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아침
1. 개요
《제국의 아침》은 2002년에 방영된 KBS 대하드라마이다.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외왕내제 체제 하의 역사적 사실과 주요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김상중, 전혜진, 최재성, 홍리나 등이 출연했으며, 연출은 전성홍, 이원익, 김형일, 극본은 이환경이 맡았다. 2002년 KBS 연기대상에서 김상중이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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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공사 대하드라마 -
김구 (드라마)
김구의 일생을 그린 KBS 대하드라마 《김구》는 김상중과 조상건이 김구 역을 맡았고 안중근, 이완용, 이승만 등 주요 인물들이 등장하지만, 이승만 역 배우의 범죄 혐의 및 유족의 명예훼손 고소 등 논란이 있었다. -
한국방송공사 대하드라마 -
독립문 (드라마)
독립문은 1984년 KBS 1TV에서 방영된 드라마로, 대한제국 시기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을 다루었으며 총 44회로 방영되었다. -
고려를 배경으로 한 텔레비전 드라마 -
용의 눈물
용의 눈물은 조선 초기를 배경으로 태종 이방원의 삶과 왕권 강화를 위한 투쟁을 그린 KBS1 대하드라마로, 배우들의 열연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높은 시청률과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나 역사 왜곡 논란과 폭력적인 묘사로 비판을 받기도 했다. -
고려를 배경으로 한 텔레비전 드라마 -
대풍수
《대풍수》는 고려 말 조선 건국을 배경으로, 권력 주변 도사들이 이성계를 내세워 조선을 건국하는 이야기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
2002년 드라마 -
야인시대
《야인시대》는 일제강점기부터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김좌진의 아들 김두한이 거지에서 종로패 두목, 국회의원이 되는 일대기를 그린 SBS 드라마이며, 청년 김두한 액션 장면과 심영의 "내가 고자라니" 대사로 큰 인기를 얻었다. -
2002년 드라마 -
명랑소녀 성공기
명랑소녀 성공기는 2002년에 방영된 장나라, 장혁 주연의 대한민국 드라마로, IMF 외환 위기 이후 희망을 잃지 않는 차양순의 이야기를 통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장나라의 성공적인 연기로 큰 인기를 얻었다.
2. 역사적 사실
고려는 조선과 다르게 외왕내제 체제로 운영되었다. 고려 초기에 태조 왕건은 통천관을 사용했는데, 통천관은 당시 중국 황제가 쓰던 황관이었다. 광종 대부터 원종 대까지 대외적으로 외왕내제 체제였다.
3. 등장 인물
*이동준: 좌군 장군 역
*이원발: 우군 장군 역
*오승명: 점쟁이 역
*신원균: 군관 역
*황덕재: 군관 역
*오현수: 광종의 장군 역
*이일웅: 조선의 수석 보좌관 역
*서영진: 조선 백성 역
*강신조: 반란군 지휘관 역
*김창봉: 태조의 내시 역
*민경진: 광종의 내시 역
*박준아: 장화왕후의 궁녀 역
*박종술: 백성 역
*한춘일: 백성 역
*이철민: 편사수 역
* 광종(김상중 분)
* 대목황후(정혜진 분)
* 정종(최재성 분)
* 문공황후(홍리나 분)
* 혜종(노영국 분)
* 장화황후(방효정 분)
* 신명순성황후(정연숙 분)
* 신정황태후(안혜숙 분)
* 의화황후(김현주 분)
* 왕식렴(김흥기 분)
* 왕규(김무생 분)
* 박술희(조경환 분)
* 최지몽(정동환 분)
3.1. 주인공
광종(김상중 분)은 고려 제4대 국왕이다. 대목왕후(전혜진 분)는 광종의 정비이자 이복 누이이다. 정종(최재성 분)은 고려 제3대 국왕이며, 문공왕후(홍리나 분)는 정종의 첫째 부인이다.
3.2. 주요 인물
김상중은 고려 제4대 국왕 광종 역을 맡았다. 전혜진은 광종의 정비이자 이복 누이인 대목왕후 황보씨 역을 연기했다. 최재성은 고려 제3대 국왕 정종 역을, 홍리나는 정종의 첫째 부인 문공왕후 박씨 역을 맡았다. 김민우는 광종과 대목왕후의 아들 태자 왕주 역을 연기했다.
노영국은 고려 제2대 국왕 혜종역을 연기했다.
방효정은 장화황후역을, 정연숙은 신명순성황후역을, 안혜숙은 신정황태후역을, 김현주는 의화황후역을 연기했다.
김흥기는 왕식렴역을,김무생은 왕규역을, 조경환은 박술희역을, 정동환은 최지몽역을 연기했다.
3.3. 황실 인물
*김상중 - 광종 역
:고려 제4대 국왕
*전혜진 - 대목왕후 역
:광종의 정비이자 이복 누이
*최재성 - 정종 역
:고려 제3대 국왕
*홍리나 - 문공왕후 역
:정종의 첫째 부인
*김민우 - 왕주(왕자) 역
:광종과 대목왕후의 아들
*노영국 - 혜종 역
: 고려 제2대 국왕
*김현주 - 의화왕후 임씨 역
: 혜종의 정비
3.3.1. 태조 관련
* 이문수: 태조 왕건 역 (특별출연, 청년 왕건: 최수종)
* 반효정: 장화왕후 오씨 역
* 정영숙: 신명순성왕후 유씨 역
* 안해숙: 신정왕후 황보씨 역
* 한복희: 동양원부인 유씨 역
* 서미애: 소광주원부인 역
* 정태수: 왕욱 역
* 이칸희: 낙랑공주
* 고동현, 박진형: 효은태자 역
* 김광영: 원녕태자 역
* 최성민: 효성태자 역
3.3.2. 혜종 관련
wikitext
* 노영국: 혜종 역
: 고려 제2대 국왕
* 김현주: 의화왕후 임씨 역
: 혜종의 정비
* 강경헌: 후광주원부인 왕씨 역
* 오지영: 청주원부인 김씨 역
* 장한나 ↔ 김민경: 경화궁부인 임씨 역
: 혜종과 의화왕후의 딸이자 광종의 계비
* 서현석 ↔ 김규민: 흥화궁군(흥화군) 역
: 혜종과 의화왕후의 아들
3.3.3. 정종 관련
* 김효주: 문성왕후 역
: 문공의 여동생
* 도지영: 청주남원부인 김씨 역
: 청주원부인의 여동생
* 김민우, 성낙만: 경춘원군 역
: 정종과 문성왕후의 외아들
* 정종(チョンジョン):최재성
3.5. 고려 조정 인물
김흥기는 왕식렴 역을 맡았다. 민욱은 왕육 역을, 길용우는 복지겸 역을, 강인덕은 유금필 역을, 조경환은 박술희 역을, 김무생은 왕규 역을, 백인철은 염상 역을, 김상순은 박영규 역을, 전병옥은 능애 역을, 정동환은 최지몽 역을 맡았다.
정상철은 박수경 역을, 김영인은 박수문 역을, 이지형은 최승로 역을, 정운용은 왕융 역을, 유병한은 왕승 역을, 박승규는 신강 역을, 권혁호는 권신 역을, 한범희는 서희 역을, 이대로는 서필 역을, 이재연은 이몽유 역을, 변희봉은 김긍률 역을, 김수일은 유천궁 역을, 허현호는 유긍달 역을, 김기복은 황보숭 역을, 허기호는 김영 역을, 장기용은 장유 역을, 최성준은 왕함윤 역을, 박경득은 강기주 역을, 정욱은 왕함순 역을, 김성옥은 권직 역을 맡았다.
박정웅은 황보제공 역을, 박영태는 황보광겸 역을, 김주영은 김견술 역을, 이한승은 임희 역을, 박진성은 유신성 역을, 송금식은 장단설 역을, 신동훈은 황보위광 역을, 임병기는 최행귀 역을, 이대건은 최섬 역을, 남일우는 김악 역을, 원석연은 왕함민 역을, 남영진은 한현규 역을, 신준영은 이겸의 역을, 이용진은 박승위 역을, 박유승은 박승경 역을, 신동일은 박승례 역을, 최헌철은 순질 역을, 이계영은 손소 역을, 차기환은 식회 역을, 오승명은 명천공 역을, 이종만은 주술사 역을, 임경옥은 초선 역을, 이동준은 공훤 역을, 이원발은 능필 역을 맡았다.
오현수는 광종 내군장군 역을, 이일웅은 초선 집사장 역을, 서영진은 초선 부하 역을, 강신조는 부역군 반란대장 역을, 김창봉은 왕건 대전내관 역을, 강만희는 광종 대전내관 역을, 민경진은 민내관 역을, 박주아는 장화왕후 제조상궁 역을, 박종설은 백성 역을, 한춘일은 백성 역을, 이철민은 평주사병 역을, 조정국은 황보숭 집사 역을 맡았다.
3.7. 안시성 전투 관련 인물
양만춘 역은 신희문과 임선택이 연기하였다. 연개소문 역은 김대환과 미상의 배우가 연기하였다. 당태종 역에는 김홍수가, 장손무기 역에는 김해권이 캐스팅되었다. 이적 역은 정종준이, 글필하력 역은 장순국이 맡았다.
3.8. 단군지거 관련 인물
한규희는 대조영 역을 맡았다.
전해룡은 대야발 역을 맡았다.
김홍수는 태종 역을 맡았다.
정종준은 이세적 역을 맡았다.
장순국은 설필하력 역을 맡았다.
광종 역은 김상중이 맡았다.
대목황후 역은 정혜진이 맡았다.
정종 역은 최재성이 맡았다.
문공황후 역은 홍리나가 맡았다.
혜종 역은 노영국이 맡았다.
장화황후 역은 방효정이 맡았다.
신명순성황후 역은 정연숙이 맡았다.
신정황태후 역은 안혜숙이 맡았다.
의화황후 역은 김현주가 맡았다.
왕식렴 역은 김흥기가 맡았다.
왕규 역은 김무생이 맡았다.
박술희 역은 조경환이 맡았다.
최지몽 역은 정동환이 맡았다.
3.10. 거란 인물
이창은 야율누국 역을 맡았다. 맹봉학은 소무개 역을, 박희진은 마시저 역을, 김강일은 모일라 역을, 조정국은 사가문 역을 맡았다.
4. 제작진
연출은 전성홍, 이원익, 김형일이 맡았고, 극본은 이환경이 집필하였다. 해설은 임종국이 담당하였다. 촬영은 김용준, 조명은 이광호, 미술은 박영대, 편집은 민병호가 담당하였다. 음악 지휘는 임택수, 작곡은 김동성이 담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