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금바리
1. 개요
다금바리는 최대 1m까지 성장하는 바리과 물고기이다. 등은 갈색 또는 회색, 배는 흰색을 띠며, 농어와 체형이 유사하지만 머리와 눈이 크고 비늘이 작다. 일본 연안, 동중국해, 술루해 등 수심 70~360m의 암초 지역에 분포하며, 낚시와 저인망으로 어획된다. 가을에서 겨울이 제철이며, 흰 살은 생선회, 냄비 요리, 조림 등으로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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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조기어강 |
| 상목 | 극기상목 |
| 분류 | 에우페르카리아류 |
| 목 | 페르카목 |
| 아목 | 바리아목 |
| 과 | 다금바리과 (Niphonidae) |
|---|---|
| 과 명명자 | Jordan, 1923 |
| 아과 | 다금바리아과 (Niphoninae) |
| 속 | 다금바리속 (Niphon) |
|---|---|
| 속 명명자 | Cuvier, 1828 |
| 종 | 다금바리 (N. spinosus) |
|---|---|
| 학명 | Niphon spinosus |
| 학명 명명자 | Cuvier, 1828 |
| 다른 이름 | 자바리 다금바리 제주도에서 "다금바리"로 불리는 물고기 |
| 일본어 이름 | 아라 (𩺊) |
| 영어 이름 | saw-edged perch |
| 서식 환경 | 해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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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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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년 기재된 물고기 -
고래상어
고래상어는 세계에서 가장 큰 어류로 플랑크톤 등을 먹으며 열대 및 온대 해역에 널리 분포하지만, 혼획, 선박 충돌, 서식지 파괴, 해양 오염 등으로 개체 수가 감소하여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되어 보호받고 있다. -
1828년 기재된 물고기 -
팬더그루퍼
팬더그루퍼는 흰색 바탕에 검은 점이 있는 바리과 물고기로, 인도양과 서부 태평양의 산호초 지역에 서식하며 관상어 및 식용으로 이용되고, 자성 선숙형 어종으로 암컷에서 수컷으로 성전환하며, 과도한 어획으로 인해 보호받고 있다. -
농어목 -
나일농어
나일농어는 아프리카 원산의 눈볼개과 민물고기로, 거대한 크기와 왕성한 식욕을 가진 최상위 포식자이지만, 빅토리아 호수 생태계 교란과 상업적 가치로 인한 낚시 대상어라는 양면성을 지닌 어종이다. -
농어목 -
남극이빨고기
남극이빨고기는 남극암치과에 속하며, 날카로운 이빨과 갈색 몸, 줄무늬 옆줄을 특징으로 하고, 영하의 수온에서 생존하며, 남극해에서 어업 관리를 받는다. -
조르주 퀴비에가 명명한 분류군 -
망둑어과
망둑어과는 전 세계 다양한 환경에 서식하며 좌우 배지느러미가 합쳐진 흡반과 독특한 번식 전략이 특징인 농어목의 저서어류로, 식용이나 관상어로 이용되기도 하며 일부 종은 보존 노력이 필요하다. -
조르주 퀴비에가 명명한 분류군 -
놀래기과
놀래기과는 베라과에 속하는 어류로, 전 세계 열대 및 온대 해역에 분포하며 돌출 가능한 입과 턱니, 두꺼운 입술이 특징이고 육식성이며, 한국에서는 식용, 낚시 대상, 청소 물고기로 이용되기도 한다.
2. 형태
최대 몸길이는 1m에 달하며, 등은 갈색(회색)이고 배는 흰색이다. 농어와 체형이 비슷하지만, 농어보다 머리와 눈이 크고 비늘이 작다.
아가미 뚜껑에 2개의 가시가 있고 등지느러미가 2개로 나뉘어 있는 점에서 바리과의 자바리와 구별할 수 있다。
3. 분포
일본 각지 연안(홋카이도 이남의 태평양 연안 및 아오모리현 이남의 동해)에서 동중국해·술루해에 걸쳐 분포하며, 수심 70~360m 부근의 암초 지역에 서식한다. 소형 개체는 동해에서 묶여서 어획되지만 성어는 적다.
4. 계통 분류
다음은 니어(Near) 등의 연구에 기초한 계통 분류이다.
* 페르카목
* 바리과
* 참바리과
* 안티아스과
* 페르카아목
* 동미리과
* 다금바리과
* 페르카과
* Acanthistius
* 남극암치아목
* 양태과
* 불미역치과
* 잔클로린쿠스과
* 빨간양태과
* 꼬리점눈퉁이과
* 쏨뱅이과
* 가시양태과
* 양성대과
* 둑중개아목
* 은대구과
* 쥐노래미과
* 둑중개하목
* 큰가시고기하목
* 등가시치하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