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다 나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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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야스다 나루미는 1981년 가오 비오레 광고로 데뷔한 일본의 배우이다. 1983년 애니메이션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이미지걸로 발탁되어 가수로도 활동했으며, 드라마 《동·급·생》 이후 트렌디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이후 영화, 연극, 더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에세이집을 출판하기도 했다. 1986년 요코하마 영화제 여우주연상, 1988년 호치 영화상 최우수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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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타 마사타카는 2006년 데뷔 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폭넓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인정받은 일본의 배우로, 미즈카와 아사미와 결혼했다.
2. 연혁
초등학교 3학년 때 스카우트되어,[40] 1981년 가오 비오레 광고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듬해인 1982년에는 드라마 《홈 스위트 홈》을 통해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41][12]
1981년 카오 비오레 CM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이듬해 드라마 《홈 스위트 홈》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12] 1983년에는 애니메이션 영화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의 이미지 걸 오디션에서 약 7,500명 중 그랑프리를 차지했고,[9] 1984년 동명의 이미지송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로 가수로도 데뷔하여 오리콘 차트 10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얻었다. 같은 해 첫 앨범 《안다 나쓰미》를 발매했으며, 1988년에는 두 번째 앨범 《진저》를 발표했다.
1983년, 스튜디오 지브리 애니메이션 영화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의 이미지 걸을 뽑는 오디션에 참가하여 약 7,500명 중 그랑프리를 수상했다.[9] 이를 계기로 1984년에는 영화의 이미지송인 싱글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작사: 마츠모토 타카시, 작곡: 호소노 하루오미)를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이 곡은 오리콘 싱글 차트 10위에 오르는 히트를 기록했지만, 실제 영화 본편에는 사용되지 않았다.[9] 같은 해, 데뷔곡을 포함한 첫 번째 앨범 《안다 나쓰미》( 다카하시 유키히로 프로듀스)를 발매했다. 1988년에는 약 4년 만에 두 번째 앨범 《진저(ジィンジャー)》( 오오누키 타에코 프로듀스)를 발표했다.
1989년 주연한 드라마 《동급생》 이후, 트렌디 드라마 붐을 타고 여러 편의 주연 드라마가 연이어 히트했다.[9] 특히 1992년에는 나카모리 아키나와 공동 주연한 드라마 《솔직한 그대로》가 최고 시청률 31.9%를 기록하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42][9]
1994년, NHK의 연속 TV 소설 《봄이여, 오라》의 주연을 맡았으나 촬영 도중 하차했다. 같은 해, 영화 《주판알》에서 함께 출연했던 톤네루즈의 기나시 노리타케와 결혼했다.[9] 이듬해 장남을, 1999년에 차남을 출산했다.
휴업을 거쳐 2000년, NTV 드라마 《리미트 만약, 우리 아이가…》로 복귀했다. 소속사를 다나베 에이전시에서 남편 기나시가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는 콕카(현 기나시 콕카)로 이적했다.[13][14] 2001년에는 영화 《대하의 한 방울》로 7년 만에 영화 주연을 맡았다. 2003년 장녀를 출산하고 다시 휴업기에 들어갔다.
2004년경, 남편과 함께 도쿄 아자부에 '3116 GALLERY CAFE'라는 카페를 경영하기 시작했다.[41][12]
2006년 4월, 간사이 TV에서 방영된 드라마 《마지막 약속》으로 복귀했다.
2016년, 첫 번째 에세이집 《사랑이네!(愛だナ!)》를 출간했으며,[15] 2020년 2월에는 두 번째 에세이집 《나날을 엮어가며(日々を編んでいく)》를 발표했다. 책 제목처럼 취미는 뜨개질이다.[16][17]
3. 출연 작품
1989년 주연을 맡은 드라마 《동급생》을 시작으로 트렌디 드라마 붐을 타고 여러 편의 드라마를 히트시키며 배우로서 전성기를 맞았다.[9] 1992년에는 나카모리 아키나와 함께 주연한 《있는 그대로》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9] 1994년에는 NHK 연속 텔레비전 소설 《봄아, 오라》의 주연을 맡았으나 중도에 하차하기도 했다.[9]
1994년 영화 《주판알》에서 함께 출연한 톤네루즈의 키나시 켄타와 결혼한 후[9] 잠시 활동을 중단했다가 2000년 드라마 《리미트 만약, 우리 아이가…》로 복귀했다. 2001년에는 영화 《대하의 한 방울》로 7년 만에 영화 주연을 맡았다. 이후 드라마, 영화, 광고, 연극, 내레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3. 1. 드라마
1982년 닛폰TV 드라마 《홈 스위트 홈》으로 데뷔했다.[12] 1989년 후지TV 드라마 《동·급·생》의 주연을 맡으며 트렌디 드라마 붐을 타고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이후 주연 드라마들이 연이어 히트했다.[9] 특히 1992년 나카모리 아키나와 더블 주연을 맡은 후지TV 드라마 《솔직한 그대로》는 최고 시청률 31.9%를 기록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9]
1994년에는 NHK 연속 텔레비전 소설 《봄이여, 오라》의 주연으로 발탁되었으나 중도에 하차하는 일을 겪기도 했다.[9] 결혼과 출산으로 인한 휴식기를 거쳐 2000년 닛폰TV 드라마 《리미트 만약, 내 아이가…》로 복귀했으며, 이후에도 꾸준히 활동하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고 있다.
주요 출연 드라마는 다음과 같다. (단발성 게스트 출연 제외)
3. 2. 영화
3. 3.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3. 4. 연극 및 뮤지컬
모리노미야 필로티홀 (9월 14일 ~ 17일)지방 공연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