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언론상
1. 개요
관훈언론상은 관훈클럽이 주관하여 언론의 자유와 사회 정의 실현에 기여한 언론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1977년 제정되어 1980년 중단되었다가 1987년 재개되었으며, 2014년에는 시상 부문을 개편하여 사회 변화, 권력 감시, 국제 보도, 저널리즘 혁신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한다. 이 상은 언론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적 영향력을 행사해왔으나, 수상자 선정의 공정성과 특정 정치 성향 편향성에 대한 비판과 논란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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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설립 -
호원대학교
호원대학교는 1977년 군산공업전문학교로 설립되어 여러 대학을 거쳐 1998년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며, 4개의 단과대학과 학부 과정을 운영하는 대한민국의 사립 대학교이다. -
1977년 설립 -
미국 에너지부
미국 에너지부는 1973년 석유 파동 이후 에너지 안보를 위해 설립되었으며 에너지 연구 개발, 핵무기 관리, 에너지 정책 수립 및 시행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미국 연방 정부 부처이다. -
기자 -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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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한국기자상
한국기자상은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여 뛰어난 취재 및 보도 활동을 펼친 기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매년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언론인을 선정하여 시상하며 시대적 배경을 반영한 사회·정치·경제 이슈를 다룬 수상작들이 있다. -
대한민국의 언론상 -
한국기자상
한국기자상은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여 뛰어난 취재 및 보도 활동을 펼친 기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매년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언론인을 선정하여 시상하며 시대적 배경을 반영한 사회·정치·경제 이슈를 다룬 수상작들이 있다. -
대한민국의 언론상 -
이달의 기자상
이달의 기자상은 언론의 공익적 역할을 강조하고 언론인들의 뛰어난 보도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심층 취재와 팩트 체크를 통해 사회 문제 조명 및 공익 증진에 기여한 기사를 선정하여 매월 시상한다.
2. 역사
관훈클럽은 창립 20주년인 1977년에 신문·통신·방송 분야에서 언론 발전에 뛰어난 공적을 세운 언론인을 기리기 위해 '관훈언론상'을 제정했다. 그러나 1980년 제3회 시상을 끝으로 잠시 중단되었다가, 1987년 관훈클럽 창립 30주년을 맞아 시상이 재개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2014년에는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을 반영하여 중요한 개편이 이루어졌다. 시상 대상을 기존의 신문·방송·통신사 소속 언론인뿐만 아니라 인터넷 언론사, 시사 잡지사 소속 언론인, 한국 주재 외국 언론사 특파원 및 현지 기자,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언론인까지 확대했다. 또한 최병우 국제보도상과 통합하여 시상 부문을 4개로 재편했다.
2.1. 제정 및 초기 (1977년 ~ 1980년)
관훈클럽은 창립 20주년을 맞은 1977년에 '관훈언론상'을 제정했다. 이 상은 신문, 통신, 방송 분야에서 활동하며 언론 발전에 뛰어난 공적을 세운 언론인을 선정하여 시상함으로써, 직업 언론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하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그러나 1980년까지 총 3회의 시상을 진행한 후 잠정적으로 중단되었다.
2.2. 시상 재개 이후 (1987년 ~ 현재)
1980년 제3회 시상 이후 중단되었던 관훈언론상은 1987년 관훈클럽 창립 30주년을 맞아 부활하여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시상식은 매년 1월 11일에 개최된다. 시대 변화에 발맞춰 2014년에는 시상 대상과 부문을 개편하기도 했다.
2.2.1. 시상 부문 개편 (2014년)
2014년부터 관훈언론상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시상 대상과 부문을 개편했다. 기존의 신문·방송·통신사 소속 언론인 외에도 인터넷 언론사와 시사 잡지사 소속 언론인, 한국에 주재하는 외국 언론사의 특파원과 현지 기자, 그리고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언론인까지 수상 대상에 포함시켜 그 범위를 넓혔다.
또한, 최병우 기자 기념 국제보도상과 통합하여 시상 부문을 다음과 같이 4개로 재편했다.
* 사회 변화 (Social Change):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기여한 보도
* 권력 감시 (Watchdog): 권력 기관의 활동을 감시하고 비판하는 보도
* 국제 보도 (International Reporting): 국제 사회의 주요 이슈를 심층적으로 다룬 보도 (기존 최병우 국제보도상 계승)
* 저널리즘 혁신 (Innovations in Journalism): 새로운 기술이나 방식을 활용하여 저널리즘 발전에 기여한 보도
이러한 개편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언론인들의 노력을 폭넓게 인정하고, 사회 발전과 민주주의에 기여하는 저널리즘의 역할을 더욱 강조하려는 취지로 이루어졌다. 개편 후 첫 시상식은 2014년 12월 10일에 개최되었다.
3. 역대 수상자
관훈언론상은 1978년 제1회를 시작으로 한국 사회의 주요 현안을 깊이 있게 다루고 언론 발전에 기여한 언론인 및 언론 보도에 수여되었다. 초기에는 단일 부문으로 시상되었으나, 2014년 제32회부터는 '사회 변화', '권력 감시', '국제 보도', '저널리즘 혁신' 등 세분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며 시대 변화를 반영하고 있다.
자세한 역대 수상자 명단과 주요 공적 내용은 아래 하위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초기 수상자 (1회 ~ 3회)
* 1987년 이후 수상자 (4회 ~ 31회)
* 2014년 이후 부문별 수상자 (32회 ~ 현재)
3.1. 초기 수상자 (1회 ~ 3회)
1978년 제1회 관훈언론상 수상자는 조선일보의 이도형 기자로, 안보 분야에 대한 심층 보도로 수상했다.
1979년 제2회 수상자는 한국일보의 한륭 기자이며, 야생동물 촬영 보도를 통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80년 제3회 수상자는 한국일보의 안의섭 화백으로, 만화와 만평을 통해 사회를 날카롭게 비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3.2. 1987년 이후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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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 연도 | 수상자 | 소속 | 공적 내용 |
|---|---|---|---|---|
| 4회 | 1987년 | 류근일 | 조선일보 | 칼럼을 통해 사회갈등 해소 기여 |
| 5회 | 1988년 | 김종심 | 동아일보 | 권력에 맞서 사실보도 주력 |
| 6회 | 1989년 | 오홍근 | 중앙경제 | 위험과 맞서 사실보도 |
| 7회 | 1990년 | 강신구 김성기 | 경향신문 경향신문 | 상수도 오염실태 보도 |
| 8회 | 1991년 | 박보균 조봉환 신경렬 | 중앙경제 KBS KBS | 내각제 합의각서 보도 대전 폭력두목과 유력인사 술자리 합석사건 보도 대전 폭력두목과 유력인사 술자리 합석사건 보도 |
| 9회 | 1992년 | 김국후 | 중앙일보 | 북한정권 창출과정의 역사적 비공개 자료 보도 |
| 10회 | 1993년 | 김재홍 | 동아일보 | 성역시 되었던 군과 권력 관계 집중 보도 |
| 11회 | 1994년 | 장명수 | 한국일보 | 칼럼을 통해 사회부조리와 비리를 날카롭게 비판 |
| 12회 | 1995년 | 조갑제 황용구 | 조선일보 MBC | 북한 인권문제 보도 부천 세무비리 종합 보도 |
| 13회 | 1996년 | 최청림 | 조선일보 | 서석재 장관의 전직 대통령 4천억원 비자금 발언 보도 |
| 14회 | 1997년 | 김상택 이명구 | 경향신문 KBS | 독특한 기법으로 한국 사회상을 날카롭게 풍자, 시사만화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 북한행 만류하는 도종화군 부모를 베를린에서 단독 취재 보도 |
| 15회 | 1998년 | 임병걸 | KBS | 굶주리는 참담한 북한 실상 폭로 |
| 16회 | 1999년 | 문창극 외 22명 | 중앙일보 | 출입처 의존 취재 타파, 3명을 한팀으로 심층 탐사 보도 |
| 17회 | 2000년 | 최영훈 외 5명 | 동아일보 | 옷로비 녹음테이프 및 최종보고서 특종 보도 |
| 18회 | 2001년 | 배우근 외 5명 | 진주MBC | 지리산 자연생태계와 반달곰 취재 보도 |
| 19회 | 2002년 | 신재민 외 법조·경찰팀 | 한국일보 | 진승현 게이트 실체 및 이용호 게이트 특종 보도 |
| 20회 | 2003년 | 임도경 | 중앙일보 | 최규선 테이프를 끈질기게 추적, 단독 입수 보도 |
| 21회 | 2004년 | 강훈 노원명 박진석 | 한국일보 | SK그룹 비자금사건, 정관계 로비 등을 잇달아 특종 보도 |
| 22회 | 2005년 | 정은령 차장 외 9명 | 동아일보 | 영토분쟁 현장 심층 취재 보도 |
| 23회 | 2006년 | 이진동 | 조선일보 | 국가권력의 불법도청공작 실태 보도 |
| 24회 | 2007년 | 채희창 외 3명 | 세계일보 | 공공기관의 정책보고서 문제점 파헤침 |
| 25회 | 2008년 | 공병설 외 9명 | 연합뉴스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보복 폭행사건 특종 보도 |
| 26회 | 2009년 | 정재용 외 5명 | KBS | 한국 스포츠의 구조적 문제점을 심층 분석하고 개혁 방향 제시 |
| 27회 | 2010년 | 최선영 장용훈 | 연합뉴스 | 북한 김정일, 3남 정은 후계자 지명 최초 보도 |
| 28회 | 2011년 | 김범주 김지성 | SBS |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딸 특혜 채용 특종 보도 |
| 29회 | 2012년 | 하어영 | 한겨레21 | 부산저축은행 불법 특혜인출 특종 |
| 30회 | 2013년 | 김수혜 외 8명 김범주 조기호 | 조선일보 SBS SBS | 연중기획 '부모의 눈물로 울리는 웨딩마치'로 '작은 결혼식' 확산 '김광준 부장검사 거액 수뢰 및 수사 개입' 특종 보도 |
| 31회 | 2014년 | 고나무 외 3명 | 한겨레신문 | 크라우드 소싱 기법 취재로 전두환 전 대통령 은닉재산 집중 보도 |
| 회차 | 연도 | 부문 | 수상자 | 소속 | 공적 내용 |
|---|---|---|---|---|---|
| 32회 | 2014년 | 사회 변화 | 이슬기, 하채림, 김연숙 | 연합뉴스 사회부 | 송파 세 모녀 사건 발굴 보도 및 후속 보도 |
| 권력 감시 | 윤진, 황현택 | KBS 정치외교부 | 육군 윤 일병 폭행 사망 사건 가혹행위 추적 보도 | ||
| 국제 보도 | 김현기 | 중앙일보·JTBC 도쿄특파원 | 아베 정권의 보수 우경화 뿌리인 ‘일본회의’ 실체 해부 | ||
| 저널리즘 혁신 | 박유리 | 한겨레 토요판팀 | 인권 사각지대였던 형제복지원 사건을 소설 구조로 보도 | ||
| 33회 | 2015년 | 사회 변화 | 특별기획팀(팀장 김상연, 이두걸·유대근·송수연 기자) | 서울신문 | 대한민국 노블레스 오블리주: 고위 공직자 직계비속의 병역 특혜를 실명으로 심층 추적 보도 |
| 권력 감시 | 이기수 외 4명 | 경향신문 | 성완종 최후의 인터뷰 및 성완종 리스트 파문 | ||
| 국제 보도 | 박현 외 1명 | 한겨레 | 미국 MD 전문가들의 한반도 사드 분석 및 일본 배치, 사드 레이더 르포 | ||
| 저널리즘 혁신 | 심석태 외 4명 | SBS 스브스뉴스 | 인터넷과 모바일 같은 디지털 플랫폼에서 젊은 세대의 호응을 폭넓게 받는 등 혁신적인 뉴스 모델을 개발했다는 평가 | ||
| 34회 | 2016년 | 사회 변화 | 수상자 없음 | ||
| 권력 감시 | 이진동 부장 김의겸 선임기자 등 사회2부 특별취재팀 | TV조선 사회부 한겨레 JTBC | 미르, K스포츠재단 비리 고발과 청와대와 각료인사개입 등 최순실 국정농단 추적보도 최순실이라는 실명을 본격적으로 등장시킨 ‘대기업 돈 288억 걷은 K스포츠재단 이사장은 최순실 단골 마사지 센터장’ 보도와 최순실 국정 개입 관련 추적 보도 태블릿 PC 입수와 ‘대통령 연설 전 연설문 받았다’ 등 최순실 국정 개입을 처음으로 밝힌 보도와 국정개입 관련 후속 보도 | ||
| 국제 보도 | 수상자 없음 | ||||
| 저널리즘 혁신 | 황선욱 등 | YTN 디지털센터 | 모바일 제보 시스템을 통한 참여 저널리즘 구현 | ||
| 35회 | 2017년 | 사회 변화 | 류이근, 임인택, 조일준, 최현준, 임지선 | 한겨레신문 | 공공기관의 채용비리 보도해 전수조사와 처벌강화 등 법과 제도개선 기여 |
| 권력 감시 | 특별취재팀(주진우, 차형석, 천관률, 김은지, 김동인, 전혜원, 김연희, 신한슬) | 시사IN | 안종범의 업무수첩 51권 단독보도 | ||
| 국제 보도 | 엄상섭, 김남성, 최우정, 백대우, 이채현 | TV조선 | 김정남 독극물 VX 암살사건 세계 최초보도 | ||
| 저널리즘 혁신 | 청년일자리 특별취재팀(김윤종, 유성열, 김도형, 주애진, 김수연, 김배중, 김동혁, 한기재, 최지선, 위은지) | 동아일보 | 청년실업 문제를 스토리텔링과 취업준비생이 뉴스제작에 기여한 뉴스생산자+뉴스소비자 결합형 보도하고 신문과 SNS를 연계하는 크로스오버 뉴스보도 모델 제시 | ||
3.3. 2014년 이후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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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 연도 | 사회 변화 | 권력 감시 | 국제 보도 | 저널리즘 혁신 |
|---|---|---|---|---|---|
| 32회 | 2014년 | 이슬기, 하채림, 김연숙 연합뉴스 사회부 기자 | 윤진, 황현택 KBS 정치외교부 기자 | 김현기 중앙일보·JTBC 도쿄특파원 | 박유리 한겨레 토요판팀 기자 |
| 송파 세 모녀 사건 발굴 보도 및 후속 보도 | 육군 윤 일병 폭행 사망 사건 가혹행위 추적 보도 | 아베 정권의 보수 우경화 뿌리인 ‘일본회의’ 실체 해부 | 인권 사각지대였던 형제복지원 사건을 소설 구조로 보도 | ||
| 33회 | 2015년 | 서울신문 특별기획팀(팀장 김상연, 이두걸·유대근·송수연 기자) | 경향신문 (이기수 외 4명) | 한겨레(박현 외 1명) | SBS 스브스뉴스 (심석태 외 4명) |
| 대한민국 노블레스 오블리주: 고위 공직자 직계비속의 병역 특혜를 실명으로 심층 추적 보도 | 성완종 최후의 인터뷰 및 성완종 리스트 파문 보도 | 미국 MD 전문가들의 한반도 사드 분석 및 일본 배치, 사드 레이더 르포 | 인터넷과 모바일 같은 디지털 플랫폼에서 젊은 세대의 호응을 폭넓게 받는 등 혁신적인 뉴스 모델 개발 평가 | ||
| 34회 | 2016년 | 수상자 없음 | TV조선 사회부(이진동 부장) 한겨레 김의겸 선임기자 등 JTBC 사회2부 특별취재팀 | 수상자 없음 | YTN 디지털센터(황선욱 등) |
| 수상자 없음 | 미르,K스포츠재단 비리 고발과 청와대와 각료인사개입 등 최순실 국정농단 추적보도 최순실 실명 등장 보도 및 국정 개입 관련 추적 보도 태블릿 PC 입수와 ‘대통령 연설 전 연설문 받았다’ 등 최순실 국정 개입 최초 보도 및 후속 보도 | 수상자 없음 | 모바일 제보 시스템을 통한 참여 저널리즘 구현 | ||
| 35회 | 2017년 | 한겨레신문 류이근, 임인택, 조일준, 최현준, 임지선 | 시사In 특별취재팀(주진우,차형석,천관률,김은지,김동인,전혜원,김연희,신한슬) | TV조선 엄상섭, 김남성,최우정,백대우,이채현 | 동아일보 청년일자리 특별취재팀(김윤종,유성열,김도형,주애진,김수연,김배중,김동혁,한기재,최지선,위은지) |
| 공공기관의 채용비리 보도해 전수조사와 처벌강화 등 법과 제도개선 기여 | 안종범의 업무수첩 51권 단독보도 | 김정남 독극물 VX 암살사건 세계 최초보도 | 청년실업 문제를 스토리텔링과 취업준비생이 뉴스제작에 기여한 뉴스생산자+뉴스소비자 결합형 보도 및 신문과 SNS 연계 크로스오버 뉴스보도 모델 제시 |
4. 시상 부문
2014년부터 시상 부문이 개편되어 ▲사회 변화(Social Change) ▲권력 감시(Watchdog) ▲국제 보도(International Reporting) ▲저널리즘 혁신(Innovations in Journalism)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었다. 이 개편은 시상 대상을 기존의 신문·방송·통신 외에 인터넷 언론사, 시사 잡지사, 한국 주재 외국 언론사 특파원 및 현지 기자, 독립 언론인까지 확대하고, 최병우 기자 기념 국제보도상을 통합하면서 이루어졌다.
4.1. 국제 보도 부문
2014년부터 관훈언론상은 시상 대상을 기존의 신문·방송·통신뿐만 아니라 인터넷 언론사, 시사 잡지사, 한국 주재 외국 언론사 특파원 및 현지 기자,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언론인까지 확대했다. 이 과정에서 최병우 기자 기념 국제보도상과 통합하여 ▲사회 변화(Social Change) ▲권력 감시(Watchdog) ▲국제 보도(International Reporting) ▲저널리즘 혁신(Innovations in Journalism) 등 4개 부문으로 개편되었다.
국제 보도 부문은 국제 문제에 대한 심층적인 보도를 통해 한국 사회의 이해를 높이는 데 기여한 언론인 또는 언론사에 수여된다. 이 개편에 따른 첫 시상식은 2014년 12월 10일에 열렸다.
5. 의미와 영향
(작성할 내용이 없습니다. 원본 소스가 비어 있습니다.)
6. 비판 및 논란
주어진 원본 소스에 내용이 없어 해당 섹션을 작성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