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라 다카히로
1. 개요
마하라 다카히로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로, 투수였다. 규슈 공립대학을 졸업하고 2003년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에 입단하여, 2007년에는 38세이브를 기록하며 최다 세이브 투수 타이틀을 얻었다. 2006년과 20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 대표팀에 선발되었으며, 2013년 오릭스 버펄로스로 이적 후 2015년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트레이너로 활동하며, 2021년부터 독립 리그 구단 히노쿠니 사라만다스의 감독을 맡아 2022년과 2023년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현재는 히노쿠니 살라만다스의 제너럴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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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주오구 |
|---|---|
| 생년월일 | 1981년 12월 8일 |
| 신장 | 181cm |
| 체중 | 80kg |
| 포지션 | 투수 |
| 투구/타석 | 우투/우타 |
| 고등학교 | 구마모토 시립 고등학교 |
|---|---|
| 대학교 | 규슈 공립 대학 |
| 프로 |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2004-2012) 오릭스 버펄로스 (2013-2015) |
| 드래프트 | 2003년 자유 획득 범위 |
| 첫 출장 | 2004년 3월 30일 |
| 마지막 경기 | 2015년 5월 1일 |
| 대표팀 | 일본 |
|---|---|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 2006년 (대회 도중 합류) 2009년 |
| 퍼시픽 리그 | 세이브 챔피언 (2007년) |
|---|---|
| NPB 올스타 | 3회 (2006년, 2007년, 2010년) |
| 승-패 | 23승 31패 |
|---|---|
| 평균 자책점 | 2.83 |
| 탈삼진 | 455 |
| 세이브 | 182 |
| 연봉 | 1억 3,500만 엔 (2015년) |
|---|
| 감독/코치 | 히노쿠니 샐러맨더스 (2021-2023) |
|---|
| 채널 이름 | 馬原孝浩 (마하라 다카히로) |
|---|---|
| 채널 URL | 마하라 다카히로 유튜브 채널 |
| 활동 시작일 | 2020년 4월 10일 |
| 장르 | 야구 |
| 구독자 수 | 1.49만 명 (2023년 4월 15일 기준) |
| 조회수 | 818,043회 (2023년 4월 15일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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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출생 -
김정철 (1981년)
김정철은 김정일의 차남이자 김정은의 친형으로, 스위스 유학 경험이 있으며 에릭 클랩튼의 팬으로 알려졌고, 김정은 체제 하에서는 정치에 관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요직에 있다는 견해도 존재한다. -
1981년 출생 -
호세 카페얀
호세 카페얀은 미국과 한국 프로 야구에서 활동했으며,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15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 선수 -
와다 쓰요시
와다 쓰요시는 2024년 은퇴한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로, NPB와 MLB에서 투수로 활동하며 신인왕, 다승왕, MVP 등을 수상하고 국제대회에서도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도 자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 선수 -
가도타 히로미쓰
가도타 히로미쓰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로, 1970년 난카이 호크스에 입단하여 1988년 MVP를 수상하고 1992년 은퇴했으며, 2006년 일본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연도별 투수 성적을 포함한 문서 -
톰 글래빈
톰 글래빈은 메이저리그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으로 활동하며 뛰어난 투구와 타격 능력으로 다승왕, 실버 슬러거 상 등을 수상하고 월드 시리즈 MVP를 수상, 300승을 달성한 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좌완 투수이다. -
연도별 투수 성적을 포함한 문서 -
다도코로 젠지로
다도코로 젠지로는 시즈오카 상업고등학교 시절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전 경기 완봉승으로 우승을 이끌었으며, 고쿠테쓰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투수로 활동, 은퇴 후에는 코치, 야구 연맹 임원, 유소년 야구팀 대표를 역임했다.
2. 프로 입단 전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출신으로, 초등학교 시절 구마모토 시 선발팀 에이스로 활약하며 구마모토 시의 자매 도시인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선발팀과 경기를 치른 경험이 있다. 스이젠지 야구장에서 열린 현 대회 결승전에서는 당시 남자 선수들과 함께 소년 야구팀에서 뛰던 전직 프로 골퍼 고가 미호에게 홈런을 맞았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실제로는 맞지 않았고 방송에서 그렇게 말하도록 부탁받았다고 한다.
규슈 공립대학 시절에는 1년 선배인 아라카키 나기사와 함께 에이스로 활약하며 대학 통산 30승 5패를 기록했다. 1학년 때 대학 선수권에서 전국 무대에 데뷔했고, 2학년 때는 준준결승에서 완봉승, 4학년 때는 첫 경기에서 이토이 요시오를 상대로 5회 콜드 완봉승을 거두는 등 팀의 4강 진출에 기여했다. 후쿠오카 6대학 리그 통산 46경기에 등판하여 30승 4패, 평균자책점 1.10을 기록했고, 최우수 선수 2회, 최우수 투수 1회, 베스트 나인 4회 수상하였다.
미일 대학 야구 선수권 대회(2002년, 2003년), 세계 대학 야구 선수권 대회(제1회: 2002년 이탈리아 개최, 일본 동메달 획득) 대표팀 선수로도 발탁되었다. 2003년 프로 야구 드래프트 자유 획득 범위로 후쿠오카 다이에 호크스에 입단했다. 프로 입단 전, 대학을 중퇴할 생각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기도 했다.
3. 프로 선수 시절
마하라는 2006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출전했다. 원래 선발 투수였던 마하라는 2005년 시즌 중반부터 마무리 투수로 전환하여 활약했다.
2007년에는 38세이브를 기록하며 팀 세이브 기록을 경신했고, 1.4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이전 기록은 2000년에 35세이브를 기록한 로드니 페드라자가 가지고 있었다. 마하라는 시즌 후반까지 세이브 실패가 없었지만, 오릭스 버팔로스의 터피 로즈가 스카이마크 스타디움에서 9회말 끝내기 홈런을 터뜨리면서 첫 세이브 실패를 기록했다.
2008년에는 부상으로 시즌 절반을 결장했지만, 2005년 이후 매년 최소 22세이브 이상을 기록했다. 2011년에는 슬럼프에 빠져 일본 시리즈 두 경기에서 패전 투수가 되었고, 2012년에는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후 시즌 종료 후 오릭스 버팔로스로 트레이드되었다.
3.1. 후쿠오카 다이에·소프트뱅크 호크스 시절
2004년, 신인왕 후보로 주목받으며 시즌 개막을 1군에서 맞이했다. 개막 4경기째인 세이부전에서 첫 선발 등판하여 승리 투수가 되었으나, 이후 컨디션 난조로 3승에 그쳤다. 프레시 올스타전에서는 패전 투수가 되었다. 2005년에는 개막 3경기째에 첫 완투승을 거두었지만 3연패를 당하며 2군으로 내려갔다. 그러나 교류전부터 중간 계투로 1군에 복귀, 미세 고지의 부진으로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다. 6월 이후 리그 2위 타이 기록인 22세이브를 기록하며 오 사다하루 감독으로부터 다음 시즌 마무리 투수로 지명되었다.
이시이 히로토시의 부상으로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으나, 구보타 도모유키와 함께 출전 기회가 없었다. 정규 시즌에서는 처음으로 1년 내내 구원 투수를 맡아 평균 자책점 1.65, 29세이브를 기록했다. 8월 23일 오릭스 버펄로스전에서 개인 최고 속도인 156km/h를 측정했고, 피홈런은 9월 2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 호세 페르난데스에게 맞은 1개뿐이었다. 시즌 종료 후 미일 야구 팬투표 1위(마무리 투수 부문)로 선정되어 2차전과 5차전에 등판, 총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5차전에서는 라이언 하워드를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냈다. 2006년 12월 1일에는 후쿠오카 현 경찰 사와라 경찰서에서 일일 경찰서장을 맡았다.
2007년 전반기에는 올스타전을 앞두고 2자책점, 평균 자책점 0점대의 호투를 보였다. 올스타전에서는 작년에 이어 패전 투수가 되었다. 후반기에는 피로로 3패를 당했지만, 2년 연속 평균 자책점 1점 대와 구단 기록인 38세이브를 기록하며 최다 세이브 타이틀을 획득했다. '2007 야나세·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MVP상'을 수상했고, 메르세데스 벤츠 A200 TURBO AVANTGARDE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스카이마크 스타디움에 약하다는 평가가 있었는데, 2007년 5차례 등판 중 3차례 세이브 달성에 실패했고, 시즌 14실점 중 7점이 스카이마크 스타디움에서 나왔다. 그 해 12월 16일, TV 니시닛폰의 전 아나운서 하타노 유리코와 결혼했다.
2008년 시즌 개막 전 오른쪽 어깨 염증으로 장기 이탈했다가 7월 25일 1군에 등록, 다음날 26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에서 시즌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10월 6일 라쿠텐전에서 일본인 선수 최단 기록인 178경기 만에 통산 100세이브를 달성했다.
제2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 국가대표팀 선수로 발탁되어 5경기에 등판했다. 5월 25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전에서 시즌 개인 최고 속도인 157km/h를 측정했고, 7월 21일 라쿠텐전에서 구단 신기록인 통산 118세이브를 달성, 리그 2위인 29세이브를 기록했다.
2010년 7월 28일, 라쿠텐전에서 등판 267경기 만에 일본인 최단 기록으로 통산 150세이브를 달성했다. 시즌에서는 53경기에 등판하여 리그 2위인 32세이브, 평균 자책점 1.63, 피홈런 1개를 기록했다.
2011년 스프링 캠프 동안 어머니 간병을 했지만, 어머니는 시즌 개막 직전 타계했다. 개막전에 동행하지 않았고, 이후 마무리 투수로 등판했지만 4월 23일까지 세이브 실패를 두 차례 기록하는 등 부진했다. 5경기에서 1승 1패, 평균 자책점 13.50으로 단 한 개의 세이브도 올리지 못한 채 4월 24일 2군으로 내려갔다.
2군 재조정 후 5월 23일 1군에 등록, 25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서 9회에 등판하여 3자 범퇴로 시즌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그러나 7월 18일 등판 후 오른쪽 어깨 통증을 호소, 다음날 오른쪽 견관절에 치명적인 통증으로 1군 등록이 말소되었고 올스타전 출전을 포기했다. 9월 11일 1군에 복귀, 클라이맥스 시리즈와 일본 시리즈에서 마무리 투수로 등판했지만, 일본 시리즈 1차전과 2차전 모두 연장전에서 결승타를 허용하며 2경기 연속 패전 투수가 되었다.
2012년 2월 28일 오른쪽 어깨 수술을 받았고, 복귀 예정은 6개월 이후로 전망되었으나 결국 1군과 2군 모두 등판 없이 시즌을 마감했다.
3.2. 오릭스 버펄로스 시절
2013년 1월 12일, 데라하라 하야토의 FA 이적에 따른 인적 보상으로 오릭스 버펄로스에 이적하였다. 이적 후, 2012년에 이어 부상으로 시즌 대부분을 재활에 보냈다.
4.1. 지도자 경력
馬原 孝浩일본어는 2016년에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주니어팀 감독을 맡았지만, 학업과의 양립이 어려워 1년 만에 아라가키 나기사에게 감독직을 넘기고 퇴임했다.
2021년에는 독립 리그 구단 히노쿠니 사라만다즈의 피칭 GM으로 취임했다. 같은 해 시즌 종료 후, 호소카와 토루의 뒤를 이어 감독(GM 보좌 겸임)으로 취임했다.
2022년, 히노쿠니 사라만다즈를 이끌고 리그 우승(팀 2연패)을 달성했다. 팀 최초로 출전한 그랜드 챔피언십에서는 2연승으로 지역 개최 시리즈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3년에도 리그 우승과 그랜드 챔피언십 우승을 모두 달성했다. 시즌 종료 후인 10월 4일,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2024년 10월 8일, 히노쿠니 사라만다즈의 제너럴 매니저(GM)로 취임할 예정임이 발표되었고, 11월 22일에 정식으로 GM에 취임했다.
4.2. 기타 경력
2019년 3월, 접골사 및 침구사 국가 시험에 합격했다. 2018년부터 TVQ 큐슈 등에서 게스트 해설자로 소프트뱅크 전 중계에 출연하고 있다.
트레이너로 활동하면서 지역 소프트볼 팀 등에도 참가하고 있다. "어깨에 관해서는 특히 자신이 있다"고 하며, 이와사키 쇼, 가야마 신야, 이와사다 유타 등 많은 선수들을 담당했다. 이와사다는 마하라의 트레이닝에 대해 "다른 트레이너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유일무이하다"고 평가했다. 마하라는 자신을 "재생 공장"이라고 표현하며, 에는 이와사다, 이토 쇼시의 개인 훈련을 지도하고 있다.
5. 선수로서의 특징
최고 구속 最速일본어 158km/h의 직구와 낙폭이 큰 포크볼(스플릿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컷 패스트볼을 주 무기로 하는 투수였다. 2010년에는 양 리그 일본인 투수 최고인 평균 구속 150.2km/h를 기록한 직구를 던졌다. 변화구로는 이 외에도 커브와 2종류의 슬라이더도 투구 비율의 몇 퍼센트를 차지했다. 선발 투수 시절에는 체인지업도 사용했다.
6. 수상 및 타이틀 경력
마하라 다카히로는 2007년에 38세이브를 기록하며 팀 세이브 기록(종전 로드니 페드라자, 35세이브)을 경신하고 1.4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시즌 후반까지 세이브 실패가 없었으나, 스카이마크 스타디움에서 터피 로즈에게 끝내기 홈런을 맞았다. 2005년부터 매년 22세이브 이상을 기록했지만, 2008년에는 부상으로 시즌 절반을 결장했고, 2011년 슬럼프와 2012년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후 오릭스 버팔로스로 트레이드되었다.
6.2. 수상
| 수상 |
|---|
7. 개인 기록
| 연도 | 소속팀 | 등판 | 선발 | 완투 | 완봉 | 승리 | 패전 | 세이브 | 홀드 | 승률 | 투구 이닝 | 탈삼진 | 평균자책점 |
|---|---|---|---|---|---|---|---|---|---|---|---|---|---|
| 2004 | 다이에/소프트뱅크 | 25 | 25 | 3 | 0 | 9 | 8 | 0 | - | .529 | 171 | 125 | 4.06 |
| 2005 | 47 | 1 | 1 | 0 | 2 | 3 | 18 | 9 | .400 | 66 2/3 | 46 | 3.11 | |
| 2006 | 58 | 0 | 0 | 0 | 1 | 3 | 34 | 10 | .250 | 59 1/3 | 40 | 2.88 | |
| 2007 | 65 | 0 | 0 | 0 | 1 | 3 | 38 | 11 | .250 | 61 1/3 | 44 | 1.47 | |
| 2008 | 34 | 0 | 0 | 0 | 0 | 1 | 27 | 1 | .000 | 34 2/3 | 27 | 1.82 | |
| 2009 | 55 | 0 | 0 | 0 | 0 | 3 | 34 | 6 | .000 | 54 | 49 | 2.17 | |
| 2010 | 55 | 0 | 0 | 0 | 0 | 1 | 36 | 8 | .000 | 53 2/3 | 46 | 1.68 | |
| 2011 | 37 | 0 | 0 | 0 | 0 | 6 | 22 | 2 | .000 | 36 | 26 | 4.25 | |
| 2013 | 오릭스 | 3 | 0 | 0 | 0 | 0 | 0 | 0 | 0 | - | 3 | 2 | 0.00 |
| 2014 | 55 | 0 | 0 | 0 | 0 | 3 | 1 | 33 | .000 | 51 2/3 | 40 | 3.31 | |
| 2015 | 9 | 0 | 0 | 0 | 1 | 1 | 1 | 1 | .500 | 8 2/3 | 4 | 7.27 | |
| 통산 | 11시즌 | 443 | 26 | 4 | 0 | 14 | 32 | 211 | 81 | .304 | 599 2/3 | 449 | 3.08 |
; 투수 기록
* 첫 등판·첫 선발·첫 승리: 2004년 3월 30일, 세이부 라이온즈와의 2차전(후쿠오카 돔), 8이닝 2실점
* 첫 탈삼진: 상동, 2회초 고토 다케토시로부터 헛스윙 삼진
* 첫 완투: 2005년 4월 3일, 지바 롯데 마린스와의 3차전(지바 마린 스타디움), 8이닝 5실점(자책점 3)으로 패전 투수
* 첫 세이브: 2005년 6월 4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5차전(도쿄 돔), 8회말 1사에서 두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완료, 1⅔이닝 무실점
* 첫 홀드: 2005년 6월 5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6차전(도쿄 돔), 7회말 1사에서 세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⅔이닝 무실점
* 100세이브: 2008년 10월 6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와의 23차전(클리넥스 스타디움 미야기), 9회말에 두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완료, 1이닝 무실점 ※역대 22번째(178경기 만의 달성은 구리바야시 료지와 함께 일본인 최속 타이)
* 150세이브: 2010년 7월 28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와의 15차전(후쿠오카 야후! JAPAN 돔), 9회초에 다섯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완료, 1이닝 무실점 ※역대 9번째
; 타격 기록
* 첫 안타·첫 타점: 2005년 6월 8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5차전(히로시마 시민 구장), 9회초에 마이크 로마노로부터 우중간 적시 2루타
; 기타 기록
* 올스타전 출장: 3회 (2006년, 2007년, 20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