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좌거
1. 개요
이좌거는 조나라를 보좌하여 조왕으로 옹립된 인물로, 한신과의 전투에서 패배한 후 그의 참모로 활동했다. 한신에게 지구전을 통한 승리를 간언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조나라는 멸망했다. 이후 한신에게 연과 제를 공략하는 전략을 제시하여 연왕 장도를 복종시키는 데 기여했다.
-
춘추 전국 시대의 장군 -
오기
오기는 중국 전국 시대의 군사 전략가이자 정치가로, 여러 나라에서 활약하며 군사적 업적을 세우고 초나라 재상으로 법가 개혁을 추진하여 부국강병을 이끌었으며, 《오자병법》을 저술했다. -
춘추 전국 시대의 장군 -
감무
감무는 중국 전국시대 진나라의 장군이자 정치가로, 혜문왕, 무왕, 소양왕 3대에 걸쳐 활약하며 군사적 공을 세웠으나, 참소를 받아 망명 후 위나라에서 생을 마감했다. -
한나라의 장군 -
반초
반초는 후한 시대의 군인이자 외교관으로, 뛰어난 군사적 능력과 외교적 수완을 발휘하여 서역 경영에 크게 기여하고 실크로드를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인물이다. -
한나라의 장군 -
장건
장건은 한나라의 외교관이자 탐험가로, 한무제의 명을 받아 흉노 견제를 위한 대월지 동맹을 추진하며 서역에 파견되어 실크로드 개척의 계기를 마련하고 중국과 서역의 교류를 촉진하는 데 기여했다. -
초한전쟁 관련자 -
장량
장량은 전국시대 말기부터 초한쟁패기를 거쳐 전한 초기에 활약한 한나라 귀족 출신 인물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큰 공을 세우고 유후에 봉해진 뛰어난 지략가이자 책사이다. -
초한전쟁 관련자 -
소하
소하는 전한 초기의 정치가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공을 세웠으며, 군수 보급, 내정 담당, 한신 천거, 승상으로서 국가 기틀을 다지는 데 헌신한 인물이다.
2. 생애
조헐이 조나라 왕으로 옹립될 때 함께하여 광무군에 봉해졌다. 한왕 3년(기원전 204년), 한신과 장이가 군사를 이끌고 조나라를 공격해오자, 이좌거는 한나라군이 오랜 기간 행군해서 군량이 부족하고 사기가 떨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채고 지구전으로 대항하며 군수 보급을 차단하면 승산이 있을 것이라고 간하였다.
그러나 조나라 승상 진여는 이를 묵살하고 무리하게 응전하다 대패했고, 조나라는 멸망했다. 이후 한신이 조나라를 정벌할 때 이좌거는 사졸들에게 잡혔다가 한신의 권유로 그의 참모로 활동하게 된다.
기록에 따르면, 그가 내놓은 계략 중 구리산 십면매복 계략이 그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라 하나, 구리산이 팽성에서 이백 리나 떨어져 있어 항우를 거기까지 유인한다는 점에서 신빙성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능력을 인정받아 괴철(한 무제의 휘가 같아서 괴통으로 불림)과 함께 한신은 그 둘의 말을 듣고 전략을 결정했다고 한다.
2.1. 조나라 시절
조헐이 조나라 왕으로 옹립될 때 함께하여 광무군에 봉해졌다. 한왕 3년(기원전 204년), 한신과 장이가 군사를 이끌고 조나라를 공격해오자, 이좌거는 한나라군이 오랜 기간 행군해서 군량이 부족하고 사기가 떨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채고 지구전으로 대항하며 군수 보급을 차단하면 승산이 있을 것이라고 간하였다.
그러나 조나라 승상 진여는 이를 묵살하고 무리하게 응전하다 대패했고, 조나라는 멸망했다. 이후 한신이 조나라를 정벌할 때 이좌거는 사졸들에게 잡혔다가 한신의 권유로 그의 참모로 활동하게 된다. 기록에 따르면, 구리산 십면매복 계략이 그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라 하나, 구리산이 팽성에서 이백 리나 떨어져 있어 항우를 সেখানে 유인한다는 점에서 신빙성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능력을 인정받아 괴철(한 무제의 휘가 같아서 괴통으로 불림)과 함께 한신의 전략 결정에 참여했다고 한다.
2.1.1. 정형 전투
조헐을 보좌해 조왕으로 옹립되고 광무군에 봉해졌다. 한왕 3년(기원전 204년), 한신과 장이가 군사를 이끌고 조나라를 공격해오자, 한나라 군이 오랜 기간 행군해서 군량이 부족하고 사기가 떨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챈 이좌거는 무리하게 공격하기보다는 먼저 지구전으로 대항하고 군수 보급을 차단시키면 충분히 승산이 있을 거라 간하였다.
그러나 조나라 승상 진여는 이를 묵살하고 무리하게 응전하다 결국 대패하고, 조나라는 멸망하고 만다. 한신이 조나라를 정벌할 때 그의 사졸들에게 잡혔다가 그의 소문을 들은 한신의 권유로 그의 참모로 활동하게 된다. 조(趙)는 한(漢)의 유방과 적대하여 한의 별동대 한신과 정형 전투에서 싸우다 패배했다. 20만 대군을 거느린 조였지만, 싸움에 임하여 이좌거는 재상 진여에게 좁은 지형을 이용하여 본대로 방어하면서 별동대로 한신을 기습할 것을 건의했지만, 진여는 이를 거절했다. 조에 첩자를 보냈던 한신은 이좌거의 계책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을 알고 크게 기뻐하며 과감하게 공격했다. 그 결과 좁은 길을 넘어 배수진을 친 한신에게 조군은 패배했고, 조왕 헐과 진여, 이좌거는 포로가 되었다. 이좌거를 제외하고 처형되었다.
2.2. 한나라 시절
조헐을 보좌해 조왕으로 옹립되고 광무군에 봉해졌다. 한왕 3년(기원전 204년), 한신과 장이가 군사를 이끌고 조나라를 공격해오자, 이좌거는 한나라군이 오랜 기간 행군해서 군량이 부족하고 사기가 떨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채고, 무리하게 공격하기보다는 먼저 지구전으로 대항하고 군수 보급을 차단시키면 충분히 승산이 있을 거라 간하였다.
그러나 조나라 승상 진여는 이를 묵살하고 무리하게 응전하다 결국 대패하고, 조나라는 멸망하고 만다. 한신이 조나라를 정벌할 때 그의 사졸들에게 잡혔다가 그의 소문을 들은 한신의 권유로 그의 참모로 활동하게 된다.
2.2.1. 한신의 책사
조헐을 보좌하여 조왕으로 옹립되고 광무군에 봉해졌다. 한왕 3년, 한신과 장이가 군사를 이끌고 조나라를 공격해오자, 이좌거는 한나라군이 오랜 기간 행군해서 군량이 부족하고 사기가 떨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채고, 무리하게 공격하기보다는 먼저 지구전으로 대항하고 군수 보급을 차단시키면 충분히 승산이 있을 거라 간하였다.
그러나 조나라 승상 진여는 이를 묵살하고 무리하게 응전하다 결국 대패하고, 조나라는 멸망하고 만다. 한신이 조나라를 정벌할 때 그의 사졸들에게 잡혔다가 그의 소문을 들은 한신의 권유로 그의 참모로 활동하게 된다. 기록에 따르면, 그가 내놓은 계략 중 구리산 십면매복 계략이 그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라 하나, 구리산이 팽성에서 이백 리나 떨어져 있는데 항우를 거기까지 유인한다는 점에서 신빙성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능력을 인정받아 괴철(한 무제의 휘가 같아서 괴통으로 불림)과 함께 한신은 그 둘의 말을 듣고 전략을 결정했다고 한다.
2.2.2. 구리산 십면매복 계략 논란
조헐을 보좌해 조왕으로 옹립되고 광무군에 봉해졌다. 한왕 3년(기원전 204년), 한신과 장이가 군사를 이끌고 조나라를 공격해오자, 한나라군이 오랜 기간 행군해서 군량이 부족하고 사기가 떨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챈 이좌거는 지구전으로 대항하고 군수 보급을 차단할 것을 제안하였다.
그러나 조나라 승상 진여는 이를 묵살하고 무리하게 응전하다 대패하였고, 조나라는 멸망하였다. 이후 한신이 조나라를 정벌할 때 그의 참모로 활동하게 되었다. 기록에 따르면, 그가 내놓은 계략 중 구리산 십면매복의 계략이 그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라 하나, 구리산이 팽성에서 이백 리나 떨어져 있어 항우를 유인한다는 점에서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있다. 그러나 능력을 인정받아 괴철(한 무제의 휘가 같아서 괴통으로 불림)과 함께 한신의 전략 결정에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