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호지힐 (영국 의회 선거구)
1. 개요
버밍엄 호지힐은 1983년 신설된 영국의 의회 선거구이다. 이 지역구는 버밍엄 스테치퍼드의 대부분을 계승했으며, 1950년 이후 노동당 후보가 꾸준히 당선되는 텃밭으로 자리 잡았다. 2004년 재보궐 선거에서 노동당이 초접전 끝에 승리했으며, 2015년 총선에서는 노동당이 2위와 큰 격차를 보이며 승리했다. 2024년 선거구 개편으로 인해 폐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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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버밍엄 호지 힐 |
|---|---|
| 의회 | 영국 |
| 연도 | 1983년 |
| 폐지 | 2024년 |
| 유형 | 자치구 |
| 이전 선거구 | 버밍엄 스테치퍼드 |
| 다음 선거구 | 버밍엄 호지 힐 솔리헐 노스 버밍엄 레이디우드 (일부) 버밍엄 야들리 (일부) |
| 인구 (2011년) | 121,678명 |
| 선거인 수 (2010년 12월) | 75,985명 |
| 지역 | 잉글랜드 |
| 카운티 | 웨스트미들랜즈 |
| 의원 수 | 1인 |
| 국회의원 | 리암 바이언 |
| 정당 | 노동당 |
| 비고 | 자치구 선거구 |
|---|---|
| 비고 | 모든 선거구와 마찬가지로, 최소 5년마다 1명의 국회의원을 최다 득표제로 선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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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미들랜즈의 옛 영국 의회 선거구 -
버밍엄홀그린 (영국 의회 선거구)
버밍엄 홀그린은 1950년부터 2024년까지 존속했던 영국 의회 선거구로, 과거 보수당 강세 지역이었으나 노동당 우세 지역으로 바뀌었고, 2024년 선거구 재획정으로 폐지되어 유권자들은 인근 선거구로 편입될 예정이다. -
1983년 신설된 영국 의회 선거구 -
세지필드 (영국 의회 선거구)
잉글랜드 더럼주에 위치한 세지필드 선거구는 노동당 텃밭이었으나 2019년 총선에서 보수당이 승리하며 정치 지형이 바뀌었고 토니 블레어 전 총리가 의원을 지냈으며 2024년 총선을 앞두고 폐지되었다. -
1983년 신설된 영국 의회 선거구 -
헌팅던 (영국 의회 선거구)
헌팅던은 1295년에 설치되어 캠브리지셔주 서부 지역을 관할하는 영국의 의회 선거구이며, 1885년 1인 선거구로 축소된 이후 여러 차례의 관할 구역 변화를 거쳤고, 2024년 선거에서 벤 오베스제크티가 당선되었다. -
2024년 폐지된 영국 의회 선거구 -
세지필드 (영국 의회 선거구)
잉글랜드 더럼주에 위치한 세지필드 선거구는 노동당 텃밭이었으나 2019년 총선에서 보수당이 승리하며 정치 지형이 바뀌었고 토니 블레어 전 총리가 의원을 지냈으며 2024년 총선을 앞두고 폐지되었다. -
2024년 폐지된 영국 의회 선거구 -
애버라본 (영국 의회 선거구)
애버라본은 1918년 신설된 영국 의회 선거구로, 노동당의 안전 지역구 중 하나이며, 램지 맥도널드가 이 지역구 의원을 지내기도 했다.
2. 역사
1983년 총선부터 신설되었으며, 버밍엄스테치퍼드 지역구의 대부분 지역을 계승한다. 옛 지역구 시절까지 합하면 1950년 총선부터 노동당 후보만 당선되고 있는 노동당 텃밭 지역구이다.
최초의 의원은 1979년부터 1983년까지 버밍엄 스테치퍼드의 의원을 지낸 테리 데이비스였다.
2.1. 2004년 재보궐선거
2004년 재보궐선거는 테리 데이비스 지역구 의원이 유럽 평의회 사무총장이 되면서 의원직을 사퇴함에 따라 치러지게 되었다. 당시 자유민주당의 니컬라 S. 데이비스 후보가 강세를 보였으며, 지난해 브렌트이스트 재보궐선거에 이은 자민당의 재보궐 연승을 기대하였다. 또 이라크 전쟁에 반대하는 리스펙트 통일연합 후보로 노동당의 표심이 분산될 것이라는 예상도 작용하였다. 결과적으로 노동당 후보가 460표의 초접전 표차로 수성에 성공하였다.
2.2. 2010년대 이후
2004년 테리 데이비스 지역구 의원이 유럽 평의회 사무총장이 되면서 의원직을 사퇴하였고 재보궐선거가 치러지게 되었다. 당시 자유민주당의 니컬라 S. 데이비스 후보가 강세를 보였으며, 지난해 브렌트이스트 재보궐선거에 이은 자민당의 재보궐 연승을 기대하였다. 또 이라크 전쟁에 반대하는 리스펙트 통일연합 후보로 노동당의 표심이 분산될 것이라는 예상도 작용하였다. 결과적으로는 노동당 후보가 460표의 초접전 표차로 수성에 성공하였다.
2015년 총선에서는 노동당이 승리한 232개 지역구 가운데 2위와의 득표격차 순으로 9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2017년, 리암 번은 80%가 넘는 득표율을 기록했다.
3. 지역 정보
버밍엄 동부에 위치한 지역구로, 다양한 민족이 분포하고 있다. 워시우드히스는 버밍엄 도심 지역으로 아시아계 주민이 많이 거주하고 있으며, 동쪽 끝 샤드엔드 일대와 호지힐은 거의 백인들만 거주하고 있다. 저소득층 비율이 높으며, 거주 유형은 공영주택, 개인 임대 주택, 개인 소유 주택으로 3등분되어 있다. 도심 지역은 웨스트미들랜즈 지방 내에서 가장 높은 다중박탈지수 (MDI, 사회적 빈곤지수)를 기록하는 지역 중 하나로 분석된다.
2004년 버밍엄시 호지힐 지역위원회 관할구가 창설될 당시 버밍엄호지힐 지역구의 경계를 그대로 사용하였다. 이 선거구는 주로 아시아인이 거주하는 워시우드 히스, 도시 동쪽 경계에 있는 백인 중심 지역인 셔드 엔드, 호지 힐 자체를 포함하여 버밍엄 동부의 다양한 지역을 아우르고 있다. 사회 주택, 개인 임대 및 개인 소유 주택이 대략 3등분되어 있다. 이 지역은 저소득 가구 비율이 높으며, 선거구 중심 지역은 웨스트 미들랜즈에서 다중 박탈 지수가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이다.
4. 관할 구역
* 1983년~1997년: 버밍엄시 호지힐, 샤드엔드, 워시우드히스 (1983년 2월 1일 기준)
* 1997년~2010년: 버밍엄시 호지힐, 샤드엔드, 워시우드히스 (1994년 6월 1일 기준)
* 2010년~2018년: 버밍엄시 보드슬리그린, 호지힐, 샤드엔드, 워시우드히스 (2005년 4월 12일 기준)
* 2018년~2024년: 버밍엄시 앨럼 록, 브롬포드 & 호지힐, 하트랜드, 샤드엔드 앤드 워드 엔드, 대부분의 글리브 팜 & 타일 크로스, 스몰 히스, 그리고 보들슬리 & 하이게이트, 보들슬리 그린의 작은 부분.
2004년 버밍엄 정부의 호지힐 지구 위원회가 창설되었을 때, 그 경계는 선거구의 경계와 같았다.
2024년 영국 총선을 위해 발효된 2023년 웨스트민스터 선거구 정기 검토에 따라 영국 경계 위원회는 선거구를 폐지하고 주요 후계자인 버밍엄 호지 힐 앤 솔리헐 노스의 새로운 의석을 만들었다. 앨럼 록은 버밍엄 레이디우드로, 스몰 히스는 버밍엄 야들리로 이전되었고, 나머지 대부분은 새로운 의석에 포함되었다.
5. 역대 국회의원
1983년 총선에서 신설되었으며, 버밍엄스테치퍼드 지역구 대부분을 계승하였다. 옛 지역구 시절까지 합하면 1950년 총선부터 노동당 후보만 당선되고 있는 노동당 텃밭 지역구이다.
2004년 테리 데이비스 의원이 유럽 평의회 사무총장이 되면서 의원직을 사퇴하여 재보궐선거가 치러졌다. 당시 자유민주당의 니컬라 S. 데이비스 후보가 강세를 보였으며, 지난해 브렌트이스트 재보궐선거에 이은 자민당의 재보궐 연승을 기대하였다. 또 이라크 전쟁에 반대하는 리스펙트 통일연합 후보로 노동당의 표심이 분산될 것이라는 예상도 작용하였다. 결과적으로는 노동당 후보가 460표의 초접전 표차로 수성에 성공하였다.
현재 국회의원은 노동당의 리암 바이언 의원으로 2004년 재보궐선거에서 처음 당선되었다. 1983년 지역구 신설 당시부터는 테리 데이비스가 지역구 의원으로 있었으며, 1979년부터 옛 버밍엄스테치퍼드 지역구 의원이었다.
6. 역대 선거 결과
버밍엄호지힐 선거구는 1983년 신설된 이후 노동당 후보가 계속 당선되고 있는 노동당의 텃밭이다. 1950년부터 계산하면, 단 한 번의 선거를 제외하고는 계속 노동당 후보가 당선되었다.
2004년 테리 데이비스 의원이 유럽 평의회 사무총장으로 임명되면서 재보궐선거가 치러졌다. 자유민주당 후보가 선전했지만, 리암 번 후보가 460표 차이로 당선되어 노동당이 의석을 지켰다.
2015년 총선에서 노동당은 이 지역구에서 2위와의 득표 격차를 크게 벌리며 승리했다.
6.1. 1980년대
1983년 영국 총선에서 버밍엄호지힐 선거구에서는 노동당의 테리 데이비스 후보가 47.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보수당의 피터 로 후보는 35.3%, 자유당의 그레이엄 고프실 후보는 15.9%를 득표했다.
1987년 영국 총선에서는 테리 데이비스 후보가 48.7%의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보수당의 스티븐 아이어 후보는 37.0%, 자유당의 케네스 하드맨 후보는 14.4%를 득표했다.
| 선거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비고 |
|---|---|---|---|---|---|
| 1983년 영국 총선 | 노동당 | 테리 데이비스 | 19,692 | 47.6 | 당선 |
| 보수당 | 피터 로 | 14,600 | 35.3 | ||
| 자유당 | 그레이엄 고프실 | 6,557 | 15.9 | ||
| 영국 국민전선 | 노먼 톰킨슨 | 529 | 1.3 | ||
| 1987년 영국 총선 | 노동당 | 테리 데이비스 | 19,872 | 48.7 | 당선 |
| 보수당 | 스티븐 아이어 | 15,083 | 37.0 | ||
| 자유당 | 케네스 하드맨 | 5,868 | 14.4 |
6.2. 1990년대
Birmingham Hodge Hill영어 선거구에서는 1990년대에 두 번의 총선이 있었다.
1992년 총선에서 노동당의 테리 데이비스 후보가 53.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보수당의 엘리자베스 깁슨 후보는 36.3%, 자유민주당의 숀 헤이건 후보는 9.2%, 국민전선의 에디 위커 후보는 0.9%를 득표했다.
1997년 총선에서는 테리 데이비스 후보가 65.6%의 득표율로 다시 당선되었다. 보수당의 에드워드 그랜트 후보는 24.0%, 자유민주당의 헤이딘 토머스 후보는 8.5%, 영국 독립당의 피터 존슨 후보는 1.9%를 득표했다.
두 선거 모두에서 테리 데이비스 후보가 과반 이상의 득표율로 당선되었으며, 노동당이 선거구를 유지했다.
| 선거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변동(%) |
|---|---|---|---|---|---|
| 1992년 영국 총선 | 노동당 | 테리 데이비스 | 21,895 | 53.6 | +4.9 |
| 보수당 | 엘리자베스 깁슨 | 14,827 | 36.3 | -0.7 | |
| 자유민주당 | 숀 헤이건 | 3,740 | 9.2 | -5.2 | |
| 국민전선 | 에디 위커 | 370 | 0.9 | New | |
| 1997년 영국 총선 | 노동당 | 테리 데이비스 | 22,398 | 65.6 | +12.0 |
| 보수당 | 에드워드 그랜트 | 8,198 | 24.0 | -12.3 | |
| 자유민주당 | 헤이딘 토머스 | 2,891 | 8.5 | -0.7 | |
| 영국 독립당 | 피터 존슨 | 660 | 1.9 | New |
6.3. 2000년대
1983년 총선부터 신설된 버밍엄호지힐 선거구는 버밍엄스테치퍼드 지역구의 대부분 지역을 계승한다. 옛 지역구 시절까지 합하면 1950년 총선부터 노동당 후보만 당선되고 있는 노동당 텃밭 지역구이다.
2004년 테리 데이비스 지역구 의원이 유럽 평의회 사무총장이 되면서 의원직을 사퇴하였고 재보궐선거가 치러지게 되었다. 당시 자유민주당의 니컬라 S. 데이비스 후보가 강세를 보였으며, 지난해 브렌트이스트 재보궐선거에 이은 자민당의 재보궐 연승을 기대하였다. 또 이라크 전쟁에 반대하는 리스펙트 통일연합 후보로 노동당의 표심이 분산될 것이라는 예상도 작용하였다. 결과적으로는 노동당 후보가 460표의 초접전 표차로 수성에 성공하였다.
2015년 총선에서는 노동당이 승리한 232개 지역구 가운데 2위와의 득표격차 순으로 9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6.4. 2010년대
2010년대 버밍엄호지힐 지역구에서는 리암 바이언 의원이 계속해서 노동당 소속으로 당선되었다.
| 선거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 득표율 변동 (%) |
|---|---|---|---|---|---|
| 2010년 영국 총선 | 노동당 | 리암 바이언 | 22,077 | 52.0 | +5.1 |
| 2015년 영국 총선 | 노동당 | 리암 바이언 | 28,069 | 68.4 | +16.4 |
| 2017년 영국 총선 | 노동당 | 리암 바이언 | 37,606 | 81.1 | +12.7 |
| 2019년 영국 총선 | 노동당 | 리암 바이언 | 35,397 | 78.7 | -2.4 |
2015년 총선에서 노동당은 승리한 232개 지역구 가운데 2위와의 득표격차 순으로 9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2019년 총선에서 자유민주당 후보였던 와히드 라피크는 반유대주의 성향의 글을 SNS에 게시하여 물의를 빚어 출당 조치되었으나, 투표용지에는 자유민주당 후보로 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