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안보지원군
1. 개요
국제안보지원군(ISAF)은 2001년 12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1386호에 따라 설립된 아프가니스탄 주둔 다국적 군사 조직이다. 유엔 헌장 제7장에 근거하여 아프가니스탄의 안보 및 재건을 지원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2001년 12월 영국군을 중심으로 카불에 주둔하며, 2003년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에 지휘권이 이양되었다. ISAF는 아프가니스탄 전역으로 임무를 확대하여 치안 유지, 아프가니스탄 국가 안보 부대 개발 지원, 불법 무장 집단 해체, 마약 대책 지원 등의 활동을 펼쳤다. 2014년 12월 28일 임무를 종료하고, 잔류 병력은 NATO의 확고한 지원 임무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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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 기간 | 2001년 12월 20일 ~ 2014년 12월 28일 |
|---|---|
| 참전 | 아프가니스탄 분쟁 |
| 후신 | 확고한 지원 임무 |
| 국가 | 참가국 목록 참조 |
| 소속 | 북대서양 조약 기구 |
| 규모 | 2012년 최대 배치 시 130,000명 |
| 명령 구조 | |
| 본부 | 카불 |
| 표어 | 지원과 협력 |
| 표어 (페르시아어) | کمک و همکاری페르시아어 Kumak u Hamkārifa-Latn |
| 표어 (파슈토어) | کمک او همکاري파슈토어 Kumak aw Hamkārips-Latn |
| 동맹 | 아프가니스탄 |
| 적대 세력 | 탈레반 |
| 적대 세력 | 알카에다 |
| 주요 지휘관 | 존 F. 캠벨 (2014년) |
| 식별 기호 | |
| 식별 기호 설명 | 깃발 |
| 원어 이름 | International Security Assistance Force영어 |
|---|
-
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년~2021년)의 부대 및 편성 -
055여단
055여단은 오사마 빈 라덴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창설한 아랍인 용병 부대로, 1996년에 창설되어 훈련 수준이 높았으며, 아프가니스탄 내전과 9·11 테러 이후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에 참여했다. -
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년~2021년)의 부대 및 편성 -
아프가니스탄 이슬람 방위군
아프가니스탄 이슬람 방위군은 소련 지원을 받은 아프가니스탄 민주공화국 군대의 변천을 거쳐 무자헤딘과 대립했으며, 탈레반 장악 후 미국 침공으로 붕괴, 재건 노력을 거쳐 현재 공군과 육군을 포함한 조직으로 징병제를 통해 운영되며 파키스탄과 관계를 맺고 있다. -
포르투갈이 참가한 군사 작전 -
코소보군
코소보군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따라 코소보의 안전과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배치된 다국적 평화유지군으로, 초기에는 적대 행위 억제와 치안 유지를 목표로 현재는 평화로운 공존을 위한 안전한 환경 조성 및 민주주의 발전 촉진을 목표로 활동하며, 여러 NATO 회원국과 비NATO 국가에서 병력이 파견되어 지역 사령부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
포르투갈이 참가한 군사 작전 -
확고한 지원 임무
확고한 지원 임무는 2015년부터 2021년까지 NATO 주도로 아프가니스탄에서 수행된 군사 훈련, 자문 및 지원 임무로서, 아프가니스탄 국가안보군 및 기관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훈련 자문 지원 사령부를 편성하여 아프간 군단을 지원했다. -
북대서양 조약 기구의 부대 및 조직 -
코소보군
코소보군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따라 코소보의 안전과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배치된 다국적 평화유지군으로, 초기에는 적대 행위 억제와 치안 유지를 목표로 현재는 평화로운 공존을 위한 안전한 환경 조성 및 민주주의 발전 촉진을 목표로 활동하며, 여러 NATO 회원국과 비NATO 국가에서 병력이 파견되어 지역 사령부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
북대서양 조약 기구의 부대 및 조직 -
유럽 연합군 최고사령부
2. 역사
2001년 9.11 테러 이후,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하여 탈레반 정권을 축출했다. 이후 아프가니스탄의 안정과 재건을 지원하기 위해 국제사회의 군사적 지원이 필요하게 되었다.
2001년 12월 20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결의 1386호를 채택하여 국제안보지원군(ISAF) 설립을 승인했고, ISAF는 2001년 12월 31일 아프간 과도정부와 군사기술협정을 체결하였다.
초기 ISAF 사령부(AISAF)는 영국 제3기계화사단을 기반으로 존 매콜 소장이 지휘했으며, 2001년 12월에 도착했다. 2002년 2월, 18개국이 병력을 제공했으며, 병력은 5,000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대한민국은 99명의 의료 지원단을 파병했고, 포르투갈은 ISAF에 위생팀과 공중지원팀을 파병했다. 2002년 6월, 터키가 ISAF의 지휘권을 인수했다. 2003년 2월 10일, 독일/네덜란드 제1군단 사령부를 기반으로 노르웨이 등의 직원을 포함하여, 노르베르트 판 하이스트 독일 중장이 ISAF의 지휘권을 인수했다.
ISAF 지휘권은 원래 6개월마다 다른 국가들 사이에서 순환되었으나, 새로운 주요 국가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많아 2003년 8월 11일 NATO에 무기한으로 지휘권이 이양되었다.
2003년 10월 13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결의안 1510을 통해 ISAF의 임무를 카불 외곽 지역으로 확장하는 것을 만장일치로 승인했고, 이에 따라 ISAF는 아프가니스탄 전역으로 임무를 확대하게 되었다.
2006년 이후, ISAF는 탈레반 등 반군 세력과의 전투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특히 아프가니스탄 남부 지역에서 영국, 미국, 캐나다는 위험한 전투 작전에 참여하여 상당한 사상자를 냈다.
대한민국은 2002년 의료 지원단을 파병한 데 이어, 2010년 파르완 주에 지방재건팀(PRT)을 파견하여 지역 안정화 및 재건 사업을 지원했다.
2014년 12월 28일, 국제안보지원군(ISAF)의 임무 종료와 함께 아프가니스탄 치안 부대에 대한 권한 이양이 완료되었다. ISAF의 임무는 2015년부터 NATO가 주도하는 훈련 및 지원 임무인 확고한 지원 임무로 전환되었다.
2.1. 설립 배경
2001년 9.11 테러 이후,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하여 탈레반 정권을 축출했다. 아프가니스탄의 안정과 재건을 지원하기 위해 국제사회의 군사적 지원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2001년 12월 20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결의 1386호를 채택하여 국제안보지원군(ISAF) 설립을 승인했다. 이는 유엔헌장 제7장 발동 하에 이루어지는 군사적 강제 조치, 즉 집단안보의 실행 조치로서, 유엔헌장 제43조의 규정에 기초하고 있다. ISAF는 이 조치에 따라 2001년 12월 31일에 아프간 과도정부와 군사기술협정(Military Technical Agreement)을 체결하였다.
ISAF 설립을 승인한 안보리 결의 1386은 본 합의의 부속 문서 I, 「ANNEX I: INTERNATIONAL SECURITY FORCE」의 규정에 따라 그 이행 조치로 채택되었다. 본 합의에서는 ISAF의 임무를 "카불 및 그 주변 지역에서의 치안 유지 지원"과 "아프가니스탄의 국내 인프라 복구를 지원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을 명시하였다.
2.2. 초기 활동 (2001년 ~ 2003년)
초기 ISAF 사령부(AISAF)는 영국 제3기계화사단을 기반으로 존 매콜 소장이 지휘했으며, 2001년 12월에 도착했다. ISAF는 사단급 사령부와 수도를 담당하는 카불 다국적 여단으로 구성되었고, 이 여단은 3개 전투단으로 구성되어 배치된 병력의 전술적 지휘를 담당했다. ISAF 사령부는 작전 통제 센터 역할을 했다.
2002년 2월, 18개국이 병력을 제공했으며, 병력은 5,000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대한민국은 99명의 의료 지원단을 파병했다. 같은 기간, 포르투갈은 ISAF에 위생팀과 공중지원팀을 파병했다. 2002년 6월, 터키가 ISAF의 지휘권을 인수했다.(힐미 아킨 조를루 터키 육군 기획 및 정책국장) 터키군 병력은 약 100명에서 1,300명으로 증가했다. 2002년 11월 ISAF는 20개국 이상의 4,650명의 병력으로 구성되었다. 독일군 약 1,200명과 네덜란드군 250명이 독일이 이끄는 대대의 일원으로 부대에 복무했다. 터키는 2003년 2월 지휘권을 반납했다.
2003년 2월 10일, 독일/네덜란드 제1군단 사령부를 기반으로 노르웨이 등의 직원을 포함하여, 노르베르트 판 하이스트 독일 중장이 네덜란드의 롭 베르톨레 준장을 부사령관으로 하여 ISAF의 지휘권을 인수했다. 2003년 3월 ISAF는 28개국의 4,700명의 병력으로 구성되었다.
2003년 6월 1일부터 ISAF에 복무하는 NATO 인원은 정해진 복무 기간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NATO 훈장을 착용할 자격을 얻는다. 2003년 6월 7일 카불에서 독일 ISAF 병력을 태운 버스에 폭발물을 실은 택시가 돌진하여 독일군 4명이 사망하고 29명이 부상했으며, 아프가니스탄 민간인 1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했다. 당시 독일군은 ISAF 병력의 40% 이상을 차지했다.
ISAF 지휘권은 원래 6개월마다 다른 국가들 사이에서 순환되었다. 그러나 새로운 주요 국가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03년 8월 11일 NATO에 무기한으로 지휘권이 이양되었다.
2.3. 임무 확대 (2003년 ~ 2006년)
2003년 10월 13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결의안 1510을 통해 ISAF의 임무를 카불 외곽 지역으로 확장하는 것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에 따라 ISAF는 아프가니스탄 전역으로 임무를 확대하게 되었다.
2003년 10월 24일, 독일 연방의회는 독일군을 쿤두즈 지역으로 파병하는 것을 승인했다. 약 230명의 독일군이 쿤두즈에 배치되었으며, 이는 ISAF 병력이 카불 외부에서 처음으로 작전을 수행한 사례였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ISAF는 단계적으로 작전 지역을 확대했다.
* 1단계 (북부, 2004년 10월 완료): 마자르이샤리프, 메이마나, 페이자바드, 바글란 등 북부 9개 주에 지역재건팀(PRT)을 설치하여 약 3,600km² 지역에서 안보를 담당했다.
* 2단계 (서부, 2005년 9월 완료): 헤라트, 파라, 차그차란(고르 주), 깔라에 나우(바드기스 주) 등 서부 지역에 PRT를 설치하여 아프가니스탄 영토의 50%에 대한 안보 지원을 제공했다.
* 3단계 (남부, 2006년 7월 31일 완료): 칸다하르에 남부 지역 사령부를 설치하고, 다이쿤디, 헬만드 주, 님로즈, 우르즈간, 자불 등 6개 주에 4개의 PRT를 추가로 설치했다.
* 4단계 (동부, 2006년 10월 5일 완료): 미국 주도 연합군으로부터 아프가니스탄 동부 14개 주의 국제군 지휘권을 인수했다.
2006년 10월, ISAF는 아프가니스탄 전역으로 임무를 확대 완료하고, 37개국 32,000명의 병력을 통제하게 되었다.
2.4. 본격적인 활동 및 전투 (2006년 ~ 2014년)
2006년 이후, ISAF는 탈레반 등 반군 세력과의 전투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특히 아프가니스탄 남부 지역에서 영국, 미국, 캐나다는 위험한 전투 작전에 참여하여 상당한 사상자를 냈다.
2006년 7월 31일, NATO 주도 ISAF는 아프가니스탄 남부 지역(ISAF 3단계)의 지휘를 맡았고, 10월 5일까지 아프가니스탄 동부(ISAF 4단계)의 지휘도 맡았다. ISAF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따라 위임받았다. 2006년 9월, NATO는 메두사 작전을 시작하여 탈레반에 대한 공세를 펼쳤지만, 탈레반은 NATO의 사상자 추산이 과장되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오바마 행정부의 아프가니스탄 전략 변화에 따라 미국은 대규모 증원군을 파병했다. 2010년 6월 23일, 스탠리 맥크리스털 장군의 사임 후, 영국 육군의 닉 파커 중장(전 ISAF 부사령관)이 임시 사령관직을 맡았다. 2010년 7월 4일, 미 육군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장군이 NATO군 사령관직을 맡았다.
대한민국은 2002년 2월 99명의 의료 지원단을 파병했고, 2010년 7월, 파르완 주에 지방재건팀(PRT)을 파견하여 지역 안정화 및 재건 사업을 지원했다. 2007년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인질 사건 이후, 대한민국은 전투병 파병 대신 의료 및 직업 훈련 지원에 집중하였다.
2.5. 임무 종료 및 전환 (2014년 ~ 현재)
2014년 12월 28일, 카불에서 국제안보지원군(ISAF)의 임무 종료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고, 아프가니스탄 치안 부대에 대한 권한 이양이 완료되었다. 2001년부터 2014년까지 13년 동안 약 3,500명의 ISAF 부대원이 희생되었다.
ISAF의 임무는 2015년부터 NATO가 주도하는 훈련 및 지원 임무인 확고한 지원 임무로 전환되었다. 이 임무는 아프가니스탄 군경의 훈련 및 자문을 주 목적으로 한다.
3. 주요 임무
국제안보지원군(ISAF)은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협력하여 다음과 같은 주요 임무를 수행했다.
* 치안 유지: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협력하여 카불 및 기타 지역의 치안을 확보하고 유지한다.
* 아프가니스탄 국군 및 경찰 훈련: 아프가니스탄 국군(ANA) 및 경찰(ANP)의 역량 강화를 위한 훈련 및 자문을 제공한다.
* 재건 지원: 아프가니스탄의 재건 및 개발 사업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의 안정화를 돕는다.
* 마약 퇴치: 아프가니스탄의 마약 생산 및 밀매를 억제하기 위한 활동을 지원한다.
* 인도적 지원: 인도주의적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아프가니스탄 국민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한다.
* 불법 무장 집단 해체(DIAG): 아프가니스탄 내 불법 무장 집단 해체(DIAG)를 지원하고, 사회 통합을 촉진한다.
2009년 10월 기준으로, ISAF는 아프가니스탄 국군(ANA) 양성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실적을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
| ISAF와의 공동 작전 시 선도율 | 62% |
| 병력 | 93,980명 (2010년 10월까지 134,000명으로 증강 예정) |
| 부대 | 부대 본부 5개, 수도 방위 부대 1개, 공수부대 1개 |
4. 부대 구조
| 구분 | 내용 |
|---|---|
| 상위부대 | 브룬씀 연합합동군사령부(JFC-B) (네덜란드) |
| 본부 | 카불 |
| 지역사령부 | 수도지역사령부, 동부지역사령부, 서부지역사령부, 남부지역사령부, 북부지역사령부, 남서지역사령부(2010년 7월 3일 ~ 2014년) |
| 기능사령부 | 아프가니스탄 연합안보전이사령부(CSCT-A), NATO 아프가니스탄 훈련임무대(NTM-A)(2009년 11월–2014년 9월), NATO 아프가니스탄 항공훈련사령부(NATC-A)(2010년 ~ 2015년) |
| 주요 임무 부대 | CJTF 팔라딘(CJTF-Paladin) (2005년 7월 ~ 2013년 12월), TF 화이트 이글 (Polski Kontyngent Wojskowy w Afganistanie폴란드어) (2002년 3월 16일 ~ 2014년 12월 4일) |
2009년 재편 후, ISAF 사령관은 3개의 하위 부대를 지휘했다. 그 중 중간 합동 사령부(ISAF 합동 사령부)는 다국적 군단 이라크와 같은 방식으로 전술 전투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제임스 L. 테리 중장은 2012년부터 2013년까지 IJC를 지휘했으며, 독일에서 배치된 제5군단(미국)이 IJC 사령부를 제공했다. ISAF 사령관은 또한 NATO 아프가니스탄 훈련단과 특수 작전 부대를 감독했다. 뉴질랜드 특수 공군은 2009년에 배치되어 2012년 3월까지 그곳에 남아 있었다.
2008년 10월 이전까지, 국제안보지원군(ISAF)은 아프가니스탄 정부와의 정보 공유, 아프가니스탄 아편 농작물 근절 부대 보호, 그리고 국가 마약 단속 정책 조정 및 이행 지원을 통해 아프가니스탄 불법 아편 경제와의 간접적인 투쟁 역할만 수행했다. 예를 들어, 네덜란드 군인들은 공격을 받는 근절 부대를 보호하기 위해 군사력을 사용했다.
농작물 근절은 종종 대안이 없는 가장 가난한 농부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대안이 없으면 이 농부들은 더 이상 가족을 부양할 수 없게 되어 분노, 좌절 및 사회적 저항을 야기했다. 따라서 이러한 역효과를 내는 마약 정책과 관련됨으로써, 현장의 ISAF 군인들은 지역 주민들의 지지를 얻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2008년 10월, NATO는 탈레반의 반란 자금 조달을 억제하기 위해 입장을 바꿨다. 양귀비밭 자체가 아니라 마약 실험실과 마약 거래상들이 표적이 되었다.
* 수도 지역 사령부 (카불) (대략적인 병력: 5,420명)
이 지역의 지휘는 터키, 프랑스, 이탈리아 사이에서 순환되었다.
카불 국제공항 KAIA (벨기에, 헝가리, 그리스, 헝가리는 2010년 12월부터)
* 2009년 10월, 불가리아 보병 중대는 카불 국제공항(KAIA)의 외곽 경계 보안을 제공했다.
* 북부 지역 사령부 (대략 4,400명)
마자르이샤리프 캠프 마르말 본부, 발흐 주
RC-N은 독일이 주도했다.
QRF를 포함한 기동 대대
임무 부대 47 (특수 부대, :de:Task Force 47 참조)
마자르이샤리프 PRT (스웨덴과 핀란드)
파이자바드 PRT (독일)
쿤두즈 PRT (독일)
폴에 콤리 PRT (헝가리)
메이마네 PRT (노르웨이)
* 서부 지역 사령부 (대략 2,980명)
헤라트에 있는 RC(W) 본부 (이탈리아)
헤라트 전진 지원 기지 (스페인)
기동 부대, 임무 부대 45 (특수 부대 임무 부대, :it: Task Force 45 참조)
헤라트 PRT (이탈리아)
신단드 공군기지, 헤라트 주
파라 PRT (미국)
칼라에노우 PRT (스페인)
차그차란 주 재건팀 (리투아니아)
* 남부 지역 사령부 (대략 35,000명)
칸다하르 주 칸다하르 공군기지에 있는 RC(S) 본부
칸다하르 전진 지원 기지 (다국적)
합동 임무 부대 퓨리
합동 임무 부대 랜서
합동 임무 부대 4-2 (2012-13)
합동 팀 우루즈간
칸다하르 시 칸다하르 PRT (캐나다, 미국)
타린코트에 있는 우루즈간 PRT (미국, 호주)
칼라트에 있는 자불 PRT (미국, 루마니아)
남부 지역 사령부에는 님루즈 주와 다이쿤디 주도 포함되었다.
* 동부 지역 사령부 (바그람 공군기지 본부) (대략 18,800명)
RC-E는 아프가니스탄 동부 및 중부 주에 있는 13개의 주 재건팀(PRT)을 이끌었다.
백색 독수리 임무 부대 (가즈니 주 폴란드군 여단)
가즈니 주 임무 부대 49 (ISAF SOF) (폴란드)
가즈니 주, 파크티카 주 임무 부대 50 (ISAF SOF) (폴란드)
바그람 전진 지원 기지 (미국)
카피사 주 니자브 FOB에 있는 카피사 PRT, 프랑스/아프간/미국 합동 임무 부대 라파예트
로가르 주 로가르 PRT (체코 공화국)
샤라나 PRT (미국)
호스트 주 호스트 PRT (미국)
라그만 주 메터람 PRT (미국)
바미얀 주 바미얀에 있는 바미얀 주 재건팀 (2003년~2013년 4월 뉴질랜드 국방군 지휘)
팡지시르 주 팡지시르 PRT (미국)
낭가르하르 주 잘랄라바드 PRT (미국)
가즈니 주 가즈니 PRT (폴란드, 미국)
쿠나르 주 아사다바드 PRT (미국)
파르완 PRT (대한민국)
누리스탄 주 파룬에 있는 누리스탄 PRT (미국)
마이단샤르에 있는 와르닥 PRT (터키)
가르데즈 PRT (미국)
* 남서부 지역 사령부 (캠프 레더넥 본부) (대략 27,000명)
남서부 지역 사령부는 2010년 7월에 설립되었다.
헬만드 임무 부대 (헬만드 주 중부와 북동부의 영국군)
* 덴마크 전투단은 헬만드 주 중부의 그린존에서 영국군과 함께 작전을 수행했다.
레더넥 임무 부대 (헬만드 주 북부, 남부, 서부의 미국 해병대)
라시카르가에 있는 헬만드 주 재건팀 (영국, 덴마크, 에스토니아)
5. 역대 지휘관
| 번호 | 사진 | 이름 | 임기 시작 | 임기 종료 | 재임 기간 | 군종 | 비고 |
|---|---|---|---|---|---|---|---|
| 1 | 존 C. 맥콜 소장 | 2001년 12월 | 2002년 6월 | 제3 기계화 사단(영국) 사령부를 기반으로 ISAF 본부 최초 편성 | |||
| 2 | 힐미 아킨 조를루 중장 | 2002년 6월 | 2003년 2월 | ||||
| 3 | 노르베르트 판 하이스트 중장 | 2003년 2월 | 2003년 8월 | ||||
| 4 | 중장 | 2003년 8월 | 2004년 2월 | ||||
| 5 | 릭 힐리어 중장 | 2004년 2월 | 2004년 8월 | 캐나다군 제14대 합참의장 | |||
| 6 | 장-루이 피 대장 | 2004년 8월 | 2005년 2월 | ||||
| 7 | 에템 에르다으 대장 | 2005년 2월 | 2005년 8월 | 튀르키예 제3군단 전임 사령관 | |||
| 8 | 마우로 델 베키오 군단장 | 2005년 8월 | 2006년 5월 | NATO 신속 배치 군단 이탈리아 전임 사령관, 이탈리아 합동 작전 사령부 사령관 임명 | |||
| 9 | 데이비드 J. 리차즈 대장 | 2006년 5월 | 2007년 2월 | ||||
| 10 | 댄 K. 맥닐 대장 | 2007년 2월 | 2008년 6월 | 육군 작전 사령부 전임 사령관 | |||
| 11 | 데이비드 D. 맥키어넌 대장 | 2008년 6월 | 2009년 6월 | 로버트 게이츠 국방장관에 의해 해임됨. | |||
| 12 | 스탠리 A. 맥크리스털 대장 | 2009년 6월 | 2010년 6월 | 롤링 스톤지 기사에서 오바마 행정부를 비판한 발언으로 인해 사임 및 해임됨. | |||
| – | 닉 파커 중장 | 2010년 6월 | 2010년 7월 | 맥크리스털 사임부터 페트라우스 사령관 취임까지 ISAF 부사령관 역임 | |||
| 13 | 데이비드 H. 페트라우스 대장 | 2010년 7월 | 2011년 7월 | 제4대 중앙정보국(CIA) 국장으로 지명됨. | |||
| 14 | 존 R. 앨런 대장 | 2011년 7월 | 2013년 2월 | 임기 말 무렵 부적절한 의사소통 조사에 연루됨. | |||
| 15 | 조셉 F. 던퍼드 주니어 대장 | 2013년 2월 | 2014년 8월 | 제36대 미국 해병대 사령관으로 지명됨. | |||
| 16 | 존 F. 캠벨 대장 | 2014년 8월 | 2014년 12월 | ISAF 후속 사령부인 결연 지원 작전(Resolute Support Mission)의 초대 사령관이 됨. |
국제안보지원군(ISAF) 사령관은 참여 국가 장교들 사이에서 순환되었다. 2007년 2월에 첫 번째 미국인 사령관이 임명되었으며, 그 이후로는 미국인만이 ISAF 사령관을 역임했다.
6. 참가국
2009년 1월 기준으로 국제안보지원군(ISAF)에는 55,100명의 병력이 참여했으며, 여기에는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 26개국, 10개 협력국, 그리고 그 밖의 2개국이 포함되었다. 주요 파병 국가는 캐나다, 미국,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스페인, 폴란드,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아제르바이잔, 터키, 싱가포르 등이었다.
2009년 10월 당시, 국제안보지원군에는 유럽 연합(EU)을 중심으로 총 43개국, 약 71,030명이 참가하고 있었다. 2002년 1월 10일부터 ISAF 참가국들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참가를 공식화했다.
2009년 10월 기준, ISAF에는 NATO 모든 회원국(총 28개국)이 참여했다. 2009년 4월, 프랑스가 군사 부문에 완전히 복귀하면서 처음으로 군사 작전에 공식 참여했고, 같은 달 알바니아와 크로아티아가 정식 회원국이 되면서 모든 NATO 회원국이 참여하게 되었다.
| 순번 | 국가 | 병력 | 증감 (2008년 10월 대비) |
|---|---|---|---|
| 1 | 알바니아 | 250 | 110 |
| 2 | 벨기에 | 530 | 110 |
| 3 | 불가리아 | 460 | 0 |
| 4 | 캐나다 | 2,830 | 330 |
| 5 | 크로아티아 | 290 | 10 |
| 6 | 체코 | 480 | 65 |
| 7 | 덴마크 | 690 | 60 |
| 8 | 에스토니아 | 150 | 30 |
| 9 | 프랑스 | 3,095 | 365 |
| 10 | 독일 | 4,365 | 1,055 |
| 11 | 그리스 | 145 | 15 |
| 12 | 헝가리 | 360 | 120 |
| 13 | 아이슬란드 | 2 | -6 |
| 14 | 이탈리아 | 2,795 | 445 |
| 15 | 라트비아 | 175 | 105 |
| 16 | 리투아니아 | 250 | 50 |
| 17 | 룩셈부르크 | 8 | -1 |
| 18 | 노르웨이 | 480 | 25 |
| 19 | 폴란드 | 1,910 | 780 |
| 20 | 포르투갈 | 145 | 75 |
| 21 | 루마니아 | 990 | 265 |
| 22 | 슬로바키아 | 245 | 175 |
| 23 | 슬로베니아 | 130 | 60 |
| 24 | 스페인 | 1,000 | 220 |
| 25 | 터키 | 720 | -80 |
| 26 | 영국 | 9,000 | 670 |
| 27 | 미국 | 34,800 | 14,200 |
NATO 비회원국 중에서는 유럽 안보 협력 회의(EAPC) 회원국과 비EAPC 회원국이 ISAF에 참여했다.
* NATO 비회원국 (EAPC): 아르메니아, 오스트리아, 아제르바이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핀란드, 북마케도니아, 아일랜드, 스웨덴, 조지아, 우크라이나
* NATO 비회원국 (비EAPC):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싱가포르, 엘살바도르, 통가
대한민국은 2002년부터 의료 및 공병 부대를 파병했고, 2010년부터는 파르완 주에 지방재건팀(PRT)을 파견했다.
7. 대한민국-ISAF 관계
국제 안보 지원군(ISAF) 사령관은 참여 국가 장교들 사이에서 순환되었으며, 2007년 2월 첫 미국인 사령관이 임명된 이후로는 미국인만이 ISAF 사령관을 역임했다.
7.1. 한국의 ISAF 기여
NATO 회원국들과 일부 동맹국들이 국제안보지원군(ISAF)에 병력을 파병했다.
8. 비판 및 논란
국제안보지원군(ISAF)의 군사 작전 중 발생한 민간인 사상자는 아프가니스탄과 파병 국가 모두에서 주요 정치적 문제였다. 특히 민간인 사상자 증가는 하미드 카르자이 대통령 정부의 안정을 위협했다. 2009년 7월 2일, 스탠리 맥크리스털 아프가니스탄 국제안보지원군 사령관(미 육군 장군)은 연합군 공중 및 지상 전투 작전 시 아프간 민간인 사상자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라는 전술 지침을 발표했다.
ISAF 군인이 아프간 군인에게 공격받는 '내부자' 공격도 자주 발생했다. 2014년 12월 31일 전투 작전 종료 후 이러한 공격은 감소했지만, 드물게나마 계속 발생했다. 2014년 8월 5일, 카불 근처 훈련학교에서 아프간 군인으로 추정되는 총격범이 여러 국제 군인에게 발포하여 미군 장성 해롤드 J. 그린이 사망하고, 독일 준장과 미군 병사 여러 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9. 같이 보기
* 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년~2021년)
* 확고한 지원 임무
* 2007년 아프가니스탄 한국인 인질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