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1. 개요
도미노피자는 1960년 미국 미시간주에서 톰 모너건이 시작한 피자 브랜드이다. 1967년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하여, 1983년 캐나다에 첫 해외 매장을 열었고, 이후 전 세계적으로 확장했다. 대한민국에는 1990년 첫 매장을 열었으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프로모션을 진행해왔다. 그러나 가격 및 마케팅 방식, 위생 문제 등과 관련된 논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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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이름 | 도미노 피자, Inc. |
|---|---|
| 이전 이름 | DomiNick's Pizza (1960–1965) 도미노 피자 (1965–2012) |
| 유형 | 공개 |
| 거래 코드 | S&P 500 구성 요소 |
| ISIN | US25754A2015 |
| 설립일 | 1960년 12월 9일 |
| 설립 장소 | 미시간주 입실랜티 |
| 설립자 | 짐 모나한 톰 모나한 도미닉 드바티 |
| 산업 분야 | 식품 서비스 프랜차이징 |
| 본사 위치 | 도미노스 팜스 오피스 파크 |
| 본사 도시 | 미시간주 앤아버 타운십 |
| 본사 국가 | 미국 |
| 매장 수 | 20,591개 (2024년 1월 2일 기준) |
| 서비스 지역 | 전 세계 |
| 주요 인물 | 데이브 브랜든 (회장) 러셀 와이너 (최고 경영자) |
| 제품 | 치킨 윙 디저트 파스타 피자 잠수함 샌드위치 |
| 서비스 | 음식 배달 |
| 매출액 | 44억 7,900만 달러 (2023년) |
| 영업 이익 | 8억 1,950만 달러 (2023년) |
| 순이익 | 5억 1,910만 달러 (2023년) |
| 자산 | 16억 7,400만 달러 (2023년) |
| 자본 | -40억 7,000만 달러 (2023년) |
| 직원 수 | 약 9,250명 (2024년) |
| 웹사이트 | 도미노 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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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주의 음식점 -
리틀 시저스
1959년 미국 미시간주에서 설립된 리틀 시저스는 "피자! 피자!"라는 캐치프레이즈와 5달러짜리 "핫앤레디 피자"로 인기를 얻어 테이크 아웃 중심으로 사업 모델을 전환한 피자 체인점이며, 2022년 기준 전 세계 5,4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NFL의 공식 피자 스폰서로도 활동한다. -
미시간주의 음식점 -
빅보이 레스토랑
빅보이 레스토랑은 빨간색과 흰색 체크무늬 멜빵바지를 입은 소년 마스코트로 유명한 미국의 레스토랑 체인으로, 1936년 밥 와이안이 "밥스 팬트리"로 시작하여 빅보이 샌드위치를 개발하고 프랜차이즈 사업을 확장해 미국 외 태국, 일본 등에서도 운영된다. -
미국의 피자 체인 -
피자헛
피자헛은 1958년 미국에서 시작된 다국적 피자 체인 레스토랑으로, 프랜차이즈 확장, 펩시코 인수 및 얌! 브랜즈 분사, 다양한 형태의 매장 및 메뉴 운영, 그리고 온라인 주문 시스템 도입과 독특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성장해왔으나 최근 경쟁 심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
미국의 피자 체인 -
파파존스
파파존스는 1984년 존 슈나터가 설립한 미국의 피자 프랜차이즈로, 아버지의 술집에서 시작하여 디핑 소스 개발과 시장 확대로 성장했으며, 비트코인 결제, 창업주 논란, 경영권 변동 등을 겪고 있다. -
다국적 식품 기업 -
피자헛
피자헛은 1958년 미국에서 시작된 다국적 피자 체인 레스토랑으로, 프랜차이즈 확장, 펩시코 인수 및 얌! 브랜즈 분사, 다양한 형태의 매장 및 메뉴 운영, 그리고 온라인 주문 시스템 도입과 독특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성장해왔으나 최근 경쟁 심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
다국적 식품 기업 -
맥도날드
맥도날드는 1940년 미국에서 시작된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체인으로, 햄버거와 감자튀김 등의 메뉴와 마케팅으로 유명하지만, 사회적 논란에도 직면해 있다.
2. 역사
1960년, 톰 모너건은 미국 미시간주 입실랜티에서 도미닉스 피자(Dominick's Pizza)를 인수하여 피자 사업을 시작했다. 그는 한 대의 폭스바겐 비틀만을 이용해 배달을 시작했고, 이는 도미노피자의 시작이었다. 1년도 채 되지 않아 가게 경영을 형제에게 맡기고 물러났지만, 자동차가 없는 대학생들에게 배달하는 아이디어를 떠올려 현재와 같은 이름으로 다시 시작하여 성공을 거두었다. 1965년, 톰 모너건은 피자집 두 곳을 더 인수하여 같은 카운티에 총 세 곳의 매장을 운영하게 되었고, 직원 짐 케네디의 제안을 받아들여 회사 이름을 도미노 피자(Domino's Pizza, Inc.)로 변경했다.
회사 로고는 원래 세 개의 점으로 구성되었는데, 이는 1965년 당시 세 개의 매장을 나타내는 것이었다. 톰 모너건은 새로운 매장이 추가될 때마다 점을 하나씩 추가할 계획이었지만, 도미노 피자가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이 아이디어는 곧 사라졌다. 1967년에 처음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였고, 1983년에는 캐나다 위니펙에 해외 1호 점포를 개설하였다.
대한민국에는 1990년에 첫 점포인 송파구 오금점이 문을 열었다. 이후 1999년 100호점, 2003년 200호점, 2008년 300호점을 돌파하여 2017년 현재 전국 438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일본에는 1964년에 최초로 진출하였다.
"수제의 맛을 식탁으로 전달", "30분을 초과하면 무료"라는 시스템은 미국에서 많은 지지를 얻었으며,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세인트루이스에서 발생한 배달원의 신호 위반으로 인한 사망 사고로 인해 현재는 이 정책이 폐지되었다. 미국의 도미노 피자는 지역 프랜차이즈 전개와 대량의 TV 광고 지원을 통해 단숨에 지역 1등 매장이 되는 전략을 세웠고,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채택하여 급성장했다.
1975년, 도미노 피자는 도미노 슈거(Domino Sugar) 제조업체인 암스타 코퍼레이션(Amstar Corporation)으로부터 상표권 침해 및 불공정 경쟁을 이유로 소송을 당했으나, 1980년 5월 2일, 뉴올리언스(New Orleans)의 제5순회 항소법원(United States Court of Appeals for the Fifth Circuit)은 도미노 피자에 유리한 판결을 내렸다. 1998년, 38년간의 소유 끝에 도미노 피자의 창립자 톰 모나한은 은퇴를 발표하고, 베인 캐피털(Bain Capital, Inc.)에 회사 지분 93%를 약 10억 달러에 매각했다.
2.1. 창업과 성장
1960년, 톰 모너건은 미국 미시간주 입실랜티에서 도미닉스 피자(Dominick's Pizza)를 인수하여 피자 사업을 시작했다. 그는 한 대의 폭스바겐 비틀만을 이용해 배달을 시작했고, 이는 도미노피자의 시작이었다. 1년도 채 되지 않아 가게 경영을 형제에게 맡기고 물러났지만, 자동차가 없는 대학생들에게 배달하는 아이디어를 떠올려 현재와 같은 이름으로 다시 시작하여 성공을 거두었다. 1965년, 톰 모너건은 피자집 두 곳을 더 인수하여 같은 카운티에 총 세 곳의 매장을 운영하게 되었고, 직원 짐 케네디의 제안을 받아들여 회사 이름을 도미노 피자(Domino's Pizza, Inc.)로 변경했다.
회사 로고는 원래 세 개의 점으로 구성되었는데, 이는 1965년 당시 세 개의 매장을 나타내는 것이었다. 톰 모너건은 새로운 매장이 추가될 때마다 점을 하나씩 추가할 계획이었지만, 도미노 피자가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이 아이디어는 곧 사라졌다. 1967년에 처음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였고, 1983년에는 캐나다 위니펙에 해외 1호 점포를 개설하였다.
대한민국에는 1990년에 첫 점포인 송파구 오금점이 문을 열었다. 이후 1999년 100호점, 2003년 200호점, 2008년 300호점을 돌파하여 2017년 현재 전국 438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일본에는 1964년에 최초로 진출하였다.
"수제의 맛을 식탁으로 전달", "30분을 초과하면 무료"라는 시스템은 미국에서 많은 지지를 얻었으며,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세인트루이스에서 발생한 배달원의 신호 위반으로 인한 사망 사고로 인해 현재는 이 정책이 폐지되었다. 미국의 도미노 피자는 지역 프랜차이즈 전개와 대량의 TV 광고 지원을 통해 단숨에 지역 1등 매장이 되는 전략을 세웠고,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채택하여 급성장했다.
1975년, 도미노 피자는 도미노 슈거(Domino Sugar) 제조업체인 암스타 코퍼레이션(Amstar Corporation)으로부터 상표권 침해 및 불공정 경쟁을 이유로 소송을 당했으나, 1980년 5월 2일, 뉴올리언스(New Orleans)의 제5순회 항소법원(United States Court of Appeals for the Fifth Circuit)은 도미노 피자에 유리한 판결을 내렸다. 1998년, 38년간의 소유 끝에 도미노 피자의 창립자 톰 모나한은 은퇴를 발표하고, 베인 캐피털(Bain Capital, Inc.)에 회사 지분 93%를 약 10억 달러에 매각했다.
2.2. 글로벌 확장
1960년, 톰 모너건이 미국 미시간주 입실랜티에서 한 대의 폭스바겐 비틀만을 이용해 배달을 시작한 도미닉스 피자(Dominick's Pizza)를 차린 것부터 시작되었다. 이후 톰 모너건이 3개의 점포를 운영하던 중 1965년 현재의 사명인 "도미노피자"로 개명하고, 1967년에 처음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였다. 1983년에는 캐나다 위니펙에 해외 1호 점포를 개설하였다.
1983년 5월 12일, 도미노 피자는 캐나다 매니토바주 위니페그에 첫 해외 매장을 열었다. 같은 해, 도미노 피자는 1000번째 매장을 열었는데, 이는 워싱턴주 밴쿠버에 있는 첫 번째 매장이었다. 1985년에는 영국 루턴에 첫 매장을 열었고, 같은 해 일본 도쿄에도 첫 매장을 열었다. 1993년에는 기업가 루이스 데 헤수스 로드리게스의 지휘 아래 도미니카 공화국에 진출한 두 번째 미국 프랜차이즈이자 아이티에 진출한 최초의 미국 프랜차이즈가 되었다. 1995년까지 도미노 피자는 1,000개의 해외 매장으로 확장했다. 1997년에는 1,500번째 해외 매장을 열었고, 5개 대륙에서 하루에 7개의 매장을 열었다.
대한민국에는 1990년에 첫 점포인 송파구 오금점이 문을 연 후, 1999년 100호점을 돌파했고 2003년에는 200호점, 2008년에는 300호점을 돌파하여 2017년 현재 전국 438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1964년 최초로 일본에 진출하여, 그 해 3월 창립한 것이 시초이다. 일본에서는 주식회사 도미노피자 재팬이 전개하고 있다. 1985년 9월 30일에 도쿄・에비스에서 1호점을 오픈했다. 2021년 12월 8일 시마네현 출점으로 대형 배달 피자 체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전 47개 도도부현에 출점하게 되었다. 점포 수는 2013년부터 가속적으로 증가하여 2023년 10월에 1000개 점포를 달성했다.
1995년, 도미노 피자는 피자 베스트 퍼스트 푸드 그룹을 통해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이 그룹은 동남아시아 11개국에서 도미노 피자 운영권을 보유하고 있었다. 2016년 2월, 도미노 피자는 인도에 1,000번째 매장을 열었다. 미국을 제외하고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도미노 피자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2014년까지 회사는 6,000개의 해외 매장으로 성장했고 피자의 발상지인 이탈리아로의 확장을 계획했으며, 2015년 10월 5일 밀라노에 첫 이탈리아 매장을 열었다. 2015년, 도미노피자는 이탈리아 업체와 손잡고 피자의 발상지인 이탈리아에 역진출했다. 그러나 현지 레스토랑과의 치열한 경쟁과 부채 의무 불이행으로 인해 2022년 이탈리아 시장에서 철수했다.
2004년, 44년간 비상장 회사로 운영되던 도미노피자는 "DPZ"라는 티커 심볼로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다.
2.3. 한국 진출
도미노피자는 1960년 톰 모너건이 미국 미시간주 입실랜티에서 폭스바겐 비틀 한 대로 배달을 시작한 도미닉스 피자(Dominick's Pizza)에서 시작되었다. 1965년 현재의 사명인 "도미노피자"로 개명하고 1967년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 1983년 캐나다 위니펙에 해외 1호 점포를 개설하였다.
대한민국에는 1990년 송파구 오금동에 첫 점포를 열었다. 이후 1999년 100호점, 2003년 200호점, 2008년 300호점을 돌파했으며, 2017년에는 전국 438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일본에는 1985년 9월 30일 도쿄 에비스에 1호점을 열면서 진출했다. 당시 일본 도로 사정에 맞춰 개조한 삼륜 오토바이(혼다의 자이로X)를 이용한 배달 시스템을 도입했다. 2021년 12월 8일 시마네현에 출점하며 일본 47개 도도부현에 모두 진출한 최초의 대형 배달 피자 체인이 되었다. 2023년 10월에는 일본 내 1000개 점포를 달성했다.
3. 한국 시장 특징
도미노피자는 한국 시장에서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과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일본에서는 2007년부터 2008년까지 극단 혼토리가, 2008년부터 2010년까지는 포켓몬스터 다이아몬드&펄이 도미노피자의 이미지 캐릭터로 기용되었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는 원피스(ONE PIECE)와 트리코가, 2012년 이후에는 푸른 강철의 연금술사(青の祓魔師)가 제휴 캐릭터로 활동했다. 미국의 오리지널 캐릭터인 노이드(Avoid the Noid)는 1986년부터 1989년까지 미국의 TV CM 및 광고에 등장했으며, 2021년에는 크래시 밴디쿠트 4: 어 잇츠 어바웃 타임과의 협업으로 일본에서도 기용되었다.
지모드(ジー・モード)에서 제작한 게임 앱을 통해 2005년 2월 28일부터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할인 쿠폰을 발급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2008년 4월 16일부터 5월 17일까지는 Habbo 일본판과의 협업으로 구루나비(ぐるなび) 배달 피자 주문 고객에게 Habbo 오리지널 배지 등을 증정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2010년 11월에는 일본 진출 25주년 기념으로 "시급 250만 엔" 아르바이트 모집 캠페인을 진행했다. 10,895명의 응모자 중 미야자키현의 주부가 선발되어 조후 비행장(調布飛行場)에서 이즈오시마(伊豆大島)까지 피자를 배달하는 업무를 수행했다. 2011년 1월 14일부터 2월 6일까지는 "The 25th Anniversary 훈남 도미노 25 콘테스트"가 개최되었으나, 투표 시스템 결함으로 중지되었다.
2013년 7월 17일부터 2014년 3월 9일까지는 VOCALOID의 하츠네 미쿠(初音ミク)와 협업한 iOS 앱 "Domino's App feat. 하츠네 미쿠"를 제공했다.
2019년 6월 10일부터 6월 23일까지는 1kg의 모차렐라 치즈를 사용한 "뉴요커 1kg 울트라 치즈"를 발매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 2020년 4월부터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 사회 지원을 위해 무료 피자 제공 활동을 전국 매장에서 실시했다.
4. 논란 및 사건 사고
## 가격 및 마케팅 논란
도미노피자는 홈페이지 주문 시 기본 30% 할인을 제공하고, 수시로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러나 이는 정가를 과도하게 책정한 후 할인하는 기만적인 마케팅이라는 비판이 있다.
1986년 도미노피자는 윌 빈턴 스튜디오가 제작한 노이드라는 캐릭터를 활용한 광고를 선보였다. 이 캐릭터는 "노이드를 피하세요(Avoid the Noid)"라는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인기를 얻었지만, 1989년 케네스 라마르 노이드라는 남성이 이 마스코트가 자신을 모방했다고 주장하며 인질극을 벌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편집성 정신분열증으로 심신미약 무죄 판결을 받았으나 1995년 자살했다. 도미노피자는 노이드 광고 중단이 인질극 때문은 아니라고 밝혔다.
1973년부터 도미노피자는 30분 배달 보장제를 시행했으나, 배달원들의 과속 및 사고 문제로 1993년 중단되었다. 2007년에는 30분 배달을 직접 약속하지 않는 "You Got 30 Minutes" 슬로건을 도입했다.
2009년에는 웹사이트 오류로 인해 약 1만 1천 개의 무료 피자가 제공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도미노피자는 1990 인디애나폴리스 500에서 우승한 더그 시어슨 레이싱팀을 후원했고, 2003년에는 NASCAR와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2007년에는 마이클 월트립 레이싱을 후원했다.
2018년에는 피자 배달 중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도로 포트홀을 보수하는 "피자를 위한 포장(Paving for Pizza)"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001년 세계 무역 센터와 펜타곤에 대한 911 테러 이후, 도미노피자는 구호대원들에게 12,000개가 넘는 피자를 제공하고, 미국 적십자사에 35만 달러를 기부했다. 2004년부터는 세인트주드 아동연구병원과 파트너십을 맺고 기부 캠페인에 참여했다.
2007년 "Veterans Delivering the Dream" 프랜차이즈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2008년에는 주문 추적 시스템인 피자 트래커(Pizza Tracker)를 도입했다.
2009년 브랜드 조사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도미노피자는 피자 품질 개선을 위한 자기 비판적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2011년에는 타임스퀘어에 고객 의견을 실시간으로 표시하는 광고판을 설치했다.
2015년에는 80판의 피자를 운반할 수 있는 피자카(Domino's DXP)를 공개했다. 2016년에는 스타십 테크놀로지스(Starship Technologies)와 협력하여 자율 주행 로봇 배달을, 무인 항공기를 이용한 피자 배달을 도입했다.
2017년에는 웨딩 레지스트리와 베이비 레지스트리를 시작했다.
2019년에는 누로(Nuro)와 파트너십을 맺고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자율 주행 차량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2021년에는 무료 상품을 제공하는 "서프라이즈 프리(surprise frees)"를 시작했고, 2022년에는 인플레이션에 대응하여 판촉 행사를 축소하고, "인플레이션 구제 특가(Inflation Relief Deal)"를 시작했다.
2022년 11월, 도미노피자는 미국 배달 차량에 쉐보레 볼트 800대를 추가했다.
2023년, 도미노피자 재팬은 전단에 서비스 요금을 작게 기재하여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부당경품 및 부당표시 방지법 위반으로 시정명령을 받았다.
## 위생 문제 및 부적절 행위
2024년 2월 12일, 니가타현 니가타시에 있는 니가타점에서 아르바이트 직원이 발효 전 도우에 콧구멍을 판 손가락을 넣는 흉내를 내는 영상을 촬영하여 X(구 트위터)에 게시했고, 이 영상이 X를 포함한 SNS에 확산되었다.
이에 대해 도미노피자재팬은 같은 날 "고객 여러분께 불쾌감과 불편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라고 사과하며, 문제의 게시물을 올린 것으로 알려진 아르바이트 직원 2명을 즉시 해고하고, 니가타점에 있던 해당 도우를 포함한 모든 도우를 폐기 처분하며, 외부 업체의 철저한 청소 및 소독과 해당 매장 전 직원의 재교육이 완료될 때까지 영업 정지 처분을 내린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번 가해자가 된 전 직원에 대해서도 취업 규칙에 따라 엄중한 처벌과 법적 조치를 검토한다고 밝혔다.
4.1. 가격 및 마케팅 논란
도미노피자는 홈페이지 주문 시 기본 30% 할인을 제공하고, 수시로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러나 이는 정가를 과도하게 책정한 후 할인하는 기만적인 마케팅이라는 비판이 있다.
1986년 도미노피자는 윌 빈턴 스튜디오가 제작한 노이드라는 캐릭터를 활용한 광고를 선보였다. 이 캐릭터는 "노이드를 피하세요(Avoid the Noid)"라는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인기를 얻었지만, 1989년 케네스 라마르 노이드라는 남성이 이 마스코트가 자신을 모방했다고 주장하며 인질극을 벌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편집성 정신분열증으로 심신미약 무죄 판결을 받았으나 1995년 자살했다. 도미노피자는 노이드 광고 중단이 인질극 때문은 아니라고 밝혔다.
1973년부터 도미노피자는 30분 배달 보장제를 시행했으나, 배달원들의 과속 및 사고 문제로 1993년 중단되었다. 2007년에는 30분 배달을 직접 약속하지 않는 "You Got 30 Minutes" 슬로건을 도입했다.
2009년에는 웹사이트 오류로 인해 약 1만 1천 개의 무료 피자가 제공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도미노피자는 1990 인디애나폴리스 500에서 우승한 더그 시어슨 레이싱팀을 후원했고, 2003년에는 NASCAR와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2007년에는 마이클 월트립 레이싱을 후원했다.
2018년에는 피자 배달 중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도로 포트홀을 보수하는 "피자를 위한 포장(Paving for Pizza)"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001년 세계 무역 센터와 펜타곤에 대한 911 테러 이후, 도미노피자는 구호대원들에게 12,000개가 넘는 피자를 제공하고, 미국 적십자사에 35만 달러를 기부했다. 2004년부터는 세인트주드 아동연구병원과 파트너십을 맺고 기부 캠페인에 참여했다.
2007년 "Veterans Delivering the Dream" 프랜차이즈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2008년에는 주문 추적 시스템인 피자 트래커(Pizza Tracker)를 도입했다.
2009년 브랜드 조사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도미노피자는 피자 품질 개선을 위한 자기 비판적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2011년에는 타임스퀘어에 고객 의견을 실시간으로 표시하는 광고판을 설치했다.
2015년에는 80판의 피자를 운반할 수 있는 피자카(Domino's DXP)를 공개했다. 2016년에는 스타십 테크놀로지스(Starship Technologies)와 협력하여 자율 주행 로봇 배달을, 무인 항공기를 이용한 피자 배달을 도입했다.
2017년에는 웨딩 레지스트리와 베이비 레지스트리를 시작했다.
2019년에는 누로(Nuro)와 파트너십을 맺고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자율 주행 차량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2021년에는 무료 상품을 제공하는 "서프라이즈 프리(surprise frees)"를 시작했고, 2022년에는 인플레이션에 대응하여 판촉 행사를 축소하고, "인플레이션 구제 특가(Inflation Relief Deal)"를 시작했다.
2022년 11월, 도미노피자는 미국 배달 차량에 쉐보레 볼트 800대를 추가했다.
2023년, 도미노피자 재팬은 전단에 서비스 요금을 작게 기재하여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부당경품 및 부당표시 방지법 위반으로 시정명령을 받았다.
4.2. 위생 문제 및 부적절 행위
2024년 2월 12일, 니가타현 니가타시에 있는 니가타점에서 아르바이트 직원이 발효 전 도우에 콧구멍을 판 손가락을 넣는 흉내를 내는 영상을 촬영하여 X(구 트위터)에 게시했고, 이 영상이 X를 포함한 SNS에 확산되었다.
이에 대해 도미노피자재팬은 같은 날 "고객 여러분께 불쾌감과 불편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라고 사과하며, 문제의 게시물을 올린 것으로 알려진 아르바이트 직원 2명을 즉시 해고하고, 니가타점에 있던 해당 도우를 포함한 모든 도우를 폐기 처분하며, 외부 업체의 철저한 청소 및 소독과 해당 매장 전 직원의 재교육이 완료될 때까지 영업 정지 처분을 내린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번 가해자가 된 전 직원에 대해서도 취업 규칙에 따라 엄중한 처벌과 법적 조치를 검토한다고 밝혔다.
4.3. 기타 사건
5. 사회 공헌 활동
도미노피자는 2010년 10월 기부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소비자가 피자 한 판을 1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면, 소비자에게는 반 판만 배달되고 나머지 반 판은 기부되는 방식이었다. 회사 측에서 나머지 반 판을 부담하여 기부 수혜자는 온전한 한 판을 받게 된다.
얼핏 보면 소비자와 회사가 절반씩 부담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소비자는 모바일 앱이나 통신사, 카드사 등을 통해 15% 이상의 할인을 받을 수 있어 15% 할인은 큰 의미가 없었다. 또한 소비자는 피자 반 판의 가격을 온전히 부담하지만, 회사는 피자 반 판의 제조 원가(정가의 50% 정도)만 부담하고, 이 또한 고객에게 판매하여 얻은 수익으로 상쇄되므로 회사 측 부담은 거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