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무네오
1. 개요
스즈키 무네오는 일본의 정치인으로, 1948년 홋카이도에서 태어났다. 1983년 중의원 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후 자민당에 입당하여 홋카이도 개발청 장관, 오키나와 개발청 장관, 내각 관방 부장관 등을 역임했다. 2002년 각종 비리 의혹으로 자민당을 탈당했고, 알선수뢰 혐의로 체포되어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신당 대지를 창당하여 정계에 복귀했으며, 일본유신회 소속으로 참의원 의원에 당선되었다. 그는 친러시아 성향을 보이며,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여 일본유신회에서 제명되었다. 현재는 무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북한과의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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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 이름 | 鈴木 宗男 |
|---|---|
| 출생일 | 1948년 1월 31일 |
| 출생지 | 홋카이도 아쇼로 정 |
| 소속 정당 | 신당 대지 |
| 다른 정당 경력 | 자유민주당 (1983–2002) 무소속 (2002–2005, 2010–2017) JIP (2019–2023) |
| 배우자 | 스즈키 노리코 |
| 자녀 | 스즈키 이치로 (장남) 스즈키 고지 (차남) 스즈키 다카코 (장녀) |
| 학력 | 다쿠쇼쿠 대학 졸업 |
| 웹사이트 | 공식 블로그 |
| 참의원 의원 | 현직 |
|---|---|
| 선거구 | 비례구 |
| 중의원 의원 | 구 홋카이도 5구 비례 홋카이도 블록 |
| 홋카이도 개발청 장관 | 제66대 |
| 오키나와 개발청 장관 | 제35대 |
| 홋카이도 개발청 장관 오키나와 개발청 장관 오키나와 담당 대신 | 1997년 9월 11일 – 1998년 7월 30일 |
|---|---|
| 내각관방부장관 (정무 담당) | 1998년 7월 30일 – 1999년 10월 5일 |
| 참의원 의원 | 2019년 7월 29일 – 현재 |
| 중의원 의원 | 1983년 12월 19일 – 2003년 10월 10일 2005년 9월 12일 – 2010년 9월 15일 |
| 일본유신회 | 일본유신회 부대표 |
|---|---|
| 신당 대지 | 신당 대지 대표 |
-
아쇼로정 -
메아칸산
메아칸산은 홋카이도 아칸 칼데라 내에 있는 활화산으로, 독특한 지형, 분화구의 연못, 아이누 전승, 다양한 동식물, 여러 등산로를 가진 아칸 국립공원의 주요 관광지이지만, 활화산으로서의 위험과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
일본유신회 (2016년)의 정치인 -
하시모토 도루
하시모토 도루는 1969년 도쿄에서 태어나 변호사, 방송인으로 활동하다 2008년 오사카부 지사를 시작으로 정계에 입문하여 오사카 시장을 역임하며 여러 정책을 추진하고 논란을 일으킨 일본의 정치인이다. -
일본유신회 (2016년)의 정치인 -
마쓰이 이치로
마쓰이 이치로는 일본의 정치인으로, 오사카부 의원, 오사카부 지사, 오사카 시장을 역임했으며, 오사카 행정 개혁을 추진하다 2023년 정계에서 은퇴했다. -
사형폐지론자 -
빅토르 위고
빅토르 위고는 19세기 프랑스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시인으로, 낭만주의 운동을 이끌고 《레 미제라블》 등의 작품을 남겼으며, 정치에도 참여하여 국민적 시인으로 존경받았다. -
사형폐지론자 -
고토쿠 슈스이
고토쿠 슈스이는 일본의 사회주의자, 무정부주의자, 언론인, 사상가로서 사회민주당 창당 참여, 러일전쟁 반대 운동 주도, 언론 활동, 무정부주의 전향, 직접행동론 주장 등의 활동을 펼치다 대역사건으로 사형당했으며, 그의 사상은 일본 사회주의, 무정부주의 운동, 문학계, 한국 독립운동에 영향을 미쳤다.
2. 생애
1983년 자유민주당 소속으로 중의원에 당선되었다. 1999년 오부치 게이조 내각에서 관방 부장관으로 재임하면서 일본인과 러시아인 우호의 집(일명 무네오 하우스) 건설을 둘러싼 의혹이 2002년 제기되어 자유민주당을 탈당했다. 같은 해 6월 17일 외무성에 외압을 가해 각종 이권에 개입하고, 국유림 벌채와 관련해 제재회사 '야마린'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체포되었다.
2003년 중의원 선거 직전에 보석으로 나왔으나 암 수술을 이유로 출마하지 않았다. 2004년 참의원 선거에도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2005년 마쓰야마 지하루와 함께 신당 대지를 만들어 대표로 취임하였고, 같은 해 9월 11일 중의원 총선에서 홋카이도 지역 비례대표로 나서 7선에 성공했다. 스즈키 무네오의 재기에 외무성은 〈스즈키 무네오 의원으로부터 의뢰 등을 받았을 때의 대응방법〉이라는 매뉴얼을 만들어 간부들에게 배부했고, 스즈키 무네오는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이 아는 외무성과 외무관료들의 실태를 밝히겠다고 위협했다. 2008년 제45회 중의원 선거에서 8선, 1990년대 말 홋카이도 개발장관 재직 중 11 뇌물 수수 혐의로 2010년 의원직 상실 및 대법원에서 징역 2년, 추징금 11이 확정되었다. 2011년 12월 6일 가석방, 12월 28일 마쓰키 겐코 전 농림수산성 정무관 및 이시카와 도모히로 의원 등과 신당 대지 진민주를 결성해 당수로 취임했다.
2017년 공민권 정지처분 만료 후 제48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홋카이도 비례구에 신당 대지 소속으로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다. 2019년 제25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에 일본유신회 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 약 9년 만에 국정에 복귀하였다. 2021년 11월 일본유신회 국회의원단 부대표, 2022년 8월 참의원 징벌위원장에 취임하였다.
2023년 10월 당에 신고하지 않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일본 정부의 도항 중지 권고가 내려져 있던 러시아를 방문, 러시아 측 정부 요인 및 언론과 회담을 가져 논란이 되었다. 같은 달 일본유신회는 스즈키 무네오에게 제명 처분을 내렸으나 효력이 발생하기 전 스즈키 무네오가 먼저 당을 탈퇴하였다.
2.1. 초기 생애 및 정치 입문
1948년 1월 31일 홋카이도 아쇼로군 아쇼로정의 농가에서 태어났다. 1966년 홋카이도 아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다쿠쇼쿠 대학 정경학부에 입학했다. 대학 재학 중이던 1969년부터 나카가와 이치로 중의원 의원의 비서로 일하며 정치 경력을 시작했다. 1970년 다쿠쇼쿠 대학을 졸업했다.
2.2. 자유민주당 시절
1983년 나카가와 이치로 사망 이후 치러진 제37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홋카이도 제5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자유민주당에 입당했다. 나카가와 이치로의 아들 나카가와 쇼이치와는 경쟁 관계였다.
1989년 우노 내각에서 방위정무 차관을 역임했다.
1993년 게이세이카이(오부치 파)에 가입했다.
1996년 소선거구제 도입 이후 홋카이도 제13구로 지역구를 옮겼다.
1997년 제2차 하시모토 개조 내각에서 홋카이도 개발청 장관 및 오키나와 개발청 장관으로 첫 입각했다.
1998년 오부치 내각에서 내각관방 부장관을 역임했다.
2002년 중의원 의원 운영 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2.3. 각종 의혹과 자민당 탈당
2002년 쿠나시르 섬의 '일본인과 러시아인의 우호의 집(일명 무네오 하우스) 건설 관련 의혹을 시작으로 여러 비리 의혹이 제기되었다. 같은 해 2월 20일 국회 참고인, 3월 11일 증인 신문에 불려나가 답변했지만, 명확한 답변을 회피했다.
2002년 3월 19일 자민주당을 탈당했다. 같은 해 6월 17일 외무성에 외압을 가해 각종 이권에 개입하고, 국유림 벌채와 관련해 제재회사 '야마린'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체포되었다. 이후 수뢰, 정치자금법 위반, 위증죄 혐의 등으로 기소되었다.
2003년 중의원 선거 직전 보석으로 석방되었으나, 위암 수술을 이유로 출마하지 않았다. 2004년 참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2004년 11월 5일 도쿄 지방 법원에서 징역 2년, 추징금 11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2008년 2월 26일 도쿄 고등 법원에서 항소가 기각되었고, 최고재판소에 상고했다.
2.4. 신당 대지 창당과 정계 복귀
2005년 마쓰야마 지하루와 함께 신당 대지를 창당하고 대표로 취임하였고, 같은 해 9월 11일, 중의원 총선에서 홋카이도 지역 비례대표로 출마해 7선에 성공했다. 스즈키의 정계 복귀 후, 외무성은 〈스즈키 무네오 의원으로부터 의뢰 등을 받았을 때의 대응 방법〉이라는 매뉴얼을 만들어 간부들에게 배포했다. 이에 스즈키는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이 아는 외무성과 외무 관료들의 실태를 밝히겠다고 위협했다.
2008년 제45회 중의원 선거에서 8선에 성공했다. 같은 해 9월 19일, 중의원에서 국민신당과 통일 회파 '국민신당·대지·무소속의 회'를 결성했다.
2009년 8월 30일 제45회 중의원 선거에서 다시 8선에 성공했다. 같은 해 9월 17일 중의원 외무위원장에 취임했다. 유죄 판결을 받고 상고 중인 형사 피고인이 상임위원장에 취임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었다.
2.5. 실형 확정과 의원직 상실
2010년 9월 7일, 일본 최고 재판소는 스즈키 무네오의 상고를 기각하여 징역 2년, 추징금 11의 실형이 확정되었다. 스즈키는 판결에 불복하여 이의를 제기하겠다고 밝혔으나, 이의 신청은 9월 15일에 기각되었다. 이에 따라 9월 16일, 스즈키는 중의원 의원직 및 중의원 외무 위원장직을 상실했다.
2010년 12월, 스즈키는 수감되었으며, 2011년 12월 6일에 가석방되었다.
2.6. 신당 대지·진민주 결성과 활동
2011년 12월 28일 마쓰키 겐코 전 농림수산성 정무관 및 이시카와 도모히로 의원 등과 함께 신당 대지·진민주를 결성해 당수로 취임했다.
2.7. 공민권 회복과 일본유신회 입당
2017년 4월 30일 공민권이 회복되어 다시 선거에 출마할 수 있게 되었다. 2017년 중의원 선거에서 신당 대지 소속으로 홋카이도 비례대표 블록에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다.
2019년 참의원 선거에서는 일본유신회 소속으로 참의원 비례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어, 9년 만에 국정에 복귀하였다.
2021년 11월 일본유신회 국회의원단 부대표, 2022년 8월 참의원 징벌위원장에 취임하였다.
2.8. 러시아 방문과 일본유신회 탈당
2023년 10월, 스즈키 무네오는 일본 정부의 도항 중지 권고에도 불구하고 러시아를 방문하여 러시아 측 정부 요인 및 언론과 회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스즈키 무네오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러시아 국영 통신사 스푸트니크에 러시아의 승리를 확신한다는 발언을 하였다. 일본유신회는 스즈키 무네오에게 제명 처분을 내리려 했으나, 스즈키 무네오가 먼저 탈당계를 제출하여 제명은 보류되었다. 이후 스즈키 무네오는 2023년 10월 참의원 징벌 위원장직을 사임했다.
3. 정책 및 정치적 입장
* 헌법 개정에 찬성한다.
* 동성 결혼에 찬성한다.
* 선택적 부부 별성 도입에 대해서는 "부부 동성은 당연하며, 논의의 여지가 없다"며 반대하고 있다.
* TPP에 대해서는 2012년 중의원 선거에서 "농업 문제뿐만이 아니다. 미국의 노림수는 금융, 보험, 의료 등 신자유주의적 사고방식이다.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지키는 데 있어서 단호히 반대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2016년 홋카이도 제5구 보궐선거에서는 찬성파인 자민당 후보를 지원하며, 스즈키는 TPP에 대해 "협상은 타결되었으니 반대해서 무엇하겠는가", "반대만 하고 있어도 (농업의) 생산성이 올라가지 않는다. 반대로 농가가 해낼 수 있고, 중소기업이 해낼 수 있으며, 약사가 해낼 수 있도록, 그런 형태를 취하는 것이 현실적인 정치가 아니겠는가"라고 말하며 찬성으로 돌아섰다. 2013년에는 구 일본유신회에 대해 "TPP 찬성으로, 홋카이도에서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언급했지만, 2019년에는 동당의 후계 정당으로 마찬가지로 TPP 찬성 입장을 취하는 일본유신회에 입당했다.
* 홋카이도 아이누 협회와 교류가 깊다. 삿포로 아이누 협회 사무국 차장 다하라 료코의 딸 다하라 가오리가 2007년 제21회 참의원 의원 통상 선거에서 홋카이도 선거구에서, 전 직원 아베 치사토가 2017년 제48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의 비례 홋카이도 블록에서 홋카이도의 지역 정당인 신당 대지 (대표: 스즈키 무네오)의 추천 및 공천을 받아 출마했다 (모두 낙선).
4. 논란 및 비판
스즈키 무네오는 여러 비리 의혹과 유죄 판결로 논란이 된 인물이다. 1999년 내각관방 부장관 재직 시절, 외무성에 압력을 가해 일본-러시아 우호의 집(일명 "무네오 하우스")에 자금을 지원하게 한 사실이 2002년에 드러나 큰 논란이 되었다.
2002년 홋카이도 회사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체포되었고, 2004년에는 뇌물 수수, 정치 자금 신고 누락, 위증 혐의로 징역 2년에 벌금 1100만 엔(11)을 선고받았다. 2010년 일본 최고 재판소는 스즈키의 유죄 판결과 형량을 확정했으며, 2011년 12월까지 1년간 복역 후 가석방되었다.
2023년 10월, 스즈키 무네오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여행 중지 권고가 내려진 러시아를 무단 방문하여 러시아 정부 요인과 회담을 가졌다. 그는 러시아 국영 통신사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의 승리를 100% 확신한다"고 발언하여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았다. 이 사건으로 일본유신회는 스즈키 무네오를 제명 처분하려 했으나, 스즈키가 탈당계를 제출하면서 제명은 보류되었다.
이 외에도 스즈키 무네오는 쿠나시르 섬 디젤 발전 시설 사건 등 다양한 부패 사건에 연루되어 '스즈키 무네오 사건'이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5. 소속 정당 및 의원 연맹
| 의원 연맹 | 직책 | 비고 |
|---|---|---|
| 감염 대책을 자재와 방법에서 생각하는 초당파 의원 연맹 | 공간 살균 추진 | |
| 사형 폐지를 추진하는 의원 연맹 | 발족 이후부터의 멤버 | |
| 일한 의원 연맹 | 부회장 | |
| 아이누 정책을 추진하는 의원 모임 | ||
| 인권 외교를 초당파로 생각하는 의원 연맹 | ||
| 신당 대지 | 대표 | |
| 신당 대지・진민주 | 대표 | |
| 하치노헤야 | 후원회 회장 | |
| 가나 공화국 의원 연맹 | 회장 | |
| 가봉 공화국 의원 연맹 | 회장 | |
| 카메룬 공화국 의원 연맹 | 회장 | |
| 기니 공화국 의원 연맹 | 회장 | |
| 케냐 공화국 의원 연맹 | 회장 | |
| 콩고 민주 공화국 의원 연맹 | 회장 | |
| 잠비아 공화국 의원 연맹 | 회장 | |
| 짐바브웨 공화국 의원 연맹 | 회장 | |
| 코트디부아르 의원 연맹 | 회장 | |
| 나이지리아 연방 공화국 의원 연맹 | 회장 | |
| 부르키나파소 의원 연맹 | 회장 | |
| 부룬디 공화국 의원 연맹 | 회장 | |
| 보츠와나 공화국 의원 연맹 | 회장 | |
| 모리타니・이슬람 공화국 의원 연맹 | 회장 | |
| 모잠비크 공화국 의원 연맹 | 회장 | |
| 르완다 공화국 의원 연맹 | 회장 |
6. 기타 활동
| 제목 | 방송일 |
|---|---|
| [https://www.youtube.com/watch?v=H6cpbbawIiQ 무네오여, 홋카이도를 짊어지고 단독 결기하라] | 2009년 3월 7일 |
* 실수 선생님 나처럼 되지 마!! (TV 아사히, 2015년 5월 11일) - "일을 우선시해서 가족과의 시간을 갖지 못하고, 아이에게 무서워하게 된 선생님"으로 출연.
* 아침까지 생방송 텔레비전
* 선데이 프로젝트
* 저서
『무네오의 주장』 (아스카 신샤, 2002년)
『반란』 (분카샤, 2004년)
『100% 무네오 매거진 - 스즈키 무네오, 철저히 발가벗겨진다』 (이스트 프레스, 2005년)
『어둠 권력의 집행인』 (고단샤, 2005년) - 2007년 문고화.
『스즈키 무네오의 국회 질문 주지서 전 255권』 (닌겐 출판, 2006년)
『북방 영토 "특명 교섭"』 (고단샤, 2006년, 사토 마사루와의 공저) - 2007년 문고화.
『반성 우리는 왜 실패했는가?』 (아스코무, 2007년, 사토 마사루와의 공저)
『무네오류 마라톤술 ~일벌레라도 달릴 수 있는 42.195 km~』 (고단샤, 2008년, 스즈키 아키라 감수)
『오명 국가에 인생을 빼앗긴 남자의 고백』 (고단샤, 2009년) - 2010년 문고화, 『오명 검찰에 인생을 빼앗긴 남자의 고백』으로 개제.
『정치의 수라장』 (분게이슌주, 2012년)
** 『무네오의 유언 역경에서 일어선 37가지 방책』 (고단샤, 2015년)
7. 추가 정보
鈴木 宗男일본어는 마라톤 애호가로, 2007년 2월 18일 도쿄 마라톤에 일반 참가자로 출전하여 59세의 나이로 4시간 7분 40초 만에 완주했다. 암 환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는 생각에서였다. 같은 해 5월 20일에는 도야코정에서 개최된 "도야코 마라톤 2007" 10km 부문에 출전하여 47분 52초로 완주했다. 2008년 2월 17일 도쿄 마라톤에서는 3시간 57분 11초로 완주하여 정치인 중 히가시코쿠바루 히데오 다음가는 기록을 세웠고, 2009년 3월 22일 도쿄 마라톤에서는 3시간 49분 2초를 기록했다.
2005년에는 자신의 이름을 딴 동명이인 스즈키 무네오를 신당 대지 비례대표 후보로 옹립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