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사이드 정리는 유한군 G의 크기가 pmqn 꼴(p, q는 소수, m, n은 음이 아닌 정수)이면 G가 가해군임을 증명하는 정리이다. 이 정리는 군 표현론을 사용하여 1904년 윌리엄 번사이드에 의해 증명되었으며, 이후 표현론을 사용하지 않는 증명도 제시되었다. 번사이드 정리는 군론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특히 군 표현론의 응용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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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디난트 게오르크 프로베니우스는 1895년에 이 정리를 pmq 꼴의 군에 대하여 증명하였다.[2]카미유 조르당은 pmq2 꼴의 군에 대한 정리를 증명하였다. 이후 1905년에 윌리엄 번사이드가 일반적인 pmqn 꼴의 군에 대한 정리를 증명하였다.[3]
이 정리는 유한군의 표현론을 사용하여 윌리엄 번사이드가 1904년에 증명하였다. 이 정리의 몇몇 특수한 경우는 이전에 1897년 번사이드, 1898년 조르당, 1902년 프로베니우스에 의해 증명되었다. 존 G. 톰슨은 1960년대와 1970년대에 N-군 정리에 대한 그의 연구에서 표현론을 사용하지 않는 증명을 추출할 수 있다고 지적했으며, 이는 데이비드 골드슈미트(David Goldschmidt)에 의해 홀수 차수 군에 대해, 헬무트 벤더(Helmut Bender)에 의해 짝수 차수 군에 대해 명시적으로 수행되었다. 마츠야마 히로시는 증명을 단순화했다.
4. 증명
이 정리는 순수 군론에서의 정리이지만, 번사이드의 원래 증명은 군 표현론을 사용한다. 이후 표현론을 사용하지 않는 증명도 발표되었지만, 번사이드 정리는 군 표현론이 군론에서 응용된 대표적인 예시로 꼽힌다.
# 수학적 귀납법을 사용하여, 인 유한 단순군 가 순환군임을 증명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귀류법을 사용해, 이러한 크기를 가진 유한 단순군 가 순환군이 아니라고 가정한다.
# 인 경우는 p-군의 이론에 따라 쉽게 보일 수 있다 (인 경우 자명하지 않은 중심을 갖게 돼, 단순군이 아님). 따라서 이라고 가정한다.
# 켤레류 공식(class equation영어)에 따라서, 는 에 대하여 서로소인 크기를 가진 켤레류를 갖는다. 따라서, 가 자명하지 않는 군의 중심을 갖거나, 아니면 크기가 인 켤레류를 갖는다 (
5. 의의 및 활용
이 정리는 순수 군론에서의 정리이지만, 번사이드의 원래 증명은 군 표현론을 사용한다.[1] 이후 표현론을 사용하지 않는 증명도 발표된 바 있지만, 번사이드 정리는 군 표현론의 군론에서의 대표적인 응용으로 꼽힌다.[1]
번사이드의 원래 증명은 개략적으로 다음과 같다.[1]
# 수학적 귀납법을 사용하여, |G|=p^mq^n인 유한 단순군G가 순환군임을 증명하는 것으로 족하다. 귀류법을 사용해, 이러한 크기를 가진 유한 단순군 G가 순환군이 아니라고 가정하자.
# n=0인 경우는 p-군의 이론에 따라 쉽게 보일 수 있다 (m>1인 경우 자명하지 않은 중심을 갖게 돼, 단순군이 아님). 따라서 m,n\ge1이라고 놓자.
# 켤레류 공식(class equation|클래스 방정식영어)에 따라서, G는 q에 대하여 서로소인 크기를 가진 켤레류를 갖는다. 따라서, G가 자명하지 않는 군의 중심을 갖거나, 아니면 크기가 p^r인 켤레류를 갖는다 (0) 전자는 G가 단순군이라는 가정에 어긋나므로, 후자가 옳다. 이 켤레류의 대표 원소를 g\in G라고 하자.
# 지표의 직교성을 사용하여, |\chi(g)|=\chi(1)인 G의 기약 지표 \chi가 존재한다.
# G는 단순군이므로, 자명하지 않은 모든 복소수 기약 표현은 충실한 표현이며, G는 중심이 자명군이므로, 따라서 \chi(g)=\chi(1)이라면 x=1이어야 한다. 이는 모순이다.
참조
[1]
서적
Finite Groups
American Mathematical Society
[2]
저널
Über auflösbare Gruppen II
1895
[3]
서적
Theory of Groups of Finite Order
https://archiv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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