본어, 클로즈드 서클대표작은 자선 베스트 2위인 『[[살인의 쌍곡선]]』일본어, 패러디 소설대표작은 『[[명탐정 따위는 무섭지 않아]]』일본어, 시대 소설대표작은 후술할 유일한 장편 시대 소설 『무명검, 달리다』 ([[#에피소드]] 참조)일본어 등 다채로운 작품을 발표했다. 그 중에서도 해난 사고(니시무라 본인이 바다를 좋아했기 때문. 또한, 돗츠카와 경부는 대학 요트부 출신이라는 설정.)대표작은 자선 베스트 5위인 『[[사라진 유조선]]』일본어와 유괴(모든 범죄 중에서 가장 지능을 요하기 때문에 추리 소설에 적합하다고 생각했기 때문)대표작은 자선 베스트 4위인 『[[화려한 유괴]]』일본어가 많았다.
2.3. 트래블 미스터리의 확립
니시무라 교타로는 일본 전역에 트래블 미스터리라는 장르를 확립하는 데 큰 영향을 준 작가이다. 1978년 『침대 특급 살인 사건』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트래블 미스터리 작품을 쓰기 시작했다. 그의 작품은 철도 등 교통수단을 활용한 트릭과 알리바이 공작이 돋보이며, 현실적인 묘사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니시무라 교타로는 돗츠카와 경부, 사몬지 스스무와 같은 인기 캐릭터를 만들어냈으며, 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작품 대부분은 텔레비전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돗츠카와 경부는 대학 시절 요트부에서 활동했다는 설정이 있다.
2.4. 왕성한 작품 활동 및 말년
니시무라는 연 6회 취재 여행을 통해 12개 회사 소설을 집필하는 등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2019년 3월 기준으로 오리지널 저작은 619권에 달했으며, 본인에 따르면 최고 연수입은 700이었다. 이후에도 꾸준히 신간을 간행하여 누계 발행 부수는 2억 부를 넘어섰다.
2017년에는 "가능하다면 도쿄 스카이트리의 634m를 숫자로 하여 1권 더 많은 635권까지 쓰고 싶다. 농담이지만"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비공식적으로는 2021년에 이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니시무라 사후 분게이슌주가 발행한 자료에 따르면 생전에 출판한 단행본 수는 647권으로, 목표를 달성했음이 간접적으로 시사되었다.
3. 작품 세계
니시무라 교타로는 '열차 시리즈' 미스터리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 시리즈는 돗츠카와 경부와 카메이 사다오 형사 등이 등장한다. 그의 작품은 복잡한 트릭과 치밀한 구성, 사회 문제를 다루는 깊이 있는 내용이 특징이다. 1981년 《터미널 살인 사건》으로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을 수상했다.
3.1. 등장인물
니시무라 교타로는 '열차 시리즈' 미스터리로 가장 잘 알려져 있으며, 이 시리즈의 대부분은 돗츠카와 경부, 카메이 사다오, 혼다 토키타카 형사를 등장인물로 한다. 그는 1981년 『터미널 살인 사건』으로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을 수상했다.
4. 수상 경력 및 평가
니시무라 교타로는 여러 문학상을 수상하고, 다양한 상의 심사위원을 역임하며 일본 문학계에 기여했다.
초기에는 여러 필명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투고하며 여러 상에 도전했다. 1956년 야지마 키하치로 명의로 "쓰로카시 장편 탐정 소설 전집" 13번째 의자 후보에 올랐고, 1958년과 1959년에는 코단 클럽상 후보에 올랐다. 1960년에는 구로카와 슌스케 명의로 에도가와 란포상 후보, 요미우리 단편 소설상 후보에 올랐다. 1961년에는 보석상 후보에 올랐으며, 1964년에는 니시자키 쿄 명의로 SF 콘테스트 노력상을 받았다.
일본 미스터리 문학 대상 (제15회 - 제22회), 유가와라 문학상 (제1회 - 제20회), 일본 미스터리 문학 대상 신인상 (제1회, 제2회),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 (제37회, 제38회), পছ965년 (제18회 - 제20회 (예선 위원), 제28회, 제29회), 소설 현대 신인상 (제43회 - 제53회), 엔터테인먼트 소설 대상 (제6회 - 제10회) 등 다양한 문학상의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4.1. 수상 경력
| 연도 | 상 이름 | 작품명 |
|---|---|---|
| 1962년 | 후타바 신인상 (2위) | 병든 마음 |
| 1963년 | 올요미물 추리 소설 신인상 | 일그러진 얼굴 |
| 1964년 | SF 콘테스트 노력상 | 宇宙艇307일본어 |
| 1965년 | 에도가와 란포상 | 천사의 상처 |
| 1967년 | "21세기의 일본" 작품 모집 (창작 부문) 최우수상 | 태양과 모래 |
| 1981년 |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 (장편 부문) | 종착역 살인 사건 |
| 1997년 | 일본 문예가 클럽 대상 특별상 | (수상 작품 없음) |
| 2004년 | 엘란도르상 특별상 | (수상 작품 없음) |
| 2005년 | 일본 미스터리 문학 대상 | (수상 작품 없음) |
| 2010년 | 하세가와 신상 | (수상 작품 없음) |
| 2019년 | 요시카와 에이지 문고상 | 도츠카와 경부 시리즈 |
4.2. 문학적 평가
니시무라 교타로는 일본 추리 문학, 특히 '트래블 미스터리' 장르를 개척하고 대중화하는 데 큰 영향을 끼쳤다. 그의 작품은 단순히 사건 해결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사회 비판적인 시각과 인간 심리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담아내어 문단과 독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의 대표작인 『천사의 상처』는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그의 문학적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종착역 살인 사건』으로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을 수상하며 트래블 미스터리의 대표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니시무라 교타로는 여러 문학상을 수상하고, 다양한 상의 심사위원을 역임하며 일본 문학계에 기여했다. 주요 수상 및 후보 이력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상 이름 | 작품명 | 결과 | |
|---|---|---|---|---|
| 1962년 | 제5회 후타바 신인상 | 병든 마음 | 2위 입선 | |
| 1963년 | 제2회 올요미물 추리 소설 신인상 | 일그러진 얼굴 | 수상 | |
| 1964년 | 제3회 SF 콘테스트 노력상 | 우주정 307 | 수상 | |
| 1965년 | 제11회 পছ965년 | 제11회 에도가와 란포상 | 천사의 상처 | 수상 |
| 1967년 | "21세기의 일본" 작품 모집(창작 부문) | 태양과 모래 | 최우수상 | |
| 1967년 | 제20회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 | D 기관 정보 | 후보 | |
| 1976년 | 제29회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 (장편 부문) | 사라진 유조선 | 후보 | |
| 1977년 | 제30회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 (장편 부문) | 사라진 승무원 | 후보 | |
| 1979년 | 제32회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 (장편 부문) | 불꽃의 묘표 | 후보 | |
| 1980년 | 제33회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 (장편 부문) | 야간 비행 살인 사건 | 후보 | |
| 1981년 | 제34회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 (장편 부문) | 종착역 살인 사건 | 수상 | |
| 1997년 | 제6회 일본 문예가 클럽 대상 특별상 | 수상 | ||
| 2004년 | 제28회 엘란도르상 특별상 | 수상 | ||
| 2005년 | 제8회 일본 미스터리 문학 대상 | 수상 | ||
| 2010년 | 제45회 하세가와 신상 | 수상 | ||
| 2016년 | 제1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고상 | 도츠카와 경부 시리즈 | 후보 | |
| 2017년 | 제2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고상 | 도츠카와 경부 시리즈 | 후보 | |
| 2018년 | 제3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고상 | 도츠카와 경부 시리즈 | 후보 | |
| 2019년 | 제4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고상 | 도츠카와 경부 시리즈 | 수상 |
그는 일본 미스터리 문학 대상 (제15회 - 제22회), 유가와라 문학상 (제1회 - 제20회), 일본 미스터리 문학 대상 신인상 (제1회, 제2회),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 (제37회, 제38회), 에도가와 란포 상 (제18회 - 제20회 (예선 위원), 제28회, 제29회), 소설 현대 신인상 (제43회 - 제53회) 등 다양한 문학상의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5.1. 텔레비전 드라마
5.2. 영화
이 목소리 없는 절규일본어 (1965년 1월 30일 공개, 배급: 쇼치쿠, 감독: 이치무라 타이치, 주연: 타무라 마사카즈, 원작: 네 개의 종지부)
탈출 (1972년 제작·미공개, 배급: 도호, 감독: 와다 요시노리, 주연: 피트 맥 주니어)
네 개의 종지부일본어 (1990년 7월 7일, 극단 GMG에 의한 자주 영화, 감독: 오하라 슈넨, 주연: 카와니시 마코토)
황금의 파트너 (1979년 4월 28일 공개, 배급: 도호, 감독: 니시무라 키요시, 주연: 미우라 토모카즈, 원작: 발신인은 사망자)
어나더 웨이 ―D 기관 정보― (1988년 9월 17일 공개, 배급: 도호 토와, 감독: 야마시타 코사쿠, 주연: 야쿠쇼 코지, 원작: D 기관 정보)
연인은 스나이퍼 극장판 (2004년 4월 17일 공개, 배급: 토에이, 감독: 로쿠샤 토시하루, 주연: 우치무라 테루요시, 원작: 화려한 유괴)
5.3. 게임
| 플랫폼 | 발매원 | 게임 제목 |
|---|---|---|
| 패밀리 컴퓨터 | 아이에무 | 니시무라 교타로 미스터리 블루 트레인 살인 사건 |
| 패밀리 컴퓨터 | 아이에무 | 니시무라 교타로 미스터리 슈퍼 익스프레스 살인 사건 |
| PC 엔진 CD-ROM2 | 나그자트 | 니시무라 교타로 미스터리 북두성의 여자 |
| 3DO | 팩 인 비디오 | 니시무라 교타로 트래블 미스터리 악역의 계절 도쿄 ~ 난키 시라하마 연속 살인 사건 |
| PSP | 마벨러스 엔터테인먼트 | |
| 닌텐도 DS | 테크모 | DS 니시무라 교타로 서스펜스 신 탐정 시리즈 "교토・아타미・절해의 고도 살의의 함정" (i 모드용 사이트 "니시무라 교타로 & 야마무라 미사 서스펜스"에서도 제공) |
| 닌텐도 DS | 테크모 | DS 니시무라 교타로 서스펜스 2 신 탐정 시리즈 "가나자와・하코다테・극감의 협곡 복수의 그림자" |
| 보다폰 라이브! | 타이토 | 니시무라 교타로 V 노벨 도난된 도시 |
6. 한국과의 관계
니시무라 교타로의 작품은 여러 외국어로 번역되어 소개되었으며, 일부 작품은 한국에도 소개되었다.
6.1. 작품 번역 및 출간
* ミステリー列車が消えた일본어, 개빈 프루 번역 (뉴욕: Dembner Books, 1990)
* 南カムイ島일본어, 기니 탭리 타케모리 번역 (템스 리버 프레스, 2013)
* 優しい脅迫者일본어 ("엘러리 퀸의 일본 황금 12인: 일본의 추리 소설 세계" 선집. 편집 엘러리 퀸. 러틀랜드 버몬트: Charles E. Tuttle Co. Inc. 1978. 147–165쪽)
7. 기타
니시무라 교타로는 워드 프로세서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직접 원고를 썼으며, 한 달에 평균 400매 정도를 집필했다. 그의 생원고는 니시무라 교타로 기념관에 전시되어 있다.
야마무라 미사와는 가족끼리 교류했는데, 신인 작가였던 니시무라에게 야마무라가 팬레터를 보낸 것을 계기로 교류가 시작되었다. 니시무라가 교토에 살 때 야마무라와 함께 큰 여관을 사서 두 집이 열쇠 달린 복도로 연결되어 있기도 했다. 야마무라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후, 미완성이었던 '아리하라노 나리히라 살인 사건'과 '다츠노 무사 행렬 살인 사건' 두 작품은 니시무라가 마무리했다. 야마무라의 장녀이자 배우인 야마무라 모미지는 '도쓰카와 경부 시리즈' 등 니시무라 원작의 드라마에 많이 출연하고 있다.
니시무라는 1974년경 간 장애로 요양 생활을 했고, 1987년 신장 결석으로 잠시 입원했다. 1996년 1월 뇌경색으로 쓰러져 입원, 왼쪽 반신 일부가 불편해져 가나가와현아시가라시모군유가와라정으로 이주했다. 뇌경색으로 쓰러졌을때, 모인 편집자에게 펜을 들게 하고 "무언가 써 봐"라고 하여, 손이 움직이는 것을 확인받았다고 한다.
니시무라는 1945년 도쿄 대공습으로 피해를 입어 조후시로 이사한 것을 시작으로, 1968년 시부야구하타가야, 1970년 시부야구 혼마치, 1980년 교토시나카교구, 1982년 교토시 후시미구, 1986년 교토시 히가시야마구등 여러 차례 이사했다. 1996년에는 요양을 위해 가나가와현 아시가라시모군 유가와라정으로 이주했다.
7.1. 필명
니시무라 교타로라는 필명은 인사원 시절 친구의 성씨와 "도쿄 출신의 장남"을 의미하는 교타로에서 유래한다. 에도가와 란포 상 등에 응모할 때 쿠로카와 슌스케나 니시자키 쿄라는 필명을 사용하기도 했다. 니시자키 쿄라는 필명으로 응모한 '우주정 307'이 하야카와 쇼보의 SF 콘테스트 제3회(1964년)에서 노력상을 받기도 했다.
7.2. 집필 스타일
니시무라 교타로는 워드프로세서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원고를 집필했다. 한 달에 평균 400매 정도를 집필했으며, 그의 생원고는 니시무라 교타로 기념관에 전시되어 있다.
7.3. 에피소드
야마무라 미사와는 가족끼리 교류가 있었다. 신진 작가였던 니시무라에게 야마무라가 팬레터를 보낸 것을 계기로 교류가 시작되었고, 니시무라가 교토에 살고 있을 때 야마무라와 공동으로 큰 여관을 사들여, 양쪽 집이 열쇠가 달린 복도로 연결되어 있었다. 야마무라가 갑작스럽게 사망한 후, 미완성이었던 '아리하라노 나리히라 살인 사건'과 '다츠노 무사 행렬 살인 사건' 두 작품은 니시무라가 탈고를 담당했다. 또한, 야마무라의 장녀이자 여배우인 야마무라 모미지는, '도쓰카와 경부 시리즈' 등 니시무라 원작의 드라마에 많이 출연하고 있다.
1974년경, 간장애로 요양 생활을 보냈다. 1987년 신장 결석으로 긴급 입원했다(2일 만에 퇴원). 1996년 1월 뇌경색으로 쓰러져 입원, 왼쪽 반신 일부가 불편해졌다. 그때 모인 편집자에게 펜을 들게 하고 "무언가 써 봐"라고 하여, 손이 움직이는지 확인받았다고 한다. 이 사건을 계기로 가나가와현아시가라시모군유가와라정으로 이주했다.
니시무라는 과거 7번 이사했다. 1945년 도쿄 대공습으로 피해를 입어 조후시로, 1968년 시부야구하타가야로, 1970년 시부야구 혼마치로, 1980년 교토시나카교구로, 1982년 교토시 후시미구로, 1986년 교토시 히가시야마구로 이사했다. 1996년에는 요양을 계기로 가나가와현 아시가라시모군 유가와라정으로 이주했다.
7.4. 사회 활동
주어진 원본 소스에 '사회 활동'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없으므로, 요약에 있는 내용만으로는 이 섹션을 작성할 수 없습니다. 원본 소스에서 사회 활동과 관련된 내용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이 섹션은 빈 내용으로 남겨두거나, 다른 자료를 참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