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빈 쿠르티
1. 개요
알빈 쿠르티는 1975년 코소보 프리슈티나에서 태어난 코소보의 정치인이다. 프리슈티나 대학교 학생 연합 부의장으로 반 유고슬라비아 시위를 조직하며 정치 활동을 시작했으며, 코소보 해방군(UÇK)을 지원하여 유고슬라비아 당국에 체포, 투옥되었다. 석방 후 자결 운동(베테벤도스제)을 이끌며 코소보의 자결권과 UNMIK를 비판하는 시위를 주도했다. 베테벤도스제가 정당으로 참여한 이후, 2019년 총선에서 승리하여 2020년 2월 코소보 총리가 되었으나, 코로나19 대응 문제로 불신임되어 해임되었다. 2021년 총선에서 다시 승리하여 총리직에 복귀, 사법 개혁, 사회 개혁, 조직 범죄 대응, 코소보 보안군 강화, 에너지 정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알바니아와의 통합에 대한 국민투표를 지지하며, 세르비아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직책 | 코소보 총리 |
|---|---|
| 대통령 | 글라우크 코니우프차(대행) 비오사 오스마니 |
| 부총리 | 베스니크 비슬리미 도니카 게르발라-슈바르츠 에밀리야 레제피 |
| 임기 시작 | 2021년 3월 22일 |
| 이전 총리 | 압둘라 호티 |
| 임기 시작 (첫 번째) | 2020년 2월 3일 |
| 임기 종료 (첫 번째) | 2020년 6월 3일 |
| 대통령 (첫 번째) | 하시ム 타치 |
| 부총리 (첫 번째) | 압둘라 호티 하키 아바지 |
| 이전 총리 (첫 번째) | 람슈 하라디나이 |
| 다음 총리 (첫 번째) | 압둘라 호티 |
| 야당 대표 | 2020년 6월 3일 ~ 2021년 3월 22일 |
| 이전 야당 대표 | 카드르 베셀리 |
| 다음 야당 대표 | 엔베르 호자이 |
| 야당 대표 | 2014년 12월 9일 ~ 2020년 2월 3일 |
| 이전 야당 대표 | 이사 무스타파 |
| 다음 야당 대표 | 카드르 베셀리 |
| 소속 정당 대표 | 베테벤도셰 |
| 소속 정당 대표 임기 시작 | 2018년 1월 21일 |
| 이전 소속 정당 대표 | 비사르 이메리 |
| 소속 정당 대표 임기 시작 (첫 번째) | 2005년 6월 12일 |
| 소속 정당 대표 임기 종료 (첫 번째) | 2015년 2월 28일 |
| 이전 소속 정당 대표 (첫 번째) | 직책 신설 |
| 다음 소속 정당 대표 (첫 번째) | 비사르 이메리 |
| 국회의원 | 코소보 공화국 의회 |
| 국회의원 임기 | 2010년 ~ 2020년 2월 3일 |
| 출생일 | 1975년 3월 24일 |
| 출생지 | 프리슈티나, 코소보 사회주의 자치주,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현재의 코소보) |
| 국적 | 코소보 알바니아 |
| 소속 정당 | 베테벤도셰 |
| 배우자 | Rita Augestad Knudsen |
| 자녀 | 1명 |
| 교육 | 프리슈티나 대학교 |
| 군사 활동 역할 | 정치 대표 |
| 소속 군대 | 코소보 해방군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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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소보의 총리 -
라무시 하라디나이
라무시 하라디나이는 코소보 해방군 사령관 출신 정치인으로, 코소보 총리를 역임했으며 유고슬라비아 국제형사재판소에서 전쟁범죄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무죄 판결을 받았다. -
코소보의 총리 -
압둘라 호티
압둘라 호티는 코소보의 정치인으로, 코소보 민주동맹 소속으로 프리슈티나 부시장, 재무부 장관을 거쳐 2020년 6월 코소보 총리로 선출되었으나 헌법 재판소 판결로 조기 총선을 치렀다. -
1975년 출생 -
마크 비두카
마크 비두카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멜버른 나이츠에서 데뷔하여 여러 유럽 클럽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보였고,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월드컵 및 아시안컵에 참가했으며, 다수의 개인 수상 경력과 함께 여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1975년 출생 -
코코 리
코코 리는 홍콩 태생의 미국 가수로, 만도팝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아시아의 머라이어 캐리'로 불렸고, 1993년 데뷔 후 아시아에서 베스트셀러 앨범을 발매하고 영화 《와호장룡》 주제가를 불러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공연했으며, 《뮬란》 만다린어 더빙판에서 뮬란 역을 맡았고, 2016년 《나는 가수다》 시즌 4에서 우승했으나 2023년 우울증으로 사망 후 《싱! 차이나》 출연 당시 부당 대우 의혹이 제기되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생애와 경력
알빈 쿠르티는 1975년 3월 24일 코소보 프리슈티나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몬테네그로 출신 엔지니어였고, 어머니는 초등학교 교사였다. 프리슈티나 대학교에서 통신 및 컴퓨터 공학 학위를 받았다.
쿠르티는 1997년 학생 시위 지도자로 처음 두각을 나타냈고, 1998년 코소보 해방군 정치 대표 아뎀 데마치의 조력자로 활동했다. 1999년 유고슬라비아에 대한 NATO 폭격 중 유고슬라비아군에 체포되어 15년형을 선고받았으나, 2001년 국제적 압력으로 석방되었다. 석방 후 코소보 임시 행정 임무 유엔(UNMIK)과 부패를 비판하며 비폭력 저항 운동을 이끌었다. 2005년 자결 운동(베테벤도스제)를 결성하여 코소보 지위에 대한 국민투표를 요구했다.
2007년 베테벤도스제의 아티사리 계획 반대 시위 중 경찰에 체포되어 9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2010년 코소보 의회 선거를 통해 정치에 입문, 2019년 코소보 총선에서 베테벤도스제가 제1당이 되며 2020년 총리로 선출되었다. 그러나 코로나19 대응을 둘러싼 갈등으로 내각 불신임 결의안이 가결되어 총리직에서 물러났다가, 2021년 코소보 총선에서 다시 총리로 선출되었다.
2.1. 초기 활동
알빈 쿠르티는 1975년 3월 24일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코소보 사회주의 자치주 프리슈티나에서 태어났다. 1997년 프리슈티나 대학교 공학부에 재학 중이던 쿠르티는 학생 시위를 주도하며 처음으로 대중에게 알려졌다. 이 시위는 유고슬라비아 경찰의 대학교 캠퍼스 점거에 항의하는 비폭력 저항 운동이었다. 1998년에는 코소보 해방군(UÇK)의 정치 대표 아뎀 데마치의 조력자로 활동하며 유고슬라비아 경찰의 표적이 되었다.
2.2. 체포와 투옥
1999년 4월, 유고슬라비아에 대한 NATO 폭격 중에 알빈 쿠르티는 유고슬라비아군에 체포되어 심한 구타를 당했다. 그는 "유고슬라비아의 영토 보전을 위협하고 테러와 관련된 적대 행위를 공모한 혐의"로 기소되어 15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국제적 압력과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정권 붕괴 이후, 보이슬라브 코슈투니차 대통령의 사면을 받아 2001년 12월 유고슬라비아 정부에 의해 석방되었다.
2.3. 석방 이후 활동
쿠르티는 국제적 압력 속에서 보이슬라브 코슈투니차 대통령의 사면을 받아 밀로셰비치 이후 유고슬라비아 정부에 의해 2001년 12월 석방되었다. 석방 이후, 코소보에서 정당 정치 밖에서 활동했지만, 코소보 임시 행정 임무 유엔 (UNMIK)과 부패에 대해 비판했다. 그는 전쟁에서 친척을 잃은 가족들을 지지하고 코소보의 자결권을 옹호하는 비폭력 시위를 조직했다. 2003년 4월 23일 프리슈티나 대학교에서 컴퓨터 및 통신 과학 학위를 받았다. 그는 1997년에 결성된 코소보 네트워크 행동(AKN)의 활동가였으며, 인권과 사회 정의, 교육, 문화 및 예술에 초점을 맞춘 운동이었다.
2005년 6월 12일 AKN 활동가들은 UNMIK 건물 벽에 "협상 없음, 자결"이라는 슬로건을 썼다. 경찰은 UN 경찰의 도움을 받아 쿠르티를 포함한 수백 명의 활동가를 체포, 투옥 및 유죄 판결을 내렸다. AKN은 이후 이름을 자결 운동(베테벤도스제)으로 변경했다. 베테벤도스제는 "자결권에 대한 국제적 권리를 사용하는 국민투표를 통해서만 자유를 훼손하는 협상 대신 코소보에 대한 민주적 해결책을 실현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코소보의 지위에 대한 국민투표를 요구했다.
2.4. 베테벤도스제와 정치 입문
2005년 6월 12일, 코소보 행동 네트워크(AKN) 활동가들은 UNMIK 건물 벽에 "협상 없음, 자결"이라는 슬로건을 썼다. 이 사건으로 쿠르티를 포함한 수백 명의 활동가들이 체포, 투옥 및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후 AKN은 자결 운동(베테벤도스제)로 이름을 변경했다. 베테벤도스제는 코소보의 지위에 대한 국민투표를 요구하며, "자결권에 대한 국제적 권리를 사용하는 국민투표를 통해서만 자유를 훼손하는 협상 대신 코소보에 대한 민주적 해결책을 실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2007년 2월, 베테벤도스제는 아티사리 계획에 반대하는 시위를 조직했다. 이들은 아티사리 계획이 코소보를 민족 노선에 따라 분할하고 코소보 국민에게 그들이 추구하는 것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시위는 폭력으로 변했고, 루마니아 UN 경찰은 비무장 시위자 두 명을 살해하고 플라스틱 및 고무탄으로 80명을 부상시켰다. 이 사건으로 쿠르티는 체포되어 2007년 7월까지 구금되었고, 이후 가택 연금되었다. 국제 앰네스티는 그의 기소 과정에 대해 비판했다. 그는 결국 9개월 형을 선고받았으며, "적극적인 비폭력 저항"의 옹호자로 알려졌다.
2010년 선거에서 베테벤도스제는 처음으로 총선에 참여했다. 알빈 쿠르티는 총리 후보였지만, 베테벤도스제는 12.69%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의회 120석 중 14석을 얻어 코소보에서 세 번째로 큰 정치 세력이 되었다. 베테벤도스제는 2013년 브뤼셀 협정을 비판했다. 쿠르티를 포함한 베테벤도스제 의원들은 의회 회의를 방해한 혐의로 경찰에 의해 의회에서 쫓겨나기도 했다.
2014년 선거에서 쿠르티는 다시 총리 후보로 출마했지만, 베테벤도스제는 16석을 얻는 데 그쳤다. 그러나 쿠르티와 베테벤도스제는 의회 내에서 여러 차례 최루탄을 터뜨리는 시위에 직접 참여하여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2.5. 총리직 수행
2019년 10월 6일에 실시된 코소보 총선에서 베테벤도셰!가 제1당이 되면서, 2020년 1월 20일 쿠르티는 신임 총리 후보로 지명되었다. 2020년 2월 3일, 코소보 의회는 찬성 66표, 기권 10표로 쿠르티를 총리로 선출하였다. 반대파 의원 34명은 투표에 불참하고 의사당을 떠났다.
쿠르티 내각은 이전 정부의 장관 급여 인상을 폐지하고, 총리 월급을 2,950유로에서 1,500유로로 환원했다. 또한, 쿠르티는 코소보에 3개월 징병제를 도입하고자 했다.
그러나 코로나19 대응을 둘러싼 갈등으로 2020년 3월 18일, 쿠르티는 비상사태 선언에 반대하는 내무부 장관을 해임했다. 이는 연립 정부 내 불협화음을 야기했고, 3월 25일 내각 불신임 결의안이 찬성 82표, 반대 32표, 기권 1표로 가결되었다. 2020년 6월 3일, 아브둘라 호티가 신임 총리로 선출되면서 쿠르티는 총리직에서 물러났다.
2021년 총선에서 베테벤도셰!는 과반수에 육박하는 의석을 확보하며 압승을 거두었고, 쿠르티는 2021년 3월 22일 찬성 67표, 반대 30표로 다시 총리에 선출되었다.
3. 정책
알빈 쿠르티는 집권 후 사법, 사회, 안보,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을 추진했다.
사법 개혁: 선거 공약에 따라 사법 심사 및 시스템 개혁을 추진, 부당 자산 몰수국 법안을 통과시켰으나 야당의 반발에 직면했다.
사회 개혁: 2023년 어머니와 자녀를 위한 수당으로 60를 배정, 2세 미만 아동에게 월 20EUR, 16세 미만에게 월 10EUR를 지급하고, 실업 상태 어머니에게 6개월간 최저임금(250EUR)을 지급했다. GDP 증대와 빈곤율 감소를 목표로, 민간 부문 근로자 15만 명 임금 인상, 건강 보험 법률 초안 승인 등을 추진했다.
조직 범죄 대응: 조직 범죄와의 전쟁 선포, 경찰 활동 강화로 다수 범죄자 체포 및 마약 실험실 적발, 북부 미트로비차 지역 불법 도로 폐쇄, 밀수 및 인신매매 억제.
코소보 보안군 강화: 국방 예산 증액, 터키에서 바이락타르 드론 구매, 미국으로부터 재블린 대전차 미사일 구매 추진(세르비아는 반발).
에너지 정책: 2021년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 후, 2022년 미국으로부터 236 규모 에너지 프로젝트 지원을 받아 에너지 비축량 확보.
3.1. 사법 개혁
쿠르티는 선거 운동 기간 동안 사법 심사 및 사법 시스템 개혁을 약속했다. 선거에서 승리한 후, 쿠르티 정부는 2022년 9월 4일 코소보 의회에 사법 심사 및 사법 개혁에 관한 문서를 제출했다. 2022년 2월 2일, 쿠르티 정부는 부당 자산 몰수국 법안을 통과시켰으나, 야당은 이 법안이 코소보 헌법에 위배된다고 비판하며 코소보 헌법 재판소에 법안 해석을 요청했다.
3.2. 사회 개혁
2023년 쿠르티 정부는 어머니와 자녀를 위한 수당으로 60를 배정했다. 2세 미만 아동은 월 20EUR, 16세 미만 아동은 월 10EUR의 수당을 받는다. 실업 상태의 어머니에게는 6개월의 출산 휴가 동안 최저 임금인 250EUR를 지급했다. 쿠르티는 코소보가 정부 통치 3년 만에 GDP를 증가시켰다고 말했다. "우리는 매년 1000 이상을 경제에 추가했습니다. 2020년 국내총생산은 6770였지만 내년(2024년)에는 10000가 넘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빈곤율을 낮추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총리에 따르면, 민간 부문에서 15만 명의 근로자가 임금 인상의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한다.
또한 건강 보험에 관한 법률 초안도 정부의 승인을 받았다. 이 법률 초안은 승인을 위해 코소보 의회에 제출될 것이다. 결정에 따라, 각 아동은 16세까지 월 20EUR의 혜택을 받게 된다. 반면, 3명 이상의 자녀를 둔 가족은 각 자녀에게 30EUR의 혜택을 받는다.
3.3. 조직 범죄 대응
쿠르티 정부는 조직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경찰 활동을 강화하여 다수의 범죄자를 체포하고 마약 실험실을 적발했다. 특히 북부 미트로비차 지역의 불법 도로를 폐쇄하고, 밀수, 인신매매 등 조직 범죄 활동을 억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쿠르티 정부는 조직 범죄와의 싸움에서 진전을 이루었다고 밝혔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코소보 경찰은 300명 이상의 공무원을 포함하여 심각한 범죄 혐의로 3,800명 이상을 체포했다. 16개의 마약 실험실이 적발되었으며, 그 중 9개는 북미트로비차에 있었다. 몬테네그로 및 북마케도니아와의 협력을 통해 각 국경을 따라 불법 도로가 폐쇄되었다. 북미트로비차에서는 조직 범죄 구조에 의한 밀수, 인신매매 및 불법 국경 횡단에 사용된 24개의 불법 도로가 폐쇄되었다.
3.4. 코소보 보안군 강화
쿠르티 정부는 국방 예산을 증액했다. 코소보 보안군 예산은 2017년에 51, 2022년에 102, 2023년에 123, 2024년에는 153가 배정되었다. 코소보 보안군은 터키에서 바이락타르 드론 6대를 구매했고, 무기 구매와 관련하여 여러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코소보 보안군에 신병을 추가하여 병력 수를 늘렸다.
미국 정부는 코소보에 재블린 대전차 미사일 수백 기 판매를 승인했으며, 예상 비용은 75이다. 코소보는 재블린 미사일 246기와 경량 지휘 발사 장치 24개 등을 구매 요청했다. 한편 세르비아는 코소보에 대전차 미사일 판매 가능성에 대해 실망감을 표했다. 알렉산다르 부치치 대통령은 코소보가 국제법을 위반하는 군대를 가져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세르비아는 코소보를 자국 영토의 일부로 계속 간주하고 있다.
3.5. 에너지 정책
2021년, 쿠르티 정부는 2010년 이후 코소보 최대의 에너지 위기에 직면하여, 2021년 12월 24일 에너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2022년 7월, 미국은 코소보에 에너지 프로젝트를 위해 236를 지원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코소보는 170MW 용량의 고용량 배터리를 통해 에너지 비축분을 확보하여, 약 340MWh의 비축량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는 특정 시간에 생산된 전력을 축적하여 에너지 수요와 가격이 높은 시간대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투자를 통해 오염 가스 배출량 증가와 잦은 수리 없이 TC Kosova B의 생산 능력을 30MW 증가시키고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정부의 100MW 용량의 재생 에너지 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첫 번째 경매는 2024년 1월까지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4. 대외 관계
알빈 쿠르티는 대외 관계에서 다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알바니아와의 관계
쿠르티는 알바니아, 세르비아, 북마케도니아가 참여하는 "오픈 발칸" 프로젝트에 반대하며, 이 프로젝트가 세르비아에 유리하고 알바니아와 코소보 경제에 해를 끼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에디 라마 알바니아 총리는 국경 개방이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반박했다. 유럽 연합은 중립적인 입장을 보였으며, 코소보, 몬테네그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가 참여하면 성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년 6월, 라마 총리는 "오픈 발칸"이 목표를 달성했고 유럽 연합 가입 절차에 집중해야 한다며 알바니아가 탈퇴한다고 발표했다.
쿠르티는 직접 민주주의를 지지하며, 국민투표를 통해 코소보와 알바니아의 통합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코소보 헌법이 국민투표를 허용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2019년 선거 이후, 쿠르티는 코소보 알바니아인들이 영토적, 정치적 통합보다는 "코소보를 국가로서 성공시킴으로써 알바니아 및 EU와의 통합"을 추구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통합 국민투표가 실시된다면 찬성표를 던질 것이라고 밝혔다.
세르비아와의 관계
쿠르티는 세르비아가 코소보 국경 근처에 군사 기지를 건설하여 코소보의 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했다. 코소보 정부는 캠프 본드스틸을 영구적인 미국 기지로 만들어 줄 것을 요청했다.
2023년 6월, 코소보 정부는 "시민 방위대"와 "북부 여단" 조직을 테러 조직으로 선언했다. 2023년 9월, 반스카 공격에서 무장한 세르비아인들이 코소보 경찰을 공격하여 코소보 경찰관 1명이 사망했다. 유럽 연합과 미국은 이 공격을 테러로 규정하고 세르비아에 범죄자 처벌을 요구했다.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은 세르비아가 코소보를 독립 국가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인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쿠르티는 러시아가 코소보 내 세르비아인들의 공격을 부추겨 지역을 불안정하게 만들려 한다고 비난했다.
쿠르티는 세르비아와의 협상에서 대화는 조건과 상호주의에 기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코소보 전쟁 실종자들의 시신 반환, 전쟁 배상금 지급, 연금 기금 및 유물 반환을 세르비아와의 대화 조건으로 제시했다. 2019년 선거 이후, 쿠르티는 세르비아와의 관계 정상화를 위해 "견고한 대화"와 "상호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년, 쿠르티는 유럽 연합의 중재를 받아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과 회담하여 오흐리드 협정을 체결했다.
미국과의 관계
쿠르티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좋지 않은 관계를 가졌다. 쿠르티는 트럼프 특사 리처드 그레넬이 코소보-세르비아 영토 교환에 대해 논의했다고 비난했다. 쿠르티는 세르비아가 무역 제한을 폐지하는 경우에만 코소보가 관세를 해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2020년 10월, 쿠르티는 조 바이든을 지지했다.
코소보 정부는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난민 수용 요청을 수락했다. 코소보는 미국 및 NATO와 협력하여 위험에 처한 아프가니스탄 시민들을 수용했다.
그리스와의 관계
그리스는 코소보를 승인하지 않았지만, 양국은 경제, 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쿠르티는 그리스를 여러 차례 방문하여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니코스 덴디아스 그리스 외무부 장관은 프리슈티나를 방문하여 쿠르티와 회담을 가졌다.
유럽 평의회에서 그리스 정치인 도라 바코야니스는 코소보가 유럽 평의회 가입 조건을 충족한다는 보고서를 작성하여 세르비아의 반발을 샀다. 세르비아는 코소보의 국제기구 가입에 반대하며, 바코야니스가 코소보의 유럽 평의회 가입을 권고함으로써 세르비아와 그리스 간의 관계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코소보와의 우호적인 관계는 그리스의 코소보 상품 수출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GAP 연구소에 따르면, 그리스는 코소보에 330 상당의 상품을 수출했다.
북마케도니아 알바니아계 정당과의 관계
코소보의 알바니아계 정당들은 북마케도니아의 알바니아계 정당들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북마케도니아에는 많은 알바니아인이 거주한다.
코소보 정치권은 알리 아흐메티가 이끄는 통합을 위한 민주 연합(BDI)을 지지해 왔다. 그러나 쿠르티 정부는 알리 아흐메티와의 관계가 악화되었다고 발표했다. 쿠르티는 "오픈 발칸" 구상에 반대하며, 알리 아흐메티와 의견 충돌을 겪었다.
쿠르티는 알리 아흐메티가 하시임 타치의 영토 교환 제안에 동조했다고 비난했다. 2024년 북마케도니아 선거에서 VLEN이 창설되었고, 쿠르티는 이들을 지지했다. VLEN의 대표는 아르벤 타라바리이다.
부자르 오스마니는 쿠르티가 선거에 개입했다고 비난했지만, 이러한 개입이 알바니아 유권자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선거 후 VLEN 연합은 의회에서 13석을 확보했으며, 마케도니아 정당 VMRO-DPMNE와 정부 구성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아프림 가시는 VLEN 연합에서 북마케도니아 의회 의장으로 임명되었다. 알리 아흐메티의 정당은 야당으로 남았다.
VLEN 연합의 대표인 아르벤 타라바리는 "오픈 발칸" 프로젝트에 반대하며, 베를린 프로세스가 유일하게 신뢰할 수 있는 프로세스라고 강조했다.
4.1. 알바니아와의 관계
쿠르티는 알바니아, 세르비아, 북마케도니아 3개국으로 구성된 "오픈 발칸" 프로젝트에 반대했다. 쿠르티는 세르비아가 이 지역 최대 생산국이며, 국경을 개방하여 세르비아 제품이 유입되면 알바니아와 코소보의 경제에 해를 끼칠 것이라고 추정했다. 2020년 티라나를 방문했을 때, 쿠르티는 알바니아 총리 에디 라마와 기자 회견을 열고 이 경제 프로젝트가 알바니아인의 이익에 기반해야 하며, 알바니아와 코소보 간의 상업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라마는 쿠르티에 반대하며 국경 개방이 지역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유럽 연합은 이 계획에 대해 중립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이들은 코소보, 몬테네그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가 통합된다면 이 계획이 성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년 6월, 라마는 "오픈 발칸"이 그 임무를 완수했고 유럽 연합 가입 절차에 집중할 때라며, 알바니아가 이 계획에서 탈퇴했다고 발표했다. 세르비아 정부는 이 결정에 놀라움을 표했으며, 세르비아 총리 아나 브르나비치는 알바니아 총리와 대화할 것이며, "오픈 발칸" 프로젝트가 죽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 계획이 세르비아 국가의 최선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생각했다.
알빈 쿠르티는 직접 민주주의의 강력한 지지자이며, 직접 국민투표를 허용하지 않는 코소보 헌법을 자주 비판해 왔다. 그가 국민투표로 결정해야 한다고 언급한 한 가지 주제는 잠재적인 코소보와 알바니아의 통합이다. 쿠르티는 헌법 제3조가 국민투표를 허용하지 않는다고 지속적으로 비판했다. 2018년 베테벤도스예 지지자들과의 집회에서 쿠르티는 "우리는 코소보가 알바니아에 합병될 권리를 원하지만, 이 목표를 위해 제3차 발칸 전쟁을 시작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년 선거와 LVV의 선거 성공 이후, 쿠르티는 코소보 알바니아인들이 알바니아와의 영토적, 정치적 통합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코소보를 국가로서 성공시킴으로써 알바니아 및 EU와의 통합"을 추구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쿠르티는 가능한 통합에 대한 국민투표가 실시된다면 찬성표를 던질 것이라고 밝혔다.
4.2. 세르비아와의 관계
알빈 쿠르티는 세르비아가 코소보 국경을 따라 48개의 군사 기지를 건설하여 코소보의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코소보 정부는 KFOR 병력이 주둔하고 있는 캠프 본드스틸을 영구적인 미국 기지로 만들어 줄 것을 요청했다.
2023년 6월, 코소보 정부는 "시민 방위대"와 "북부 여단" 조직을 테러 조직으로 선언했다. 이들은 북부 미트로비차에서 코소보 경찰과 KFOR 대원을 공격했으며, 세르비아의 지원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2023년 9월 24일, 반스카 공격에서 무장한 세르비아인들이 코소보 경찰을 공격하여 코소보 경찰관 1명이 사망했다. 코소보 경찰은 공격자 3명을 사살했고, 나머지는 세르비아로 도주했다. 유럽 연합은 이 공격을 테러 공격으로 규정하고 세르비아에 범죄자 처벌을 요청했다. 미국 역시 밀란 라도이치치의 코소보 인도를 세르비아에 요청했다.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은 세르비아가 코소보를 독립 국가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인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쿠르티는 러시아가 코소보 내 세르비아인들의 기관 공격을 부추겨 지역을 불안정하게 만들려 한다고 비난했다.
쿠르티는 세르비아와의 협상에서 대화는 조건과 상호주의에 기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세르비아에서 대량 매장된 코소보 전쟁 실종자들의 시신 반환, 세르비아의 코소보에 대한 전쟁 배상금 지급, 연금 기금 및 유물 반환을 세르비아와의 대화 조건으로 제시하지 않은 정부를 비판했다.
2019년 선거 이후, 쿠르티는 세르비아와의 관계 정상화 과정에서 "견고한 대화"와 "상호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세르비아와 협상하기 전에 코소보의 세르비아계 소수 민족 및 유럽 연합과 먼저 협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년, 쿠르티는 유럽 연합의 중재를 받아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과 회담하여 오흐리드 협정을 체결했다. 이 협정은 양측이 상대방의 국가 상징과 공식 문서를 인정하도록 했지만, 코소보를 주권 국가로 공식 인정하지는 않았다.
4.3. 미국과의 관계
쿠르티 총리는 첫 임기 동안 도널드 트럼프와 그의 행정부와 좋지 않은 관계를 가졌다. 쿠르티는 트럼프가 보낸 특사 리처드 그레넬이 코소보-세르비아 영토 교환에 대해 논의했다고 비난했다.
쿠르티의 반대자 하시임 타치는 그레넬의 지원을 받았으며, 그레넬은 코소보가 세르비아로부터의 수입에 부과된 징벌적 관세를 무조건 해제하여, 그가 지지하는 "합의", 즉 코소보와 세르비아 간의 직접적인 철도 및 항공 연결을 가능한 한 빨리 시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쿠르티는 세르비아가 또한 무역 제한을 폐지하는 경우에만 코소보가 관세를 해제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2020년 10월, 쿠르티는 미국 대통령 후보로 민주당의 조 바이든을 지지했다.
코소보 정부는 미국이 아프가니스탄 난민을 코소보에 수용해 달라는 요청을 수락했다. 코소보는 미국 및 NATO와 협력하여 위험에 처한 아프가니스탄 시민만을 수용했다. 미국과 코소보 간의 합의에 따라 미국은 (미국 비자 신청에 대한) 추가 처리가 필요한 제한된 수의 아프가니스탄 시민을 일시적으로 수용할 수 있었다. 약 700명의 난민이 페리자이에 위치한 캠프 본드스틸에 수용되었다.
4.4. 그리스와의 관계
그리스는 코소보를 승인하지 않았지만, 양국은 경제, 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알빈 쿠르티 총리는 여러 차례 그리스를 방문하여 2022년 "델포이" 경제 포럼에 참여하는 등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니코스 덴디아스 그리스 외무부 장관은 프리슈티나를 방문하여 쿠르티 총리와 회담을 갖고 양국 간의 협력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유럽 평의회에서 그리스 정치인 도라 바코야니스 보고관은 코소보가 유럽 평의회 가입 조건을 충족한다는 보고서를 작성하여 세르비아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 세르비아는 코소보를 자국 영토로 간주하며 코소보의 국제기구 가입에 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세르비아 정부는 도라 바코야니스가 코소보의 유럽 평의회 가입을 권고함으로써 세르비아와 그리스 간의 "형제적" 관계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코소보와의 우호적인 관계는 그리스가 코소보로의 상품 수출을 통해 교역량을 증가시키는 데 영향을 미쳤다. GAP 연구소에 따르면, 그리스는 코소보에 330 상당의 상품을 수출했다. 그리스는 코소보의 문서를 인정하며 프리슈티나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4.5. 북마케도니아 알바니아계 정당과의 관계
코소보의 알바니아계 정당들은 북마케도니아의 알바니아계 정당들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북마케도니아에는 446,245명의 알바니아인이 거주하며, 이는 전체 인구의 24.30%를 차지한다. 북마케도니아는 다른 국가에 거주하는 자국민도 등록하여 알바니아인의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인구 조사에 따르면 북마케도니아의 알바니아 인구는 29.52%, 즉 619,187명이다.
코소보 정치권은 알리 아흐메티가 이끄는 북마케도니아의 알바니아계 정당인 통합을 위한 민주 연합(BDI)을 지속적으로 지지해 왔다. 아흐메티는 마케도니아 정당들과 연립 정부 파트너로서 정부에 참여했다.
그러나 알빈 쿠르티가 이끄는 새로운 정부는 알리 아흐메티와의 관계가 악화되었다고 발표했다. 쿠르티는 세르비아, 북마케도니아, 알바니아를 포함하는 "오픈 발칸" 구상에 반대했다. 그는 이 경제 구상이 세르비아에 유리하고 주변 국가의 경제에 해를 끼친다고 주장하며, 북마케도니아 정부의 일원이었던 DUI 의장 알리 아흐메티와 의견 충돌을 겪었다.
쿠르티는 알리 아흐메티가 세르비아와 코소보 간의 영토 교환 가능성에 대한 하시임 타치 코소보 대통령의 생각에 동조했다고 비난했고, 영토 교환에 반대했다. 2024년 북마케도니아 선거에서 "VLEN"으로 알려진 알바니아계 정당 연합이 창설되었고, 쿠르티는 이 정치 단체의 대표들을 만나 선거에서 그들을 지지했다. VLEN의 대표는 아르벤 타라바리이며, 그는 고스티바르 시의 시장이기도 했다.
통합을 위한 민주 연합의 최고위 관계자인 부자르 오스마니는 쿠르티가 자신의 행동으로 선거에 개입했다고 비난했지만, 이러한 개입이 알바니아 유권자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스마니는 그들이 의석을 확보하고 다시 정부의 일원이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러나 선거 후 VLEN 연합은 의회에서 13석을 확보했으며, 마케도니아 정당 VMRO-DPMNE와 정부 구성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아프림 가시는 VLEN 연합에서 북마케도니아 의회 의장으로 임명되었다. 한편, 알리 아흐메티의 정당은 정부 참여를 희망했음에도 불구하고 야당으로 남았다.
VLEN 연합의 대표인 아르벤 타라바리는 "오픈 발칸" 프로젝트에 반대하며, 독일이 주도하는 베를린 프로세스가 유일하게 신뢰할 수 있는 프로세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