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노 다쿠무
1. 개요
나카노 다쿠무는 일본의 야구 선수로, 한신 타이거스 소속 내야수이다. 야마가타현 텐도시 출신으로, 고등학교와 대학 시절 야구 선수로 활약했으며, 2020년 드래프트에서 한신 타이거스에 지명되어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21년 신인왕을 수상했고, 2023년에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 대표팀으로 참가하여 우승에 기여했으며, 센트럴 리그 최다 안타 타이틀과 골든 글러브상을 수상했다. 그는 2루수와 유격수 포지션을 소화하며 뛰어난 주루 능력과 넓은 수비 범위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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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 내야수 |
|---|---|
| 팀 | 한신 타이거스 |
| 등번호 | 51 |
| 출생일 | 1996년 6월 28일 |
| 출생지 | 일본 야마가타현 덴도시 |
| 타석 | 좌투 |
| 송구 | 우투 |
| 리그 | NPB |
|---|---|
| 날짜 | 2021년 3월 26일 |
| 팀 | 한신 타이거스 |
| 리그 | NPB |
|---|---|
| 타율 | .278 |
| 안타 | 448 |
| 도루 | 73 |
| 홈런 | 9 |
| 타점 | 101 |
| 소속 팀 | 한신 타이거스 (2021년–현재) |
|---|---|
| 고등학교 | 일본 대학 야마가타 고등학교 |
| 대학교 | 도호쿠 복지 대학 |
| 실업팀 | 미쓰비시 자동차 오카자키 |
| 도루왕 | 1회 (2021년) |
|---|---|
| 올스타 | 4회 (2021년–2024년) |
| 일본 시리즈 우승 | 1회 (2023년) |
| 소속팀 | 일본 |
|---|---|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 2023년 마이애미 - 금메달 (단체) |
| 본명 | 나카노 다쿠무 (中野 拓夢일본어) |
|---|---|
| 로마자 표기 | Nakano Takumu |
| 연봉 (2025년) | 1억 4500만 엔 |
-
도호쿠 복지대학 동문 -
스즈키 아키코
스즈키 아키코는 1985년 아이치현에서 태어난 일본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이자 안무가로,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8위, 2012년 세계선수권 동메달,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 8위를 기록하고 은퇴 후 안무가로 활동 중이다. -
도호쿠 복지대학 동문 -
이시야마 다이치
이시야마 다이치는 일본 프로 야구 선수로, 2012년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주로 구원 투수로 활약하며, 2018년 센트럴·퍼시픽 교류전 우수 선수상을 수상했고, 2024년 통산 500경기 등판을 달성했다. -
연도별 타격 성적을 포함한 문서 -
도마시노 겐지
도마시노 겐지는 1988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1989년 신인왕을 수상하고 빠른 발과 수비력을 갖춘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한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현재 야구 해설가이다. -
연도별 타격 성적을 포함한 문서 -
나가오카 히데키
나가오카 히데키는 일본 프로 야구 선수로, 유격수 및 2루수로 활동하며 2022년 골든 글러브상을 수상하고 2024년 최다 안타 타이틀을 획득했다. -
일본의 야구 선수 -
도마시노 겐지
도마시노 겐지는 1988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1989년 신인왕을 수상하고 빠른 발과 수비력을 갖춘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한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현재 야구 해설가이다. -
일본의 야구 선수 -
다도코로 젠지로
다도코로 젠지로는 시즈오카 상업고등학교 시절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전 경기 완봉승으로 우승을 이끌었으며, 고쿠테쓰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투수로 활동, 은퇴 후에는 코치, 야구 연맹 임원, 유소년 야구팀 대표를 역임했다.
2. 프로 입단 전
나카노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야구를 시작하여, 중학교 시절에는 "야마가타 시니어"에서 주로 유격수로 활약했다. 니치다이 야마가타 고등학교 진학 후 1학년 때는 후보 선수였으나, 2학년 여름부터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고시엔 대회에 출전하여 팀의 4강 진출에 기여했으나, 준결승에서 다카하시 코나리가 속한 마에바시이쿠에이 고등학교에 패했다. 3학년 때는 팀의 주장을 맡았지만, 여름 현 대회 준결승에서 사카타미나미 고등학교에 패하며 고시엔 진출은 좌절되었다.
도호쿠 복지대학에서는 1학년 봄부터 경기에 출전하며, 오쓰카 코지 감독의 권유로 스위치 히터로 전향을 시도하기도 했다. 3학년과 4학년 때 베스트 나인에 선정되었고, 4학년 때는 전일본 대학 야구 선수권 대회 결승전에서 이토 마사시를 상대로 적시타를 기록하며 팀의 우승에 공헌했다.
대학 졸업 후 미쓰비시 자동차 오카자키에 입사하여 1년 차부터 주전 유격수로 활약했다. 제45회 사회인 야구 일본 선수권 대회에서 타율 .421, 4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4강 진출을 이끌었고, 아시아 윈터 베이스볼 리그에서는 타율 .371(2위)와 26안타(1위)를 기록했다., 2년 차 제91회 도시 대항 야구 대회 예선에서는 2홈런을 기록하는 등 활약하며 본선 진출에 기여했다.,
2.1. 유소년 시절
나카노 다쿠무는 야마가타현 텐도시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3학년 때 야구를 시작했다(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4학년). 중학교 시절에는 "야마가타 시니어" 팀에서 주로 유격수로 활약했다.
2.2. 고등학교 시절
니치다이 야마가타 고등학교에 입학한 후, 1학년 때는 후보 유격수로 뛰었지만, 2학년 여름부터는 한 학년 위인 오쿠무라 노부유키와의 포지션 경쟁에서 "2번·2루수"로 정착했다. 같은 해 고시엔 대회에 출전하여 야마가타현 대표팀 사상 첫 여름 4강 진출에 기여했다. 마에바시이쿠에이 고등학교와의 준결승전에서는 다카하시 코나리로부터 안타를 쳤지만, 팀은 패했다. 3학년부터는 "3번·유격수"를 맡았지만, 여름 현 대회 준결승에서 사카타미나미 고등학교에 패하며 고시엔 진출에는 실패했다.
2.3. 대학교 시절
도호쿠 복지대학에 진학하여 1학년 봄부터 경기에 출전했다. 오쓰카 코지 감독의 지도로 스위치 히터 전향을 시도하기도 했다. 3학년과 4학년 때 베스트 나인에 선정되었으며, 4학년 때는 전일본 대학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국제무도 대학을 상대로 이토 마사시에게서 적시타를 쳐내며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2.4. 사회인 야구 시절
대학 졸업 후, 나카노 다쿠무는 미쓰비시 자동차 오카자키에 입사하여 사회인 야구 리그에서 2년간 활약했다. 입사 첫 해인 2019년 제45회 사회인 야구 일본 선수권 대회에서 3번 유격수로 출전, 타율 .421, 4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4강 진출에 기여했다. 같은 해 겨울에는 아시아 윈터 베이스볼 리그에 참가하여 일본 아마추어 팀 우승에 기여했으며, 이 대회에서 최다 안타(26개)와 리그 2위 타율(.371)을 기록했다.,
2020년 제91회 도시 대항 야구 대회 예선에서는 2홈런을 기록하는 등 활약하며 팀의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본선 1회전에서 이토 마사시가 소속된 JR 동일본에 패했지만, 나카노는 꾸준한 활약을 통해 프로 구단의 주목을 받았다.
3. 프로 경력
中野 拓夢일본어는 미쓰비시 자동차 오카자키를 거쳐, 2020년 일본 프로 야구 드래프트에서 한신 타이거스에 6라운드 지명을 받아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한신과 35에 계약했으며, 연봉은 약 8으로 추정되었다. 2021년부터 한신에서 뛰며 신인왕, 도루왕, 최다 안타, 골든 글러브 상 등 각종 상을 휩쓸었다. 202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약하여 일본 대표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3.1. 한신 타이거스 시절
中野 拓夢일본어는 2020년 일본 프로 야구 드래프트에서 한신 타이거스에 6라운드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한신과 35에 계약했으며, 연봉은 약 8으로 추정되었다. 등번호 51번을 배정받았다. 이후 4년간 한신 타이거스에서 뛰면서 신인왕, 도루왕, 최다 안타, 골든 글러브 상 등 각종 상을 휩쓸었다.
나카노 다쿠무의 연도별 주요 성적은 다음과 같다.
* 굵은 글씨는 규정 타석 달성 연도
* -는 10위 미만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는 규정 타석 미달의 경우에도 -로 표기)
3.1.1. 2021년
시범 경기에서 0.286의 타율과 2개의 도루를 기록하며 12경기를 소화한 그는 정규 시즌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되었다. 3월 26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시즌 개막전(메이지 진구 야구장) 7회에 이토하라 겐토의 대타로 출전하여 프로 데뷔전을 치렀고, 9회초 프로 첫 타석에서 중견수 앞 안타를 기록했다. 4월 10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전(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는 "8번·유격수"로 프로 첫 선발 출전을 하여, 첫 타점과 첫 도루를 기록했다. 이후 팀의 대부분의 경기에 주전 유격수(라인업의 2번 또는 8번 타자)로 출전했다.
그 후에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며,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유격수 부문에서 293,009표를 얻어, 해당 부문에서 4년 연속 선출되었던 사카모토 하야토를 제치고 1위로 선정되었다. 7월 16일 올스타전 1차전에서는 교체 출전하여, 9회초 2사 만루에서 타석에 들어서 마스다 나오야를 상대로 결승 득점이 되는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냈다. 9월 21일, 주니치 드래곤스전에서 신인 유격수로서 100안타를 달성했다. 구단에서는 요시다 요시오 이래 쾌거를 이루었다. 10월 24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에서 7회 1사에서 2루 도루에 성공, 구단 신인으로서는 2001년의 아카호시 노리히로·2019년의 치카모토 코지에 이어 시즌 30도루의 쾌거를 달성했다.
30도루로 시즌을 마치고, 신인으로서 2019년의 치카모토 이후 NPB 사상 3번째 도루왕을 획득했다. 해당 시즌 도루 성공률은 .938을 기록했고(성공 30, 실패 2), 도루왕으로서는 2016년의 야마다 테츠토와 동률인 역대 최고 도루 성공률과 역대 최소 도루사를 기록했다. 오프에는 2,900만 엔 증액된 추정 연봉 37으로 계약을 갱신했으며, 팀 동료 사토, 이토 등과 함께 신인 특별상을 수상했다.
3.1.2. 2022년
中野 拓夢일본어는 전년도 시즌 후 하체 부상으로 인해 스프링캠프를 2군에서 시작했으나, 시범 경기 도중인 3월 18일에 1군에 복귀했다. 같은 날 오릭스 버팔로스전에서 결승 3루타를 쳤다. 정규 시즌에서는 개막부터 부진했던 지카모토 고지를 대신해 1번 타자로 활약했다. 5월 14일 DeNA전에서 프로 첫 1경기 2홈런, 7월 13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서 2년 연속 시즌 100안타를 기록했다. 8월 9일에는 코로나19 양성 반응으로 등록 말소되었다. 9월 28일 야쿠르트전에서는 전 경기부터 2경기 연속 선두 타자 홈런을 날렸다. 최종적으로 135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76, 6홈런, 25타점, 23도루를 기록했다. 12월 1일에는 3,300만 엔 증액된 추정 연봉 70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3.1.3. 2023년
1월 26일, 202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 대표로 선발되었다. 등번호는 7번을 배정받았다. 유격수와 2루수의 백업을 맡을 것으로 기대되었으나, 3월 10일 대한민국전에서 주전 유격수였던 겐다 소스케가 3회말 주루 플레이 중 오른손 새끼손가락 골절상을 입어, 4회초부터 교체 출전하여 대회 첫 유격수 수비를 맡았다. 6회말에는 대회 첫 안타로 3루타를 기록했다. 이후 겐다가 복귀하기 전까지 체코전(11일), 호주전(12일)에 선발 출전했다. 플로리다 주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준결승(21일)에서는 8회말 대주자로 출전하여, 야마카와 호타카의 희생 플라이 때 1점 차로 따라붙는 4점 째 홈을 밟았다.
2023년 정규 시즌에는 유격수에서 2루수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4월 18일 히로시마전 (한신 고시엔 구장)에서 1점을 뒤쫓는 9회 2사 만루 상황에 타석에 들어서 쿠리바야시 료지를 상대로 자신의 첫 끝내기 안타인 역전 끝내기 2점 적시 2루타를 쳐냈다. 이 안타는 후에 3·4월의 "한신 타이거스 DID 어워드"에 선정되었다. 9월 9일, 자신에 이어 사토 테루아키가 3년 연속 100안타를 달성하며, 프로 야구 최초로 "동일 구단 동기 입단의 2명이 1년차부터 3년 연속으로 함께 100안타"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9월 14일, 우승 매직 넘버 1이 된 자이언츠전에서, 한신이 4-3으로 앞선 마지막 회 2사 상황에 기타무라 타쿠미가 날린 타구가 2루수 플라이가 되면서, 나카노가 위닝볼을 잡아 18년 만의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9월 25일 주니치전 (반테린 돔 나고야)에서는 1회 1사에서 2루 도루에 성공하며, 프로 입단 1년차부터 3년 연속 20도루를 달성했다. 구단의 2루수로서는 1962년의 카마다 미노루, 1990년의 오카다 아키노부 이후 3번째 위업이 되는 전 경기 풀 이닝 출전을 달성했고, 164안타는 마키 슈고와 동률을 이루며 첫 최다 안타 타이틀을 획득했다. 타율 .285는 자신의 최고 기록이며, 볼넷 수도 전년보다 29개 많은 57개를 얻어냈다. 21개의 번트 역시 리그 1위와 동률이었다. 포지션 변경 첫 해임에도 9개의 실책으로 골든 글러브 상 2루수 부문에서 10년 연속 수상 중이던 키쿠치 료스케를 3표 차로 따돌리고 첫 수상을 기록했다. 11월 30일에는 한신 신 선수회장으로도 취임했다. 12월 10일의 계약 갱신에서는 8,000만 엔 증액된 추정 연봉 150으로 계약을 맺었다.
* 굵은 글씨는 규정 타석 달성 연도
* -는 10위 미만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는 규정 타석 미달의 경우에도 -로 표기)
3.1.4. 2024년
中野 拓夢일본어는 2024년 오픈전에서 34타석 연속 무안타로 부진하기도 했지만, 마지막 2경기에서 멀티 안타를 기록하며 상승세로 시즌을 맞이했다. 4월 14일에는 3년 만에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하여 결승타를 포함한 멀티 안타를 기록했다.
5월 3일, 도고 쇼세이를 상대로 시즌 124번째 타석에서 1호 솔로 홈런이자 프로 통산 10호 홈런을 쳤다. 5월 7일에는 작년 골든 글러브 상을 수상한 2루수로 컨버전한 후 처음으로 1경기 2실책을 범했고, 두 실책 모두 실점으로 이어졌다. 5월 12일, 어머니의 날에는 3회초 2사 1, 2루에서 결승타가 되는 우익선상 선제 적시 2루타를 쳤다. 5월 29일에는 개인 최다 타이 기록인 1경기 4볼넷을 얻어냈다.
6월 5일, 라쿠텐과의 2차전에서 3회에 우전 안타로 통산 500안타를 달성했다. 6월 8일에는 2013년 여름 고시엔 준결승에서 맞붙었던 세이부 선발 다카하시 고나와 11년 만에 대결하여 선제 적시 2루타를 날렸다.
7월 8일, '마이 네비 올스타전 2024'에 감독 추천으로 선출되어 1년차부터 4년 연속, 4번째로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되었다. 7월 17일에는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면서 2022년 9월 11일 주니치전부터 이어오던 연속 풀 이닝 출전 기록이 241경기에서 멈췄다. 7월 23일,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서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자이언츠 오카모토 가즈마의 요청으로 타격 투수를 맡았다.
7월 31일, 'KOSHIEN CLASSIC SERIES'라는 타이틀로 열린 자이언츠와의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5회 종료 시점에 친분이 있어 등장곡으로도 사용하고 있는 3인조 그룹 베리그드맨의 스페셜 라이브 직후 적시 2루타를 쳤다. 8월 21일에는 2회에 중전 적시타를 날려 시즌 100안타를 달성했다. 신인부터 4년 이상 연속 100안타는 구단 역사상 지카모토 고지에 이어 4번째 기록이다.
3.2. 국가대표 경력
202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겐다 소스케의 부상으로 대한민국전에서 유격수로 교체 출전하여 대회 첫 안타(3루타)를 기록했다. 일본 대표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 연도 | 대표 | 시합 | 타석 | 타수 | 득점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루타 | 타점 | 도루 | 도루자 | 희생타 | 희생플 | 4구 | 고의4구 | 사구 | 삼진 | 병살타 | 타율 | 출루율 | 장타율 | OPS |
|---|---|---|---|---|---|---|---|---|---|---|---|---|---|---|---|---|---|---|---|---|---|---|---|---|
| 2023 | 일본 | 5 | 14 | 10 | 6 | 3 | 0 | 1 | 0 | 5 | 0 | 2 | 0 | 0 | 0 | 4 | 0 | 0 | 1 | 0 | .300 | .500 | .500 | 1.000 |
* 굵게는 대회 최고
4. 플레이 스타일
나카노 다쿠무는 뛰어난 주루 능력과 넓은 수비 범위를 자랑하는 내야수이다. 정교한 타격과 빠른 발을 이용한 세이프티 번트 능력도 갖추고 있다. 아마추어 시절에는 적극적으로 도루를 시도하는 선수는 아니었으나, 프로 입단 후 쓰쓰이 소 코치의 지도로 도루 능력이 향상되었다. 신장 171cm의 내야수로, 2루수와 유격수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그의 우완은 100m의 송구 거리를 자랑하며, 50m 달리기는 5.9초를 기록했다.
수비 범위가 넓어 평균적인 내야수보다 많은 타구를 아웃시킬 수 있다. 2021년에는 실책 수는 많았지만, 유격수로서 리그 1위의 보살 수, 자살 수를 기록했으며, DELTA사 산출의 수비 범위 지표 RngR도 리그 1위를 기록했다. 2023년, 오카다 아키노부 감독 취임에 따라 2루수로 포지션이 변경되었고, 공식전뿐만 아니라 클라이맥스 시리즈, 일본 시리즈를 포함하여 전 경기에 풀 이닝 출장했다. 그리고 시즌 종료 후 근소한 차이로 기쿠치 료스케를 제치고 2루수 부문에서 골든 글러브상을 수상했다.
5. 수상 및 타이틀 경력
나카노 다쿠무는 2021년에 센트럴 리그 도루왕을 차지했고, 2023년에는 최다 안타 타이틀을 획득했다. 2022년에는 베스트 나인(유격수 부문), 2023년에는 골든 글러브상(2루수 부문)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센트럴 리그 연맹 특별 수상(2021년 신인 특별상), 스피드업상(2022년, 2023년)을 받았다.
5.1. 타이틀
* 굵은 글씨는 규정 타석 달성 연도
* -는 10위 미만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는 규정 타석 미달의 경우에도 -로 표기)
* 도루왕: 1회 (2021년)
* 최다 안타: 1회 (2023년)
5.2. 수상
* 베스트 나인 : 1회 (2022년) ※유격수 부문
* 골든 글러브상 : 1회 (2023년) ※2루수 부문
* 센트럴 리그 연맹 특별 수상 : 1회 (2021년) ※신인 특별상
* 스피드업상 : 2회 (2022년, 2023년) ※타자 부문
* 한신 타이거스 DID 어워드 : 1회 (2023년 3·4월)
* 도호쿠 복지 대학 특별 공로상 (2023년)
* 야마가타현 스포츠 영광상 (2023년)
* 오카자키시 시민 영예상 (2023년)
* 텐도시 시민 영예상 (2023년)
6. 개인 기록
나카노 다쿠무는 야마가타현 출신으로, 어릴 적부터 아버지의 영향으로 한신 타이거스 팬이었다. 토리타니 타카시를 목표로 하는 선수로 꼽았다.
2021년 8월, 한신 응원단은 나카노의 응원가를 발표했다. 고시엔에서 열린 8월 31일 경기에 처음 공개되었으며, 나카노는 "응원가를 만들어주셔서 기쁘고, 기대에 부응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3년 1월, TBS 『조브튠』에 출연, 구레바야시 코타로와 1분간 캐치볼 기네스 세계 기록 경신에 도전했다. 기록 경신에는 실패했지만, 기존 기록과 같은 55회를 기록해 세계 기록으로 인정받았다.
2023년, 키나미 세이야와 함께 "나카키나" 콤비로 불린다.
2024년 1월, 일반 여성과 결혼을 발표했다.
6.1. 첫 기록
* 첫 출장: 2021년 3월 26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1차전(메이지 진구 야구장), 7회말에 이토하라 겐토를 대신해 2루수로 출장
* 첫 타석·첫 안타: 같은 경기, 9회초에 곤도 히로키에게서 중전 안타
* 첫 선발 출장: 2021년 4월 10일, 대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2차전(요코하마 스타디움), 8번·유격수로 선발 출장
* 첫 타점: 같은 경기, 9회초에 이케야 소타에게서 2루 땅볼, 야수 선택으로 획득
* 첫 도루: 같은 경기, 9회초에 2루 안착(투수: 이케야 소타, 포수: 도바시라 야스타카)
* 첫 홈런: 2021년 5월 4일, 대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7차전(메이지 진구 야구장), 8회초에 사카모토 고시로에게서 우월 2점 홈런
6.2. 기타 기록
야마가타현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한신 타이거스의 팬이었다. 목표로 하는 선수로는 토리타니 타카시를 꼽았다.
2021년 8월 말, 한신 응원단은 나카노의 타석에서 연주될 응원가 완성을 발표했다. 홈 구장인 고시엔에서 열린 같은 해 8월 31일 경기에 선보였다. 나카노는 "'꿈을 열어라'라는 이름도 넣어주셔서, 제 안에서 정말 큰 힘이 되는 가사라고 생각했습니다. 1년 차부터 히팅 마치를 만들어주신 것은 정말 기쁘고,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강한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2023년 1월 14일, TBS의 『조브튠』에 출연하여 프로그램 내 기획으로 1분간의 캐치볼 기네스 세계 기록 경신에 구레바야시 코타로(오릭스)와 함께 도전했다. 미국의 아마추어 페어가 기록한 55회와 타이 기록을 세워, 기록 경신은 실패했지만 세계 기록으로 인정받았다.
2023년, 2루와 유격수로 자주 콤비를 이룬 키나미 세이야와는 "나카키나"라고 불리기도 한다.
2024년 1월 20일, 일반 여성과 결혼했음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