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청 (조선)
1. 개요
이유청은 조선 시대의 문신으로, 1480년에 사마양시에 합격하고 1486년 문과에 급제했다. 사헌부지평, 사헌부장령 등을 거쳐 연산군 시대에 무오사화와 갑자사화를 겪었으나 중종반정 이후 복권되어 고위 관직을 역임했다. 신용개, 성희안 등 훈구파 대신들과 교류하며, 대사헌, 호조참판, 형조판서, 공조판서 등을 거쳐 우의정과 좌의정을 지냈다. 기묘사화에 연루되었으며, 1531년에 사망하여 공호라는 시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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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9년 출생 -
마르틴 베하임
마르틴 베하임은 뉘른베르크 출신의 독일 상인이자 지리학자로, 1492년에 제작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지구본인 "에르다프펠"로 유명하며, 이는 당시 유럽인들의 세계관과 지리적 인식을 보여주는 중요한 역사적 자료로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
1459년 출생 -
막시밀리안 1세 (신성 로마 황제)
막시밀리안 1세는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이자 오스트리아 대공으로서, 부르고뉴 공국과의 결혼을 통해 세력을 확장하고 합스부르크 가문의 영향력을 넓혔으며, 르네상스 시대의 중요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
1531년 사망 -
효혜공주
효혜공주는 조선 중종과 장경왕후의 장녀로, 김희와 혼인하여 딸 김선옥을 낳았으며, 이질을 앓다 사망하여 고양의 월산대군 묘에 예장되었다. -
1531년 사망 -
한스 부르크마이어
한스 부르크마이어는 15세기 말~16세기 초 독일에서 활동한 화가이자 판화가로,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종교화와 초상화를 제작했으며, 특히 목판화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 막시밀리안 1세의 의뢰를 받은 목판화 연작과 키아로스쿠로 판화 기법 혁신, '아프리카와 인도의 사람들' 시리즈 제작 등으로 초기 인류학 발전에 기여했다. -
15세기 한국 사람 -
숙의 나씨 (중종)
조선 중종의 후궁인 숙의 나씨는 나주 나씨로, 중종의 총애를 받았으나 26세에 출산 중 사망하여 경빈 박씨와의 관계 속에서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으며, 그녀의 묘는 이천시의 향토유적으로 지정되었다. -
15세기 한국 사람 -
성종 (조선)
성종은 조선의 제9대 국왕으로, 세조의 손자이자 덕종의 아들이며 예종의 뒤를 이어 즉위하여 정희왕후의 수렴청정을 거쳐 친정 후 홍문관 설치, 경국대전 반포 등 조선의 통치 체제 확립과 문화 발전에 기여했으나, 폐비 윤씨 사사 사건과 서얼 차별 강화는 비판받기도 한다.
2. 생애
이유청은 1480년(성종 11) 사마양시에 합격하고, 1486년(성종 17) 문과에 급제하여 관직에 진출했다. 사헌부 지평, 장령 등을 거쳐 연산군 때 전라도 양전종사관을 지냈다. 무오사화와 갑자사화로 고초를 겪었으나, 중종반정으로 복권되어 승지를 비롯한 여러 요직을 거쳤다. 신용개, 성희안 등 훈구파 대신들과 교류했으며, 기묘사화 때 조광조 일파를 숙청하는 데 가담하여 우의정, 좌의정까지 역임했다. 1527년(중종 22) 영중추부사로 물러났다가 1531년(중종 26) 사망했으며, 시호는 공호(恭胡)이다.
2.1. 관직 생활 초기
1480년(성종 11) 22세에 사마양시(司馬兩試)에 합격했으며, 1486년(성종 17) 문과에 급제했다. 사헌부지평, 문학, 사헌부장령 등을 역임했다. 연산군 때 전라도 양전종사관을 지냈고, 무오사화와 갑자사화 때 화를 입었으나, 중종반정 이후 풀려났다.
2.2. 연산군 시절
1480년(성종 11) 22세로 사마양시(司馬兩試)에 합격했으며, 1486년(성종 17) 문과에 급제했다.
연산군 때 전라도 양전종사관을 거쳐 사헌부지평, 문학, 사헌부장령, 사헌부집의 등을 역임했다. 무오사화 때 화를 입었고, 갑자사화 때 노비로 전락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