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농림수산식품부
1. 개요
대한민국 농림수산식품부는 2008년 2월 29일 농림부를 폐지하고 신설되어 2013년 3월 23일 농림축산식품부로 변경되기 전까지 존재했던 대한민국의 중앙행정기관이다. 정부조직법에 따라 설치되었으며, 농림, 수산, 식품 관련 업무를 관장했다. 주요 연혁으로는 2010년과 2011년 조직 개편, 2012년 정부세종청사로의 이전, 2013년 해양수산부로 수산 업무 이관 등이 있다. 초대 장관은 정운천이며, 역대 장·차관, 차관보 명단이 존재한다. 2011년에는 성장촉진제 사용 권장 논란이 있었고, 이와 관련하여 농림수산식품부는 해명했다.
| 정부기관 명칭 | 농림수산식품부 |
|---|---|
| 현지어 명칭 | 농림수산식품부 (農林水産食品部) |
| 로마자 표기 | Nongnim Susan Sikpum-bu |
| 설립일 | 2008년 2월 29일 |
| 해산일 | 2013년 3월 23일 |
| 전신 | 농림부 해양수산부 |
| 후신 |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
| 본부 위치 | 과천 |
| 직원 수 | 4,928명 (2011년 6월 기준) |
| 장관 | 이동필 |
|---|---|
| 차관 | 여인홍 |
| 공식 웹사이트 (영어) | 농림수산식품부 공식 영어 웹사이트 |
|---|---|
| 공식 웹사이트 (한국어) | 농림수산식품부 공식 한국어 웹사이트 |
| 소속 기관 | 농촌진흥청 (2008년 2월 ~ 2013년 3월) 산림청 (2008년 2월 ~ 2013년 3월) |
|---|
-
대한민국의 폐지된 중앙행정기관 -
대한민국 재정경제부
대한민국 재정경제부는 1998년 재정경제원을 개편하여 신설된 중앙행정기관으로, 부총리급 장관이 대한민국 경제 정책을 총괄했으며 국세청, 관세청, 조달청, 통계청을 산하 외청으로 두었다. -
대한민국의 폐지된 중앙행정기관 -
대한민국 내무부
대한민국 내무부는 1948년 설치되어 치안, 소방, 지방 행정, 재해 예방 등 국가 기본 질서 유지와 국민 생활에 필수적인 업무를 담당했으나 1998년 행정자치부 신설로 폐지되었다. -
대한민국 농림축산식품부 -
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는 경마 시행, 말의 개량 및 육성을 통해 축산 발전을 지원하고, 경마 수익금으로 세금을 납부하며 축산산업과 농어촌 복지에 기여하는 대한민국 공공기관이다. -
대한민국 농림축산식품부 -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는 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에 따라 설립된 대한민국의 공기업으로, 농업 생산 기반 정비, 농어촌 용수 관리, 농지 관리, 농어촌 지역 개발 등 농어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전국 9개 지역본부와 사업단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그 역사는 일제강점기 수리조합과 토지개량조합 설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
2013년 폐지 -
대한민국 행정안전부
대한민국 행정안전부는 국무회의 서무, 법령 공포, 정부 조직 관리, 정부혁신, 전자정부 구축, 지방자치 지원, 재난안전관리 등을 수행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내무부와 총무처의 통합 및 국민안전처 흡수를 거쳐 현재 명칭으로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다. -
2013년 폐지 -
워싱턴 포스트
워싱턴 포스트는 1877년 창간되어 워싱턴 D.C.에서 발행되는 영향력 있는 미국의 일간지로, 워터게이트 사건 보도와 퓰리처상 수상, 제프 베이조스의 디지털 혁신 추진을 거쳐 "민주주의는 어둠 속에서 죽는다"라는 슬로건을 사용하는 신문이다.
3. 연혁
* 2008년 2월 29일 - 농림부를 폐지하고 농림수산식품부를 신설.
* 2010년 9월 20일 - 종자생명산업과와 외식산업진흥팀을 신설. 정책통계담당관은 정책통계팀으로, 표시검역과는 검역정책과로 개편.
* 2011년 6월 15일 - 본부에 유통정책관·방역관리과·수출진흥팀·재해보험팀·농어촌산업팀을 신설. 농촌정책국을 농어촌정책국으로, 식품유통정책관을 식품산업정책관으로, 식량원예정책관을 식량정책관으로 조정. 소속기관 중 국립수의과학검역원·국립식물검역원·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을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로, 농업연수원·수산인력개발원을 농수산식품연수원으로 통합. 동·서해어업지도사무소를 동·서해어업관리단으로 명칭 변경,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출장소 명칭을 사무소로 변경.
* 2012년 12월 10일 - 정부과천청사에서 정부세종청사로 이전.
* 2013년 3월 23일 - 농림수산식품부를 폐지하고 농림축산식품부를 신설. 수산 업무는 해양수산부로 이관.
4. 조직
대한민국 농림수산식품부의 조직은 실, 국, 관, 과, 팀 단위로 구성되며, 산하 소속기관과 관련 단체를 두고 있다.
| 실·국·관 | 과·팀 | 소속기관 | 관련 단체 |
|---|---|---|---|
4.1. 본부
농림수산식품부 본부에는 감사관, 기획조정관, 운영지원과,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정보통계담당관, 비상계획관, 정책보좌관, 홍보담당관이 있다.
4.2. 농업정책국
농업정책국은 농업 정책을 수립하고 농업 금융, 농업 기반 시설, 농지, 친환경 농업, 농가 소득 안정 등을 담당하는 대한민국 농림수산식품부의 하부 조직이다.
| 하부 조직 |
|---|
| 농업정책과 |
| 농업금융정책과 |
| 농업기반과 |
| 농지과 |
| 친환경농업과 |
| 농가소득안정추진단 |
4.6. 유통정책관
유통정책관 산하에는 유통정책과, 원예경영과, 원예산업과가 있다.
4.7. 식량정책관
식량정책관 산하에는 식량정책과, 식량산업과, 종자생명산업과가 있다.
4.8. 축산정책관
* 축산정책과
* 축산경영과
* 방역총괄과
* 방역관리과
4.9. 수산정책실 (해양수산부 이관)
水産政策室중국어은 2013년 3월 23일 해양수산부로 이관되었다. 산하에 수산정책관, 어업자원관, 원양협력관을 두었다.
| 수산정책관 | 어업자원관 | 원양협력관 |
|---|---|---|
4.10. 소속기관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 국립종자원
*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 농수산식품연수원
* 동해어업관리단
* 서해어업관리단
* 한국농수산대학
* 국립수산과학원
4.12. 관련 단체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 축산물품질평가원
* 축산물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원
*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한국농어촌공사
* 한국마사회
*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 한국어촌어항협회
5. 역대 장·차관, 차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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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 정부 | 대수 | 이름 | 임기 | 출신지 | 출신학교 | 비고 |
|---|---|---|---|---|---|---|
| 이명박 정부 | 초대 | 정운천 | 2008년 2월 29일 ~ 2008년 8월 6일 | 전북 고창 | 고려대 | 한나라당 최고위원&한국농업CEO연합회장&한식재단 이사장 |
| 2대 | 장태평 | 2008년 8월 6일 ~ 2010년 8월 30일 | 전남 무안 | 서울대 | 농림부 농업구조정책국장&국가청렴위원회 사무처장&미래농수산실천포럼 회장&한국마사회장 | |
| 3대 | 유정복 | 2010년 8월 30일 ~ 2011년 6월 1일 | 경기 인천 (현 경기와 분리) | 서울대 | 제17·18·19대 국회의원&한국전통무예총연합회 총재&안전행정부 장관 | |
| 4대 | 서규용 | 2011년 6월 2일 ~ 2013년 3월 11일 | 충북 청주 | 고려대 | 농촌진흥청장&농림부 농산원예국장·식량생산국장·차관보&농림부 차관&충청북도농업연구원장&한국농어민신문사 대표이사 |
5.2. 농림수산식품부 제1차관
| 정부 | 대수 | 이름 | 임기 | 출신지 | 출신학교 | 비고 |
|---|---|---|---|---|---|---|
| 이명박 정부 | 초대 | 정학수 | 2008년 3월 1일 ~ 2009년 1월 22일 | 전북 고창 | 고려대 | 농림부 농업정책국장·농촌개발국장·농업정책국장·정책홍보관리실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
| 2대 | 민승규 | 2009년 1월 23일 ~ 2010년 8월 16일 | 서울 | 동국대 | 대통령비서실 농수산식품비서관, 농촌진흥청장 | |
| 3대 | 김재수 | 2010년 8월 16일 ~ 2011년 7월 22일 | 경북 영양 | 경북대 | 농촌진흥청장, 농림부 농산물유통국장, 농림수산식품부 기획조정실장, 종자관리소장, 농업연수원장,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 |
| 4대 | 이상길 | 2011년 7월 22일 ~ 2013년 3월 13일 | 경북 청도 | 서울대 | 농림부 식량정책국장·축산국장, 농림수산식품부 축산정책단장·식품산업정책실장 |
5.3. 농림수산식품부 제2차관
| 정부 | 대수 | 이름 | 임기 | 출신지 | 출신학교 | 비고 |
|---|---|---|---|---|---|---|
| 이명박 정부 | 초대 | 박덕배 | 2008년 3월 1일 ~ 2009년 1월 22일 | 충남 서천 | 서울대 | 해양수산부 어업자원국장·수산정책국장·차관보, 국립수산과학원장 |
| 2대 | 하영제 | 2009년 1월 23일 ~ 2010년 8월 16일 | 경남 남해 | 동국대 | 산림청장, 농수산물유통공사 사장 | |
| 3대 | 정승 | 2010년 8월 16일 ~ 2011년 6월 7일 | 전남 완도 | 전남대 |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농림부 농업구조정책국장·농촌정책국장,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본부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장 | |
| 4대 | 오정규 | 2011년 6월 7일 ~ 2013년 3월 13일 | 서울 | 서울대 | 대통령비서실 국책과제제2비서관·지역발전비서관, 지역발전위원회 기획단장 |
5.4. 농림수산식품부 차관보
6. 사건·사고 및 논란
2011년, 농림수산식품부가 수출용에는 사용이 금지된 성장촉진제를 국내 농가에 사용하도록 권장했다는 논란이 있었다. 이는 2011년 추석이 예년보다 빨랐고, 장마와 태풍 등으로 작황이 좋지 않아 과일 출하 시기를 앞당기기 위한 조치였다.
하지만 농식품부는 2006년에 성장촉진제 사용 자제를 홍보했었다. 불과 5년 만에 입장을 바꾼 것이다. 특히 2006년에는 지베렐린 사용 자제를 당부하며 전단지와 포스터를 만들어 홍보하기도 했다. 당시 농식품부는 "지베렐린을 쓰면 과일이 커지지만 당도가 낮아진다. 저장 등 유통 중에 물러지고 부패하는 경우가 많아 상인들로부터 외면당한다"고 강조했었다.
이 때문에 수출용에는 쓰지 않는 성장촉진제를 사용하면서 공급량을 늘리는 것을 두고 국내 소비자를 우롱한다는 비난이 나왔다. 한 농민단체 관계자는 "외국에는 고급 과일을 팔면서 국내 소비자에게는 저급한 상품을 팔아도 좋다는 논리"라며 "5년 전에 성장촉진제 사용을 자제하라고 했던 농식품부가 이제 와서 태도를 바꾸는 것도 이해하기 힘들다"고 비판했다.
2011년 8월 9일, 농림수산식품부는 과수농가에 성장촉진제를 쓰도록 권장한 바 없다고 밝혔다. 농림부 원예경영과에 따르면, 2011년 6월 25일 서규용 장관이 전남 나주시 배 농가를 방문하여 인근 농가와 간담회를 하던 도중, 일부 농가가 효소나 칼슘제 등을 사용하면 출하 시기를 7일 정도 앞당길 수 있고 품질도 좋아진다는 발언을 하자, 배 숙기와 품질 향상을 위해 이러한 방법은 물론 반사필름 피복, 열매솎기 등도 적극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6.1. 성장촉진제 사용 권장 논란
2011년, 농림수산식품부가 수출용에는 사용이 금지된 성장촉진제를 국내 농가에 사용하도록 권장했다는 논란이 있었다. 이는 2011년 추석이 예년보다 빨랐고, 장마와 태풍 등으로 작황이 좋지 않아 과일 출하 시기를 앞당기기 위한 조치였다.
하지만 농식품부는 2006년에 성장촉진제 사용 자제를 홍보했었다. 불과 5년 만에 입장을 바꾼 것이다. 특히 2006년에는 지베렐린 사용 자제를 당부하며 전단지와 포스터를 만들어 홍보하기도 했다. 당시 농식품부는 "지베렐린을 쓰면 과일이 커지지만 당도가 낮아진다. 저장 등 유통 중에 물러지고 부패하는 경우가 많아 상인들로부터 외면당한다"고 강조했었다.
이 때문에 수출용에는 쓰지 않는 성장촉진제를 사용하면서 공급량을 늘리는 것을 두고 국내 소비자를 우롱한다는 비난이 나왔다. 한 농민단체 관계자는 "외국에는 고급 과일을 팔면서 국내 소비자에게는 저급한 상품을 팔아도 좋다는 논리"라며 "5년 전에 성장촉진제 사용을 자제하라고 했던 농식품부가 이제 와서 태도를 바꾸는 것도 이해하기 힘들다"고 비판했다.
2011년 8월 9일, 농림수산식품부는 과수농가에 성장촉진제를 쓰도록 권장한 바 없다고 밝혔다. 농림부 원예경영과에 따르면, 2011년 6월 25일 서규용 장관이 전남 나주시 배 농가를 방문하여 인근 농가와 간담회를 하던 도중, 일부 농가가 효소나 칼슘제 등을 사용하면 출하 시기를 7일 정도 앞당길 수 있고 품질도 좋아진다는 발언을 하자, 배 숙기와 품질 향상을 위해 이러한 방법은 물론 반사필름 피복, 열매솎기 등도 적극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