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모초
1. 개요
익모초는 밭둑이나 길가에서 자라는 식물로, 메하지키라는 일본어 이름은 눈을 튕기다는 뜻에서 유래되었다. 한국,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 지역과 북아메리카에 분포하며, 한해 또는 두해살이풀로 높이 30~120cm까지 자란다. 7~8월에 자주색 꽃이 피고, 잎은 세 갈래로 갈라진다. 익모초는 구아노신, 루틴 등의 화학 성분을 포함하며, 한방에서 지혈, 정혈, 부인병 치료에 사용되고, 생리통, 생리불순, 출산 후 자궁 수축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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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 | 메하지키속 |
|---|---|
| 종 | 메하지키 |
| 학명 | Leonurus japonicus |
| 명명자 | 호우트하인 |
| 이명 | Leonurus artemisia (루레이루) S.Y.Hu Leonurus heterophyllus 스위트 Leonurus sibiricus auct. pl. Stachys artemisia 루레이루 |
| 일본어 이름 | 메하지키 (目弾き) |
| 계 | 식물계 |
|---|---|
| 문 (계급 없음) | 피자식물 |
| 강 (계급 없음) | 진정쌍떡잎식물군 |
| 아강 (계급 없음) | 국화상군 |
| 하강 (계급 없음) | 국화군 |
| 상목 (계급 없음) | 시소군 |
| 목 | 꿀풀목 |
| 과 | 꿀풀과 |
| 아과 | 오드리코소우아과 |
| 한국어 이름 | 익모초 |
|---|---|
| 이명 | Leonurus sibiricus auct. p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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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8년 기재된 식물 -
개곽향
개곽향은 대한민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 7월에서 9월 사이에 연한 홍색 꽃을 피우며 산이나 들의 습한 지역에서 자생하고, 잎은 달걀 모양에 둔한 톱니가 있으며 쓴맛이 나지 않는 특징을 가진다. -
광대수염아과 -
물꼬리풀
물꼬리풀은 일본, 대한민국, 중국, 동남아시아에 분포하는 습생식물로 습지나 논에서 서식하며, 8~10월에 흰색 또는 연분홍색 꽃이 피고, 수족관에서 '옐로우 오란다 플랜트'로 유통되기도 한다. -
광대수염아과 -
파출리
파촐리는 동남아시아 원산의 꿀풀과 관목으로, 녹색 잎에서 추출한 오일은 향수, 향, 방충제 등으로 쓰이며, 실크로드 방충제나 히피 문화의 인기 등 역사적, 문화적 의미를 지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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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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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2. 명칭
일본어 이름 메하지키는 "눈을 튕기다"라는 뜻으로, 줄기에 탄력이 있어 옛날에는 아이들이 짧게 자른 줄기 조각을 눈꺼풀에 받쳐 눈을 크게 뜨고 놀았던 것에서 유래했다.
3. 분포 및 생육 환경
전국 밭둑이나 길가의 빈터 등에서 절로 자란다. 키는 50~100cm쯤 되는데 1m 넘게 자라는 것도 있다. 줄기는 네모지고 흰색 털이 난다. 뿌리에서 나는 잎은 달걀꼴인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거나 결각이 지며 꽃이 필 때는 없어진다. 줄기에서 나는 잎은 마주나며 세 개로 깊게 갈라진다. 갈라진 잎은 또 2~3개로 갈라지며 마지막으로 갈라진 한 잎은 선 모양이다. 7~8월에 자주색 꽃이 줄기 위쪽의 잎겨드랑이에서 핀다. 줄기를 둘러싸며 층층으로 달린다. 열매는 까맣다.
일본에서는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규슈, 류큐에 분포하며, 국외에서는 한반도, 타이완, 중국, 러시아 연해주, 동남아시아, 남아시아에 분포한다. 또한 북아메리카에 귀화했으며 산야, 들판, 제방, 길가, 황무지 등에 자생한다.
4. 특징
익모초는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로, 7~8월에 줄기 위쪽 잎겨드랑이에서 자주색 꽃이 핀다. 꽃은 줄기를 둘러싸며 층층으로 달리는 특징이 있다. 꽃은 자루가 없고 윤생 화서로 핀다. 꽃받침은 관 모양의 종 모양이며, 길이는 6mm에서 8mm이고 삼각형 모양의 넓은 이빨을 가지고 있다. 꽃부리는 흰색 또는 붉은색에서 자주빛을 띤 붉은색을 띤다. 개화기는 6월부터 9월까지이다.
꽃은 담홍색의 소형 입술 모양으로, 줄기 상부 잎겨드랑이에 여러 개가 뭉쳐 취산화서를 이룬다. 꽃차례 아래에는 자침상의 짧은 작은 포가 있다. 꽃받침은 통 모양으로 길이 6mm에서 7mm이며, 균등하게 5갈래로 갈라진다. 열편 끝은 자상으로 날카롭게 뾰족하며, 열매 시기에는 눈에 띈다. 꽃부리는 길이 10mm에서 13mm의 2입술형으로, 홍자색을 띠고 외면에 흰 털이 빽빽하게 난다. 아랫입술은 전방으로 튀어나와 3갈래로 갈라지고 내면에 붉은 세로줄이 있다. 수술은 4개, 암술은 1개가 있다.
열매는 까맣고 길이 2mm에서 2.3mm인 분과 4개로 이루어져 있다. 암갈색 또는 흑색을 띠며, 때로는 검은 반점이 있기도 하다. 모양은 넓은 쐐기 모양의 편3릉형으로, 끝은 절형이고 배면은 둥글다. 분과는 숙존성의 꽃받침에 싸여 있다.
익모초는 재배지에서 벗어나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등 세계 다른 지역에서 귀화되었다.
4.1. 형태
밭둑이나 길가의 빈터 등 전국 어디서나 절로 자란다. 키는 50~100 센티미터쯤 되는데 1 미터 넘게 자라는 것도 있다. 줄기는 네모지고 흰색 털이 난다. 뿌리에서 나는 잎은 달걀꼴인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거나 결각이 지며 꽃이 필 때는 없어진다. 줄기에서 나는 잎은 마주나며 세 개로 깊게 갈라진다. 갈라진 잎은 또 2~3개로 갈라지며 마지막으로 갈라진 한 잎은 선 모양이다.
식물은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로, 곧은 뿌리에서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며 높이는 30cm에서 120cm까지 자란다. 2년째 줄기는 직립하며, 사각형으로 짧은 털이 많이 나고, 높이는 50cm에서 150cm가 되며, 드문드문 분지한다. 뿌리잎에는 긴 잎자루가 있으며, 난원형으로 얕게 갈라지고, 잎 가장자리에 거친 둔한 톱니가 있다. 줄기에 붙는 잎은 마주나기하며, 상부로 갈수록 차차 작아진다. 줄기 하부에 붙는 잎은 길이 4 - 9 cm, 폭 3 - 7 cm가 되며, 긴 잎자루가 있고 깊게 3갈래에서 전부 갈라지며, 열편은 더욱 우상으로 갈라져 선상 피침형이 되며, 끝은 둔두 또는 예두가 되며, 밑부분은 넓은 쐐기 모양이 된다. 잎의 뒷면에는 백색의 짧은 털이 밀생하고, 회백색을 띤다. 줄기 상부의 잎은 잎자루도 짧아지고, 엽신도 차차 작아져 길이 4 - 10 cm의 난형에서 피침형으로 측열편은 짧아지고, 최상부의 줄기 잎은 도피침형으로 분열하지 않는다. 뿌리잎은 꽃이 필 때는 시든다.
전초에 희고 가는 털이 밀생하고, 특유의 냄새가 있다.
6. 이용
익모초는 체내 염증으로 인한 열을 식히고 어혈을 풀어주어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는 풀이다. 특히 여성들의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에 효과가 있으며,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된다. 여름철 더위병 치료나 식욕 증진에도 효과가 있으며, 꽃에 꿀이 많아 양봉에도 도움이 된다. 익모초 재배는 씨앗으로 번식시키며, 첫해에는 서리 방지가 필요하다.
6.1. 전통 의학
익모초는 체내 염증으로 인한 열을 식히고 어혈을 풀어주어 혈액 순환에 좋은 풀이다. 그래서 여성들의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에 효과가 있다. 생리불순으로 임신이 잘 안 되는 경우에 효과가 있고, 또 출산을 한 후에는 자궁 수축을 도와주어 약으로 쓴다. 여름 더위병 치료나 식욕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또, 꽃에 꿀이 많아서 양봉에 도움이 된다.
꽃이 피는 시기의 전초를 채취하여 건조시킨 것을 한방에서 산전산후의 보건약으로 사용한 데서 익모초(야쿠모소)라고 칭하며, 씨앗은 창위자(쥬이시)라고 칭하는 생약이 된다. 초여름 꽃이 피기 시작할 때 지상부를 베어내어 실내에서 바람이 잘 통하게 말려 길이 2cm 정도로 썰어 조제하고, 종이 봉투에 저장한다. 전초(익모초)는 지혈, 정혈, 부인병 약으로서의 보정, 목욕재로서 약효가 있다고 하며, 씨앗(창위자)는 수종, 눈의 질환, 이뇨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전초, 씨앗 모두 부인의 요약, 특히 산후의 지혈, 정혈, 보정, 월경불순, 복통에 효용이 있다고 한다. 민간요법에서는 전초 1일 5g - 8g을 물 300cc로 달여 2 - 3회로 나누어 복용하는 방법이 알려져 있다.
6.2. 민간 요법
익모초는 체내 염증으로 인한 열을 식히고 어혈을 풀어주어 혈액 순환에 좋은 풀이다. 그래서 여성들의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에 효과가 있다. 생리불순으로 임신이 잘 안 되는 경우에 효과가 있고, 또 출산을 한 후에는 자궁 수축을 도와주어 약으로 쓴다. 여름 더위병 치료나 식욕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또, 꽃에 꿀이 많아서 양봉에 도움이 된다.
개미취는 50가지 기본 약재 중 하나로, 전통 중국 의학에서 "어머니에게 유익한 약초"라는 뜻의 이무초(益母草중국어)라고 불린다. 생리통 및 무월경과 같은 어혈로 인한 월경 및 출산 장애에 사용된다.
꽃이 피는 시기의 전초를 채취하여 건조시킨 것을 한방에서 산전산후의 보건약으로 사용한 데서 익모초라고 칭하며, 씨앗은 창위자라고 칭하는 생약이 된다. 초여름 꽃이 피기 시작할 때 지상부를 베어내어 실내에서 바람이 잘 통하게 하여 말려 길이 2cm 정도로 썰어 조제하고, 종이 봉투에 저장한다. 전초(익모초)는 지혈, 정혈, 부인병 약으로서의 보정, 목욕재로서 약효가 있다고 하며, 씨앗(창위자)는 수종, 눈의 질환, 이뇨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전초, 씨앗 모두 부인의 요약, 특히 산후의 지혈, 정혈, 보정, 월경불순, 복통에 효용이 있다고 한다. 민간요법에서는 전초 1일 5g - 8g을 물 300cc로 달여 2 - 3회로 나누어 복용하는 방법이 알려져 있다.
6.3. 기타
익모초는 몸 안의 염증으로 인한 열을 내리고 어혈을 풀어주어 혈액 순환에 좋은 풀이다. 여성들의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에 효과가 있으며, 생리불순으로 임신이 잘 안 되는 경우나 출산 후 자궁 수축을 돕는 데에도 쓰인다. 여름철 더위병 치료, 식욕 증진에도 효과가 있고, 꽃에 꿀이 많아 양봉에도 도움이 된다.
꽃이 필 때 채취하여 말린 익모초는 한방에서 산전산후 보건약으로 쓰였으며, 씨앗은 창위자라는 생약으로 쓰인다. 초여름 꽃이 피기 시작할 때 지상부를 베어 실내에서 바람에 말려 2cm 정도로 썰어 종이 봉투에 저장한다. 익모초는 지혈, 정혈, 부인병 치료 및 목욕재로 효과가 있고, 창위자는 수종, 눈 질환, 이뇨에 효과가 있다. 익모초와 창위자 모두 부인에게 좋은 약으로, 특히 산후 지혈, 정혈, 보정, 월경불순, 복통에 효험이 있다. 민간요법에서는 익모초 5g - 8g을 물 300cc에 달여 하루 2 - 3회 복용하는 방법이 알려져 있다.
7.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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