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루이취안
1. 개요
리루이취안은 홍콩 출신의 철학자로, 타이완 응용윤리학 연구 분야에서 활동했다. 그는 홍콩 중문 대학에서 머우쭝싼, 탕쥔이 등에게 사사했으며, 타이완 국립중앙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응용윤리학, 생명윤리학, 현대신유학, 칸트 철학 등을 연구하며, 유가적 관점에서 현대 사회 문제를 다루는 글을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게재한다. 주요 저서로는 《당대신유학의 철학적 개척》, 《유가생명윤리학》 등이 있다.
| 이름 | 리루이취안 |
|---|---|
| 원래 이름 | 李瑞全 |
| 직책 | 캐나다 주재 자유중화민국 타이완 대사관 특임촉탁위원 |
| 임기 | 2016년 9월 26일 ~ 2017년 2월 15일 |
| 대통령 | 차이잉원 중화민국 타이완 총통 |
| 총리 |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
| 부통령 | 천젠런 중화민국 타이완 부총통 |
| 거주지 | 중화민국 타이완 타이베이 |
| 수상 | 린취안 중화민국 타이완 행정원장 |
| 부수상 | 린시야오 중화민국 타이완 행정원 차장 |
| 출생일 | 1951년 3월 21일 |
| 출생지 | 영국령 홍콩 |
| 정당 | 무소속 |
| 경력 | 중화민국 타이완 둥하이 大 교수 중화민국 타이완 국립 중앙大 명예교수 |
|---|---|
| 학력 | 미국 서던 일리노이 주립 대학교 대학원 |
-
서던일리노이 대학교 동문 -
존 R. 하지
존 R. 하지는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미국의 군인으로, 1945년 인천에 상륙하여 일본 총독부의 항복을 받고 주한 미군 사령관과 미군정청 사령관을 겸임하며 대한민국 정부 수립 전까지 남한을 통치했으며, 1952년 대장으로 진급하여 1963년 사망했다. -
서던일리노이 대학교 동문 -
크리스 매케이
크리스 매케이는 《레고 무비》 공동 감독으로 알려진 미국의 영화 및 텔레비전 감독, 프로듀서, 작가, 편집자이다. -
오타와 대학교 교수 -
귀스타브 랑크토
귀스타브 랑크토의 캐나다 훈장 메달은 이베이에 경매로 올라와 언론의 관심을 받았으나 규정 위반으로 삭제되었고, 이후 이메일을 통해 경매가 계속 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
오타와 대학교 교수 -
피에르 레비
피에르 레비는 디지털 기술이 문화, 인식,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사회학자로, 집단지성 개념을 제시하고 사이버 공간에서의 지식 공유와 협업을 강조했으며 정보 경제 메타언어 개발에도 기여했다. -
홍콩의 철학자 -
린위탕
린위탕은 중국 문화와 철학을 서구에 소개하고 유머와 풍자가 담긴 수필로 인기를 얻은 작가이자 사상가, 언어학자로, 영어 저서와 중국어 타자기 개발을 통해 동서양 문화 교류에 기여했으며 노벨 문학상 후보에 지명되기도 했다. -
홍콩의 철학자 -
장캉즈
장캉즈는 서구 마르크스주의와 행정 윤리 연구를 바탕으로 행정 철학, 행정 문화, 조직 이론에 집중하고, 중국 MPA 교육 창설을 제안했으며, "服务型政府" 개념 창시 및 공공행정의 윤리적 관점 탐구로 중국 공공 행정 학계에 기여한 중국 학자이다.
2. 생애
홍콩에서 출생하였으며, 어린 시절 광둥성 광저우에서 잠시 지낸 후 타이완 타이베이로 이주하였다. 홍콩 중문 대학교 재학 시절, 현대 중화권 철학의 거목으로 평가받는 모종삼과 당군의에게 가르침을 받았다. 이후 타이완 응용윤리학 연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타이완 생명윤리학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2016년 8월 타이완 국립중앙대학교 교수직에서 퇴임한 후에도 피터 싱어 교수 등과 교류하며 왕성한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과거 캐나다 주재 중화민국 타이완 대사관 특임촉탁위원을 잠시 지낸 경력도 있다. 그는 블로그스팟(blogspot)의 [http://confuciannewpolitics.blogspot.ca/ 중앙관찰참]과 페이스북을 통해 현대 사회 문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있으며, 특히 유가적 관점을 포함한 동서양 윤리 사상을 아우르는 시각을 보여준다.
3. 학력
wiki
4. 경력
타이완 생명윤리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타이완 응용윤리학 연구 분야에서 활약하였다. 2016년 8월 타이완 국립중앙대학교 교수직 퇴임을 전후하여 피터 싱어 교수 등과 교류하는 등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과거 캐나다 주재 중화민국 타이완 대사관 특임촉탁위원을 지내기도 하였다. 현재 블로그스팟(blogspot)의 [http://confuciannewpolitics.blogspot.ca/ 중앙관찰참(中央觀察站)]과 페이스북을 통해 현대 사회 문제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있다.
주요 경력은 다음과 같다.
| 기간 | 직위 | 소속 |
|---|---|---|
| 1980년 ~ 1985년 | 부교수 | 타이완 동해대학교 철학과 |
| 1985년 ~ 1996년 | 강사 | 홍콩 중문 대학교 교육학원 |
| 1986년 ~ 1988년 | 강사 (겸직) | 홍콩 중문 대학교 철학연구소 |
| 1996년 ~ 1999년 | 부교수 | 타이완 국립중앙대학교 철학연구소 |
| 1999년 ~ 2016년 | 정교수 | 타이완 국립중앙대학교 철학연구소 |
| 1997년 ~ 2010년 | 소장 | 타이완 국립중앙대학교 철학연구소 |
| 2016년 9월 26일 ~ 2017년 2월 15일 | 특임촉탁위원 | 캐나다 주재 중화민국 타이완 대사관 |
5. 연구 분야
리루이취안의 주요 연구 분야는 응용윤리학, 생명윤리학, 현대신유학, 칸트철학이다. 그는 미국 서던 일리노이 대학에서 <<굿맨의 역설(Goodman's Paradox)>>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타이완 동해대학, 홍콩 중문 대학, 타이완 국립중앙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학술 활동을 펼쳤다. 그는 중국어와 영어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중국어 논문은 주로 <<어후월간>>, <<동해학보>>, <<응용윤리 연구통신>>, <<당대유학연구>> 등의 학술지에 게재되었다. 그의 연구는 대부분 응용윤리학, 특히 생명윤리학과 중국의 전통 사상인 유교 사상을 어떻게 융합하고 회통할 것인가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원시유학과 송대 신유학에 이은 제3세대 유학으로 평가받는 현대신유학(당대유학)에 대한 깊은 관심을 여러 논문에서 보여준다. 스승인 모종삼이 칸트 연구에 심혈을 기울였던 것처럼, 리루이취안 역시 칸트 철학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수행했다. 유가 연구에 있어서는 공자, 맹자, 순자 등 원시유학 연구와 더불어 송대 신유학의 주희, 정명도, 호굉 등에 대한 연구도 진행했다. 생명윤리학 분야에서는 안락사나 낙태와 같은 전통적인 윤리 문제뿐만 아니라, 20세기 첨단 과학 기술의 발달로 새롭게 제기된 복제인간, 유전자 조작 등의 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보였다.
영어 논문은 주로 유교적 관점에서 현대 생명윤리학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유가적 관점에서 본 생명윤리학, 유전결정론, 페미니즘, 줄기세포 등이 그의 주요 연구 과제이다.
또한 중화민국 타이완 정부의 연구 지원을 받아 당대 유학, 송·명 시대 유학(호오봉), 그리고 21세기 동서철학의 규범적 근원 문제에 대한 고찰로서 맹자, 칸트, 흄의 이론 형태를 비교 연구하기도 했다.
2016년 8월 타이완 국립중앙대학 교수직에서 퇴임한 이후에도 피터 싱어 교수 등과 교류하며 활발한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개인 블로그 중앙관찰참(中央觀察站)과 페이스북을 통해 현대 사회의 여러 문제에 대해 유교적 관점을 포함한 동서양의 윤리적 관점을 아우르는 견해를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6. 학술 활동 및 성향
홍콩에서 출생하여 어린 시절 광둥성 광저우에서 잠시 지내다 중화민국 타이베이로 이주했다. 홍콩 중문 대학 재학 시절, 현대 중화권 철학의 거목으로 꼽히는 모종삼과 당군의에게 가르침을 받았다. 미국 서던 일리노이 대학에서 《굿맨의 역설(Goodman's Paradox)》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타이완의 [[동해대학]]과 [[홍콩 중문 대학]], 그리고 [[타이완 국립중앙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학술 활동을 이어갔다. 중국어와 영어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타이완 생명윤리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타이완 응용윤리학 연구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응용윤리학, 생명윤리학, 현대신유학, 칸트철학이다. 중국어 논문은 주로 《어후월간》, 《동해학보》, 《응용윤리 연구통신》, 《당대유학연구》 등의 학술지에 게재했는데, 유교 사상, 특히 원시유학과 송대 신유학을 현대 응용윤리 및 생명윤리와 융합하는 문제에 집중했다. 또한 원시유학과 송대 신유학에 이은 제3세대 유학으로 평가받는 당대유학에도 깊은 관심을 보였다. 스승 모종삼이 칸트 연구에 몰두했던 것처럼, 리루이취안 역시 칸트 철학 연구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 유가 연구에서는 공자, 맹자, 순자 등 초기 유학자들과 더불어 주희, 정명도, 호굉 등 송대 신유학자들의 사상도 탐구했다. 생명윤리 분야에서는 안락사, 낙태와 같은 전통적인 윤리 문제뿐만 아니라, 20세기 첨단 과학기술의 발달로 새롭게 등장한 복제인간, 유전자 조작 등의 문제에 대해서도 깊이 연구했다. 영어 논문에서는 주로 유가적 관점에서 현대 생명윤리 문제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으며, 유전결정론, 페미니즘, 줄기세포 연구 등을 유가적 시각에서 고찰했다.
타이완 정부의 연구 지원을 받아 동양철학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기도 했다. 이 연구는 제정 중국 시대의 당대 유학, 송나라와 명나라 시대 유학(특히 호굉), 그리고 21세기 동서철학의 규범적 근원 문제 등을 다루었으며, 맹자, 칸트, 흄의 이론을 비교 분석하는 내용을 포함했다.
2016년 8월 타이완 국립중앙대학교 교수직에서 정년 퇴임한 이후에도 피터 싱어 교수 등 세계적인 학자들과 교류하며 활발한 학술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과거 캐나다 주재 타이완 대사관 특임촉탁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개인 블로그인 '[http://confuciannewpolitics.blogspot.ca/ 중앙관찰참]'과 페이스북을 통해 현대 사회의 여러 쟁점에 대해 유가 사상을 비롯한 동서양의 윤리적 관점을 아우르는 견해를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7.1. 중문 저술
7.2. 중문 번역
* A. J. Ayer 원저, 『흄』, 연경출판사, 타이페이, 1983
* F. Copleston 원저, 『서양철학사 제5권 2부』, 여명출판사, 타이페이, 1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