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 개요
2017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정은이 최고 지도자, 김영남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박봉주가 내각 총리를 역임했다. 주요 사건으로는 김정은의 신년사, 김정남 암살 사건, 미사일 발사 및 THAAD 배치, 말레이시아와의 외교 관계 악화 등이 있었다. 1월에는 김정은의 신년사, 핵무기 관련 보도, 중국과의 국경 관련 동향이 있었으며, 2월에는 중거리 탄도 미사일 발사, 김정남 암살 사건, 중국의 대북 석탄 수입 금지 조치가 있었다. 3월에는 탄도 미사일 발사 및 THAAD 배치, 말레이시아와의 외교 관계 악화가 있었으며, 4월에는 미사일 발사 및 김일성 생일 기념 행사, 5월에는 미사일 발사, 6월에는 유엔 제재,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 사망 사건, 7월에는 ICBM 발사, 8월에는 유엔 제재 강화, ICBM 핵탄두 개발 보도, 괌 포격 위협, 미사일 발사, 9월에는 핵실험, 11월에는 테러 지원국 재지정, ICBM 발사 등 일련의 사건들이 발생했다. 김정남과 김기룡의 사망도 있었다.
| 국가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
| 수도 | 평양 |
| 최고 지도자 | 김정은 |
|---|---|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 김정은 |
| 국무위원장 | 김정은 |
|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 김영남 |
| 총리 | 박봉주 |
| 2월 12일 | 북극성 2형 시험 발사 |
|---|---|
| 5월 14일 | 화성 12형 시험 발사 |
| 5월 21일 | 북극성 2형 시험 발사 |
| 5월 29일 | 스커드 계열 탄도 미사일 시험 발사 |
| 7월 4일 | 화성 14형 시험 발사 |
| 7월 28일 | 화성 14형 시험 발사 |
| 8월 29일 | 화성 12형 시험 발사 |
| 9월 3일 | 6차 핵 실험 감행 |
| 9월 15일 | 화성 12형 시험 발사 |
| 11월 29일 | 화성 15형 시험 발사 |
| 1월 1일 | 김정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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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별 2017년 -
2017년 일본
2017년 일본은 아베 신조 내각 하에 위안부 문제, 낙하산 인사 의혹 등 정치적 이슈와 미에 은행 통합, 미쓰비시 자동차 연비 조작 등 경제적 사건, 삿포로 동계 아시안 게임 개최, 가즈오 이시구로 노벨 문학상 수상 등 사회·문화적 활동이 있었으며, 여러 기념 주년과 저명한 인물들의 사망이 있었다. -
나라별 2017년 -
2017년 미국
2017년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파리 협정 탈퇴, DACA 폐지, 예루살렘 수도 인정 등 주요 정책 결정과 무슬림 입국 금지 논란, 허리케인 피해, 라스베이거스 총기 난사 사건, 샬러츠빌 백인 우월주의 시위 등 다양한 정치적, 사회적 사건들이 발생한 해이다. -
연도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2016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2016년 북한은 김정은 통치 하에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 군사적 도발로 국제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남북 관계 악화 및 국제 사회의 대북 제재를 심화시킨 한 해였으나, 리우 올림픽 참가 및 여자 월드컵 우승 등 스포츠 분야에서 성과를 보이기도 했다. -
연도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2018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2018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정은의 통치 체제 유지, 남북 관계의 획기적 변화, 북미 정상회담을 통한 한반도 비핵화 논의 시작, 건국 70주년 기념 등의 주요 특징을 가진 해였다. -
2017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2017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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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2017년 8월 2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사일 발사
2017년 8월 29일 북한은 평양에서 화성-12형 미사일을 발사하여 일본 상공을 통과, 태평양에 낙하시켰고, 이는 북한 탄도 미사일이 일본 상공을 통과한 최초 사례로,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소집 및 관련국들의 규탄과 추가 제재 논의를 야기했다.
2. 최고 지도자
* 조선로동당 위원장 겸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
*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
* 내각 총리: 박봉주
3. 사건
2017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요 사건들이 있었다.
* 1월 1일: 김정은은 신년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실명으로 비난하며 "사대매국에 촛불이 분노했다"고 발언하고, 핵미사일, 남북관계, 자력자강을 강조했다.
* 2월 13일: 김정일의 장남이자 김정은의 이복형인 김정남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VX로 암살당했다. 이로 인해 북한과 말레이시아 관계가 악화되었다.
* 3월 6일: 김정은의 지휘 아래 스커드 개량형 탄도미사일 4발이 발사되었다. 같은 날, 주한미군은 THAAD(종말고고도지역방어) 대탄도 미사일 체계를 대한민국에 배치하였다.
* 3월 7일: 김정남 피살 사건으로 북한과 말레이시아 양측은 자국 내 상대 국민의 출국을 금지시켰다.
3.1. 1월
* 1월 1일 - 김정은이 신년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실명으로 비난하며 "사대매국에 촛불이 분노했다"고 발언했다. 또 핵미사일, 남북관계, 자력자강을 강조하는 취지의 연설을 이어갔다. 같은 날, 김정은은 자국이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시험 발사를 위한 준비의 "마지막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 1월 11일 - 대한민국 백서는 북한이 50kg의 무기급 플루토늄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 1월 18일
북한은 외국 외교관들에게 광범위한 사진 촬영 제한에 대한 새로운 매뉴얼을 배포했다.
김정은의 신년사 발표에 따라 평양에서 통일 과제 수행을 위한 북한 정부 회의가 열렸다.
대한민국 및 기타 정보 기관은 단기적으로 북한의 ICBM 시험 발사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했다. 두 개의 새로운 ICBM 모델이 외국 정보 기관에 의해 탐지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위성 사진은 플루토늄 재처리 시설인 영변 핵과학연구소가 운영을 재개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 1월 23일 - 중국 투먼시와 북한 남양시 사이에 새로운 교량이 건설 중이다. 이 다리는 중국이 사용하는 두 관문인 라선 항과 청진 항 근처에 있다.
* 1월 25일 - 위성 사진은 북한의 배타적 경제 수역(EEZ)에 중국의 석유 굴착 시설이 있음을 확인해준다. 2015년 사진에서도 이미 다른 시설이 드러났다.
* 1월 30일
북한은 적외선 카메라를 포함한 더 많은 무인 탐지 장치를 사용하여 중국과의 국경을 넘어 탈북을 제한하기 위한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되었다.
러시아와 북한 관리들은 러시아 대학에서 철도 수송 분야에서 북한 학생들을 훈련시키는 프로그램에 대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3.2. 2월
2월 13일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이자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신경독인 VX로 암살당했다.
* 2월 3일: 국가안전보위부장 김원홍이 부패와 권력 남용 혐의로 해임되었다.
* 2월 11일: 북한은 국제 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탄도 미사일 개발(미사일 시험 목록)을 지속하며 새로운 중거리 탄도 미사일인 북극성 2호를 시험 발사했다. 기존의 액체 연료 로켓은 발사 준비에 수 시간이 걸리고 다른 국가에서 탐지 및 대응하기가 더 쉬운 반면, 북극성 2호는 수 분 안에 발사할 수 있는 고체 연료 로켓이다.
* 2월 17일: 북한은 김정남 암살 사건에 대한 말레이시아의 조사에 대해 말레이시아 정부가 북한을 음해하려 한다고 비난하며 관계가 악화되었다. 양국은 각국 대사를 소환했다.
* 2월 20일: 북한은 사망한 김정남의 신원을 반복적으로 확인해 주기를 거부하거나 암살 조사에 협조하지 않았다. 북한은 시신 인도를 요청하고 말레이시아가 부검을 실시하는 것에 항의했다.
* 2월 27일: 유엔 전문가 패널은 연례 검토 보고서에서 북한이 최소 7개 아프리카 국가와 협력하여 군인을 훈련시키고, 인프라를 건설하며, 광범위한 무기와 차량을 판매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또한 북한이 중국을 통해 규모, 범위, 정교함이 증가하는 회피 기술을 사용하여 금지된 물품을 거래함으로써 유엔 제재를 "공공연히 무시"하고 있다고 결론 내렸다.
3.3. 3월
* 3월 6일: 김정은의 지휘 아래 스커드 개량형 탄도미사일 4발이 발사되었다. 이 미사일은 북서부 동창리에서 발사되었으며, 일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일본 사이의 바다에 떨어지기 전 약 998km를 비행했다. 대한민국 국방부 관계자는 발사체가 사정거리가 약 998km인 스커드-ER 탄도 미사일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주한미군은 THAAD(종말고고도지역방어) 대탄도 미사일 체계를 대한민국에 배치하였다.
* 3월 7일: 김정남 피살 사건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말레이시아 간의 관계가 악화되어 양측 모두 자국 내 상대 국민의 출국을 금지시켰다.
3.4. 4월
* 4월 4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이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는 미국과 중화인민공화국 정상회담 하루 전이었다.
* 4월 15일: 북한은 태양절(김일성 주석의 105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평양에서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를 개최하고 장거리 미사일을 공개했다. 이날 핵실험이나 탄도 미사일 발사를 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으나 실행하지는 않았다.
* 4월 16일: 북한은 동해에서 탄도 미사일 시험 발사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 4월 29일: 북한은 또 다른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으나 실패했다.
3.5. 5월
* 5월 1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이후 처음으로 화성 12형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구성시에서 발사하여 동해에 낙하시켰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 미사일이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5월 2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북창군 근처에서 발사하여 동해에 낙하시켰다.
* 5월 28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사일을 발사하여 약 450.62km를 비행했고, 일본의 경제적 배타 수역 내 해상에 떨어졌다.
* 5월 2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탄도 미사일 1발을 동해를 향해 발사하여 일본의 배타적 경제 수역(EEZ) 내에 낙하시켰다.
3.6. 6월
* 6월 2일 -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는 북한의 잇따른 탄도 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비난하며, 개인 14명과 단체 4곳을 자산 동결 및 여행 금지 제재 대상에 추가 지정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 6월 8일 - 북한이 원산시 인근에서 동해를 향해 지대함 순항 미사일 4발을 발사했다. 비행 거리는 약 200km, 고도는 약 2km였다.
* 6월 13일 - 북한이 17개월간 억류했던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를 석방했다. 웜비어는 혼수상태였으며, 6월 19일 미국으로 돌아온 지 7일 만에 사망했다.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의료진은 웜비어의 뇌세포 다수가 괴사했다고 발표했다.
3.7. 7월
* 7월 4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화성-14형의 첫 시험 발사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 본토에 도달할 수 있는 핵무기 개발의 중요한 이정표였다. 미사일은 구성시에서 발사되었다. 같은 날, 북한 국영 매체는 특별 중대 보도를 통해 대륙간 탄도 미사일 발사 실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 7월 28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두 번째 화성-14형 ICBM을 발사했다. 이 미사일은 45분 동안 비행하여 고도 3725km, 비행 거리 998km를 기록하며 일본 해역에 떨어졌다. 전천군 무평리에서 발사된 이 미사일은 약 45분간 비행, 고도 약 3천 킬로미터, 비행거리 약 1천 킬로미터를 기록했으며, 오쿠시리섬 북서쪽 약 150km 지점 일본 배타적 경제 수역에 낙하했다. 국제 전략 문제 연구소(SAIS)는 이 미사일이 더 낮은 각도로 발사될 경우 사거리 9천~1만 킬로미터로 미국 본토에 도달할 수 있으며, 이는 화성 14형의 2단 로켓을 대형화하고 고출력 엔진을 장착한 것과 일치한다고 분석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 미사일을 중거리 탄도 미사일로 발표했다.
* 7월 19일: 서울 소재 인권 단체 전환기 정의 워킹 그룹은 처형 추정 장소 300곳 이상과 화장 및 매장 추정 장소 47곳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 7월 20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유일한 신포급 실험용 탄도 미사일 잠수함(SSBA)이 신포시에서 동해로 약 100km 떨어진 곳에서 '이상한 배치 활동'을 보였다. 이는 해당 잠수함의 가장 긴 항해일 가능성이 높다. 가장 유력한 설명은 개량된 북극성-1(KN-11)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SLBM) 또는 새로운 시스템의 시험 발사 준비일 것이다.
3.8. 8월
* 8월 5일 -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는 북한의 석탄, 철, 철광석, 납, 해산물 등의 수출을 전면 금지하는 결의안 2371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는 유엔이 2006년 처음 제재를 가한 이후 여섯 번째 제재 강화이다.
* 8월 26일 - 북한은 동해에서 여러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 발사는 평양과 워싱턴 간의 긴장이 고조되는 시기에 발생했으며, 미국과 한국군은 6일 전에 북한의 공격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연례 군사 훈련을 시작했다. 이는 2017년 북한의 12번째 미사일 시험 발사였다.
* 8월 29일 - 북한은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전 시험 발사와는 달리, 이 미사일은 일본 상공을 통과했다. 평양 인근에서 발사되어 약 2735.88km를 비행했으며, 일본 동해안에서 수백 마일 떨어진 태평양에 떨어졌다. 이 미사일은 일본 상공 400km 이상 고도를 비행했다. 국가의 영공 상한선을 명확히 규정하는 국제 조약은 없지만, 참고로 미국은 약 80.47km 이상을 비행한 사람을 우주 비행사로 간주한다.
3.9. 9월
* 9월 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한국어은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더 진보된 핵무기를 개발했다고 주장하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새로운 대륙간 탄도 미사일에 탑재될 수소폭탄을 검토했다고 발표했다. 이 발표는 지하 핵실험 몇 시간 전에 이루어졌다. 같은 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한국어은 6번째 핵실험을 실시했다.
지하 폭발은 북한 역사상 가장 강력했으며, 전문가들은 폭발력이 약 140킬로톤으로 추정했다. 이는 북한이 이전에 실시했던 모든 실험보다 4~16배 더 강력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북한이 열핵탄두를 터뜨렸는지 의문을 품게 했다.
폭발로 인해 대한민국과 중국에서 진동이 감지되었다. 핵실험 소식은 평양 정권의 알려진 핵실험장 근처에서 인공 지진을 감지한 지진 당국에 의해 처음 알려졌다.
핵실험 직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한국어은 대륙간 탄도 미사일에 탑재될 수 있는 "2단계 열핵무기"를 포함하는 수소폭탄을 성공적으로 시험했다고 주장했다.
* 9월 4일: 대한민국 관리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한국어이 또 다른 미사일 시험, 아마도 대륙간 탄도 미사일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증거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 9월 1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한국어은 일본 상공을 통과하는 또 다른 미사일을 발사했다. 미사일은 홋카이도에서 동쪽으로 약 약 1931.21km 떨어진 바다에 떨어졌다.
* 9월 2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한국어 외무상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한국어과 그 지도자를 근절하겠다는 발언을 "전쟁 선포"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자국 영공에 있지 않더라도 미국 비행기를 격추하여 자국을 방어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참고: 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한국어은 과거에도 유사한 호전적인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예를 들어, 2013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한국어은 한국 휴전 협정 (1950–1953년의 한국 전쟁을 사실상 종식시킨)을 무효라고 선언했다.
* 9월 28일: 38노스는 9월 1일과 21일의 위성 사진을 통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한국어이 남포 해군 조선소에서 두 번째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 시험대 바지선 작업을 계속하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보도했다.
* 9월 14일: 조선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와 관련해 미국의 제재에 편승했다며 일본을 비난하고, "일본 열도 4개 섬을 핵폭탄으로 바다에 침몰시켜야 한다"고 위협했다. 유엔에 대해서도 안보리 해산을 요구하며, 유엔을 파괴하여 "폐허와 암흑"으로 만들겠다고 위협했다.
* 9월 15일: 평양 근교 순안에서 한국 시간 6시 57분경 탄도 미사일 1발이 북동쪽 방향으로 발사되어, 비행 거리 약 3700km, 최고 고도 약 800km에 달하여, 홋카이도 에리모곶 동쪽 약 2200km, 일본의 배타적 경제 수역 밖인 태평양상에 낙하했다.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로프티드 궤도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자위대는 요격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 9월 21일: 김정은 위원장은 19일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 총회 연설에 대해 "역대 최고의 초강경 대응 조치의 단행을 신중히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북한 최고 지도자가 직접 성명을 발표한 것은 처음이다. 또한, 유엔 총회에 참석한 리용호 외무상은 이 발언에 대해 초강경 대응 조치란 태평양상에서의 수소폭탄 실험이 아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