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경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원미경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1978년 미스 롯데 1위로 데뷔하여 1980년대 여배우 트로이카 중 한 명으로 꼽히며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영화 《청춘의 덫》으로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드라마 《간난이》, 《사랑과 진실》로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변강쇠》에서 옹녀 역을 맡아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1989년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2000년대에는 드라마 《아줌마》로 MBC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선정중학교 동문 - 유승희
유승희는 광명시의원으로 정계 입문 후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민주통합당 소속 서울 성북구 갑 국회의원을 지낸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여성 정치 참여 확대, 서민 경제 활성화,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활동과 법안 발의 및 정책 연구에 참여했으며, 기초의원 여성 공천 할당, 미군 기지촌 여성 문제 공론화 등 사회적 이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였다. - 선정중학교 동문 - 조용원 (배우)
1980년대 영화 데뷔 후 신인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은 대한민국의 배우 조용원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히 활동하다 1990년대 일본 유학 이후 제작 및 사업가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 춘천시 출신 배우 - 이재용 (배우)
이재용은 1983년 연극배우로 데뷔하여 1997년 영화 배우로 데뷔한 대한민국의 배우로, 드라마 《야인시대》, 《주몽》, 《뿌리깊은 나무》, 영화 《친구》, 《지구를 지켜라》, 《강철비》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조연 연기를 선보였으며 2010년 SBS 연기대상 드라마스페셜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 춘천시 출신 배우 - 박준금
박준금은 1982년 드라마 《순애》로 데뷔하여 《사모곡》으로 인기를 얻었으나 활동을 중단 후 《사랑과 야망》으로 복귀, 《시크릿 가든》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 춘천초등학교 동문 - 민지환
민지환은 1971년 데뷔하여 2000년대까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1975년 백상예술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배우이다. - 춘천초등학교 동문 - 이대환
이대환은 대한민국 전 야구 선수로 투수였으며, 현대 유니콘스, 넥센 히어로즈, LG 트윈스, KIA 타이거즈, NC 다이노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현재는 코치로 활동한다.
2. 생애
원미경은 1960년 4월 24일 강원도 춘천시 조양동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함경남도 함흥 출신 원형관(1982년 작고)이며, 어머니는 강원도 춘천시 출신 박용순(2001년 작고)이다.[1]
2. 1. 어린 시절
함흥 출신인 아버지는 단신으로 월남하여 12살 연하의 어머니와 열애 끝에 가정을 꾸렸다. 원미경의 가족은 춘천의 요지 조양동에서 대지 280평의 큰 집에서 아무 부러움 없는 단란한 가정을 꾸렸다. 아버지는 상당한 미남이었다고 한다.어려서부터 몸이 약했던 원미경은 부모의 귀여움 속에 어리광이 극심해 아침마다 배가 아프다고 꾀병을 부려 학교를 빼먹는 일이 잦았다. 아버지는 특히 그녀를 예뻐해 춘천국민학교 1학년 때부터 무용을 시켰지만, 무용 외에도 미술에 취미가 있어 사생대회에 곧잘 입상하곤 했다.
5학년 때 아버지가 친구의 빚 보증을 잘못 선 것이 화근이 되어 집, 땅, 산이 다 넘어가는 바람에, 서울 종로구 안국동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그 뒤 성정여자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여고에 진학해서도 고3 중반까지 대학을 목표로 공부했다.
2. 2. 데뷔와 전성기
원미경은 고등학교 3학년 때인 1978년 제3회 미스 롯데 선발대회에서 1위에 입상하며 TBC 공채 20기 탤런트로 데뷔했다.[1] 비슷한 또래의 이미숙, 이보희와 함께 1980년대 여배우 트로이카로 불렸다. 이미숙은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여 자신이 미스 롯데 1등을 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세련된 외모의 원미경을 보고 기가 눌렸다고 회상했다.[2]데뷔 후 원미경은 화려한 연기 경력을 쌓았다. 1979년 첫 주연 영화 청춘의 덫으로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받았고, 제3 한강교에서 이계인과 열연했다.[3] 1980년에는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주요 영화 시상식의 신인상을 석권했다.[3] 같은 해 너는 내 운명에서 자신을 버린 남자에게 복수하는 여주인공으로 출연했고, 1981년에는 빙점 81, 초대받은 사람들에 주연으로 출연하여 크게 흥행했다.[3] 당시 TBC의 폐국으로 TBC를 중심으로 활동하던 2세대 트로이카가 주춤하던 시절, 원미경은 이경진 등과 함께 KBS의 차세대 배우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다.[3]
1980년대 초반, 원미경은 1980년대 여배우 트로이카 중에서도 독보적인 인기를 누렸다.[4] 전성기 시절에는 이미숙, 정애리와 비교되기보다는 정윤희 등 1970년대 트로이카 여배우들과 자주 비교될 정도였다.[4] 1970년대 트로이카 여배우들은 1980년대에도 활동했지만, 1970년대에 데뷔했기 때문에 1970년대 배우로 기록되었다.[4] 원미경은 전성기 시절 신인이었음에도 이들 못지않은 인기를 누려 1980년대 최고 인기 여배우로 알려졌다.[4] 특히 '동원참치' 전속모델로 출연하여 '동원 아줌마'라는 별명으로 유명세를 탔다.[4]
3. 출연 작품
3. 1. 드라마
3. 2. 영화
4. 수상 경력
참조
[1]
뉴스
http://star.mt.co.kr[...]
Star News/Money Today
2009-09-09
[2]
웹사이트
http://www.kmdb.or.k[...]
Korean Movie Database (KMDb)
2010-02-09
[3]
웹사이트
Cast and Crew DB >Won Mi-kyung >Filmograpies
http://www.kmdb.or.k[...]
Korean Movie Database (KMDb)
2010-02-09
[4]
뉴스인용
MBC 새 주말극 ‘장미의 전쟁’ 이창순 PD가 처음 털어놓은 ‘내 아내 원미경, 결혼생활의 애환…’
http://www.donga.com[...]
여성동아
2004-03-04
본 사이트는 AI가 위키백과와 뉴스 기사,정부 간행물,학술 논문등을 바탕으로 정보를 가공하여 제공하는 백과사전형 서비스입니다.
모든 문서는 AI에 의해 자동 생성되며, CC BY-SA 4.0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나 뉴스 기사 자체에 오류, 부정확한 정보, 또는 가짜 뉴스가 포함될 수 있으며, AI는 이러한 내용을 완벽하게 걸러내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공되는 정보에 일부 오류나 편향이 있을 수 있으므로, 중요한 정보는 반드시 다른 출처를 통해 교차 검증하시기 바랍니다.
문의하기 : help@durum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