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쥐치
1. 개요
말쥐치는 홋카이도 이남의 일본 근해부터 동중국해, 남중국해에 걸쳐 서식하는 어류이다. 쥐치보다 몸이 가늘고 길며, 체색은 옅은 청회색이고 지느러미는 녹청색이다. 머리에는 가시가 있으며, 말의 얼굴을 닮아 말쥐치라는 이름이 붙었다. 잡식성으로 해파리를 좋아하며, 6~7월에 산란한다. 식용으로 사용되며, 육질은 흰 살이고 지방이 적어 저칼로리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간은 폰즈 간장에 찍어 먹으며, 조림, 사시미, 지리 냄비 등 다양한 요리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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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Thamnaconus modestus |
|---|---|
| 이명 | Navodon modestus |
| 영명 | Black scraper, Filefish, Scraper |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조기어강 |
| 상목 | 극기류 |
| 목 | 복어목 |
| 과 | 쥐치과 |
| 속 | 말쥐치속 |
| 종 | 말쥐치 |
| IUCN 적색 목록 | LC (최소 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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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치과 -
날개쥐치
날개쥐치는 전 세계 열대 해역에 분포하며, 불규칙한 파란색 선과 점이 있는 중형 물고기로, 팔리톡신이라는 독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며, 최근 서식지가 북상하는 추세이다. -
쥐치과 -
흑백쥐치
흑백쥐치는 열대 및 아열대 해역의 산호초와 암초에 사는 최대 30cm 크기의 물고기로, 회색 또는 갈색 몸에 검은색 반점이 있으며 해조류와 작은 무척추동물을 먹고 단독 또는 작은 무리를 이루어 생활한다. -
1877년 기재된 물고기 -
황어
황어는 잉어과에 속하는 회유어로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하며 잡식성이고 산란기에는 붉은 혼인색을 띠며 식용, 낚시 대상 등으로 활용된다. -
1877년 기재된 물고기 -
참조기
참조기는 몸길이 30cm 정도의 황금색을 띤 바닷물고기로, 얕은 바다에 서식하며 새우나 작은 물고기를 먹고, 남획으로 개체 수가 급감했지만 굴비는 한국에서 고급 식재료로 여겨진다. -
글로벌세계대백과를 인용한 문서 -
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글로벌세계대백과를 인용한 문서 -
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3. 형태
몸길이는 25cm로, 쥐치에 비해 몸이 약간 가늘고 길다. 몸 색깔은 약간 옅은 청회색이지만, 개체에 따라 차이가 있다. 지느러미는 녹청색이다. 또한, 머리 뒷부분에 하나의 큰 가시가 있다. 얼굴이 길어 말의 얼굴을 연상시켜 '말얼굴쥐치', 줄여서 '말쥐치'라는 이름이 붙었다. 피부가 거칠거칠해서 '야스리물고기'라는 별명이 있다.
4. 생태
말쥐치는 가다랑어보다 약간 더 먼바다의 깊은 곳에 서식한다. 해저에서 중간 수층을 떼를 지어 헤엄친다.
잡식성이며 무엇이든 먹지만, 특히 해파리를 좋아하며, 중간 수층을 부유하는 노무라입깃해파리 등의 거대 해파리를 집단으로 공격하여 강력한 이빨로 뜯어 먹는다.
머리 위의 돌기는 몸 측면을 과시하며, 싸울 때 위협한다.
산란은 6~7월경이다. 진흙 등 악조건에 대한 적응력이 높기 때문에, 때때로 대량 발생하기도 한다. 2009년부터 2010년에 걸쳐, 후쿠이현 연안의 노무라입깃해파리의 대량 발생에 따라 대량으로 발생했다.
5.1. 어업
말쥐치는 식용으로 사용된다. 육질은 흰살생선으로 비린내가 적으며, 지방분은 약 0.2%로 저칼로리이다. 말쥐치보다 약간 살이 단단하며, 간은 약간 크다. 간은 폰즈 간장에 찍어 먹으면 맛있다. 그 외에 조림, 사시미, 지리 냄비, 미림 건조 등의 조리법이 있다. 또한, 복어의 대체 어종으로 제공되는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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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말쥐치의 간도 맛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소비자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경우도 있어, "간은 푸아그라처럼 맛있으니 버리지 말고" 요리에 사용하도록 주의를 환기하거나 권하는 어업 관계자도 있다.
어획 방법은 저인망, 정치망 등이 일반적이지만, 참돔 낚시의 잡어로 낚이는 경우도 많다. 낚시에서는 먹이를 잘 갉아먹기 때문에 낚시꾼들에게 혐오를 받을 때가 있다. 말쥐치와 같은 낚시법으로 잡을 수 있다. 먹이로는 갯지렁이, 바지락이 사용된다.
돗토리현에서는 말쥐치를 포획하는 "말쥐치 그물"이라는 전용 그물을 사용한 말쥐치 그물 어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중앙의 먹이 주머니에 크릴새우 또는 해파리를 묶어두면, 말쥐치가 집단으로 그물 안으로 들어오므로 이것을 포획한다.
5.2. 식용
말쥐치는 식용으로 사용된다. 육질은 흰살생선으로 비린내가 적으며, 지방분은 약 0.2%로 저칼로리이다. 말쥐치보다 약간 살이 단단하며, 간은 약간 크다. 간은 폰즈 간장에 찍어 먹으면 맛있다. 그 외에 조림, 사시미, 지리 냄비, 미림을 이용해 말린 것 등의 조리법이 있다. 또한, 복어의 대체 어종으로 제공되는 경우도 많다.
일본에서는 말쥐치의 간도 맛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소비자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경우도 있기 때문에 "간은 푸아그라처럼 맛있으니 버리지 말고" 요리에 사용하도록 주의를 환기하거나 권하는 어업 관계자도 있다.
5.3. 기타 이용
말쥐치는 식용으로 사용된다. 육질은 흰살로 비린내가 적으며, 지방분은 약 0.2%로 저칼로리이다. 말쥐치보다 약간 살이 단단하며, 간은 약간 크다. 간은 폰즈 간장에 찍어 먹으면 맛있다. 그 외에 조림, 사시미, 지리 냄비, 미림 말린 것 등의 조리법이 있다. 또한, 복어의 대체 어종으로 제공되는 경우도 많다.
일본에서는 말쥐치도 간이 맛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소비자에게 알려지지 않은 경우도 있기 때문에 "간은 푸아그라처럼 맛있으니 버리지 말고" 요리에 사용하도록 주의를 환기하거나 권하는 어업 관계자도 있다.
어획 방법은 저인망, 정치망 등의 방법이 일반적이지만, 참돔 낚시의 잡어로 낚이는 경우도 많다. 낚시에서는 먹이를 잘 갉아먹기 때문에 낚시꾼들에게 혐오를 받을 때가 있다. 말쥐치와 같은 낚시법으로 잡을 수 있다. 먹이로는 갯지렁이, 바지락이 사용된다.
돗토리현에서는 말쥐치를 포획하는 "말쥐치 그물"이라는 전용 그물을 사용한 말쥐치 그물 어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중앙의 먹이 주머니에 크릴새우 또는 해파리를 묶어두면, 말쥐치가 집단으로 그물 안으로 들어오므로 이것을 포획한다.
피부는 햇볕에 말리면 사포로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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