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아시안 게임 메달 집계
1. 개요
2010년 아시안 게임 메달 집계는 2010년 아시안 게임에서 국가별 메달 획득 현황을 보여준다. 총 1,577개의 메달이 수여되었으며, 중국이 199개의 금메달을 포함하여 416개의 메달로 1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은 76개의 금메달을 포함, 총 232개의 메달로 2위를 기록했고, 일본이 48개의 금메달을 포함, 총 216개의 메달로 3위를 차지했다. 메달 집계는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의 관례에 따라 금, 은, 동메달 순으로 정렬되며, 동률 시에는 IOC 국가 코드로 알파벳순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경기 중 동메달이 2개씩 수여된 종목이 있어 동메달의 총 수가 금메달이나 은메달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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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게임 메달 집계 -
2002년 아시안 게임 메달 집계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의 메달 집계는 금, 은, 동메달 순으로 39개 참가국 순위를 나타내며, 중국이 1위를 차지했고 대한민국과 일본이 뒤를 이었으나, 대회 중 메달 박탈 및 도핑 논란으로 순위 변동이 있었다. -
아시안 게임 메달 집계 -
2014년 아시안 게임 메달 집계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메달 집계에서 중국이 금메달 151개로 1위를 차지했고, 대한민국과 일본이 뒤를 이었으며, 도핑 문제로 일부 메달 순위가 변동되기도 했다. -
아시안 게임에 관한 -
뉴델리
뉴델리는 인도의 수도이자 델리 수도권에 위치한 도시로, 영국령 인도 제국 시대에 건설되어 인도 독립 후에도 수도 기능을 유지하며 주요 정부 기관과 외교 공관이 위치해 있지만, 대기 오염 및 교통 혼잡, 재개발 관련 사회적 논쟁 등의 문제에 직면해 있다. -
아시안 게임에 관한 -
부산광역시
2. 메달 집계
2010년 아시안 게임의 메달 집계는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의 관례를 따랐다. 한 국가의 선수들이 획득한 금메달 수로 순위가 정해지며, 은메달 수와 동메달 수가 차례로 고려되었다. 국가 간 동률일 경우에는 같은 순위가 주어지고, IOC 국가 코드에 따라 알파벳순으로 나열되었다.
아시아 올림픽 평의회(OCA)는 2010년 11월 19일에 우즈베키스탄의 유도 선수 쇼키르 무미노프가 남자 81kg 경기에서 메틸헥사나민 양성 반응을 보여 은메달을 박탈당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일본의 다카마쓰 마사히로와 카자흐스탄의 이슬람 보즈바예프가 은메달리스트로 승격되었다.
2011년 1월 24일, OCA는 카타르의 아흐메드 디브가 남자 원반던지기에서 외인성 테스토스테론 대사산물 양성 반응을 보여 은메달을 박탈당했다고 발표했다. 그 결과 이란의 모하마드 사미미가 은메달, 인도의 비카스 고우다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2.1. 메달 집계 현황
다음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의 메달 집계 현황이다. 이 표의 순위는 국제 올림픽 위원회 관례를 따른다. 기본적으로, 한 국가의 선수들이 획득한 금메달 수로 정렬된다. 그 다음 은메달 수, 동메달 수가 고려된다. 국가 간 동률일 경우, 동등한 순위가 주어지며 IOC 국가 코드로 알파벳순으로 나열된다.
총 1,577개의 메달(금메달 477개, 은메달 479개, 동메달 621개)이 수여되었다. 동메달의 총 수가 금메달이나 은메달의 총 수보다 많은 이유는 배드민턴, 복싱, 큐 스포츠, 펜싱, 유도, 카바디, 가라테, 세팍타크로, 소프트 테니스, 스쿼시, 탁구, 태권도, 테니스, 레슬링 및 우슈(타오루 이벤트 제외) 등 15개 종목에서 각 이벤트당 동메달 2개가 수여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불일치는 동점 때문에 발생하기도 했다. 기계체조 남자 마루 운동에서 금메달 동점이 발생하여 은메달이 수여되지 않았다. 수영 남자 200m 평영, 육상 남자 장대높이뛰기, 및 볼링 남자 복식에서도 은메달 동점이 발생해 이들 이벤트에서는 동메달이 수여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카누 남자 K1 1000m 및 육상 여자 높이뛰기에서 3위 동점, 육상 남자 높이뛰기에서 3자 동점으로 인해 이들 이벤트에서 여러 개의 동메달이 수여되었다.
| 순위 | 국가 | 금 | 은 | 동 | 합계 |
|---|---|---|---|---|---|
| 1 | 중화인민공화국 | 199 | 119 | 98 | 416 |
| 2 | 대한민국 | 76 | 65 | 91 | 232 |
| 3 | 일본 | 48 | 74 | 94 | 216 |
| 4 | 이란 | 20 | 15 | 24 | 59 |
| 5 | 카자흐스탄 | 18 | 23 | 38 | 79 |
| 6 | 인도 | 14 | 17 | 34 | 65 |
| 7 | 중화 타이베이 | 13 | 16 | 38 | 67 |
| 8 | 우즈베키스탄 | 11 | 22 | 23 | 56 |
| 9 | 태국 | 11 | 9 | 32 | 52 |
| 10 | 말레이시아 | 9 | 18 | 14 | 41 |
| 11 | 홍콩 | 8 | 15 | 17 | 40 |
| 12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6 | 10 | 20 | 36 |
| 13 | 사우디아라비아 | 5 | 3 | 5 | 13 |
| 14 | 바레인 | 5 | 0 | 4 | 9 |
| 15 | 인도네시아 | 4 | 9 | 13 | 26 |
| 16 | 싱가포르 | 4 | 7 | 6 | 17 |
| 17 | 쿠웨이트 | 4 | 6 | 1 | 11 |
| 18 | 카타르 | 4 | 4 | 7 | 15 |
| 19 | 필리핀 | 3 | 4 | 9 | 16 |
| 20 | 파키스탄 | 3 | 2 | 3 | 8 |
| 21 | 몽골 | 2 | 5 | 9 | 16 |
| 22 | 미얀마 | 2 | 5 | 3 | 10 |
| 23 | 요르단 | 2 | 2 | 2 | 6 |
| 24 | 베트남 | 1 | 17 | 15 | 33 |
| 25 | 키르기스스탄 | 1 | 2 | 2 | 5 |
| 26 | 마카오 | 1 | 1 | 4 | 6 |
| 27 | 방글라데시 | 1 | 1 | 1 | 3 |
| 28 | 타지키스탄 | 1 | 0 | 3 | 4 |
| 29 | 시리아 | 1 | 0 | 1 | 2 |
| 30 | 아랍에미리트 | 0 | 4 | 1 | 5 |
| 31 | 아프가니스탄 | 0 | 2 | 1 | 3 |
| 32 | 이라크 | 0 | 1 | 2 | 3 |
| 32 | 레바논 | 0 | 1 | 2 | 3 |
| 34 | 라오스 | 0 | 0 | 2 | 2 |
| 35 | 네팔 | 0 | 0 | 1 | 1 |
| 35 | 오만 | 0 | 0 | 1 | 1 |
2.2. 메달 수 변동 사항
아시아 올림픽 평의회(OCA)는 2010년 11월 19일 우즈베키스탄의 유도 선수 쇼키르 무미노프가 남자 81kg 경기에서 메틸헥사나민 양성 반응을 보여 은메달을 박탈당했다고 발표했다. 일본의 다카마쓰 마사히로와 카자흐스탄의 이슬람 보즈바예프가 은메달리스트로 승격되었다.
2011년 1월 24일, OCA는 카타르의 아흐메드 디브가 남자 원반던지기에서 외인성 테스토스테론 대사산물 양성 반응을 보여 은메달을 박탈당했다고 발표했다. 이란의 모하마드 사미미가 은메달리스트로, 인도의 비카스 고우다가 동메달리스트로 승격되었다.
3. 주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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