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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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고분유는 1938년 일본령 대만 가오슝 현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평론가로 활동한 인물이다. 그는 중국, 한국, 대만 관련 주제에 대해 극우적인 주장을 담은 저술 활동을 펼쳤으며, 일본의 식민 지배를 긍정하고 중국과 한국의 역사 및 문화를 비하하는 내용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2024년 7월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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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의 반중 감정 - 대만 민족주의
대만 민족주의는 한족 이주 후 형성된 지역주의 감정이 일본 통치와 국민당 통치 기간 동안 억압받다가 2·28 사건 이후 본격적으로 표출되어 벤트우화 운동으로 이어졌으며, 현재 대만 정치에서 독립, 통일, 중국 문화 지지 세력 간 대립의 주요 요소이다. - 대만의 반중 감정 - 2·28 사건
2·28 사건은 1947년 중화민국 국민당 정부의 부패와 차별에 항의하는 대만인들의 시위가 정부의 무력 진압으로 이어진 사건으로, 대만의 민주화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 대만의 작가 - 천원첸
천원첸은 대만 국립 대학교 법학 학사 출신으로 중국시보 기자와 민주진보당 문선부 주임을 거쳐 입법위원을 지냈으며, 방송 진행자로서도 활동하며 대만 사회 문제에 대해 논평해 온 정치인, 언론인, 방송인이다. - 대만의 작가 - 옹천옥
타이베이시 출신 화교 옹천옥은 1961년 영화 데뷔 후 일본과 중화권에서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며 인기를 얻었고, 금마장 여우주연상과 일본 레코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목판화가로도 활동하며 예술가로서 인정받았다. - 다쿠쇼쿠 대학 교수 - 하타 이쿠히코
하타 이쿠히코는 일본의 역사학자로, 일본 근현대사와 군사 및 전쟁사를 연구하며 난징 대학살,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 논쟁적인 주제에 대해 실증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다수의 저서를 저술하여 일본 내외에서 다양한 평가를 받고 여러 상을 수상했다. - 다쿠쇼쿠 대학 교수 - 오선화
오선화는 대한민국 출신으로 일본으로 귀화한 평론가이자 작가, 대학교수로, 호스티스 경험을 바탕으로 작가 데뷔 후 한일 관계와 한국 사회, 문화에 대한 비판적인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했다.
2. 생애
고분유는 일본에서 평론가로 활동하며, 주로 중국, 한국, 대만 관련 주제에 대해 극우적인 주장을 담은 저술 활동을 했다. 그의 주장은 주로 일본의 식민지배를 긍정하고, 중국과 한국의 역사 및 문화를 비하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논란이 되었다.[2]
고분유는 만화 ''중국 입문: 성가신 이웃 연구''의 각본을 제공했다.
2. 1. 초기 생애
1938년 일본령 대만 가오슝현 강산진(현 가오슝시)에서 출생하였다.[3] 1964년 일본으로 건너갔다.[3] 1969년 와세다 대학 제1상학부를 졸업하고, 1971년 메이지 대학 대학원에서 정치경제학 연구과 서양경제사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3]2. 2. 평론가 활동
고분유는 일본에서 평론가로 활동하며, 주로 중국, 한국, 대만 관련 주제에 대해 극우적인 주장을 담은 저술 활동을 했다. 그의 주장은 주로 일본의 식민지배를 긍정하고, 중국과 한국의 역사 및 문화를 비하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논란이 되었다.[2]그의 저서로는 ''추악한 중국인'', ''날조된 일본사'', ''일본 - 중화 사상의 함정에 빠지다'', ''역사에서 지워진 일본인의 미덕'', ''한자 문명에 숨겨진 중화 사상의 저주'', ''한국은 일본인이 만들었다'', ''대만은 일본인이 만들었다'', ''일본인이 대만에 남긴 무사도 정신'', ''중일 전쟁의 알려지지 않은 진실'', ''만주국의 유산'' 등이 있다.[2] ''중국인이 일본의 혼란을 이용하는 방법'', ''중국은 어디까지 무너질 것인가?'', ''중국이 죽을힘을 다해도 일본을 이길 수 없는 7가지 이유''등이 있다.
또한, 고분유는 만화 ''중국 입문: 성가신 이웃 연구''의 각본을 제공했다.
2. 3. 사망
2024년 7월 사망하였다. 향년 85세.[4] 부고는 같은 해 8월 26일, 타이완 독립 건국 연맹 주석 천충광(zh)의 Facebook을 통해 알려졌다.[4]3. 주요 주장 및 논란
고분유는 친일·반중 관점에서 중화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화민국에 대해 부정적이며, 대만과 대한민국에 대한 일본 제국의 식민 지배를 일본의 은혜로 적극 긍정한다. 중일전쟁도 일본의 침략 전쟁이 아니라고 부정하며, 일본의 전쟁 범죄도 대부분 부정한다.
그의 주요 저서로는 다음과 같은 책들이 있다.
- 醜い中国人일본어 (추악한 중국인)
- 捏造された日本史일본어 (날조된 일본사)
- 中華思想の罠に嵌った日本일본어 (일본 - 중화 사상의 함정에 빠지다)
- 歴史から消された日本人の美徳―今蘇るこの国の"心の遺産"とは일본어 (역사에서 지워진 일본인의 미덕 - 지금 부활하는 이 나라의 "마음의 유산"에 대하여)
- 漢字文明にひそむ中華思想の呪縛일본어 (한자 문명에 숨겨진 중화 사상의 저주)
- 韓国は日本人がつくった일본어 (한국은 일본인이 만들었다)
- 台湾は日本人がつくった일본어 (대만은 일본인이 만들었다)
- 日本人が台湾に遺した武士道精神일본어 (일본인이 대만에 남긴 무사도 정신)
- 日中戦争知られざる真実일본어 (중일 전쟁의 알려지지 않은 진실)
- 満州国の遺産일본어 (만주국의 유산)[2]
- つけあがるな中国人うろたえるな日本人일본어 (중국인이 일본의 혼란을 이용하는 방법)
- どこまで中国に喰われ続けるのか일본어 (중국은 어디까지 무너질 것인가?)
- 中国が死んでも日本に勝てない7つの理由일본어 (중국이 죽을힘을 다해도 일본을 이길 수 없는 7가지 이유)
고분유는 만화 ''중국 입문: 성가신 이웃 연구''의 각본을 제공하기도 했다.
3. 1. 한국 관련
친일·반중 관점에서 중화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화민국에 대해 부정적이며, 대만과 한국에 대한 일본의 식민 지배를 일본의 은혜로 적극 긍정한다. 중일전쟁도 일본의 침략 전쟁이 아니라고 부정하며, 일본의 전쟁 범죄도 대부분 부정한다.[5]3. 2. 중국 관련
중화인민공화국을 강하게 비판하며, '추악한 중국인', '중국이 일본에 이길 수 없는 이유' 등 중국을 비하하는 내용의 저술 활동을 하였다.[5] 중일전쟁을 일본의 침략 전쟁이 아니라고 부정하였다.[5]3. 3. 대만 관련
일본의 대만 식민지배를 은공으로 적극 긍정하고, 중일전쟁도 일본의 침략전쟁이 아니라고 부정하며, 일본의 전쟁범죄도 대부분 부정하고 있다.[1]3. 4. 일본 관련
고분유는 일본의 치안이 경찰의 우수성과 일본인의 높은 문화적 민도 덕분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일본인의 '타인을 배려하는' 문화를 높게 평가하며, 일본에 거주하는 것을 선호한다.고분유는 동남아시아의 화교들이 식민지 토착 민족을 얕잡아 보았기 때문에 일본군의 싱가포르 화교 숙청 사건 등 화교 학살이 말레이인 등 동남아시아 식민지 주요 민족의 지위 향상으로 이어졌다고 주장한다. 또한 동남아시아의 반일 시위는 화교에 의한 것이며, 말레이인 등은 일본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므로, 일본의 범죄 행위에 대한 사과는 그들을 배신하는 것이 된다고 주장한다.[5]
고분유는 홍콩을 억압한 중국이 오키나와를 다음 목표로 삼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6]
4. 저서
고분유는 작가로서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의 저서는 크게 한국, 중국, 대만 관련 저서와 기타 저서로 나눌 수 있다. 하위 섹션에서 이미 상세하게 다루고 있으므로 여기서는 기타 저서만 간략하게 소개한다.
4. 1. 한국 관련 저서
고분유는 한국과 관련하여 여러 저서를 저술했는데, 이 책들은 주로 한국과 관련된 역사적 사실을 일본 극우의 관점에서 해석하고 주장하는 경향이 강하다. 주요 저서는 다음과 같다.
고분유의 저서들은 한국 역사와 문화를 왜곡하고, 일본의 일제강점기 지배를 정당화하려는 시도로 평가된다. 특히,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한일 병합 조약에 대한 그의 주장은 역사적 사실과 배치되며, 한국 사회에 큰 상처를 주는 내용으로 비판받고 있다.[2]
4. 2. 중국 관련 저서
고분유는 중국과 관련된 다양한 저서를 집필했다. 주요 저서는 다음과 같다.
고분유는 또한 만화 ''중국 입문: 성가신 이웃 연구''의 각본을 제공했다.
4. 3. 대만 관련 저서
고분유는 일본의 식민지배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관점에서 대만에 관한 여러 저서를 출간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대만은 일본인이 만들었다', '일본인이 대만에 전파한 무사도 정신' 등이 있다.- 台湾は日本人がつくった|대만은 일본인이 만들었다일본어[2]
- 日本人が台湾に遺した武士道精神|일본인이 대만에 전파한 무사도 정신일본어[2]
- 台湾は日本の植民地ではなかった|대만은 일본의 식민지가 아니었다일본어[2]
4. 4. 기타 저서
고분유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저술 활동을 했다. 다음은 그의 기타 저서 목록이다.
고분유는 또한 만화 ''중국 입문: 성가신 이웃 연구''의 각본을 제공했다.
참조
[1]
뉴스
Ugly Images of Asian Rivals Become Best Sellers in Japan
https://www.nytimes.[...]
The New York Times
2005-11-19
[2]
웹사이트
Manzhouguo: The True Story of a Short-lived, Ideal State in Manchuria
http://www.sdh-fact.[...]
[3]
웹사이트
黄 文雄プロフィール|Bunyu Koh Profire
http://kobunyu.jp/pr[...]
2023-07-25
[4]
뉴스
台湾出身の作家、黄文雄さん死去 85歳 「台湾は日本人がつくった」
2024-08-27
[5]
서적
大日本帝国の真実―西欧列強に挑んだ理想と悲劇
扶桑社
2005-07-01
[6]
웹사이트
台湾併合と沖縄占領は2年以内。香港を潰した中国が危険な賭けに出る理由 : 台湾の次は「沖縄」。日本は人民解放軍を撃退できるか
https://www.mag2.com[...]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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