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도쿄 국제공항 지상 충돌 사고
1. 개요
2024년 도쿄 국제공항 지상 충돌 사고는 2024년 1월 2일, 신치토세 공항을 출발하여 도쿄 국제공항에 착륙하던 일본항공 소속 에어버스 A350-900 여객기가 활주로에서 일본 해상보안청 소속 봄바디어 Dash-8-Q315 해상보안청 항공기와 충돌한 사고이다. 이 사고로 일본항공 여객기는 화재로 전소되었고, 승객과 승무원은 경미한 부상으로 대피했으며, 해상보안청 항공기는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한 물자 전달을 위해 니가타로 향하던 중이었다. 사고로 인해 하네다 공항의 모든 활주로가 일시적으로 폐쇄되었고, 많은 항공편이 인근 공항으로 회항하거나 취소되어, 총 2만 명의 승객이 영향을 받았다.
| 사고명 | 2024년 도쿄 국제공항 지상 충돌 사고 |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발생일시 | 2024년 1월 2일 |
|---|---|
| 발생 유형 | 지상 충돌 |
| 발생 원인 | 일본 해상보안청 항공기와의 충돌 |
| 발생 장소 | 일본 도쿄도 오타구 도쿄 국제공항 |
| 기종 | 에어버스 A350-941 |
|---|---|
| 소속 | 일본항공 |
| IATA 항공편 번호 | JL516 |
| ICAO 항공편 번호 | JAL516 |
| 호출부호 | JAPAN AIR 516 |
| 등록번호 | JA13XJ |
| 출발지 | 신치토세 공항 |
| 목적지 | 도쿄 국제공항 |
| 탑승 승객 | 367명 |
|---|---|
| 승무원 | 12명 |
| 사망자 | 5명 |
| 부상자 | 14명 |
| 생존자 | 379명 |
-
도쿄도의 재난 -
가부키초 빌딩 화재
가부키초 빌딩 화재는 2001년 9월 1일 도쿄 신주쿠 가부키초의 한 건물에서 발생하여 44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당한 대형 화재 사고이며, 유독 가스로 인한 일산화탄소 중독이 사망의 주요 원인이었고, 일본 소방법 개정의 계기가 되었다. -
항공기 화재 -
아에로플로트 1492편
아에로플로트 1492편은 2019년 5월 5일 셰레메티예보 국제공항에서 이륙 후 낙뢰로 인한 사고로 41명이 사망했으며, 조종사의 과실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었다. -
일본항공의 항공 사고 -
일본항공 350편 추락 사고
일본항공 350편 추락 사고는 1982년 일본항공 소속 맥도넬 더글러스 DC-8-61 여객기가 하네다 공항에 착륙 중 기장의 고의적인 조작으로 추락하여 24명의 사망자를 냈으며, 사고 조사 결과 기장의 편집증적 정신분열증이 원인으로 밝혀져 당시 일본 사회의 안전 관리 시스템과 정신 질환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드러냈다. -
일본항공의 항공 사고 -
일본항공 123편 추락 사고
일본항공 123편 추락 사고는 1985년 일본항공 소속 보잉 747 여객기가 오스타카 산에 추락하여 520명의 사망자를 낸 세계 최악의 단일 항공기 사고로, 테일스트라이크 후 부적절한 수리로 인한 후방 압력 격벽 파괴가 원인이 되어 수직 꼬리 날개와 유압 계통 손실을 초래했다.
2. 사고 개요
2024년 1월 2일, 도쿄 국제공항에서 일본항공 516편 여객기가 착륙하던 중 일본 해상보안청 항공기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일본항공 516편은 신치토세 공항을 출발하여 도쿄 국제공항에 착륙하던 중이었고, 해상보안청 항공기는 2024년 노토반도 지진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해 니가타로 향하던 중이었다.
이 사고로 해상보안청 항공기 승무원 다수가 사망했다. 일본항공 여객기는 전소되었으나, 승객과 승무원은 전원 생존하였다. 하지만 일본항공 여객기 화물칸에 있던 반려동물은 폐사하였다.
이 사고로 일본항공 123편 추락 사고 이후 일본항공의 39년간 무사고 기록이 깨졌다.
2.1. 사고 항공기
일본항공 516편은 에어버스 A350-900 기종으로, 등록번호는 JA13XJ이다. 일련번호는 538이며, 2021년 9월 실험 비행을 완료하고 2021년 11월에 에어버스로부터 일본항공에 인도되었다. 롤스로이스 트렌트 XWB 엔진 2개가 장착되었다. 해당 여객기는 삿포로의 신치토세 공항에서 출발하여 도쿄 국제공항 활주로에 착륙하던 중 일본 해상보안청 소속 봄바디어 Dash-8-Q315 항공기와 충돌하였고, 이로 인한 화재로 기체가 전소되었다.
일본 해상보안청 항공기는 봄바디어 Dash-8-Q315 기종으로, 등록번호는 JA722A이다. 사고 전날 2024년 노토반도 지진이 발생하여, 해당 항공기는 물자 전달을 위해 하네다에서 니가타로 출발하는 중이었다.
2.2. 사고 경과
2024년 1월 1일, 2024년 노토반도 지진이 발생하여, 일본 해상보안청 소속 항공기는 물자 전달을 위해 하네다에서 니가타로 출발할 예정이었다.
사고기는 JA13XJ로, 일련번호는 538이며, 2021년 9월 실험 비행을 완료하고, 2021년 11월 에어버스로부터 일본항공에 인도되었으며, 롤스로이스 트렌트 XWB 엔진 2개가 장착되었다. 삿포로의 신치토세 공항에서 출발하여 도쿄 국제공항 활주로에 착륙하던 중 일본 해상보안청 소속 봄바디어 Dash-8-Q315 해상보안청 항공기와 충돌하였고, 이로 인한 화재로 기체가 전소되었다.
이 사고로 1985년 8월 12일에 있었던 일본항공 123편 추락 사고 이후 39년간의 무사고 기록이 깨졌다. JAL기 기체 밑부분 화물칸에 실려 있었던 반려견 및 반려묘 각각 1마리는 수하물에서 끝내 빼지 못하고 결국 불길에 갇혀 폐사하였다.
3. 사고 여파
2024년 1월 2일 발생한 2024년 도쿄 국제공항 지상 충돌 사고로 인해 에어버스 A350 기종은 수리 불가능한 손상을 입었다. 사고 직후, 하네다 공항의 모든 활주로는 일시 폐쇄되었고, JAL166 항공기(보잉 737-800)는 약 350.52m에서 선회 후 나리타 국제공항으로 회항하는 등 다른 항공편들도 인근 공항으로 회항하거나 이륙이 지연되었다.
이번 사고는 쇼가쓰 연휴 기간에 발생하여 수많은 여행객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전일본공수는 112편, 일본항공은 116편의 국내선 항공편을 취소했으며, 1월 3일까지 총 2만여 명의 승객이 불편을 겪었다. 일본 국토교통성은 사고 당일 21시 30분(JST)경 하네다 공항의 나머지 3개 활주로 운영을 재개했다.
이 사고로 김포국제공항에서 출발해 하네다 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이즈반도 상공에서 회항하여 주부 국제공항에 착륙하기도 했다.
3.1. 항공 교통 마비
이번 사건은 쇼가쓰 연휴를 맞아 수백만 명이 여행을 하던 중 발생했다. 사고 이후 하네다 공항의 모든 활주로는 일시적으로 폐쇄되었으며, 많은 항공편이 인근 나리타 국제공항, 주부 국제공항, 간사이 국제공항으로 회항했다.
사고 직후, 34R 활주로에 접근하던 일본항공 166편(보잉 737-800)은 약 350.52m에서 선회하여 나리타 국제공항으로 회항했다. 당시 하네다 국제공항에서 이륙을 기다리던 여러 비행기들도 활주로 폐쇄 후 터미널로 돌아갔다.
충돌 사고로 인해 전일본공수는 112개, 일본항공은 116개의 국내선 항공편을 취소했다. 일본 국토교통성에 따르면 21시 30분경(JST) 하네다 공항의 나머지 3개 활주로 운영이 재개되었다. 1월 3일에는 추가 취소가 발표되어, 사고 이후 총 20,000명의 승객이 항공편 중단의 영향을 받았다.
한편, 김포국제공항에서 출발한 대한항공 여객기는 이즈반도 상공을 선회하다 주부 국제공항에 착륙했으며, 다른 항공기들도 나리타 국제공항, 간사이 국제공항 등으로 회항했다.
3.2. 한국에 미친 영향
사고 여파로 김포국제공항에서 출발한 대한항공 여객기는 이즈반도 상공을 선회 비행하다가 주부 국제공항에 착륙했으며, 다른 항공기들도 나리타 국제공항, 간사이 국제공항 등으로 회항했다.
4. 관련 반응
이전 답변에서는 원본 소스가 제공되지 않아 내용을 작성할 수 없었습니다. 원본 소스가 제공되어야 지시사항에 따라 내용을 수정하고 위키텍스트 형식으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