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시스 콜린스
1. 개요
프랜시스 콜린스는 미국의 의사이자 유전학자로, 국립 인간 게놈 연구소(NHGRI) 소장 및 미국 국립 보건원(NIH) 원장을 역임했다. 그는 낭성 섬유증, 헌팅턴병 등 유전자 연구에 기여했으며, 인간 게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또한, 유전 정보 보호 및 윤리적 문제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과학 고문으로 활동했다.
| 이름 | 프랜시스 셀러스 콜린스 |
|---|---|
| 출생일 | 1950년 4월 14일 |
| 출생지 | 미국버지니아주스톤턴 |
| 배우자 | 다이앤 베이커 |
| 자녀 | 2명 |
| 미국 대통령 과학 자문 | 직무 대행 |
|---|---|
| 미국 대통령 | 조 바이든 |
| 임기 시작 | 2022년 2월 18일 |
| 임기 종료 | 2022년 10월 3일 |
| 이전 | 에릭 랜더 |
| 이후 | 아라티 프라바카르 |
| 미국 국립 보건원 원장 | 제16대 |
| 대통령 | 버락 오바마, 도널드 트럼프, 조 바이든 |
| 부원장 | 로렌스 A. 타박 |
| 임기 시작 | 2009년 8월 17일 |
| 임기 종료 | 2021년 12월 19일 |
| 이전 | 레이나드 S. 킹턴 (직무 대행) |
| 이후 | 로렌스 A. 타박 (직무 대행) |
| 국립 인간 게놈 연구소 소장 | 제2대 |
| 대통령 | 빌 클린턴, 조지 W. 부시 |
| 임기 시작 | 1993년 4월 |
| 임기 종료 | 2008년 8월 1일 |
| 이전 | 마이클 M. 고테스만 (직무 대행) |
| 이후 | 앨런 에드워드 구트마허 (직무 대행) |
| 학사 | 버지니아 대학교 (이학사) |
|---|---|
| 석사 | 예일 대학교 (이학 석사) |
| 박사 | 예일 대학교 (철학 박사) |
| 의학박사 | 채플힐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의학 박사) |
| 박사 학위 논문 제목 | Semiclassical theory of vibrationally inelastic scattering, with application to H+ + H₂ (진동 비탄성 산란의 준고전적 이론, H+ + H₂에 적용) |
| 박사 학위 논문 URL | 박사 학위 논문 URL |
| 박사 학위 논문 년도 | 1974년 |
| 박사 지도교수 | 제임스 크로스 |
| 연구 분야 | 분자 유전학 |
|---|---|
| 직장 | 미시간 대학교 국립 인간 게놈 연구소 미국 국립 보건원 |
| 수상 내역 | 가드너 국제상 (1990년) 아스투리아스 황태자상 (2001년) 템플턴상 (2020년) |
|---|
| 왕립 학회 외국인 회원 | 왕립 학회 외국인 회원 |
|---|---|
| 종교 | 기독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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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진화론자 -
새뮤얼 버틀러 (소설가)
새뮤얼 버틀러는 유토피아 소설 『이어원』으로 유명하고 진화론 비판 및 독특한 신학 사상을 제시한 빅토리아 시대 영국의 소설가이자 작가, 철학자, 음악가이다. -
유신진화론자 -
오언 깅거리치
오언 깅거리치는 1930년에 태어나 하버드 대학교에서 천문학을 가르쳤으며,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오 연구의 권위자이자 국제천문연맹 행성 정의 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과학과 종교의 관계에 대한 견해를 밝히며 유신론적 진화론을 지지하다 2023년에 사망했다. -
버지니아주 출신 -
알론조 모닝
알론조 모닝은 1970년생으로, NBA에서 15시즌 동안 활약하며 2006년 NBA 챔피언십 우승을 달성하고, 1999년과 2000년 NBA 올해의 수비수상을 수상했으며, 신장 이식 수술 후 복귀하여 2014년 농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버지니아주 출신 -
매슈 리지웨이
매슈 리지웨이는 한국 전쟁에서 미 8군 및 유엔군 사령관으로 활약하며 전세를 역전시키고, NATO 최고 연합군 사령관 및 미국 육군 참모총장을 역임한 미국의 5성 장군이다. -
미국의 기독교인 -
딘 존스
1960년대와 1970년대 디즈니 영화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미국의 배우 딘 존스는 《허비》 시리즈의 레이싱카 운전사 역으로 유명하며, 브로드웨이 뮤지컬 출연 및 기독교 관련 활동도 하였다. -
미국의 기독교인 -
라이언 테더
라이언 테더는 원리퍼블릭의 리드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 겸 음반 프로듀서로서, 어려서부터 음악적 재능을 보였고 팀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프로듀서 경력을 쌓았으며, 레오나 루이스, 테일러 스위프트, 아델, 비욘세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곡을 작곡 및 프로듀싱하여 음악적 성공을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음반사를 설립하고 TV 프로그램 제작에도 참여하는 다재다능한 인물이다.
2. 생애 및 교육
프랜시스 콜린스는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화학 학사 학위를, 예일 대학교에서 물리화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1. 어린 시절과 교육
콜린스는 버지니아주 스톤턴에서 플레처 콜린스와 마가렛 제임스 콜린스의 4명의 아들 중 막내로 태어났다. 버지니아주 셰난도어 계곡의 작은 농장에서 자란 콜린스는 초등학교 6학년까지 홈스쿨링을 했다. 그는 버지니아주 스톤턴에 있는 로버트 E. 리 고등학교에 다녔다. 고등학교와 대학교 시절 대부분을 화학자가 되기를 열망했고, 당시 그가 "엉망인" 분야라고 여겼던 생물학에는 거의 관심이 없었다. 그가 "형성 교육"이라고 부른 교육은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받았으며, 1970년에 화학 이학사 학위를 받았다. 1974년 예일 대학교에서 물리 화학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예일 대학교 재학 중 생화학 강좌를 통해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 버지니아 대학교의 멘토인 칼 트린들을 상담한 후, 전공을 바꾸어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의과대학에 입학하여 1977년에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8년부터 1981년까지 노스캐롤라이나주 채플힐에 있는 노스캐롤라이나 기념 병원에서 레지던트 및 수석 레지던트로 근무했다. 이후 1981년부터 1984년까지 예일 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인간 유전학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2.2. 의학 수련
예일 대학교에서 생화학 강좌를 통해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 콜린스는 버지니아 대학교의 멘토인 칼 트린들의 조언을 받아들여 전공을 바꾸었다. 그는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의과대학에 입학하여 1977년에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8년부터 1981년까지 노스캐롤라이나주 채플힐에 있는 노스캐롤라이나 기념 병원에서 레지던트 및 수석 레지던트로 근무했다. 그 후 예일 대학교로 돌아가 1981년부터 1984년까지 의과대학에서 인간 유전학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3. 유전학 연구
프랜시스 콜린스는 1980년대부터 유전학 연구에 매진하여 여러 유전 질환의 원인을 밝혀냈다. 예일 대학교에서 셔먼 와이즈먼과 함께 DNA 단편 복사 기술인 '염색체 점핑'을 개발했고, 미시간 대학교에서는 '위치 클로닝'이라는 유전자 탐색법을 발전시켰다.
1989년에는 랩-치 추이와의 협력을 통해 낭성 섬유증 유전자를 발견했으며, 이후 헌팅턴병, 신경섬유종증, 다발성 내분비 종양 1형, 허친슨-길포드 조로증 증후군 등의 유전자도 발견하였다.
3.1. 초기 연구 (염색체 점핑)
예일 대학교에서 콜린스는 셔먼 와이즈먼의 지도하에 연구했으며, 1984년 두 사람은 "초기 프로브로부터 먼 거리에 있는 DNA 단편의 방향성 클로닝: 환상화 방법"이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이 방법은 DNA 단편을 복사하는 구식의 훨씬 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방법인 염색체 워킹과 대조하여 염색체 점핑이라고 명명되었다. 콜린스는 1984년 미시간 대학교 교수로 합류하여 내과 및 인간 유전학 교수로 승진했다. 그가 "위치 클로닝"이라고 명명한 그의 유전자 탐색 접근법은 현대 분자 유전학의 강력한 구성 요소로 발전했다.
여러 과학 연구팀이 1970년대와 1980년대에 낭성 섬유증의 원인 유전자와 그 유전좌를 규명하기 위해 노력했다. 1985년 토론토의 Sick Children 병원의 랩-치 추이와 동료들이 이 유전자의 유전좌를 규명할 때까지 진전은 미미했다. 그런 다음 규명 과정을 가속화하기 위해 지름길이 필요하다는 것이 결정되었고, 추이는 콜린스에게 연락하여 토론토 팀과 협력하고 그의 염색체 점핑 기술을 공유하는 데 동의했다. 1989년 6월에 유전자가 규명되었고, 그 결과는 1989년 9월 8일 사이언스지에 게재되었다. 이 규명에 이어 콜린스와 다양한 협력자들이 수행한 다른 유전자 발견이 이어졌다. 여기에는 헌팅턴병, 신경섬유종증, 다발성 내분비 종양 1형, inv(16) AML, 허친슨-길포드 조로증 증후군 유전자 분리가 포함되었다.
3.2. 미시간 대학교 재직 시절
예일 대학교에서 콜린스는 셔먼 와이즈먼의 지도하에 연구했으며, 1984년 두 사람은 "초기 프로브로부터 먼 거리에 있는 DNA 단편의 방향성 클로닝: 환상화 방법"이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이 방법은 DNA 단편을 복사하는 구식의 훨씬 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방법인 염색체 워킹과 대조하여 염색체 점핑이라고 명명되었다. 1984년 미시간 대학교 교수로 합류하여 내과 및 인간 유전학 교수로 승진했다. 그가 "위치 클로닝"이라고 명명한 그의 유전자 탐색 접근법은 현대 분자 유전학의 강력한 구성 요소로 발전했다.
여러 과학 연구팀이 1970년대와 1980년대에 낭성 섬유증의 원인 유전자와 그 유전좌를 규명하기 위해 노력했다. 1985년 토론토의 Sick Children 병원의 랩-치 추이와 동료들이 이 유전자의 유전좌를 규명할 때까지 진전은 미미했다. 그런 다음 규명 과정을 가속화하기 위해 지름길이 필요하다는 것이 결정되었고, 추이는 콜린스에게 연락하여 토론토 팀과 협력하고 그의 염색체 점핑 기술을 공유하는 데 동의했다. 1989년 6월에 유전자가 규명되었고, 그 결과는 1989년 9월 8일 사이언스지에 게재되었다. 이 규명에 이어 콜린스와 다양한 협력자들이 수행한 다른 유전자 발견이 이어졌다. 여기에는 헌팅턴병, 신경섬유종증, 다발성 내분비 종양 1형, inv(16) AML 및 허친슨-길포드 조로증 증후군 유전자 분리가 포함되었다.
3.3. 주요 유전자 발견
예일 대학교에서 콜린스는 셔먼 와이즈먼의 지도하에 연구했으며, 1984년 두 사람은 "초기 프로브로부터 먼 거리에 있는 DNA 단편의 방향성 클로닝: 환상화 방법"이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이 방법은 DNA 단편을 복사하는 구식의 훨씬 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방법인 염색체 워킹과 대조하여 염색체 점핑이라고 명명되었다. 콜린스는 1984년 미시간 대학교 교수로 합류하여 내과 및 인간 유전학 교수로 승진했다. 그가 "위치 클로닝"이라고 명명한 그의 유전자 탐색 접근법은 현대 분자 유전학의 강력한 구성 요소로 발전했다.
여러 과학 연구팀이 1970년대와 1980년대에 낭성 섬유증의 원인 유전자와 그 유전좌를 규명하기 위해 노력했다. 1985년 토론토의 Sick Children 병원의 랩-치 추이와 동료들이 이 유전자의 유전좌를 규명할 때까지 진전은 미미했다. 이후 규명 과정을 가속화하기 위해 추이는 콜린스에게 연락하여 토론토 팀과 협력하고 그의 염색체 점핑 기술을 공유하는 데 동의했다. 1989년 6월에 유전자가 규명되었고, 그 결과는 1989년 9월 8일 사이언스지에 게재되었다. 이 규명에 이어 콜린스와 다양한 협력자들이 수행한 다른 유전자 발견이 이어졌다. 여기에는 헌팅턴병, 신경섬유종증, 다발성 내분비 종양 1형, inv(16) AML, 허친슨-길포드 조로증 증후군 유전자 분리가 포함되었다.
4. 게놈학 연구 (인간 게놈 프로젝트)
콜린스는 인간 게놈 프로젝트를 이끌면서 유전학 연구에 획기적인 업적을 남겼다. 특히, 국제 햅맵 프로젝트를 통해 질병과 관련된 유전자 변이를 발견하는 데 기여했으며, 이 과정에서 얻은 유전 정보를 보호하고 유전자 차별을 금지하는 법률 제정을 주도하는 등 윤리적인 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기울였다. 제2형 당뇨병 발병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 변이 연구는 콜린스 자신의 NHGRI 연구실에서 수행한 주요 연구 중 하나였다.
4.1. 국립 인간 게놈 연구소 (NHGRI) 소장 임명
1993년, 버나딘 힐리 국립보건원장은 제임스 D. 왓슨의 후임으로 국립 인간 게놈 연구 센터의 소장으로 콜린스를 임명했으며, 이 연구 센터는 1997년 국립 인간 게놈 연구소(NHGRI)로 변경되었다. 콜린스는 소장으로서 인간 게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국제 인간 게놈 서열 결정 컨소시엄을 감독했다. 1994년에는 NIH 캠퍼스에서 게놈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자 주도 실험실 집합체인 NHGRI의 내과 연구 부서를 설립했다.
2000년 6월, 콜린스는 빌 클린턴 대통령, 생물학자 크레이그 벤터와 함께 인간 게놈 초안을 발표했다. 그는 "우리가 우리 자신의 설명서를 처음으로 엿보게 된 것은 겸허하고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일이며, 이전에는 신만이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2001년 2월에 초기 분석 결과가 발표되었고, 과학자들은 제임스 D. 왓슨과 프랜시스 크릭의 DNA 구조 발표 50주년인 2003년까지 인간 게놈 서열의 참조 버전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콜린스가 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NHGRI에서 수행한 또 다른 주요 활동은 인간 게놈의 HapMap, 단상형 지도 제작이었다. 이 국제 햅맵 프로젝트는 질병 위험과 상관관계가 있는 변이를 발견하는 데 현재 사용되고 있는 인간 유전자 변이(단일 염기 다형성)의 목록을 생성했다.
콜린스는 기본적인 유전 연구 및 과학적 리더십 외에도 유전학의 윤리적, 법적 문제에 대한 각별한 관심으로 유명하다. 그는 유전 정보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력하게 옹호해 왔으며, 고용 및 건강 보험에서 유전자 기반 차별을 금지하는 연방 유전 정보 차별 금지법 통과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2013년, 널리 사용되는 HeLa 세포주(고 헨리에타 랙스의 유래) 게놈 출판에 대한 우려로, 콜린스와 다른 NIH 지도자들은 랙스 가족과 협력하여 연구자들에게 유전체 데이터에 대한 통제된 접근 권한을 부여하면서 가족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합의에 도달했다.
나이지리아의 한 시골 선교 병원에서 의사 자원봉사자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콜린스는 개발도상국 사람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게놈 연구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2010년에는 아프리카의 유전체 과학 역량과 전문성을 발전시키기 위한 아프리카의 인간 유전과 건강(H3Africa) 이니셔티브 설립을 도왔다. 콜린스는 2008년 5월 28일에 NHGRI 소장직에서 사임한다고 발표했지만, NHGRI에서 조로증과 제2형 당뇨병 연구에 집중하는 연구실을 계속 이끌고 있다.
4.2. 인간 게놈 프로젝트 주도
1993년, 버나딘 힐리 국립보건원장은 콜린스를 제임스 D. 왓슨의 후임으로 국립 인간 게놈 연구 센터의 소장으로 임명했으며, 이 연구 센터는 1997년 국립 인간 게놈 연구소(NHGRI)로 변경되었다. 콜린스는 소장으로서 인간 게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국제 인간 게놈 서열 결정 컨소시엄을 감독했다. 1994년, 콜린스는 NIH 캠퍼스에서 게놈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자 주도 실험실 집합체인 NHGRI의 내과 연구 부서를 설립했다.
2000년 6월, 콜린스는 빌 클린턴 대통령과 생물학자 크레이그 벤터와 함께 인간 게놈 초안 발표를 했다. 그는 "우리가 우리 자신의 설명서를 처음으로 엿보게 된 것은 겸허하고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일이며, 이전에는 신만이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초기 분석 결과는 2001년 2월에 발표되었고, 과학자들은 제임스 D. 왓슨과 프랜시스 크릭의 DNA 구조 발표 50주년과 일치하는 2003년까지 인간 게놈 서열의 참조 버전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가 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NHGRI에서 수행한 또 다른 주요 활동은 인간 게놈의 HapMap, 단상형 지도 제작이었다. 이 국제 햅맵 프로젝트는 질병 위험과 상관관계가 있는 변이를 발견하는 데 현재 사용되고 있는 인간 유전자 변이(단일 염기 다형성)의 목록을 생성했다.
콜린스는 기본적인 유전 연구 및 과학적 리더십 외에도 유전학의 윤리적 및 법적 문제에 대한 세심한 관심으로 유명하다. 그는 유전 정보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력히 옹호해 왔으며, 고용 및 건강 보험에서 유전자 기반 차별을 금지하는 연방 유전 정보 차별 금지법의 통과를 확보하는 데 있어 국가적 리더 역할을 했다. 2013년, 널리 사용되는 HeLa 세포주(고 헨리에타 랙스의 유래) 게놈의 출판에 대한 우려로 인해 콜린스와 다른 NIH 지도자들은 랙스 가족과 협력하여 연구자들에게 유전체 데이터에 대한 통제된 접근 권한을 부여하면서 가족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한 합의에 도달했다.
나이지리아의 한 시골 선교 병원에서 의사 자원봉사자로 활동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콜린스는 개발도상국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게놈 연구의 길을 열어주는 데에도 매우 관심이 많다. 예를 들어, 2010년에는 아프리카의 유전체 과학 역량과 전문성을 발전시키기 위한 아프리카의 인간 유전과 건강(H3Africa) 이니셔티브 설립을 도왔다. 콜린스는 2008년 5월 28일에 NHGRI 소장직에서 사임한다고 발표했지만, 그곳에서 활발한 연구실을 계속 이끌며 조로증과 제2형 당뇨병에 대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4.3. 햅맵(HapMap) 프로젝트
국립 인간 게놈 연구소(NHGRI) 소장 재임 중 수행한 또 다른 주요 활동은 인간 게놈의 햅맵(HapMap) 제작이었다. 이 국제 햅맵 프로젝트는 질병 위험과 상관관계가 있는 변이를 발견하는 데 현재 사용되고 있는 인간 유전자 변이(단일 염기 다형성)의 목록을 생성했다. 이 노력에 참여한 연구실 중에는 콜린스 자신의 NHGRI 연구실도 있는데, 이 연구실은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 변이를 식별하고 이해하려 노력했다.
4.4. 유전 정보 보호 및 윤리
콜린스는 유전 연구와 과학적 리더십뿐만 아니라 유전학의 윤리적, 법적 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가졌다. 그는 유전 정보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력하게 옹호했으며, 고용 및 건강 보험에서 유전자 기반 차별을 금지하는 연방 유전 정보 차별 금지법 통과를 이끌었다. 2013년에는 널리 사용되는 HeLa 세포주( 헨리에타 랙스 유래) 게놈 공개에 대한 우려로, 콜린스와 NIH 지도자들은 랙스 가족과 협력하여 연구자들에게 유전체 데이터 접근을 허용하면서도 가족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합의를 도출했다.
5. 미국 국립보건원(NIH) 원장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2009년 7월 8일 프랜시스 콜린스를 국립 보건원(NIH) 원장으로 지명했고, 상원은 만장일치로 이를 승인했다. 콜린스는 2009년 8월 17일 캐슬린 시벨리우스 보건복지부 장관 앞에서 취임 선서를 했다. 이후 도널드 트럼프, 조 바이든 대통령도 그를 NIH 원장으로 재임명했다. 콜린스는 2021년 10월 5일 NIH 원장직 사임 의사를 밝혔으며, 2021년 12월 19일 퇴임했다.
5.1. 임명 및 확정
2009년 7월 8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콜린스를 국립 보건원(NIH) 원장으로 지명했고, 상원은 만장일치로 그의 임명을 확정했다. 그는 2009년 8월 17일 캐슬린 시벨리우스 보건복지부 장관 앞에서 취임 선서를 했다. 사이언스의 조슬린 카이저는 콜린스가 "숙련된 행정가이자 뛰어난 소통가"이며, 오바마의 지명이 "큰 놀라움으로 다가오지 않았다"고 평했다. 또한 임명은 "연구자들과 생물의학 단체로부터 칭찬 일색의 반응을 불러일으켰다"고 썼다. 그녀는 콜린스가 "비판적인 시각도 가지고 있다"고 언급했는데, 일부 비판자들은 신임 원장의 "솔직한 기독교 신앙"에 대해 우려했다. 워싱턴 포스트의 데이비드 브라운은 콜린스의 "개종 기독교" 신앙이 "일부 유전자 기반 연구를 종교적 가치에 대한 잠재적 위협으로 간주하는 사람들과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썼다. 콜린스의 임명은 미국 과학 진흥 협회(AAAS) 최고 경영자와 국립 보건원 전임 원장인 버나딘 힐리로부터 환영받았다.
2009년 10월, NIH 원장 임명 직후, 콜린스는 뉴욕 타임스 인터뷰에서 "저는 NIH에 종교적 의제가 없음을 분명히 했으며, 대다수의 과학자들이 그 점을 안심하고 나아갔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2009년 10월 1일, 콜베어 리포트 두 번째 출연에서 콜린스는 NIH 리더십, 맞춤 의학, 줄기 세포 연구 등 주제를 논의했다. 2011년 11월, 콜린스는 더 뉴 리퍼블릭 선정 워싱턴에서 가장 강력하고 덜 유명한 인물 목록에 포함되었다. 콜린스는 콜베어 리포트 마지막 회에 출연하여 다른 유명인사들과 함께 합창단을 이루어 "우리는 다시 만날 것이다"를 불렀다.
2017년 6월 6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콜린스를 NIH 원장으로 계속 임명할 것을 발표했다. 2017년 12월 19일, 콜린스와 NIH는 기능 획득 연구에 대한 오바마의 모라토리엄을 해제했는데, 이는 "공중 보건에 위협이 되는 빠르게 진화하는 병원체에 대한 전략과 효과적인 대응책을 식별, 이해 및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2020년 10월, 콜린스는 그레이트 배링턴 선언의 "집중 보호" 집단 면역 전략을 비판하며, "주류 과학이 아니며 위험하다"고 말했다. 콜린스는 파우치에게 보낸 개인 이메일에서 선언 저자들을 "주변적인 역학자"라고 칭하며 "그들의 전제를 즉각적이고 파괴적으로 반박하는 내용이 출판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월스트리트 저널 사설 위원회는 콜린스가 "그레이트 배링턴 선언을 폄하하기 위해 언론과 협력"하고 "코로나19 논쟁을 중단"시켰다고 비난했다. 2021년 1월 15일,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콜린스를 NIH 원장으로 계속 임명할 것을 발표했다. 2021년 10월 5일, 콜린스는 연말까지 NIH 원장직에서 사임하겠다고 발표했다. 그의 마지막 근무일은 2021년 12월 19일이었다.
5.2. 주요 업적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2009년 7월 8일 콜린스를 국립 보건원(NIH) 원장으로 지명했고, 상원은 만장일치로 이를 승인했다. 그는 2009년 8월 17일 캐슬린 시벨리우스 보건복지부 장관 앞에서 취임 선서를 했다.
사이언스는 콜린스가 "숙련된 행정가이자 뛰어난 소통가"이며 오바마의 지명이 "큰 놀라움으로 다가오지 않았다"고 평했다. 또한 그의 임명은 "연구자들과 생물의학 단체로부터 칭찬 일색의 반응을 불러일으켰다"고 썼다. 그러나 일부 비판자들은 신임 원장의 "솔직한 기독교 신앙"에 대해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워싱턴 포스트는 콜린스의 개종 기독교 신앙이 "일부 유전자 기반 연구를 종교적 가치에 대한 잠재적 위협으로 간주하는 사람들과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미국 과학 진흥 협회(AAAS) 최고 경영자와 국립 보건원 전임 원장 버나딘 힐리는 콜린스의 임명을 환영했다.
콜린스는 2009년 10월 뉴욕 타임스 인터뷰에서 "NIH에 종교적 의제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그는 콜베어 리포트에 출연하여 NIH 리더십, 맞춤 의학, 줄기 세포 연구 등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2011년 11월, 콜린스는 더 뉴 리퍼블릭이 선정한 워싱턴에서 가장 강력하고 덜 유명한 인물 목록에 포함되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017년 6월 6일 콜린스를 NIH 원장으로 재임명했다. 2017년 12월 19일, 콜린스와 NIH는 기능 획득 연구에 대한 오바마 행정부의 모라토리엄을 해제했다. 2020년 10월, 콜린스는 그레이트 배링턴 선언의 "집중 보호" 집단 면역 전략을 "위험하다"고 비판했다. 그는 앤서니 파우치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선언 저자들을 "주변적인 역학자"라고 칭하며 반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월스트리트 저널 사설 위원회는 콜린스가 언론과 협력하여 선언을 폄하하고 코로나19 논쟁을 중단시켰다고 비난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2021년 1월 15일 콜린스를 NIH 원장으로 유임시켰다. 2021년 10월 5일, 콜린스는 연말까지 NIH 원장직에서 사임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2021년 12월 19일 물러났다.
콜린스는 2011년 국립 번역 과학 발전 센터(NCATS) 설립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2013년 1월에는 빅 데이터 및 과학 인력 다양성을 위한 고위 과학 직책을 만들었다. 그는 알츠하이머병 연구 지원 확대, 혁신 신경 기술 발전을 통한 뇌 연구(BRAIN) 이니셔티브, 가속 의약품 파트너십(AMP)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2014년, 콜린스는 임상 전 연구의 엄격성과 재현성을 높이기 위한 원칙과 지침을 만들고, 성별을 생물학적 변수로 포함시켰다. 2014년부터 NIH는 EcoHealth Alliance에 WIV1을 포함한 박쥐 코로나바이러스 연구 보조금을 제공했다. 이 보조금은 COVID-19 관련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과의 갈등으로 2020년에 종료되었다. 2015년, 오바마 대통령은 정밀 의학 이니셔티브(PMI)를 발표했고, 이는 All of Us 연구 프로그램으로 변경되어 100만 명 이상의 미국인 코호트를 구축하고자 한다.
2015년 11월, 콜린스는 NIH가 침팬지를 이용한 생물의학 연구 지원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2015년 12월, NIH는 2016-2020 회계 연도 전략 계획을 발표했다.
2016년, 오바마 대통령은 암 연구를 위한 국립 암 문샷 이니셔티브를 발표했고, NIH에 추가 자금이 투입되었다. 2016년, 콜린스는 임상 시험 개혁을 시행했다. 2017년에는 차세대 연구자 이니셔티브를 시행했다.
2018년, 콜린스는 NIH HEAL(중독 장기 종식을 위한 지원) 이니셔티브를 시작했다. 또한 과학 분야 성희롱 문제 해결을 위한 이니셔티브도 시작했다.
2021년, NIH 부국장 래리 태박은 제임스 코머 하원 의원에게 EcoHealth Alliance 보조금 관련 서한을 보냈다. 코머는 콜린스가 EcoHealth Alliance 활동에 대해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정보를 제공했을 수 있다고 비난했다. 2023년, 바이든 행정부는 C형 간염 근절 이니셔티브를 발표했고, 콜린스는 특별 고문으로 임명되어 관련 기고문을 뉴욕 타임스에 게재했다.
5.3. 코로나19 팬데믹 대응
2020년 10월, 콜린스는 그레이트 배링턴 선언의 "집중 보호" 집단 면역 전략을 "역학의 주변적인 요소"라며 비판했다. 그는 "이것은 주류 과학이 아니다. 위험하다. 그것은 우리의 혼란스러운 정치 기득권의 특정 부분의 정치적 견해에 부합한다"라고 말했다. 콜린스는 앤서니 파우치에게 보낸 개인 이메일에서 선언의 저자들을 "주변적인 역학자"라고 칭하며 "그들의 전제를 즉각적이고 파괴적으로 반박하는 내용이 출판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월스트리트 저널의 사설 위원회는 콜린스가 "그레이트 배링턴 선언을 폄하하기 위해 언론과 협력"하고 "코로나19 논쟁을 중단"시켰다고 비난했다.
5.4. 퇴임
2009년 7월 8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콜린스를 국립 보건원(NIH) 원장으로 지명했고, 상원은 만장일치로 그의 임명을 확정했다. 그는 2009년 8월 17일 캐슬린 시벨리우스 보건복지부 장관 앞에서 취임 선서를 했다.
2017년 6월 6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콜린스를 NIH 원장으로 계속 임명할 것을 발표했다. 2021년 1월 15일,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도 콜린스를 NIH 원장으로 계속 임명할 것을 발표했다.
2021년 10월 5일, 콜린스는 연말까지 NIH 원장직에서 사임하겠다고 발표했다. 그의 마지막 근무일은 2021년 12월 19일이었다.
6. 과학 고문 활동
에릭 랜더가 사임한 후, 2022년 2월 17일 바이든 대통령은 콜린스를 대통령 과학 고문 대행으로 임명했다. 그는 또한 대통령 과학기술 자문위원회의 공동 의장을 맡고 있다.
7. 기타 활동
콜린스는 기타 연주와 오토바이 타기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7.1. 음악 활동
콜린스는 기타 연주와 오토바이 타기를 매우 좋아한다는 점이 기사에서 종종 언급된다.
그는 미국 국립인간게놈연구소(NHGRI) 소장으로 재직하면서 다른 국립보건원(NIH) 과학자들과 함께 록 밴드 '디렉터스'를 결성했다. 디렉터스는 존스 홉킨스 대학교의 암 연구자 버트 보겔스타인이 이끄는 록 밴드와 대결을 벌이기도 했다. 디렉터스의 노래 가사에는 현대 생물 의학 연구의 과제를 다루기 위해 록 음악과 가스펠 음악의 고전들을 패러디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콜린스는 TEDMED 2012, StandUpToCancer, 2017년 사우스메소디스트 대학교 졸업식 및 Rock Stars of Science에서 공연했다.
그의 음악에 대한 열정은 케네디 센터와 파트너십을 맺고 2017년 2월에 발표된 사운드 헬스 이니셔티브를 확장하는 데 영감을 주었다. 사운드 헬스는 현재 지식을 확장하고 신경 질환 및 기타 질환에 대한 음악 치료의 잠재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7.2. 종교 활동
콜린스는 대학원 시절 스스로를 불가지론자로 여겼다. 병원 환자와의 대화로 종교적 견해에 의문을 품게 되었고, 다양한 종교를 탐구했다. 그는 우주론에서 신에 대한 찬반 증거를 접하고, 감리교 목사의 권유로 C. 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를 읽으며 종교적 견해를 발전시켰다. 그는 이성과 논쟁만으로는 기독교로 개종할 수 없으며, 마지막 단계에는 "믿음의 도약"이 필요하다고 믿는다. 수년간 숙고한 끝에 캐스케이드 산맥 여행 중 얼어붙은 폭포를 보고 감명을 받아 기독교로 개종했다. 그는 스스로를 "진지한 기독교인"이라고 묘사한다.
2006년 저서 신의 언어: 과학자가 믿음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다에서 콜린스는 과학적 발견이 "숭배의 기회"이며, 젊은 지구 창조설과 지적 설계를 모두 거부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믿음이 유신론적 진화 또는 진화적 창조이며, 이를 바이오로고스라고 부르는 것을 선호한다고 했다. 그는 "DNA를 세포 핵에 있는 지침 스크립트,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으로 생각할 수 있다"고 썼다. 그는 콜버트 리포트와 라디오 프로그램 프레시 에어에 출연하여 자신의 책에 대해 이야기했다. D. J. 그로테와의 포인트 오브 인콰이어리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그는 "지적으로 엄격한 입장을 취하면서 과학과 신앙이 양립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 책의 목표이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과학과 신앙] 사이의 조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이러한 가능성에 대해 우리가 너무 적게 듣는 것이 슬프다"고 말했다. 콜린스는 감리교, 장로교, 침례교, 성공회 신자였으며, 교파 간 차이는 본질적이지 않다고 강조했다. 그는 성장하면서 미국 성공회 성가대에서 활동했다고 회상했다.
콜린스는 지적 설계 비판자이며, 이 때문에 2008년 다큐멘터리 추방당하다: 지성은 허용되지 않는다에 참여하지 않았다. 영화 제작자 월트 룰로프는 콜린스가 지적 설계를 거부함으로써 "당의 노선을 따르고 있다"고 주장했고, 콜린스는 이를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지적 설계는 머지않아 붕괴될 것"이며 "과학 수업은 과학에 관한 것이어야 하고, 종교적 관점을 여는 것은 큰 실수"라고 말했다. 2007년, 콜린스는 "과학과 신앙의 조화를 나타내는 대중의 목소리에 기여"하기 위해 바이오로고스 재단을 설립했다. 그는 국립보건원(NIH) 원장으로 확정될 때까지 재단 회장을 역임했다. 콜린스는 베리타스 포럼에서 과학과 종교의 관계와 신의 존재에 대해 강연했다.
크리스토퍼 히친스는 콜린스를 "가장 위대한 현존하는 미국인 중 한 명"이자 자신이 만난 가장 독실한 신자 중 한 명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콜린스가 히친스의 생명을 앗아간 암의 게놈 서열을 분석하고 있었으며, 종교에 대한 의견 차이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우정은 현대 시대의 가장 위대한 무장 휴전의 예라고 말했다.
8. 수상 경력
| 연도 | 수상 내역 |
|---|---|
| 1990년 | 가드너 국제상 |
| 1992년 | 딕슨상 의학 부문 |
| 1993년 | 킬비 국제상 |
| 1994년 | 미국 성취 아카데미 골든 플레이트 상 |
| 1998년 | 분자 병리학 협회 분자 진단 분야의 뛰어난 업적상 |
| 2001년 | 아스투리아스 왕세자 상 학술 · 기술 연구 부문 |
| 2001년 | J. 크레이그 벤터와 함께 생명공학 유산상 (생명공학 산업 기구(BIO)와 화학 유산 재단) |
| 2002년 ~ 2005년 | 톰슨 로이터 인용 영예상 |
| 2005년 | 미국 인간 유전학회 윌리엄 앨런 상 |
| 2005년 | U.S. 뉴스 & 월드 리포트와 하버드 대학교 공공 리더십 센터 "미국 최고의 리더" |
| 2007년 | 대통령 자유 훈장 |
| 2008년 | 이나모리 윤리상 |
| 2008년 | 미국 국가 과학상 |
| 2008년 | 스티븐 와인버그와 트로터 상 공동 수상 |
| 2010년 | 올버니 의학 센터상 |
| 2012년 | 갈리엔 재단 프로 보노 휴매넘 상 |
| 2017년 | 미국 실험 생물학 연합(FASEB) 공공 서비스 상 |
| 2018년 | 교황청 과학상 |
| 2018년 | 워렌 알퍼트 재단상 |
| 2020년 | 템플턴상 |
| 2020년 | 영국 왕립 학회 외국인 회원 |
9. 저서
* 나카무라 노보루, 나카무라 사치 역, 게놈과 성경 : 과학자, <신>에 대하여 생각하다 (NTT출판, 2008년)
* 야노 마치코 역, 유전자 의학 혁명 게놈 과학이 우리를 바꾼다 (NHK 출판, 2011년)
* T. D. Gelehrter 및 D. Ginsburg 공저, Principles of Medical Genetics, 2nd Edition, (Lippincott Williams & Wilkins, 1998)
* 신의 언어: 과학자가 제시하는 믿음에 대한 증거 (프리 프레스, 2006)
* 생명의 언어: DNA와 개인 맞춤 의학 혁명 (HarperCollins, 2010년 초 출판)
* 믿음: 신앙의 이유에 대한 읽을거리 (HarperOne, 2010년 3월 2일)
* Karl Giberson 공저, 과학과 신앙의 언어: 진실한 질문에 대한 솔직한 답변 (InterVarsity Press; 2011년 2월 15일)
* 지혜로 가는 길: 진실, 과학, 신앙 및 신뢰에 관하여 (Hachette Book Group, 2024년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