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의 인구
1. 개요
아프가니스탄의 인구는 1979년 최초의 전국 인구 조사 이후 꾸준히 증가했으며, 다양한 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3년 기준, 약 4224만 명으로 추산되며, 파슈툰족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다리어와 파슈토어가 공용어로 사용되며, 수니파 이슬람교가 대다수의 종교를 차지한다. 출생률과 사망률은 높고, 기대 수명은 낮은 편이며, 문맹률 또한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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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인구 (2022년) | 41,128,771명 |
|---|---|
| 출생률 (2022년) | 35.14/1000명 |
| 사망률 (2022년) | 6.91/1000명 |
| 평균 수명 (2022년) | 62.88세 |
| 합계출산율 (2022년) | 4.52명 |
| 인구 성장률 (2022년) | 2.56% |
| 영아 사망률 (2022년) | 44.8/1000명 |
| 민족 구성 | 파슈툰족 타지크족 하자라족 우즈베크족 |
| 소수 민족 | 아이마크족 투르크멘족 발루치족 구자르족 누리스탄인 파미르인 아랍인 등 |
| 국가 | 아프간 |
| 국가 | 아프가니스탄 |
|---|---|
| 민족 그룹 | 파슈툰인 타지크인 하자라인 우즈베크인 |
| 기타 그룹 | 아이마크 투르크멘 발루치 구자르 누리스탄인 파미리 아랍인 |
-
나라별 인구 -
인도의 인구
인도의 인구는 기원전 10000년경부터 꾸준히 증가해왔고, 무굴 제국 시대 농지 개혁으로 농업 생산이 증가하면서 경제적, 인구적 성장을 이루었으며, 2011년 인구 조사에서는 12억 1천만 명을 넘어섰고 다양한 종교, 언어, 민족 구성을 보인다. -
나라별 인구 -
중화인민공화국의 인구
중화인민공화국의 인구는 1949년 5억 4천만 명에서 시작하여 2020년 14억 명을 넘어섰으며, 사망률 감소와 한 자녀 정책의 영향으로 변화해 왔고, 도시화, 고령화, 성비 불균형 등의 특징을 보이며, 2023년에는 인도에 의해 세계 최대 인구 국가 지위를 잃었다.
2. 인구 통계
아프가니스탄의 첫 전국적인 인구 조사는 1979년에 실시되었으며, 그 이전에는 개별 도시에서 인구 조사가 산발적으로 있었다. 1876년 카불 인구는 140,700명, 1891년 칸다하르 인구는 31,514명(남성 16,064명, 여성 15,450명)이었다.
1979년 조사에서 총 인구는 약 1,550만 명으로 보고되었다. 1979년부터 1983년 말까지 약 500만 명이 파키스탄과 이란으로 피난했다. 1983년 아프가니스탄 정부는 인구를 1,596만 명으로 보고했는데, 이는 탈출한 인구를 포함한 것으로 추정된다. 1979년부터 2001년까지 전쟁으로 인해 약 60만 명에서 최대 200만 명이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1950년부터 2023년까지의 상세한 인구 통계는 아래 표와 같다.
1950년 775만 2000명이었던 아프가니스탄의 인구는 꾸준히 증가하여 2019년에는 3804만 2000명을 기록했다. 2021년에는 약 3746만 6414명으로 추산되었으며, 여기에는 파키스탄과 이란에 거주하는 300만 명의 아프간 국적자도 포함된다.
2019년 유엔 인구 통계에 따르면 총인구 중 15세 미만은 42.5%, 15~24세는 21.9%, 25~64세는 33.1%, 65세 이상은 2.6%를 차지한다. 잠재적 부양률(65세 이상 노인 1명당 25~64세 노동 인구)은 12.6명이다. 인구 성장률은 2.6%, 조출생률(인구 1000명당)은 31.8명, 합계출산율은 4.32명이다. 조사망률(인구 1000명당)은 6.3명, 영아사망률(1살 미만 1000명당)은 49명, 유아사망률(5세 미만 1000명당)은 64명이며, 출생시 기대수명은 64.8세이다.
2021년 기준, 인구의 약 26%는 도시에, 74%는 농촌 지역에 거주한다. 100만 명 이상의 주민이 거주하는 유일한 도시는 수도인 카불이다. 아프가니스탄 중앙통계청(CSO)은 2011년에 아프가니스탄 내 거주 인구를 약 2600만 명으로 발표했으며, 2017년에는 2920만 명으로 증가했다. 아프가니스탄의 인구는 2050년까지 82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 아프가니스탄의 인구 | |||||||
|---|---|---|---|---|---|---|---|
| 1950 | 1970 | 1990 | 2000 | 2005 | 2010 | 2015 | 2019 |
| 775.2만 명 | ↗1117.4만 명 | ↗1241.2만 명 | ↗2078만 명 | ↗2565.4만 명 | ↗2918.6만 명 | ↗3441.4만 명 | ↗3804.2만 명 |
2020년 추산 아프가니스탄의 연령 구조는 0-14세가 40.62%(남성 7,562,703명, 여성 7,321,646명), 15-24세가 21.26%(남성 3,960,044명, 여성 3,828,670명), 25-54세가 31.44%(남성 5,858,675명, 여성 5,661,887명), 55-64세가 4.01%(남성 724,597명, 여성 744,910명), 65세 이상이 2.68%(남성 451,852명, 여성 528,831명)이다. 2016년 인구 피라미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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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아프가니스탄의 인구 구조
! 연령대 !! 비율 !! 남성 인구 !! 여성 인구
|-
| 0–14세 || 40.62% || 7,562,703 || 7,321,646
|-
| 15–24세 || 21.26% || 3,960,044 || 3,828,670
|-
| 25–54세 || 31.44% || 5,858,675 || 5,661,887
|-
| 55–64세 || 4.01
2.1. 역사적 인구 통계
아프가니스탄의 첫 전국적인 인구 조사는 1979년에 실시되었으며, 그 이전에는 개별 도시에서 인구 조사가 산발적으로 있었다. 1876년 카불 인구는 140,700명, 1891년 칸다하르 인구는 31,514명(남성 16,064명, 여성 15,450명)이었다.
1979년 조사에서 총 인구는 약 1,550만 명으로 보고되었다. 1979년부터 1983년 말까지 약 500만 명이 파키스탄과 이란으로 피난했다. 1983년 아프가니스탄 정부는 인구를 1,596만 명으로 보고했는데, 이는 탈출한 인구를 포함한 것으로 추정된다. 1979년부터 2001년까지 전쟁으로 인해 약 60만 명에서 최대 200만 명이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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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부터 2023년까지의 상세한 인구 통계는 위 표와 같다.
2.2. 최근 인구 통계
1950년 775만 2000명이었던 아프가니스탄의 인구는 꾸준히 증가하여 2019년에는 3804만 2000명을 기록했다. 2021년에는 약 3746만 6414명으로 추산되었으며, 여기에는 파키스탄과 이란에 거주하는 300만 명의 아프간 국적자도 포함된다.
2019년 유엔 인구 통계에 따르면 총인구 중 15세 미만은 42.5%, 15~24세는 21.9%, 25~64세는 33.1%, 65세 이상은 2.6%를 차지한다. 잠재적 부양률(65세 이상 노인 1명당 25~64세 노동 인구)은 12.6명이다. 인구 성장률은 2.6%, 조출생률(인구 1000명당)은 31.8명, 합계출산율은 4.32명이다. 조사망률(인구 1000명당)은 6.3명, 영아사망률(1살 미만 1000명당)은 49명, 유아사망률(5세 미만 1000명당)은 64명이며, 출생시 기대수명은 64.8세이다.
2021년 기준, 인구의 약 26%는 도시에, 74%는 농촌 지역에 거주한다. 100만 명 이상의 주민이 거주하는 유일한 도시는 수도인 카불이다. 아프가니스탄 중앙통계청(CSO)은 2011년에 아프가니스탄 내 거주 인구를 약 2600만 명으로 발표했으며, 2017년에는 2920만 명으로 증가했다. 아프가니스탄의 인구는 2050년까지 82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 아프가니스탄의 인구 | |||||||
|---|---|---|---|---|---|---|---|
| 1950 | 1970 | 1990 | 2000 | 2005 | 2010 | 2015 | 2019 |
| 775.2만 명 | ↗1117.4만 명 | ↗1241.2만 명 | ↗2078만 명 | ↗2565.4만 명 | ↗2918.6만 명 | ↗3441.4만 명 | ↗3804.2만 명 |
2.3. 연령 구조
2020년 추산 아프가니스탄의 연령 구조는 0-14세가 40.62%(남성 7,562,703명, 여성 7,321,646명), 15-24세가 21.26%(남성 3,960,044명, 여성 3,828,670명), 25-54세가 31.44%(남성 5,858,675명, 여성 5,661,887명), 55-64세가 4.01%(남성 724,597명, 여성 744,910명), 65세 이상이 2.68%(남성 451,852명, 여성 528,831명)이다. 2016년 인구 피라미드는
2012년 7월 1일 기준 연령별 인구 추정치는 다음과 같다.
| 연령대 | 남성 | 여성 | 총계 | % |
|---|---|---|---|---|
| 총계 | 13,044,400 | 12,455,700 | 25,500,100 | 100 |
| 0–14 | 5,919,765 | 5,838,406 | 11,758,171 | 46.11 |
| 15–64 | 6,575,547 | 6,226,781 | 12,802,328 | 50.21 |
| 65+ | 549 088 | 390 513 | 939 601 | 3.68 |
2012년의 조사 자료는 1979년 인구 조사와 최신 가구 목록을 기준으로 정착된 인구를 나타내며, 이란, 파키스탄의 아프가니스탄 난민과 약 150만 명의 유목민은 포함되지 않았다.
2.5. 도시화
아프가니스탄의 도시 인구는 2021년 기준 전체 인구의 26.3%이다.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도시화 증감률은 3.34%로 추산된다.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연간 도시화율은 3.37%였다.
2.6. 성비
| 연령대 | 성비 (남성/여성) |
|---|---|
| 출생 시 | 1.05 |
| 0–14세 | 1.03 |
| 15–24세 | 1.03 |
| 25–54세 | 1.03 |
| 55–64세 | 0.97 |
| 65세 이상 | 0.85 |
| 전체 인구 | 1.03 |
2.7. 출산율 및 출생률 통계
아프가니스탄의 출산율은 인구통계 건강조사 (DHS)를 통해 조사되었다. 2021년 추산 조출생률은 36.08명/1,000명, 합계출산율은 4.72명/여성이었다. 2024년 아프가니스탄의 합계출산율은 4.4명으로 추정되며, 2022년에는 4.5명으로 세계 평균의 약 2배였다. 1980년대 초반 이후 출산율은 감소했다.
합계출산율 (TFR)과 조출생률 (CBR)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CBR (전체) | TFR (전체) | CBR (도시) | TFR (도시) | CBR (시골) | TFR (시골) |
|---|---|---|---|---|---|---|
| 2010 | 35.6 | 5.1 | 34.7 | 4.5 | 35.9 | 5.2 |
| 2015 | 36.8 | 5.3 | 35.8 | 4.8 | 37.1 | 5.4 |
조출생률(CBR), 합계출산율(TFR), 희망출산율(WFR)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조출생률 (CBR) | 합계출산율 (TFR) | 희망출산율 (WFR) | ||||||
|---|---|---|---|---|---|---|---|---|---|
| 합계 | 도시 | 농촌 | 합계 | 도시 | 농촌 | 합계 | 도시 | 농촌 | |
| 2010 | 35.6 | 34.7 | 35.9 | 5.1 | 4.5 | 5.2 | |||
| 2015 | 36.8 | 35.8 | 37.1 | 5.3 | 4.8 | 5.4 | 4.4 | 3.7 | 4.6 |
| 2022-23 | 36.0 | 32.0 | 38.0 | 5.4 | 4.3 | 5.8 | |||
2015년 DHS 조사 및 2022-23년 MICS 조사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의 행정구역별 합계출산율은 다음과 같다.
| 주 | TFR | |
|---|---|---|
| 2015 | 2023 | |
| 아프가니스탄 | 5.3 | 5.4 |
| 카불 | 4.6 | 3.8 |
| 카피사 | 4.8 | 5.6 |
| 파르완 | 5.7 | 5.0 |
| 와르다크 | 4.2 | 5.3 |
| 로가르 | 4.2 | 6.2 |
| 낭가르하르 | 6.4 | 5.6 |
| 라그만 | 7.3 | 6.2 |
| 판지시르 | 3.2 | 3.5 |
| 바글란 | 4.4 | 5.4 |
| 바미안 | 5.4 | 4.2 |
| 가즈니 | 2.8 | 5.6 |
| 팍티카 | 5.3 | 6.3 |
| 팍티야 | 5.2 | 5.7 |
| 호스트 | 5.6 | 5.3 |
| 쿠나르 | 6.8 | 6.4 |
| 누리스탄 | 8.9 | 5.6 |
| 바다흐샨 | 5.3 | 5.1 |
| 타카르 | 5.7 | 5.9 |
| 쿤두즈 | 4.4 | 6.4 |
| 사만간 | 5.1 | 4.3 |
| 발흐 | 5.5 | 4.9 |
| 사르에폴 | 4.8 | 5.5 |
| 고르 | 5.8 | 4.8 |
| 다이쿤디 | 5.2 | 4.8 |
| 우루즈간 | 8.8 | 5.6 |
| 자불 | 5.1 | 7.8 |
| 칸다하르 | 6.5 | 6.3 |
| 조우즈잔 | 3.9 | 5.5 |
| 파라야브 | 6.2 | 6.4 |
| 헬만드 | 4.7 | 7.3 |
| 바드기스 | 6.6 | 5.8 |
| 헤라트 | 4.8 | 4.4 |
| 파라 | 5.4 | 7.1 |
| 님루즈 | 5.4 | 6.2 |
2.8. 사망률
2021년 추산 출생 1,000명당 사망률은 106.75명이다. 세부적으로 남성은 115.21명, 여성은 97.86명이다. 2017년 추산 모성 사망률은 출산 100,000명당 638명이다. 2021년 추산 인구 1,000명당 사망률은 12.57명이다.
2.9. 기대 수명
2021년 추산 아프가니스탄의 전체 인구 기대 수명은 53.25세이며, 남성은 51.73세, 여성은 54.85세이다. 이는 세계 최저 수준으로, 전체 54.1세, 남성 52.5세, 여성 55.7세이다.
| 기간 | 기대 수명(년) | 기간 | 기대 수명(년) |
|---|---|---|---|
| 1950–1955 | 28.6 | 1985–1990 | 47.7 |
| 1955–1960 | 31.1 | 1990–1995 | 51.7 |
| 1960–1965 | 33.4 | 1995–2000 | 54.2 |
| 1965–1970 | 35.6 | 2000–2005 | 56.9 |
| 1970–1975 | 37.8 | 2005–2010 | 60.0 |
| 1975–1980 | 40.4 | 2010–2015 | 62.3 |
| 1980–1985 | 43.6 | 2015-2020 | 63.2 |
출처: 유엔 세계 인구 전망
3. 민족
아프가니스탄은 다양한 민족으로 구성된 국가이다. 2015년을 기준으로 파슈툰족, 타지크족, 하자라족, 우즈베크족, 그리고 소수의 발루치족, 투르크멘족, 누리스탄족, 파미르족, 아랍인, 구자르족, 브라후이족, 키질바쉬, 아이마크족, 파샤이족, 키르기스족 등이 거주한다.
다음 표는 아프가니스탄의 주요 민족 집단의 인구 변화(1950-2023)를 나타낸다.
| 연도 | 총 인구 | 파슈툰족(%) | 타지크족(%) | 하자라족(%) | 우즈벡족(%) | 아이마크족(%) | 투르크멘족(%) | 발루치족(%) | 누리스탄족(%) | 파미르족(%) | 기타(%) |
|---|---|---|---|---|---|---|---|---|---|---|---|
| 1950 | 7,480,460 | 35.94% | 32.87% | 15.67% | 10.02% | 1.51% | 1.05% | 0.82% | 0.61% | 0.71% | 0.80% |
| 1960 | 8,622,466 | 41.21% | 29.96% | 13.29% | 10.04% | 1.71% | 1.12% | 0.91% | 0.63% | 0.83% | 0.30% |
| 1970 | 10,752,971 | 39.11% | 29.07% | 12.72% | 10.03% | 1.82% | 1.23% | 1.02% | 0.71% | 0.91% | 3.38% |
| 1980 | 12,486,631 | 38.53% | 28.47% | 13.12% | 10.04% | 1.93% | 1.31% | 1.11% | 0.73% | 1.06% | 3.70% |
| 1990 | 10,694,796 | 36.43% | 27.28% | 13.31% | 9.71% | 2.03% | 1.41% | 1.23% | 0.75% | 1.05% | 6.80% |
| 2000 | 19,542,982 | 35.63% | 26.68% | 13.28% | 8.91% | 2.08% | 1.42% | 1.21% | 0.74% | 1.05% | 9.00% |
| 2011 | 29,249,157 | 41.35% | 27.56% | 13.79% | 8.64% | 2.11% | 1.54% | 1.32% | 0.83% | 1.06% | 1.80% |
| 2013 | 31,541,209 | 41.97% | 26.96% | 14.02% | 8.51% | 2.13% | 1.55% | 1.35% | 0.82% | 1.09% | 1.60% |
| 2023 | 42,239,854 | 39.97% | 25.96% | 14.98% | 8.02% | 2.13% | 1.52% | 1.29% | 0.81% | 1.32% | 4.00% |
| 연도 | 총 인구 | 파슈툰족 | 타지크족 | 하자라족 | 우즈벡족 | 아이마크족 | 투르크멘족 | 발루치족 | 누리스탄족 | 파미르족 | 기타 |
|---|---|---|---|---|---|---|---|---|---|---|---|
| 1950 | 7,480,460 | 2,686,898 | 2,458,171 | 1,172,403 | 749,747 | 112,943 | 78,545 | 61,341 | 45,631 | 53,108 | 59,844 |
| 1960 | 8,622,466 | 3,552,209 | 2,583,639 | 1,145,145 | 865,740 | 147,448 | 96,574 | 78,466 | 54,324 | 71,566 | 25,867 |
| 1970 | 10,752,971 | 4,204,300 | 3,125,342 | 1,367,907 | 1,078,161 | 195,714 | 132,258 | 109,674 | 76,347 | 97,851 | 363,417 |
| 1980 | 12,486,631 | 4,808,617 | 3,553,701 | 1,637,724 | 1,253,735 | 240,982 | 163,573 | 138,602 | 91,153 | 132,360 | 461,184 |
| 1990 | 10,694,796 | 3,895,053 | 2,915,145 | 1,422,465 | 1,038,408 | 217,108 | 150,797 | 131,555 | 80,211 | 112,295 | 727,759 |
| 2000 | 19,542,982 | 6,960,338 | 5,214,158 | 2,594,898 | 1,741,306 | 406,497 | 277,507 | 236,466 | 144,621 | 205,202 | 1,758,868 |
| 2011 | 29,249,157 | 12,095,608 | 8,067,136 | 4,033,665 | 2,526,132 | 617,164 | 450,437 | 386,089 | 242,767 | 310,040 | 526,118 |
| 2013 | 31,541,209 | 13,230,634 | 8,493,515 | 4,417,161 | 2,681,228 | 671,559 | 489,198 | 426,037 | 259,025 | 344,158 | 504,659 |
| 2023 | 42,239,854 | 16,886,189 | 10,957,637 | 6,321,916 | 3,386,262 | 899,473 | 641,740 | 545,694 | 342,319 | 557,047 | 1,689,594 |
아프가니스탄의 민족 구성에 대한 다양한 추정치가 존재한다. 다음 표는 대안적인 추정치를 보여준다.
최근 추정치는 아프가니스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 조사를 통해 어느 정도 뒷받침된다. 2004년부터 2019년까지 실시된 여론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3.1. 민족 구성
아프가니스탄은 다양한 민족으로 구성된 국가이다. 2015년을 기준으로 파슈툰족, 타지크족, 하자라족, 우즈벡족, 그리고 소수의 발루치족, 투르크멘족, 누리스탄족, 파미르족, 아랍인, 구자르족, 브라후이족, 키질바쉬족, 아이마크족, 파샤이족, 키르기스족 등이 거주한다.
다음 표는 아프가니스탄의 주요 민족 집단의 인구 변화(1950-2023)를 나타낸다.
| 연도 | 총 인구 | 파슈툰족(%) | 타지크족(%) | 하자라족(%) | 우즈벡족(%) | 아이마크족(%) | 투르크멘족(%) | 발루치족(%) | 누리스탄족(%) | 파미르족(%) | 기타(%) |
|---|---|---|---|---|---|---|---|---|---|---|---|
| 1950 | 7,480,460 | 35.94% | 32.87% | 15.67% | 10.02% | 1.51% | 1.05% | 0.82% | 0.61% | 0.71% | 0.80% |
| 1960 | 8,622,466 | 41.21% | 29.96% | 13.29% | 10.04% | 1.71% | 1.12% | 0.91% | 0.63% | 0.83% | 0.30% |
| 1970 | 10,752,971 | 39.11% | 29.07% | 12.72% | 10.03% | 1.82% | 1.23% | 1.02% | 0.71% | 0.91% | 3.38% |
| 1980 | 12,486,631 | 38.53% | 28.47% | 13.12% | 10.04% | 1.93% | 1.31% | 1.11% | 0.73% | 1.06% | 3.70% |
| 1990 | 10,694,796 | 36.43% | 27.28% | 13.31% | 9.71% | 2.03% | 1.41% | 1.23% | 0.75% | 1.05% | 6.80% |
| 2000 | 19,542,982 | 35.63% | 26.68% | 13.28% | 8.91% | 2.08% | 1.42% | 1.21% | 0.74% | 1.05% | 9.00% |
| 2011 | 29,249,157 | 41.35% | 27.56% | 13.79% | 8.64% | 2.11% | 1.54% | 1.32% | 0.83% | 1.06% | 1.80% |
| 2013 | 31,541,209 | 41.97% | 26.96% | 14.02% | 8.51% | 2.13% | 1.55% | 1.35% | 0.82% | 1.09% | 1.60% |
| 2023 | 42,239,854 | 39.97% | 25.96% | 14.98% | 8.02% | 2.13% | 1.52% | 1.29% | 0.81% | 1.32% | 4.00% |
| 연도 | 총 인구 | 파슈툰족 | 타지크족 | 하자라족 | 우즈벡족 | 아이마크족 | 투르크멘족 | 발루치족 | 누리스탄족 | 파미르족 | 기타 |
|---|---|---|---|---|---|---|---|---|---|---|---|
| 1950 | 7,480,460 | 2,686,898 | 2,458,171 | 1,172,403 | 749,747 | 112,943 | 78,545 | 61,341 | 45,631 | 53,108 | 59,844 |
| 1960 | 8,622,466 | 3,552,209 | 2,583,639 | 1,145,145 | 865,740 | 147,448 | 96,574 | 78,466 | 54,324 | 71,566 | 25,867 |
| 1970 | 10,752,971 | 4,204,300 | 3,125,342 | 1,367,907 | 1,078,161 | 195,714 | 132,258 | 109,674 | 76,347 | 97,851 | 363,417 |
| 1980 | 12,486,631 | 4,808,617 | 3,553,701 | 1,637,724 | 1,253,735 | 240,982 | 163,573 | 138,602 | 91,153 | 132,360 | 461,184 |
| 1990 | 10,694,796 | 3,895,053 | 2,915,145 | 1,422,465 | 1,038,408 | 217,108 | 150,797 | 131,555 | 80,211 | 112,295 | 727,759 |
| 2000 | 19,542,982 | 6,960,338 | 5,214,158 | 2,594,898 | 1,741,306 | 406,497 | 277,507 | 236,466 | 144,621 | 205,202 | 1,758,868 |
| 2011 | 29,249,157 | 12,095,608 | 8,067,136 | 4,033,665 | 2,526,132 | 617,164 | 450,437 | 386,089 | 242,767 | 310,040 | 526,118 |
| 2013 | 31,541,209 | 13,230,634 | 8,493,515 | 4,417,161 | 2,681,228 | 671,559 | 489,198 | 426,037 | 259,025 | 344,158 | 504,659 |
| 2023 | 42,239,854 | 16,886,189 | 10,957,637 | 6,321,916 | 3,386,262 | 899,473 | 641,740 | 545,694 | 342,319 | 557,047 | 1,689,594 |
아프가니스탄의 민족 구성에 대한 다양한 추정치가 존재한다. 다음 표는 대안적인 추정치를 보여준다.
최근 추정치는 아프가니스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 조사를 통해 어느 정도 뒷받침된다. 2004년부터 2019년까지 실시된 여론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4.
5. 언어
다리어와 파슈토어는 모두 아프가니스탄의 공용어이다.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아프간 페르시아어 또는 다리어 (공용어) 78% (다리어가 공용어로 기능), Pashto (공용어) 50%, Uzbek 10%, English 5%, Turkmen 2%, Urdu 2%, Pashayi 1%, Nuristani 1%, Arabic 1%, 발로치 1%, 기타 <1%가 사용된다. (2017년 추산)
우즈베크어와 투르크멘어는 주로 우즈베크족과 투르크멘족 사이에서 북부 지역에서 모국어로 사용된다. 소수의 아프가니스탄인들은 영어, 우르두어, 발루치어, 아랍어 및 기타 언어에도 능통하다.
| 언어 | 모국어와 제2 언어를 포함한 최근 추정치 | 1992년 이전 추정치(모국어와 제2 언어 포함) | ||||||
|---|---|---|---|---|---|---|---|---|
| 다리어(동부, 하자라기, 아이마키 포함) | 48% | 37-47% (동부 25-50%, 하자라기 9%, 아이마키 3% 포함) | ||||||
| 파슈토어(북부 및 남부 포함) | 78% | 78-90% | ||||||
| 우즈베크어 | 11% | 9% | ||||||
| 영어 | 6% | |||||||
| 투르크멘어 | 3% | 50만 명의 화자 | ||||||
| 우르두어 | 3% | |||||||
| 파샤이어 | 1% | |||||||
| 누리스탄어군 | 1% | |||||||
| 아랍어 | 1% | |||||||
| 발루치어 | 1% | 20만 명 | ||||||
| 1 참고: 데이터는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언어를 나타냅니다. 복수 언어 사용자가 많고 응답자가 둘 이상의 언어를 선택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점유율의 합이 100%를 초과합니다. 참고: 튀르크어인 우즈베크어와 투르크멘어, 그리고 발루치어, 파샤이어, 누리스탄어 및 파미르어는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다수 지역에서 세 번째 공용어입니다. | ||||||||
최신 전국 여론 조사 정보를 바탕으로 최대 51%가 파슈토어를 사용하거나 이해할 수 있다고 답했으며, 최대 79%가 다리어를 사용하거나 이해할 수 있다고 답했다. 우즈베크어는 최대 11%, 투르크멘어는 최대 7%가 사용하거나 이해했다. 다른 언어로는 아랍어(4%)와 발루치어(2%)가 있다.
5.1. 언어 사용
다리어와 파슈토어는 모두 아프가니스탄의 공용어이다.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아프간 페르시아어 또는 다리어 (공용어) 78% (다리어가 공용어로 기능), Pashto (공용어) 50%, Uzbek 10%, English 5%, Turkmen 2%, Urdu 2%, Pashayi 1%, Nuristani 1%, Arabic 1%, 발로치 1%, 기타 <1%가 사용된다. (2017년 추산)
우즈베크어와 투르크멘어는 주로 우즈베크족과 투르크멘족 사이에서 북부 지역에서 모국어로 사용된다. 소수의 아프가니스탄인들은 영어, 우르두어, 발루치어, 아랍어 및 기타 언어에도 능통하다.
| 언어 | ||||||||
|---|---|---|---|---|---|---|---|---|
| 다리어(동부, 하자라기, 아이마키 포함) | 48% | 37-47% (동부 25-50%, 하자라기 9%, 아이마키 3% 포함) | ||||||
| 파슈토어(북부 및 남부 포함) | 78% | 78-90% | ||||||
| 우즈베크어 | 11% | 9% | ||||||
| 영어 | 6% | |||||||
| 투르크멘어 | 3% | 50만 명의 화자 | ||||||
| 우르두어 | 3% | |||||||
| 파샤이어 | 1% | |||||||
| 누리스탄어군 | 1% | |||||||
| 아랍어 | 1% | |||||||
| 발루치어 | 1% | 20만 명 | ||||||
| 1 참고: 데이터는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언어를 나타냅니다. 복수 언어 사용자가 많고 응답자가 둘 이상의 언어를 선택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점유율의 합이 100%를 초과합니다. 참고: 튀르크어인 우즈베크어와 투르크멘어, 그리고 발루치어, 파샤이어, 누리스탄어 및 파미르어는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다수 지역에서 세 번째 공용어입니다. | ||||||||
최신 전국 여론 조사 정보를 바탕으로 최대 51%가 파슈토어를 사용하거나 이해할 수 있다고 답했으며, 최대 79%가 다리어를 사용하거나 이해할 수 있다고 답했다. 우즈베크어는 최대 11%, 투르크멘어는 최대 7%가 사용하거나 이해했다. 다른 언어로는 아랍어(4%)와 발루치어(2%)가 있다.
6.
7. 종교
아프가니스탄 인구의 거의 대부분은 무슬림이며, 비무슬림은 1% 미만이다. 아프간 사회를 세속화하려는 시도에도 불구하고, 이슬람 관습은 삶의 모든 측면에 스며들어 있다. 이슬람 종교 전통과 법전은 전통 관습과 함께 개인의 행동을 통제하고 법적 분쟁을 해결하는 주요 수단을 제공한다. 이슬람교는 1920년대 아마눌라 칸 국왕의 아프가니스탄 진보적 개혁에 대한 반대를 표명하는 주요 기반으로 사용되었다.
2015년 기준으로 아프가니스탄의 종교는 수니파 이슬람교가 89.7%, 시아파 이슬람교가 10%, 기타 종교가 0.3%를 차지한다.
아프가니스탄 전체 인구의 99.7%가 이슬람교 신자이다. 이 중 수니파 이슬람교는 84.7–89.7%, 시아파 이슬람교는 7-15%이다.
기타 종교로는 바하이교, 시크교, 힌두교가 각각 수백 명 정도이며, 조로아스터교는 알려지지 않았다. 기독교 신자 수도 알려지지 않았으며, 유대교 신자는 없다.
시크교와 힌두교 신자들은 대부분 도시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1970년대에는 수십만 명에 달했지만 아프간 전쟁과 박해로 인해 90% 이상이 그 이후로 도망쳤다.
7.1. 종교의 자유
아프가니스탄 인구는 거의 전부가 무슬림이며, 비무슬림은 1% 미만이다. 아프간 사회를 세속화하려는 시도에도 불구하고, 이슬람 관습은 삶의 모든 측면에 스며들어 있다. 이슬람 종교 전통과 법전은 전통 관습과 함께 개인의 행동을 통제하고 법적 분쟁을 해결하는 주요 수단을 제공한다. 이슬람교는 1920년대 아마눌라 칸 국왕의 아프가니스탄 진보적 개혁에 대한 반대를 표명하는 주요 기반으로 사용되었다.
2015년 기준으로 아프가니스탄의 종교는 수니파 이슬람교가 89.7%, 시아파 이슬람교가 10%, 기타 종교가 0.3%를 차지한다.
아프가니스탄 전체 인구의 99.7%가 이슬람교 신자이다. 이 중 수니파 이슬람교는 84.7–89.7%, 시아파 이슬람교는 7-15%이다.
기타 종교로는 바하이교, 시크교, 힌두교가 각각 수백 명 정도이며, 조로아스터교는 알려지지 않았다. 기독교 신자 수도 알려지지 않았으며, 유대교 신자는 없다.
시크교와 힌두교 신자들은 대부분 도시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1970년대에는 수십만 명에 달했지만 아프간 전쟁과 박해로 인해 90% 이상이 그 이후로 도망쳤다.
8. 보건 및 교육
보건 지표
위험 정도: 높음
* 수인성 및 식품 매개 질환: 세균성 및 원충성 설사, A형 간염, 장티푸스
* 매개체 전파 질환: 말라리아
* 동물 접촉 질환: 광견병
참고: 이 나라에서 H5N1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인되었지만, 2009년 기준으로 위험은 미미하다.
교육 지표
2018년 기준, 15세 이상 인구 중 읽고 쓸 수 있는 인구 비율은 43%이다. 남성은 55.5%, 여성은 29.8%이다. 2018년 기준 평균 교육 기간은 총 10년이며, 남성은 13년, 여성은 8년이다.
HIV/AIDS
아프가니스탄의 HIV/AIDS 유병률은 2015년 기준 0.04%이다. 같은 해 HIV/AIDS 감염자 수는 최대 6,900명으로 추정된다.
2008년 아프가니스탄 보건 당국은 504명의 HIV 감염자를 보고했으나, 2012년 말에는 1,327명으로 증가했다. 보건부는 HIV 환자 대부분이 정맥 주사 약물 남용 환자이며, 이 중 70%가 남성, 25%가 여성, 5%가 아동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주로 카불, 칸다하르, 헤라트 출신으로, 이웃 국가나 외국으로 여행을 많이 하는 지역이다. 2012년 칸다하르에서는 22건의 HIV 감염 사례가 보고되었다. 에이즈 예방 부서장 하마윤 레흐만 박사는 1,320개의 혈액 샘플을 검사한 결과 21개가 양성이었으며, 이 중 18명은 남성, 3명은 남편에게서 감염된 여성이라고 밝혔다. 환자 중 4명은 위독했고 3명이 사망했으며, 주요 감염 원인은 약물 중독자들이 사용하는 주사기였다. 아프가니스탄에는 주사기를 통해 약물을 투여하는 중독자가 약 23,000명 정도 있다.
2015년 기준 HIV/AIDS로 인한 사망자 수는 300명 미만으로 추정된다.
8.1. 보건 지표
위험 정도: 높음
* 수인성 및 식품 매개 질환: 세균성 및 원충성 설사, A형 간염, 장티푸스
* 매개체 전파 질환: 말라리아
* 동물 접촉 질환: 광견병
참고: 이 나라에서 H5N1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인되었지만, 2009년 기준으로 위험은 미미하다.
8.2. 교육 지표
2018년 기준, 15세 이상 인구 중 읽고 쓸 수 있는 인구 비율은 43%이다. 남성은 55.5%, 여성은 29.8%이다. 2018년 기준 평균 교육 기간은 총 10년이며, 남성은 13년, 여성은 8년이다.
8.3. HIV/AIDS
아프가니스탄의 HIV/AIDS 유병률은 2015년 기준 0.04%이다. 같은 해 HIV/AIDS 감염자 수는 최대 6,900명으로 추정된다.
2008년 아프가니스탄 보건 당국은 504명의 HIV 감염자를 보고했으나, 2012년 말에는 1,327명으로 증가했다. 보건부는 HIV 환자 대부분이 정맥 주사 약물 남용 환자이며, 이 중 70%가 남성, 25%가 여성, 5%가 아동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주로 카불, 칸다하르, 헤라트 출신으로, 이웃 국가나 외국으로 여행을 많이 하는 지역이다. 2012년 칸다하르에서는 22건의 HIV 감염 사례가 보고되었다. 에이즈 예방 부서장 하마윤 레흐만 박사는 1,320개의 혈액 샘플을 검사한 결과 21개가 양성이었으며, 이 중 18명은 남성, 3명은 남편에게서 감염된 여성이라고 밝혔다. 환자 중 4명은 위독했고 3명이 사망했으며, 주요 감염 원인은 약물 중독자들이 사용하는 주사기였다. 아프가니스탄에는 주사기를 통해 약물을 투여하는 중독자가 약 23,000명 정도 있다.
2015년 기준 HIV/AIDS로 인한 사망자 수는 300명 미만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