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미 가즈키
1. 개요
요시미 가즈키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로, 투수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2005년 주니치 드래건스에 입단하여 2020년 은퇴할 때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09년과 2011년 다승왕, 2011년 최우수 평균 자책점, 최고 승률을 기록했으며, 2011년 클라이맥스 시리즈 MVP와 일본 시리즈 감투상을 수상했다. 은퇴 후에는 야구 해설가 및 평론가로 활동하며, 도요타 자동차 경식 야구부의 테크니컬 어드바이저, 사무라이 재팬 U-12 대표팀 투수 코치, 톱 팀 투수 코치를 역임했다. 뛰어난 제구력과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는 스타일로, 통산 볼넷율 1.7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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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요시미 가즈키 |
|---|---|
| 원어 이름 | 吉見 一起 (요시미 가즈키) |
| 출생일 | 1984년 9월 19일 |
| 출생지 | 일본 교토부 후쿠치야마시 |
| 신장 | 182cm |
| 체중 | 90kg |
| 포지션 | 투수 |
| 투구 | 우투 |
| 타석 | 우타 |
| 소속 팀 | 주니치 드래건스 (2006 – 2020) |
|---|---|
| 드래프트 | 2005년 희망 입단 범위 |
| 첫 출장 | 2006년 9월 10일 |
| 마지막 출장 | 2020년 11월 6일 (은퇴 경기) |
| 선수 경력 | 토요타 자동차 주니치 드래건스 (2006 - 2020) |
| 해외 파견 | 에스트레야스 오리엔탈레스 (2007) |
| 승-패 (2020 시즌) | 90승 56패 |
|---|---|
| 평균 자책점 (2020 시즌) | 2.94 |
| 탈삼진 (2020 시즌) | 845 |
| 타이틀 | 1회 센트럴 리그 평균 자책점 (2011) 2회 센트럴 리그 승리 투수 (2009, 2011) 1회 센트럴 리그 베스트 나인 (2011) |
|---|---|
| 기타 수상 | 센트럴 리그 배터리상, 다니시게 모토노부와 함께 (2011) 2011 CLCS MVP |
| 소속 팀 (코치) | 일본 대표팀 (2023 - ) |
|---|---|
| 역할 | 투수 코치 |
| 채널 이름 | 【공식】요시미 가즈키 컨트롤 채널 |
|---|---|
| 채널 URL | 【공식】요시미 가즈키 컨트롤 채널 |
| 활동 기간 | 2021년 4월 10일 - 현재 |
| 장르 | 야구 |
| 구독자 수 | 약 5.66만 명 |
| 조회수 | 13,277,477회 |
-
1984년 출생 -
김솔희
김솔희는 대한민국의 아나운서로,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KBS춘천방송총국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및 드라마 출연 등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
1984년 출생 -
함지훈
함지훈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에서 뛰는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로, 경복고와 중앙대를 졸업 후 2007년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어 입단, 대학 시절 센터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팀의 우승을 이끌고 MVP를 수상했으며, 프로 입단 후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주장을 맡고 있다. -
일본의 야구 선수 -
도마시노 겐지
도마시노 겐지는 1988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1989년 신인왕을 수상하고 빠른 발과 수비력을 갖춘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한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현재 야구 해설가이다. -
일본의 야구 선수 -
다도코로 젠지로
다도코로 젠지로는 시즈오카 상업고등학교 시절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전 경기 완봉승으로 우승을 이끌었으며, 고쿠테쓰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투수로 활동, 은퇴 후에는 코치, 야구 연맹 임원, 유소년 야구팀 대표를 역임했다. -
연도별 투수 성적을 포함한 문서 -
톰 글래빈
톰 글래빈은 메이저리그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으로 활동하며 뛰어난 투구와 타격 능력으로 다승왕, 실버 슬러거 상 등을 수상하고 월드 시리즈 MVP를 수상, 300승을 달성한 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좌완 투수이다. -
연도별 투수 성적을 포함한 문서 -
다도코로 젠지로
다도코로 젠지로는 시즈오카 상업고등학교 시절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전 경기 완봉승으로 우승을 이끌었으며, 고쿠테쓰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투수로 활동, 은퇴 후에는 코치, 야구 연맹 임원, 유소년 야구팀 대표를 역임했다.
2. 프로 입단 전
요시미 가즈키는 교토부 후쿠치야마시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야구를 시작했다. 곤코오사카 고등학교 재학 시절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여 2002년 제74회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 출전했으나, 1차전에서 모리오카 료스케가 소속된 메이토쿠기주쿠 고등학교에 패했다. 고교 졸업 후 도요타 자동차에 입사하여 사회인 야구 1순위 투수로 평가받았으나, 팔꿈치 수술로 인해 평가가 다소 낮아졌다. 2005년 드래프트에서 희망 입단枠로 주니치 드래건스에 입단했다.
2.1. 유년 시절
교토부 후쿠치야마시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2학년 때 야구를 시작했다. 후쿠치야마 시립 다이쇼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2학년 진급 전에 아버지의 직장 문제로 오사카부 스이타시로 이사하여 스이타 시립 카타야마 초등학교로 전학했다. 스이타 시립 카타야마 중학교를 거쳐 금광오사카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에이스로 활약했다. 2002년 제74회 선발 대회에 첫 출전했지만 1회전에서 모리오카 료스케가 소속된 메이토쿠기주쿠에 패했다.
고교 졸업 후 도요타 자동차에 입사하여 사회인 넘버원 투수로 평가받았다. 팔꿈치 수술을 받은 적도 있어 평가는 약간 낮아졌지만, 2005년 드래프트의 핵심 인물이 되었고, 2005년 드래프트 희망 입단枠로 주니치 드래건스에 입단했다.
2.2. 고등학교 시절
교토부 후쿠치야마시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야구를 시작했다. 곤코오사카 고등학교 재학 시절에는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여 2002년 제74회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 처음 출전했지만, 1차전에서 모리오카 료스케가 소속된 메이토쿠기주쿠 고등학교에 패했다.
2.3. 사회인 야구 시절
교토부 후쿠치야마시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야구를 시작했고 곤코오사카 고등학교 재학 시절에는 팀의 에이스로서 활약하여 2002년 제74회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 첫 출전했다. 그러나 1차전에서 모리오카 료스케가 소속된 메이토쿠기주쿠 고등학교한테 패했다.
고교 졸업 후 토요타 자동차에 입사하면서 사회인 야구팀에서의 1순위 투수로 평가를 받았다. 팔꿈치 수술을 받은 적도 있어 낮은 평가를 받았지만 2005년 프로 야구 드래프트 회의에서 희망 입단범위를 통해 주니치 드래건스에 입단했다.
3. 프로 선수 시절
주니치 드래건스는 2005년 2005년 일본 프로 야구 신인 선수 선택 회의(2005年度新人選手選択会議)에서 요시미를 지명했다.
2006년, 요시미는 1군에 등록되어 히로시마 도요 카프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고,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를 상대로 첫 승을 거두었다. 2006년 일본 시리즈에서는 구원 투수로 출전했다. 2007년에는 일본 팜 팀 선수권 대회(ファーム日本選手権)에서 MVP로 선정되었으며, 도미니카 윈터 리그에 참가하여 에스트렐라스 오리엔탈레스에서 투구했다.
2008년, 요시미는 오픈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개막 1군에 진입했고, 첫 완투·완봉승을 기록했다. 이후 8연승을 달리며 활약했지만,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올스타전 출전은 포기했다. 부상에서 회복한 후 다시 선발 로테이션에 복귀하여 시즌 10승을 기록했다.
2009년, 요시미는 가와카미 겐신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이적한 후 선발 로테이션의 한 축을 맡아 16승을 기록, 다테야마 쇼헤이와 함께 공동 다승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평균자책점은 1.996으로 리그 2위를 기록했다.
2010년, 요시미는 처음으로 개막전 투수를 맡았지만 패전 투수가 되었다. 그러나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상대로 5승을 거두는 등 3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하며 팀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2010년 일본 시리즈에서는 1패를 기록했다.
2011년, 요시미는 팔꿈치 수술의 영향으로 시즌 초반에는 결장했지만, 복귀 후 안정된 활약을 펼치며 18승으로 우쓰미 데쓰야와 함께 공동 다승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최고 평균자책점(1.65) 타이틀도 동시에 석권했으며, 다니시게 모토노부와 함께 최우수 배터리상을 수상했다. 2011년 센트럴 리그 클라이맥스 시리즈 MVP를 수상했고, 2011년 일본 시리즈에서는 감투상을 수상했다.
2012년, 요시미는 부상으로 두 차례 등록 말소되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5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기록했다.
2020년 11월 1일, 요시미는 은퇴를 발표했고, 11월 5일에 기자 회견을 가졌다.
3.1. 2006년
9월 10일에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경기에서 데뷔 첫 등판하여 1과 1/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고, 9월 18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전에서 5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데뷔 첫 승리 투수가 되었다. 2006년 일본 시리즈에서도 중간 계투로 등판했다.
3.2. 2007년
요시미 가즈키는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하였지만 거듭된 성적 부진으로 인해 암울한 시즌을 보냈다. 2군에서 활약했을 당시 일본 팜 팀 선수권 대회(ファーム日本選手権)에서는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고 그 후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열린 윈터 리그에 참가했다.
吉見 一起일본어는 일본 팜 팀 선수권 대회(ファーム日本選手権)에서 MVP로 선정되었으며, 이후 도미니카 윈터 리그에 참가하여 에스트렐라스 오리엔탈레스에서 투구했다.
| 투수 성적 | |||||||||||||||||||||||||
|---|---|---|---|---|---|---|---|---|---|---|---|---|---|---|---|---|---|---|---|---|---|---|---|---|---|
| 연도 | 소속팀 | 경기 | 선발 | 완투 | 완봉 | 무4구 | 승리 | 패배 | 세이브 | 홀드 | 승률 | 타자 | 투구 이닝 | 피안타 | 피홈런 | 볼넷 | 고의4구 | 사구 | 탈삼진 | 폭투 | 보크 | 실점 | 자책점 | 평균자책점 | WHIP |
| 2007 | 주니치 | 5 | 4 | 0 | 0 | 0 | 0 | 1 | 0 | 0 | .000 | 74 | 14.2 | 25 | 5 | 7 | 0 | 0 | 14 | 1 | 0 | 14 | 12 | 7.36 | 2.18 |
| 투수 수비 기록 | |||||||
|---|---|---|---|---|---|---|---|
| 경기 | 자살 | 보살 | 실책 | 병살 | 수비율 | ||
| 2007 | 주니치 | 5 | 0 | 4 | 0 | 0 | 1.000 |
3.3. 2008년
오픈전에서 3경기 15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처음으로 개막 1군에 진입했다. 4월 6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경기에서 첫 완투·첫 완봉 승리를 거두었다. 4월 13일 히로시마전에서 피안타 11개로 연속 완봉을 달성했다. 피안타 11개 이상의 완봉은 1989년 8월 4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다이요의 니우라 히사오가 13안타를 맞은 이후의 기록이다. 개막 이후 연속 무실점 이닝을 24와 2/3이닝까지 늘렸고, 8연승은 팀내 타이 기록이다.
팀 사정으로 셋업으로 전환했지만,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팀에서 잠시 이탈했고, 출전이 결정되어 있던 올스타전에는 출전을 포기했다. 어깨 통증이 나아진 여름 이후 다시 선발 로테이션으로 복귀했고, 시즌 10승을 기록했다. 시즌 통산 2완봉은 콜비 루이스(히로시마)와 함께 세 리그 최다였다.
| 시 합 | 자 살 | 보 살 | 실 책 | 병 살 | 수 비 율 |
|---|---|---|---|---|---|
| 35 | 10 | 15 | 1 | 0 | .962 |
3.4. 2009년
가와카미 겐신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이적한 직후의 시즌이었다. 요시미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 4월 4일 요코하마전에서 시즌 첫 선발로 등판해 95개의 투구로 완봉승을 기록했다. 이후 순조롭게 승수를 쌓아가며 7월 18일 요코하마전에서는 시즌 10승째를 완봉승으로 장식, 2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라는 개인 첫 기록을 달성했다. 올스타전에도 감독 추천으로 출전하여 2차전에서 후지카와 규지(한신 타이거스)에 이어 등판했으나 패전 투수가 되었다.
후반기에도 꾸준히 승수를 추가, 10월 3일 요코하마전에서 시즌 16승을 기록하며 다테야마 쇼헤이(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와 공동으로 다승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평균자책점은 1.996으로 동료 천웨이인에 이어 리그 2위를 기록, 개인 첫 1점대 평균자책점을 달성했다. 시즌 4번의 완봉승은 천웨이인, 와쿠이 히데아키(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와 함께 양대 리그 최다였으며, 3번의 무볼넷 경기는 양대 리그 단독 최다 기록이었다. 가와카미 겐신을 대신하여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인 시즌이었다. 10월 22일 주니치 스포츠에 보도된 요시미의 치료 관련 의혹에 대해, 10월 24일 일본 야구 기구 의학위원회는 진찰 기록 등을 검토한 결과 "의학적으로 정당한 치료 행위"였다고 공식 발표하며 결백을 입증했다.
3.5. 2010년
처음으로 개막전 투수(히로시마전)를 맡았지만, 6이닝 3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다. 작년보다 성적이 떨어졌지만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상대로 5승을 기록하는 등 3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하면서 팀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에서는 2차전에 선발로 나와 호투를 했지만 일본 시리즈에서는 1차전 선발 투수를 맡는 등 2경기에 등판하면서 1패를 기록했다.
3.6. 2011년
작년에 부상당했던 팔꿈치를 두 차례나 수술받은 영향으로 정규 시즌 개막전 엔트리에는 제외되었지만 1군에 합류한 이후 안정된 활약을 보여주면서 올스타전에도 감독 추천으로 출전했다. 9월에는 자신의 첫 월간 MVP를 수상했고, 최종적으로 우쓰미 데쓰야(요미우리)와 공동으로 18승을 기록하면서 통산 두 번째 다승왕 타이틀을 차지해 4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했다. 평균자책점도 1.65를 기록하면서 본인으로서는 두 번째의 1점 대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면서 최고 평균자책점 타이틀도 동시에 석권했다. 다니시게 모토노부와 함께 최우수 배터리상도 수상했다. 그 외에도 최고 승률(.857), 최다 완봉(3차례), 최다 무볼넷 경기(3경기)도 연거푸 달성했다.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1차전(11월 2일)에 선발 등판하여 7과 1/3이닝 동안 1실점을 기록했고, 주니치가 일본 시리즈 진출을 결정한 11월 6일 5차전에도 다시 선발로 나와 다테야마 쇼헤이와의 투수전을 펼친 끝에 8이닝을 무실점으로 호투하면서 클라이맥스 시리즈 2승째를 올렸다. 평균자책점도 0.59를 나타내면서 뛰어난 안정감을 보여주었다는 공로로 클라이맥스 시리즈 MVP를 수상했다. 오치아이 히로미쓰 감독도 경기 종료 후 인터뷰에서 “(감독으로) 취임하고 나서 요시미의 이런 좋은 피칭을 본 것은 처음이었다. 훌륭했다”라고 극찬했다.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일본 시리즈에서는 1차전 선발 투수로 예상되었지만 실제로는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비록 승리는 연결되진 않았지만 6과 1/3이닝을 1실점으로 호투하면서 팀 승리에 기여했다. 6차전에서도 선발 등판해 7과 2/3이닝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었다. 다음날인 7차전에서 주니치는 패하면서 일본 시리즈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일본 시리즈 기간 중에 활약을 인정받아 감투상을 수상했다.
3.7. 2012년
요시미 가즈키는 2012년에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5월 2일부터 6월 16일까지, 그리고 9월 19일부터 시즌 종료일인 10월 5일까지 두 차례 등록이 말소되며 2개월 이상을 2군에서 보냈다. 하지만 규정 투구 이닝을 채우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 통산 최다 완투승, 4번째 최다 완봉, 3번째 최다 무볼넷 경기를 달성했다. 또한 주니치에서는 호시노 센이치 이후 처음으로 5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기록했다.
5. 플레이 스타일
현역 선발 투수로서는 다케다 마사루, 이시카와 마사노리에 이어 통산 볼넷율 1.71을 기록할 정도로 뛰어난 제구력을 자랑한다. 노 와인드업의 오버스로에서 속구와 같은 팔의 움직임으로 던지는 슬라이더, 슈트, 포크볼을 주무기로 사용하며, 컷 패스트볼, 체인지업, 팜볼 등 다채로운 변화구를 구사한다. 다만 기본적인 구종인 커브는 던지지 못하며, 투구 템포가 빠르고 타자를 투 스트라이크로 몰아넣은 후에는 압도적인 힘을 보여준다.
직구 최고 구속은 예전에 150km를 넘고 평소 145km 전후를 기록했으나, 아마추어 시절을 포함해 어깨와 팔꿈치를 여러 차례 부상당한 영향으로 2010년 이후에는 평소 140km 전후, 최고 구속도 145km 정도에 머물렀다. 2011년 이전에는 평균 구속 약 141km, 최고 148km를 기록했지만, 2011년 이후에는 평균 구속이 약 139km에 미치지 못하고, 최고 구속도 146km 정도가 되었다.
경기 후반에 강한 면모를 보이며, 2009년에는 투구 수 90개를 넘은 이후의 피안타율이 .149를 기록하는 경이적인 수치를 남기기도 했다.
6. 수상 내역
요시미 가즈키는 일본 프로 야구에서 여러 차례 수상했다. 2011년에는 베스트 나인, 최우수 투수, 클라이맥스 시리즈 MVP, 일본 시리즈 감투상을 받았고, 월간 MVP는 2011년 9월과 2012년 8월에 선정되었다. 2007년에는 팜 일본 선수권 MVP를 받았고, 2011년에는 다니시게 모토노부와 함께 최우수 배터리상을 받았다. 야나세·힘내라 드래건스 MIP상은 2008년과 2011년에 받았다.
6.1. 타이틀
| 타이틀 | 횟수 | 연도 |
|---|---|---|
| 다승왕 | 2회 | 2009년, 2011년 |
| 최우수 평균 자책점 | 1회 | 2011년 |
| 최고 승률 | 1회 | 2011년 |
6.2. 수상
| 수상 경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