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라 미쓰요
1. 개요
오히라 미쓰요는 일본의 변호사, 작가, 전 오사카시 부시장이다. 1965년 효고현 니시노미야시에서 태어나 중학교 시절 집단 따돌림과 자살 시도를 겪고, 이후 야쿠자의 부인이 되었다가 이혼 후 호스티스로 일했다. 아버지의 친구의 격려로 재기를 결심, 부동산 중개사 및 사법 서사 시험에 합격하고 구 사법 시험에 합격하여 변호사가 되었다. 2000년 자신의 경험을 담은 자서전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남아'를 출판하여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으며, 2003년에는 여성 최초로 오사카시 부시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우메다 종합법률사무소 소속 객원 변호사로 활동하며, 비행 청소년 문제와 장애인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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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코쿠 대학 교수 -
나카무라 사토루 (역사학자)
나카무라 사토루는 일본 및 한국 근대사 연구에 기여하고 동아시아 중심의 역사관을 제시하여 역사 연구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 역사학자이지만, 역사 해석의 민족주의적 경향에 대한 비판도 존재한다. -
1965년 출생 -
체링 톱게
체링 톱게는 2013년부터 2018년, 그리고 2024년부터 현재까지 부탄의 총리직을 수행하고 있는 정치인으로, 인민민주당 창당을 주도하며 정계에 입문하여 경제 발전, 투명성 강화, 그리고 탄소 중립 유지를 위한 환경 운동에 힘쓰고 있다. -
1965년 출생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생애
1965년 10월 18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시에서 태어났다. 중학교 시절 집단 따돌림을 겪고 자살을 시도했으며, 결국 학교를 자퇴하고 비행청소년이 되었다. 16세에는 야쿠자 조직원의 부인이 되었으나 22세에 이혼했다.
이후 오사카의 유흥 업소에서 호스티스로 일하던 중, 아버지의 옛 친구를 만나 그의 권유로 중단했던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긴키 대학 법학부 통신 교육 과정에 입학하여 학업을 이어갔으며, 대학 3학년 때 단 1년간의 공부로 사법 시험에 합격했다.
합격 후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비행청소년의 재활을 돕는 변호사 활동과 지원 사업에 힘썼다. 이러한 경험을 담아 쓴 자서전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だから、あなたも生きぬいて일본어)는 일본에서 26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한국에도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2006년 가와시타 기요시(川下清)와 재혼하여 딸을 낳았으며, 이후 '오늘을 산다'라는 책을 저술하기도 했다. 현재는 우메다 종합법률사무소(梅田総合法律事務所) 소속 객원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2.1. 불우한 청소년기
1965년 10월 18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시에서 태어났다. 맞벌이하는 부모님 슬하에서 자랐으며, 하교 후에는 주로 외할머니 댁에서 지내며 외할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중학교 1학년 때인 7월, 전학 간 학교에서 집단 따돌림(이지메)을 당하기 시작했다. 반의 주도적인 학생으로부터 시작된 괴롭힘은 점차 반 전체의 무시로 이어졌고, 소지품을 감추거나 도시락을 엎고, 화장실에 가둔 채 물을 뿌리는 등 심각한 수준이었다. 중학교 2학년 때는 잠시 친구를 사귀기도 했으나, 그해 겨울 믿었던 친구들에게 다시 이지메를 당하면서 자살을 시도했다.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이 사건은 당시 언론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부모님과 학교의 설득으로 중학교 3학년 때 복학했지만, 이전의 사건들로 인해 더욱 혹독한 따돌림에 시달려야 했다.
결국 학교를 자퇴하고 14세에 비행청소년이 되어 폭주족에 잠시 가담했다. 미용 전문학교 시험에 합격했지만 진학하지 않고, 야쿠자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16세에는 조직원들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생각에 몸에 "관음상과 뱀" 문신을 새겼고, 같은 해 야쿠자 조장과 결혼했으나 22세에 이혼했다. 이후 20대 초반에는 오사카부 키타신치의 클럽에서 호스티스로 일했다. 이 시기에 가장 의지했던 할머니가 돌아가셨지만 임종을 지키지 못하는 아픔을 겪었다.
호스티스로 일하던 중, 우연히 아버지의 오랜 친구였던 오히라 코조(大平光三)를 만났다. 코조는 방황하는 오히라에게 "네가 잘못된 길을 걷게 된 것이 너 혼자만의 잘못은 아닐 것이다. 부모나 주변 환경의 탓도 있겠지. 하지만 언제까지고 다시 일어서려 하지 않는 것은 네 잘못이다. 응석부리지 마라! 언제까지 이런 생활을 할 셈이냐.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다시 한번 인생을 시작해 보라"고 강하게 질책했다. 자신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꾸짖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감동한 오히라는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
이 만남은 오히라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 코조와 함께 효고현 다카라즈카시의 세이코진 키요미즈데라를 찾아 재기를 다짐하는 기도를 올렸고, 코조의 도움으로 원룸으로 이사하여 공부에 매진하기 시작했다. 22세 가을, 맹렬한 노력 끝에 부동산 중개사 시험과 사법 서사 시험에 연이어 합격했다. 이후 부모님과 다시 만나 지난날의 잘못을 사과하고 화해했다. 그 후 긴키 대학 법학부 통신 교육 과정에 입학하며 학업을 이어갔다.
2.2. 인생의 전환점
1965년 10월 18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시에서 태어났다. 중학교 시절 집단 따돌림을 겪고 자살을 시도했으며, 결국 학교를 자퇴하고 비행청소년이 되었다. 16세에는 야쿠자 조직원의 부인이 되었으나 22세에 이혼했다.
이후 오사카의 유흥 업소에서 호스티스로 일하던 중, 우연히 아버지의 옛 친구를 만나게 되었다. 그의 권유는 오히라에게 큰 전환점이 되었고, 중단했던 공부를 다시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긴키 대학 법학부 통신 교육 과정에 입학하여 학업을 이어갔다.
대학 3학년 때, 단 1년간의 집중적인 공부 끝에 사법 시험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합격 후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비행청소년의 재활을 돕는 변호사 활동과 지원 사업에 힘썼다. 이러한 경험을 담아 쓴 자서전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だから、あなたも生きぬいて)는 일본에서 26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한국에도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2006년에는 가와시타 기요시(川下清)와 재혼하여 딸을 낳았으며, 이후 '오늘을 산다'라는 책을 저술하기도 했다. 현재는 우메다 종합법률사무소(梅田総合法律事務所) 소속 객원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2.3. 변호사 활동과 사회 참여
사법 시험 합격 이후, 오히라 미쓰요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비행청소년의 재활을 위한 변호사 활동 및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 자신의 경험을 담은 자서전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だから、あなたも生きぬいて일본어)는 일본에서 26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한국에도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2006년에는 가와시타 기요시(川下清)와 재혼하여 딸을 낳았고, 이후 '오늘을 산다'라는 책을 저술하기도 했다. 현재는 우메다 종합법률사무소(梅田総合法律事務所) 소속 객원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2.4. 최근 활동
승려를 양성하는 정토진종 혼간지파의 중앙불교학원 입학을 고려하던 중, 입학 직전 세키 준이치가 오사카 시장에 당선되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 테니 오사카 교육을 맡아달라"며 부시장 취임을 요청했다. 오히라는 이를 수락하고 중앙불교학원 통학 과정 대신 3년간의 통신 교육 과정으로 입학을 변경했다.
2003년 12월 26일, 여성 최초이자 시청 외부에서 임명된 이례적인 인물로서 오사카시 부시장(현재는 부시장으로 호칭 변경)에 취임하여 주목받았다. 2004년 가을에는 중앙불교학원 통신교육부 전수과정에 입학했다. 같은 해 12월, 오사카시 직원의 부적절한 후생 문제가 크게 보도되자, 19일 세키 시장은 문제 해결을 위해 오사카시 복지후생제도 등 개혁위원회를 설치하고 오히라를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이후 도시경영자문회의가 시 개혁위원회와 통합되어 시정개혁본부가 발족하자 본부장 대행을 맡았다. 2005년 10월 17일, 세키 시장의 사임에 따라 부시장직에서 물러났다.
2005년에는 우메다 종합 법률 사무소에 변호사로 입소했다. 2006년 1월 6일, 오사카시 법률 고문 (법령 준수 담당)으로 취임할 예정이었으나, 시의회의 반발로 인해 다음 날인 7일에 취임을 사퇴했다.
2006년 2월 14일, 사무소 선배 변호사인 가와시타 기요시와 재혼했으며, 같은 해 9월 3일 제왕절개로 딸을 출산했다. 하지만 딸은 다운 증후군, 폐고혈압증, 심장병, 백혈병(일과성 골수 이상 증식증) 진단을 받았다. 이후 딸과의 경험을 바탕으로 '오늘을 산다'라는 책을 저술하기도 했다.
2008년 6월, 가족과 함께 단바 지방의 산간 지역으로 이주했다. 2009년 4월에는 류코쿠 대학 객원 교수로 취임했으며, 같은 해 7월 27일에는 장애인 지원 활동가 다케나카 나미와 함께 "무라키 아쓰코 씨의 완전한 명예 회복을 바라는 사이트"를 개설했다.
2013년에는 역사학자 우라베 겐지와 대담을 가졌고, 고토 게이지가 대표로 있는 "Think Kids (씽크 키즈) 어린이 학대·성범죄를 없애는 모임"의 고문으로 취임했다. 같은 해, 사법 시험에 합격한 전 야쿠자 조직원 모로하시 히토시로부터 편지를 받았다. 편지에는 모로하시가 오히라를 동경하여 사법 시험에 도전했고 합격할 수 있었으며, 오히라의 방법과 경로를 참고했다는 감사 인사가 담겨 있었다. 오히라 부부는 모로하시를 식사에 초대하여 격려하고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조언했다. 오히라는 모로하시에게 "당분간은 과거 경력을 숨겨야 한다. 알려지면 주간지 등에 흥미 위주로 기사화되어 제대로 변호사 업무를 하기 어려워질 것이다", "내 책을 읽고 '사법 시험을 목표로 하겠다'는 편지는 많았지만, '합격했다'는 편지는 모로하시 씨가 처음이다. 정말 기쁘다. 훌륭한 변호사가 되어 다음 젊은이들에게 길을 열어주길 바란다. 거미줄을 타고 지옥에서 돌아왔으니, 뒤따라 올라오는 사람을 걷어차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2015년 오사카 시장 선거에서는 자민당 추천의 야나기모토 겐 후보를 지지했다. 2015년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문법회관에서 자신의 첫 유화 작품전인 "보이지 않지만, 있단다"를 개최했다.
현재는 우메다 종합법률사무소 소속 객원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3. 저서
*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내라(だから、あなたも生きぬいて일본어), 고단샤, 2000년, ISBN 9784062100588. 일본에서 26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이며, 한국에도 번역 출간되었다.
CD 북 그러니, 당신도 살아내라 (미야모토 노리코 낭독), 고단샤, 2000년 12월, ISBN 9784062105453
영문판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내라 (존 브레넌 번역), 고단샤 인터내셔널, 2001년 7월, ISBN 9784770027412
*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내라 (고단샤 영어 문고, 존 브레넌 번역), 고단샤 인터내셔널, 2002년 10월, ISBN 9784770029638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내라 (고단샤 푸른 새 문고), 고단샤, 2002년 7월, ISBN 9784061485921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내라 (고단샤 문고), 고단샤, 2003년 5월, ISBN 9784062737586
* 당신은 혼자가 아니야 ― 고민하는 어머니들에게 아이들에게, 고분샤, 2001년 5월, ISBN 9784334972981
* 응원합니다, 당신의 출발 ― 오히라류 "독학"의 권유, 고단샤, 2002년 2월, ISBN 9784062111386
일하는 여성의 인생을 바꾸는 영어 공부법 ― 욕심내서 자신의 꿈을 이루자! (지적인 삶의 방식 문고 - 나의 시간 시리즈), 미카사쇼보, 2011년 8월, ISBN 9784837979555 (『응원합니다, 당신의 출발』 재편집 및 개제)
* 오늘을 살다, 주오코론신샤, 2009년 7월, ISBN 9784120040399
오늘을 살다 (중공 문고), 주오코론신샤, 2012년 7월, ISBN 9784122056640
* 빛 속에서 ― 나의 육아·불교·시골 생활, 혼간지 출판사, 2010년 6월, ISBN 9784894167162
* 양지 바른 시간, 주오코론신샤, 2010년 9월, ISBN 9784120041532
양지 바른 시간 (중공 문고), 주오코론신샤, 2014년 4월, ISBN 9784122059337
* 오히라 미쓰요의 꺾이지 않는 삶의 방식 ― "나다운" 행복을 잡는 75가지 힌트, 미카사쇼보, 2012년 4월, ISBN 9784837924388
* 오히라 미쓰요의 "육아에 효과 있는" 논어, 주오코론신샤, 2012년 7월, ISBN 9784120044045
공저, 편저, 감수, 대담 등 참여 도서
* 이 사람이 말하는 '등교 거부' (전국 등교 거부 신문사 편), 고단샤, 2002년 2월, ISBN 9784062110839
* 생명의 대화 (가와이 하야오 외 공저), 시오 출판사, 2002년 7월, ISBN 9784267016400
* 생명과 마음의 NHK 중학생 일기〈2〉죽는 것은 무서워 (아리마 아키토 외 감수), 시키샤, 2003년 1월, ISBN 9784884051648
* 이것이 나의 살아가는 길 - 키다 타로 대담, 사람·마음·생명, 26명으로부터의 메시지 (키다 타로 외 공저), 혼간지 출판사, 2004년 5월, ISBN 9784894163317
* 야마오리 테츠오 마음의 학원 (요미우리 신문 오사카 본사 편), 도호 출판, 2004년 5월, ISBN 9784885918827
* 어른과 아이의 유대 - 생명의 대화 (가마다 미노루 외 공저, 이와나미 북클릿), 2008년 10월, ISBN 9784000094412
그림책, 만화, 잡지 기고
* 하루짱 잘 먹겠습니다 (무라카미 유키코 그림), 혼간지 출판사, 2010년 6월, ISBN 9784894167179
* 빛의 마을의 하루 (오히라 미쓰요 스테인드글라스 제작·촬영·글), 혼간지 출판사, 2010년 10월, ISBN 9784894167186
*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타카사토 무츠루 만화), 고단샤, 2004년 4월, ISBN 9784062123570
* 대승 (본원사 출판사), 2011년 3월호, 기고문 '빛 속에서'
4. 공부 방법
오히라 미쓰요는 자신이 경험을 통해 터득한 공부 방법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계획 달성 방법
*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
* 하고 싶은 일들을 모두 종이에 적는다.
* 적어낸 목록에 우선순위를 매긴다.
* 가장 하고 싶은 일이 정해지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하여 종이에 적는다.
* 목표 달성에 필요한 것들만 준비하고, 그 외에 집중을 방해할 수 있는 것들은 눈에 띄지 않게 치운다.
* 모든 계획은 실현 가능하도록 무리하지 않게 세운다.
암기 요령
* 반복해서 학습한다.
* 내용을 서로 연관 지어 외운다.
효율적인 공부 요령
* 시간이 걸리는 것처럼 보여도 기초를 확실하게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 기초가 튼튼해야 지식이 제대로 자리 잡고 응용력도 생겨 결과적으로 더 효율적이다.
5. 기타
* "견딜 수 없는 시련은 주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입니다. 눈앞의 벽을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부터 시작해 봅니다. 그러면 엉뚱한 곳에서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강조했다.
* 정토진종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으며, 정토진종의 가르침이 자신의 자만심이나 고정관념을 깨닫게 해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