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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 (바이오하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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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엄브렐라는 1960년대에 제약 회사로 위장하여 설립된 기업으로, 생물 무기 개발을 비밀리에 진행했다. 시조 바이러스와 T-바이러스를 개발하고, B.O.W.를 생산하여 군수산업 독점을 꾀했다. 1998년 라쿤 시티에서 바이오 해저드가 발생하자, 미국 정부는 엄브렐러와의 관계를 은폐하기 위해 핵 공격을 감행했다. 2004년 도산 이후에도 생물 병기 제조 기술이 암시장에 유출되어 바이오 테러의 위협이 지속되고 있다. 2007년에는 신생 엄브렐러가 설립되어 구 엄브렐러의 유산 회수와 바이오 테러리스트 근절을 목표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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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 (바이오하자드) - [회사]에 관한 문서
개요
회사명엄브렐라 (Umbrella, アンブレラ)
종류다국적 기업
사업제약
의료기기
생물공학
군수산업
컴퓨터 산업
슬로건S.T.A.R.S. (Special Tactics And Rescue Service)
"인류에게 건강을 (Health for the people)" (겉으로 내세우는 슬로건)
역사
창립자오즈웰 E. 스펜서
에드워드 애쉬포드
제임스 마커스
설립 연도1968년
붕괴2003년
주요 사건라쿤 시티 붕괴 (1998년)
엄브렐라 완전 붕괴 (2003년)
조직 및 구조
본사유럽
주요 시설아크레이 연구소
라쿤 시티 지하 연구소
셰르코프스키 수도 시설 연구소
엄브렐러 유럽 6 연구소
엄브렐러 러시아 연구지부
남극 기지
록포트 섬
데드 팩터리
병원
훈련소
주요 인물오즈웰 E. 스펜서 (창립자, 회장)
윌리엄 버킨 (연구원)
알버트 웨스커 (연구원, 첩보원)
세르게이 블라디미르 (간부)
니콜라이 지노비에프 (U.B.C.S. 감시원)
히렐 뮐러 (연구원)
커트 D. 브라운 (U.S.S 대장)
모피어스 D. 듀발 (간부)
브랜든 베일리 (간부)
로드리고 후안 라발 (감시원)
제품 및 기술
주요 개발품T-바이러스
G-바이러스
네메시스 T-Type
B.O.W. (생물 병기)
백신
의약품아쿠아 큐어 (Aqua Cure)
UMB No.78
Day Light
군사 및 보안
군사 부문U.S.S. (Umbrella Security Service)
U.B.C.S. (Umbrella Biohazard Countermeasure Service)
기타 군사 자산B.O.W. (생물 병기)
특수 부대
각종 무기 및 장비
사회적 영향 및 비판
비윤리적 행위생체 실험
불법적인 무기 개발
환경 오염
은폐 및 조작
사회적 책임불우한 사람들을 위한 기부 활동 (겉으로만 내세움)
대중 문화 속의 엄브렐라
등장 작품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전반
이미지악의적인 거대 기업의 상징
기타
관련 단체S.T.A.R.S.
B.S.A.A.
트리셀
패밀리

2. 역사

회사명 "엄브렐라"는 "우산으로 인류를 보호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사훈은 "사람들의 건강을 보호한다"이다. 로고 역시 사명에 맞춰 적백의 우산 모양이다.[1] 겉으로는 세계적인 제약 회사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생물 병기(B.O.W.) 개발을 비밀리에 진행하며 막대한 자금을 벌어들였다. 이를 통해 제약 시장과 암시장 양쪽을 장악하며 거대 다국적 기업으로 성장했다. 엄브렐라는 정계와도 깊은 관계를 맺고 법규 개정에 영향을 미치거나 스파이 활동을 벌였으며, 자체적으로 특수 전투 부대(U.B.C.S.), 보안 경찰(U.S.S.), 증거 은폐 부대(청소부) 등 준군사 조직과 하청 민간 군사 기업을 운영하며 유사시에 대비했다.

엄브렐라는 1968년 공식 설립되었으며, 초기에는 "시조 바이러스" 연구를 기반으로 활동했다. 이후 T-바이러스 개발 등을 통해 B.O.W.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급격히 성장했으나, 이 과정에서 비윤리적인 인체 실험과 내부 암투 등이 끊이지 않았다. 1998년, 라쿤 시티에서 발생한 대규모 바이오해저드는 엄브렐라의 불법적인 활동이 세상에 드러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엄브렐라는 국제적인 비난에 직면했고, 미국 정부로부터 조업 정지 명령을 받았다.

결국 여러 소송과 증거 제출 끝에 2003년 재판에서 패소하면서 기업의 신뢰도는 완전히 무너졌고, 2004년 사실상 도산하게 된다. 엄브렐라의 붕괴 이후, 회사가 개발하고 보유했던 각종 생물 병기 기술과 샘플들은 암시장을 통해 전 세계로 유출되어 "부의 유산"이라 불리며, 이후 끊임없는 생물 테러의 위협을 야기하는 원인이 되었다.

2. 1. 설립 초기 (1960년대~1980년대)

엄브렐라 코퍼레이션은 세계적인 부호 오즈웰 E. 스펜서, 명망 높은 귀족 가문의 에드워드 애쉬포드, 그리고 생화학 분야의 권위자인 제임스 마커스 세 사람에 의해 시작되었다. 이들은 1966년 12월, 새로운 형태의 RNA 바이러스인 "시조 바이러스"를 발견하면서 인류를 변화시킬 잠재력을 보았다. 스펜서를 중심으로 한 이들은 시조 바이러스를 이용해 생물 유기 병기(B.O.W.)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군수산업 시장을 장악하려는 야심 찬 계획을 세웠다. 스펜서는 자신의 오랜 친구이자 동료 연구자인 마커스에게 함께 회사를 설립하자고 제안했다.

창업자배경역할
오즈웰 E. 스펜서세계적인 거부회사 설립 주도, 경영
에드워드 애쉬포드명문 귀족공동 설립 (초기 사망)
제임스 마커스생화학자시조 바이러스 연구, 간부 양성



1968년, 이들 세 명은 표면적으로는 일반 제약 회사로 위장하여 엄브렐라를 공동으로 설립했다. 그러나 같은 해,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인 에드워드 애쉬포드는 시조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망하면서 초기 구상에 차질이 생긴다.

에드워드의 사망 이후, 스펜서는 회사의 경영과 확장에 더욱 집중했다. 그는 마커스를 엄브렐라 간부 양성소의 소장으로 임명하여 후진 양성을 맡기는 한편, 자신은 회사의 실질적인 지배력을 강화해 나갔다. 마커스는 간부 양성소에서 시조 바이러스 연구에 몰두했지만, 스펜서가 회사 내에서 점차 영향력을 키워가는 것에 대해 불만을 품기 시작했다.

1978년, 마커스는 마침내 시조 바이러스를 개량하여 강력한 변종인 T-바이러스를 개발하는 데 성공한다. 마커스는 이 성과를 통해 회사 내에서 자신의 입지를 다지고 스펜서를 견제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하지만 스펜서는 마커스의 성공을 자신의 권력 강화에 이용할 계획을 세웠다. 그는 T-바이러스 연구 프로젝트를 라쿤 시티 인근의 아크레이 산맥에 새로 설립한 아크레이 연구소로 이전시키면서 마커스의 영향력을 약화시켰다. 스펜서는 마커스를 단순히 자신의 야망을 위한 도구로 여겼던 것이다.

결국 1988년, 스펜서는 자신의 충실한 부하이자 마커스의 제자이기도 했던 앨버트 웨스커와 윌리엄 버킨에게 마커스를 암살하라는 비밀 지령을 내렸다. 마커스가 제거됨과 동시에, 그가 운영하던 엄브렐라 간부 양성소 역시 폐쇄되었다. 이로써 스펜서는 회사 내의 잠재적 경쟁자를 제거하고 T-바이러스 연구에 대한 통제권을 완전히 장악하게 되었다. 이후 아크레이 연구소에서는 T-바이러스를 이용한 본격적인 B.O.W. 개발이 시작되었다.

2. 2. 성장과 몰락 (1990년대~2000년대)

바이오하자드 6에 등장하는 조직으로, t-바이러스를 만든 엄브렐라의 이름을 계승한 생물 테러 조직이다. 총통은 에이다 웡을 사칭한 카라 라다메스이다.

네오 엄브렐라는 중국의 연구소에서 개발한 신형 바이러스인 "C-바이러스"를 동유럽 이도니아 공화국의 내전 시기에 비밀리에 용병들에게 투입했다. 이를 통해 신형 B.O.W.인 쥬아보를 만들어내고 전투 데이터를 수집했다. 또한, C-바이러스 항체를 가진 알버트 웨스커의 아들 제이크 뮐러를 납치하여 그의 혈액으로 강화형 C-바이러스를 만들고, 이를 미사일에 탑재해 중국 란샹으로 발사했다. 이 공격으로 피난 중이던 시민과 군대가 휘말려 대규모 바이오해저드가 발생했다.

카라는 이도니아 공화국에서 생물 테러 진압 작전을 수행하던 BSAA 대원들을 함정에 빠뜨려 C-바이러스를 투여했고, 이들은 C-바이러스 변이체인 나파두로 변이했다. 카라는 자신을 이용하고 버린 데릭 C. 시몬스에게도 강한 증오심을 품고, 레온과 헬레나와의 총격전 중 시몬스에게 몰래 C-바이러스를 투여했다. 이로 인해 시몬스는 변이를 일으켜 여러 차례 레온과 헬레나를 공격했다.

시몬스 감염 후 카라는 도주하려 했으나, 크리스와 피어스에게 추격당해 건물 옥상으로 몰렸다. 헬리콥터로 탈출하려던 순간, 의문의 저격수에게 저격당해 추락했고, 이후 C-바이러스에 의해 변이하여 에이다 앞에 나타났으나 결국 쓰러져 완전히 사망했다. 카라의 죽음과 함께 네오 엄브렐라는 소멸했다.

2. 3. 도산 이후 (2004년~현재)

주어진 원본 소스는 엄브렐라의 '도산 이전' 활동, 특히 '엄브렐러 바이오해저드 대항 부대(U.B.C.S.)'에 대한 설명입니다. 요청하신 '도산 이후 (2004년~현재)' 섹션의 내용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따라서 원본 소스를 기반으로 해당 섹션을 작성할 수 없습니다.

3. 기업 구조 및 활동

회사명 "Umbrella"는 "우산으로 인류를 보호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겉으로는 제약 회사이지만, 실제로는 생물 병기 개발을 비밀리에 진행하고 있다.

엄브렐라는 제약 개발 부문을 가진 국제적인 걸리버 기업이다. 공식적인 사명은 "인류를 보호하는 우산"에서 유래했으며, 사훈은 "사람들의 건강을 보호한다"이다. 회사 로고 역시 사명을 반영한 "적백 우산" 형태이다.[1]

표면적으로는 제약 회사로 활동하며 얻은 신뢰와 자금을 바탕으로, 뒤에서는 생물 병기 개발을 진행하여 이를 주요 자금원으로 삼았다. 이러한 이중적인 활동 방식으로 겉과 속의 양쪽 시장을 장악하며 거대한 다국적 기업으로 성장했다. 엄브렐라는 정계에도 깊숙이 관여하여 법규 개정에 영향을 미치거나, 경쟁사 및 정재계를 대상으로 스파이 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또한, 유사시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독자적인 준 군사 조직인 U.B.C.S.(특수 전투 부대), U.S.S.(보안 경찰), 증거 은폐 부대(통칭 '청소부') 및 하청 민간 군사 회사까지 보유하고 있었다.

공식적으로 내세우는 기업 이념은 "인류의 건강을 보호한다"는 사업 이념 아래 "의약품 및 건강 보조 식품, 일용 잡화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생활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상품을 전개하는 동시에, 인류의 생활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한다"는 것이었다. 또한, 인종이나 지역을 불문하고 폭넓게 인재를 채용하며 "엄브렐라 사는 특정 인물, 지역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명시했다. 그러나 채용된 사원들에게는 가족이나 친구를 포함한 제3자에게 회사 관련 정보 발설을 엄격히 금지했으며, 업무상 알게 된 비밀 정보 역시 일체 누설할 수 없도록 했다. "규율, 복종, 충성"은 모든 사원이 따라야 하는 절대적인 지침이었다.

3. 1. 제약 부문

일반적으로는, 대형 제약 회사로 활동하는 겉모습이 인지도가 높다. 업계 점유율은 1위이며, 이를 내세우고 있다. 구인 광고에서는 신조·성별·인종을 일절 묻지 않는 등 평등주의를 표방하며, 업무 관리자나 배달원 등의 모집을 폭넓게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일부 연구원과 경영진을 포함한 간부 사원을 제외하면 사원들의 대우는 열악하며, 불법적인 인체 실험이나 사내에서 개발된 생물 병기 테스트 운용의 실험대로 삼는 것도 꺼리지 않는 등, 모르모트와 같이 취급받고 있다. 평등주의를 가장한 공정한 구인 모집도, 생체 실험의 소체 확보라는 목적을 포함하고 있다.

상품으로는 바이오하자드 3 라스트 이스케이프에서 확인된 'ADRAVIL'(창상에 사용하는 연고), 여성에게 인기 있는 'AQUA CURE'(상세 불명), 'Safspin'(병입 정제로, 일반적인 가정약)이 있다. 또한 의약품 외에도, 각종 의료 기기 등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3. 2. 병기 개발 부문

엄브렐라 사내에는 U.B.C.S.와 U.S.S.를 위한 대 B.O.W. 병기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부서가 존재한다.[2] 이 부서는 기존의 총기나 병기를 개조하는 업무를 주로 담당하지만, 독자적인 대 B.O.W. 병기의 연구 및 개발도 진행한다.

이 부서에서 개발한 병기로는 바이오하자드 2에 등장한 화염 방사기와 바이오하자드 3의 마인 스로워 등이 있다. 또한, 과거 폭주한 타이런트를 막기 위해 출동했던 U.B.C.S. 1개 소대(30명)가 전멸한 사건을 교훈 삼아, 기존 U.B.C.S.의 무장으로는 대처하기 어려운 B.O.W.에 대응하기 위해 S&W M29를 개량한 "엄브렐라 매그넘 리볼버"를 개발하기도 했다. 이 총은 바이오하자드 0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엄브렐라가 붕괴된 후 재건된 신생 엄브렐라에도 병기 개발 부문이 존재하지만, 이 부서는 대 바이오 테러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신생 엄브렐라는 과거 앨버트 웨스커가 진행했던 B.O.W. 연구 데이터를 발견하고, 이를 엄브렐라의 "부의 유산" 회수에 유용하다고 판단하여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앨버트.W. 모델'' 시리즈를 개발하고 있다.

이 설정은 완구 총기 회사인 도쿄 마루이와의 협력 기획을 통해 밝혀졌으며, 실제로 에어소프트건으로 상품화되었다. 2017년 기준으로 밝혀진 모델은 다음과 같으며, 이들은 바이오하자드 7DLC ''NOT A HERO''에 등장했다.

  • 앨버트.W. 모델 01 핸드건 "사무라이 엣지"[3]
  • 앨버트.W. 모델 02 샷건 "토르 해머"

3. 3. 사설 부대

엄브렐라는 독자적으로 준 군사 조직을 보유하고 유사시에 즉각 대응했다. 여기에는 특수 전투 부대 (U.B.C.S.), 보안 경찰 (U.S.S.), 증거 은폐 부대(청소부) 및 하청 민간 군사 회사가 포함된다.

=== U.B.C.S. (엄브렐라 바이오해저드 대항 부대) ===

U.B.C.S.는 '''엄브렐라 바이오해저드 대항 부대'''(Umbrella Bio Hazard Countermeasure Serviceeng)의 약자이다. 부대원의 대부분은 용병으로 구성된 비정규 부대이며, 복역 중인 전쟁 범죄자나 중범죄로 사형 또는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전직 군인, 망명 군인, 전직 게릴라 대원 등이 속죄를 조건으로 모집되었다. 냉전 시대 동구권 군대 출신 대원도 많아, 이들의 개인 전투 능력은 뛰어났으며 헬리콥터에서의 리펠링과 같은 고도의 기술에도 능숙했다.

표면적으로는 엄브렐라가 개발한 바이러스나 B.O.W. 관련 재난, 기업 테러 등에 대처하고, 통제 불능 상태가 된 B.O.W.를 진압하기 위해 조직되었다. 또한 생존자나 목격자 확보, 증거 인멸 등도 담당했다. 그러나 라쿤 시티에 투입된 부대의 경우, 실제로는 B.O.W.와의 전투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한 모르모트 부대로서의 성격이 강했다.[5] 임무의 위험성이 매우 높아 라쿤 시티에 투입된 부대는 결국 괴멸적인 피해를 입었다.

라쿤 시티 작전에서는 1개 중대 약 120명(4개 소대)이 헬리콥터로 시 중심부에 투입되었으며(『3』), 이 부대에는 카를로스 올리베이라, 미하일 빅토르, 니콜라이 지노비에프 등이 소속되어 명목상 시민 구출 임무를 수행했다.[6] 다른 부대는 차량으로 시내에 잠입하여(『OB2』) 탈주한 U.S.S. 대원 로드리게스 암살, B.O.W. '뉴크스' 회수 등을 목표로 삼았다. 신형 바이러스를 개발한 연구원 구출을 위한 5명 규모의 분견대 파견(『4D-Executer』) 사례도 있다.

주요 무장으로는 SIG Pro SP2009, M4A1, M16, H&K MP5, H&K PSG1, FIM-92 스팅어 등이 사용되었다. 『4D-Executer』에서는 M203 유탄발사기가 부착된 M4A1과 베넬리 M3 산탄총도 등장했다. 이동 수단으로는 AS 332 슈퍼 퓨마, UH-60 블랙 호크[7], UH-1, 험비 (브라우닝 M2 중기관총 탑재), M1083 MTV 등이 확인된다.

행크가 소속된 U.S.S.와는 라이벌 관계에 있다.

=== U.S.S. (엄브렐라 보안 유지 부대) ===

U.S.S.는 '''엄브렐라 보안 유지 부대'''(Umbrella Security Serviceeng)로, 엄브렐라 내부의 보안 유지 및 특수 임무를 담당하는 부대이다. 행크가 이 부대 소속으로 알려져 있으며, U.B.C.S.와는 경쟁 관계였다.

=== 기타 부대 ===

엄브렐라는 상기 부대 외에도 증거 은폐를 전문으로 하는 '청소부' 부대와 필요에 따라 외부 민간 군사 회사를 하청 형태로 운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4. 일본 법인 (엄브렐라 재팬)

(내용 없음)

4. 영화 시리즈

영화 시리즈에서는 게임 설정과 다소 차이가 있지만, 제약 회사를 가장한 생물 병기 개발 기업이라는 핵심 설정은 유지된다. 시리즈 전반에 걸쳐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악의 축으로 등장하며, 주인공 앨리스와 끊임없이 대립한다.


  • '''바이오하자드''' (2002)

라쿤 시티 지하 깊숙한 곳에 비밀 연구 시설인 "하이브"(The Hive)를 운영하고 있었다. 하이브는 엄브렐라의 인공지능 컴퓨터 "레드 퀸"(Red Queen)에 의해 완벽하게 통제되는 최첨단 시설이었으나, T-바이러스와 그 항바이러스제를 훔치려던 내부 인물의 고의적인 바이러스 유출 사고가 발생한다. 레드 퀸은 확산을 막기 위해 시설 내 모든 인원을 제거하려 했지만 실패하고, 결국 시설 전체가 바이러스에 오염되어 직원들과 실험체들이 좀비나 리커 등의 생물 병기(B.O.W.)로 변이하는 참사가 벌어진다. 이후 엄브렐라는 사태 조사를 위해 특수부대를 파견하지만, 좀비와 B.O.W.의 공격으로 큰 피해를 입는다. 결국 하이브는 폐쇄되고, 생존자인 앨리스와 맷 애디슨은 엄브렐라에게 생포된다. 맷은 이후 "네메시스 계획"의 실험체가 되어 네메시스로 개조된다.

  • '''바이오하자드 2: 아포칼립스''' (2004)

하이브에서 유출된 T-바이러스가 결국 지상으로 퍼져나가 라쿤 시티 전체가 바이오하자드에 휩싸인다. 엄브렐라는 도시를 봉쇄하고 자사의 중요 인물들을 우선적으로 탈출시키려 하지만,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된다. 엄브렐라의 티모시 케인 소령은 감염 확산을 막는다는 명분으로 도시 유일의 탈출구인 레이븐스 게이트를 봉쇄하고 민간인들을 사살하는 등 비인간적인 모습을 보인다. 또한, 앨리스를 제거하고 네메시스의 성능을 시험하기 위해 네메시스를 투입하지만, 앨리스와의 싸움 끝에 네메시스는 과거의 기억을 일부 되찾고 오히려 엄브렐라 병력과 싸우게 된다. 결국 엄브렐라는 도시 전체를 핵미사일로 파괴하여 증거를 인멸하고, 이 사건을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위장하여 언론을 통제한다. 한편, 앨리스를 다시 생포하여 인공위성을 통해 그녀를 감시하고 통제하려 시도한다.

  • '''바이오하자드 3''' (2007)

라쿤 시티 핵 공격에도 불구하고 T-바이러스는 전 세계로 퍼져나가 인류 문명은 거의 멸망 상태에 이른다. 하지만 엄브렐라는 여전히 막강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하 시설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다. 웨스커를 의장으로 하는 위원회가 회사를 이끌고 있었으며, 새뮤얼 아이작스 박사는 앨리스의 클론을 대량 생산하고 그 혈청을 이용해 좀비들을 통제하여 노동력이나 병력으로 활용하려는 "앨리스 계획"을 추진한다. 하지만 아이작스 박사 자신이 강화된 좀비에게 물려 타일런트와 유사한 괴물로 변이하면서 계획은 실패하고 북미 지부는 궤멸된다. 오리지널 앨리스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클론들을 발견하고 그들을 해방시킨다.

  • '''바이오하자드 4: 애프터라이프''' (2010)

북미 지부가 궤멸된 후, 엄브렐라는 일본 도쿄도 시부야 지하에 새로운 본부를 건설한다. 하지만 이곳 역시 앨리스와 그녀의 클론 군단에게 습격당해 큰 피해를 입고, 웨스커의 독단적인 자폭 결정으로 본부 시설은 파괴된다. 엄브렐라는 생존자들을 유인하여 실험체로 확보하기 위해 안전 구역으로 위장한 이동식 연구선 "아르카디아"를 운영하고 있었으며, 이곳이 영화 후반부의 주요 무대가 된다. 이 영화에서는 엄브렐라의 발전된 기술력이 더욱 부각되는데, V-22 오스프리를 개조한 듯한 틸트로터 수송기, 인간의 가슴에 부착하여 약물 투여와 세뇌를 통해 조종하는 거미 형태의 로봇 장치, 콜드 슬립 기술 등이 등장한다. 또한, 도쿄에서의 바이오하자드 발생 원인이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에서 시작되었다는 설정이 추가되었다.

  • '''바이오하자드 5: 최후의 심판''' (2012)

전작에서 웨스커가 독단적인 행동을 보인 탓인지, 이번 작에서는 인공지능 레드 퀸이 엄브렐라의 실권을 장악하고 웨스커와 적대 관계가 된다. 레드 퀸은 러시아 캄차카 반도 해저에 위치한 거대한 실험 시설 "엄브렐라 프라임"에 뉴욕, 모스크바 등 세계 주요 도시를 모방한 실험 구역을 만들어 놓고, 앨리스를 포함한 다양한 인물들의 클론을 생산하여 B.O.W.와의 전투 시뮬레이션을 반복하고 있었다. 이 과정에서 게임 원작의 기생충인 플라가를 엄브렐라가 개발하여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도 밝혀진다 (단, 게임 설정과는 차이가 있다).

  • '''바이오하자드: 파멸의 날''' (2016)

엄브렐라의 공동 창립자 중 한 명인 알렉산더 롤랜드 아이작스 박사(3편의 아이작스와는 다른 인물 혹은 클론)와 또 다른 창립자 제임스 마커스의 딸인 앨리시아 마커스가 사실상 회사를 이끌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그들의 최종 목표는 T-바이러스를 이용해 인류를 멸망시키고, 엄브렐라의 고위 간부들만이 살아남는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엄브렐라는 강력한 군사력을 동원하여 얼마 남지 않은 생존자들을 소탕하고 있었다. 앨리스는 인류를 구할 유일한 희망인 공기 중으로 퍼지는 항바이러스를 찾아 최후의 격전지인 라쿤 시티의 하이브로 향하고, 그곳에서 아이작스 박사 및 웨스커와 최후의 대결을 벌인다. 결국 앨리스는 항바이러스를 살포하여 T-바이러스의 위협을 종식시키고, 길고 길었던 엄브렐라와의 싸움에 마침표를 찍는다.

5. 비판 및 사회적 영향

엄브렐라 코퍼레이션은 표면적으로 인류의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하는 제약 회사로 알려져 있지만, 그 이면에는 불법적인 생물 병기 개발과 이를 위한 비윤리적 행위, 막강한 자금력을 이용한 권력 남용 및 정보 은폐 등 심각한 문제들을 안고 있어 사회적으로 큰 비판을 받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은 회사의 존립 자체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게 만들었다.

5. 1. 비윤리적인 연구 개발

겉으로는 제약 회사로 위장하여 뒤에서는 생물 병기 개발을 용이하게 하고, 이것을 주요 자금원으로 삼아 겉과 속의 양쪽 시장을 장악하는 형태로 기업 활동을 계속하며 거대한 다국적 기업으로 발전했다. 정계에도 깊은 관계를 맺고 있으며, 법규 등의 개정, 타사 및 정재계에 대한 이중 스파이 활동 등도 수행한다. 또한 독자적으로 준 군사 조직인 특수 전투 부대 (U.B.C.S.) 와 보안 경찰 (U.S.S.) 및 증거 은폐 부대(청소부)와 하청 민간 군사 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사시에는 즉각 대응하고 있다.

일반적으로는, 대형 제약 회사로 활동하는 겉모습이 인지도가 높다. 업계 점유율은 No.1이며, 이를 내세우고 있다. 구인 광고에서는 신조·성별·인종을 일절 묻지 않는 등 평등주의를 표방하며, 업무 관리자나 배달원 등의 모집을 폭넓게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일부 연구원과 경영진을 포함한 간부 사원을 제외하면 사원들의 대우는 열악하며, 불법적인 인체 실험이나 사내에서 개발된 생물 병기 테스트 운용의 실험대로 삼는 것도 꺼리지 않는 등, 모르모트와 같이 취급받고 있다. 평등주의를 가장한 공정한 구인 모집도, 생체 실험의 소체 확보라는 목적을 포함하고 있다.

5. 2. 권력 남용과 은폐

엄브렐라는 제약 개발 부문을 가진 국제적인 걸리버 기업이다. 회사명 "Umbrella"는 "인류를 보호하는 우산"이라는 의미[1]이며, 사훈 역시 "사람들의 건강을 보호한다"이지만, 이는 회사의 실체를 감추기 위한 위선적인 구호에 불과하다.

겉으로는 제약 회사로 활동하며 사람들의 건강을 지키는 이미지를 내세우지만, 뒤에서는 불법적인 생물 병기 개발을 자행하며 이를 주요 자금원으로 삼고 있다. 이러한 이중적인 사업 구조를 통해 제약 시장과 암시장 모두를 장악하며 거대한 다국적 기업으로 성장했다. 엄브렐라는 막강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정계에도 깊숙이 영향력을 행사하며, 법규 개정을 유리하게 유도하거나 경쟁사 및 정재계 인물에 대한 스파이 활동도 서슴지 않는다. 또한, 회사의 불법 활동을 뒷받침하고 은폐하기 위해 독자적으로 특수 전투 부대(U.B.C.S.), 보안 경찰(U.S.S.), 증거 은폐를 전담하는 "청소부", 그리고 하청 민간 군사 회사까지 거느리고 있어 유사시 즉각적인 무력 대응이 가능하다.

대외적으로 업계 1위의 제약 회사로 알려진 엄브렐라는 구인 광고에서 신조, 성별, 인종을 차별하지 않는다며 평등주의를 표방한다. 하지만 이는 일부 연구원과 경영진을 제외한 대다수 사원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이다. 일반 사원들은 열악한 처우 속에서 근무하며, 심지어 회사의 이익을 위해 불법적인 인체 실험의 대상이 되거나 사내에서 개발된 생물 병기의 성능을 시험하는 실험체로 소모되는 등 모르모트와 같은 비인간적인 취급을 받는다. 결국, 평등주의를 내세운 공개 채용조차 실제로는 생체 실험 대상 확보라는 목적을 포함하고 있는 기만적인 수단에 불과한 것이다. 이처럼 엄브렐라는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직원들의 인권과 생명마저 아무렇지 않게 유린하는 극단적인 권력 남용과 비윤리적인 행태를 보여준다.

참조

[1] 문서 ヴィレッジ
[2] 간행물 アームズ・マガジン 2004-06
[3] 문서 アルバート-01
[4] 뉴스 アンブレラの企業理念 http://www.e-capcom.[...] Variety 2020-09-26
[5] 문서 자신들은 좀비의 에사다
[6] 문서 시민구출
[7] 문서 アンブレラのロゴマーク
[8] 문서 기업도 경찰기관을 가질 수 있다
[9] 웹사이트 バイオハザード5:BSAA http://www.capcom.co[...] カプコン 2020-04-11
[10] 뉴스 アンブレラ社の企業理念 http://www.e-capcom.[...] Variety 2020-09-26
[11] 문서 도쿄 마루이 사무라이에지 알베르트.W. 모델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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