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모
1. 개요
이병모는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영조 말년에 문과에 급제하여 정조와 순조 시대를 거치며 영의정에 오른 인물이다. 청요직과 암행어사를 거쳐 정조의 두터운 신임을 받았으며, 동래부사 재임 시 선정을 베풀었다. 이후 여러 요직을 두루 역임하며 평안도관찰사 재직 중 우의정을 거쳐 좌의정을 거쳐 영의정에 올랐다. 순조 즉위 후 다시 영의정을 지냈으며, 1804년부터 1805년까지 섭정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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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2년 출생 -
투팍 아마루 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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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2년 출생 -
게프하르트 레베레히트 폰 블뤼허
게브하르트 레베레히트 폰 블뤼허는 나폴레옹 전쟁에서 활약한 프로이센 왕국의 군인이자 원수로, 워털루 전투 승리에 기여했으며 '전진 원수'라는 별칭으로 불릴 정도로 용맹함과 불굴의 의지를 보여준 인물이다. -
1806년 사망 -
호레이쇼 게이츠
호레이쇼 게이츠는 영국 출신으로 미국 독립 전쟁에서 대륙군 장군으로 활동했으며, 새러토가 전투에서 승리했으나 캠던 전투에서 패배하여 지휘 능력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
1806년 사망 -
로버트 모리스
로버트 모리스는 영국 태생의 미국 독립 전쟁 시기 상인이자 정치인으로, 미국 독립 선언서, 연합 규약, 미국 헌법 모두에 서명하고, 대륙군 재정 지원, 북미 은행 설립, 미국 재무 감독관 역임 등 미국 재정 시스템 구축에 기여했으나, 말년에는 토지 투기 실패로 불운을 겪었다. -
조선 순조 -
영온옹주
영온옹주는 조선 순조와 숙의 박씨의 외동딸이자 효명세자의 이복 여동생으로, 11세에 옹주로 책봉되었으나 병약하여 13세에 요절하였으며 효명세자의 깊은 슬픔을 자아냈다. -
조선 순조 -
심환지
심환지는 조선 후기 문신으로, 정조와 순조 시대에 걸쳐 요직을 역임하며 정치적 격변기에 중요한 역할을 했고, 정조와의 비밀스러운 소통이 드러나 기존 평가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한 인물이다.
2. 생애
이병모는 영조 말기에 문과에 급제하여 정조의 신임을 받으며 노론의 핵심 인물로 성장하였고, 순조 즉위 후에도 영의정을 지냈다. 온건하고 원만한 성품으로 정적들에게도 존경을 받았다.
2.1. 관직 생활
영조 말기에 문과에 급제하여 수찬, 교리, 부수찬, 응교, 이조좌랑, 이조정랑 등 청요직을 거쳤다. 경기암행어사로 활약했고, 승지, 대사간, 예조참의, 이조참의, 우부승지, 원임직각, 동부승지, 사간원대사간 등 당상관을 지내며 정조의 신임을 받은 노론의 핵심 인물로 성장하였다. 동래부사 시절 선정을 베풀었고, 이후 경상도관찰사, 성균관대사성, 검교직각, 이조참판, 동지경연사, 규장각직제학, 승지, 도승지, 비변사제조, 형조판서, 지경연사, 예문관제학, 예조판서, 선공감제조, 홍문관제학을 거쳤다. 함경도관찰사를 거쳐 다시 예조판서, 지경연사, 호조판서, 선혜청제조, 형조판서, 예문관제학, 병조판서, 사헌부대사헌을 지내고 평안도관찰사를 하다가 정조의 신임으로 우의정, 좌의정, 영의정으로 승진하였다. 순조 즉위 후 다시 영의정이 되었고, 온건하고 원만한 성품으로 정적들에게도 존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