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매치
1. 개요
슈퍼매치는 FC 서울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라이벌전을 통칭하는 명칭으로, 두 구단 간의 치열한 경쟁 관계를 나타낸다. 이 명칭은 2008년 언론 기사에서 처음 사용되었으며, 이후 양 구단과 한국프로축구연맹의 브랜딩을 통해 널리 알려졌다. 슈퍼매치는 1990년대 안양 LG 치타스 시절부터 시작되어, 두 팀의 감독 간의 불화, 선수 이적, 모기업 간의 경쟁 등으로 더욱 격화되었다. 두 팀은 K리그, 리그컵, FA컵, AFC 챔피언스리그 등 다양한 대회에서 중요한 경기들을 펼쳤으며, 박주영, 데얀 다미아노비치, 염기훈 등 많은 선수들이 양 팀에서 활약했다. 슈퍼매치는 K리그1에서 85경기, 리그컵에서 18경기, FA컵에서 6경기, 슈퍼컵에서 1경기,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2경기를 치렀으며, 박주영이 10골로 최다 득점, 염기훈이 7개로 최다 도움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007년 4월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는 55,397명이 입장하여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다.
| 이름 | 슈퍼매치 |
|---|---|
| 다른 이름 | FC 서울 대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대상 지역 | 서울 수도권 |
| 첫 경기 | 1996년 4월 10일 |
| 참여 팀 | FC 서울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최다 승리 팀 | FC 서울 (43승) |
| 최다 출전 선수 | 수원: 곽희주 (34경기) |
| 최다 득점 선수 | 박주영 (10골) |
| 최근 경기 | 2023년 11월 25일, K리그1, 서울 0–1 수원 |
| 총 경기 횟수 | 112회 |
| 역대 전적 | 서울 43승, 무승부 30회, 수원 39승 |
| 최대 점수차 승리 | 수원 5–1 안양 (1999년 3월 20일) |
| 방송사 | JTBC 골프&스포츠 스카이 스포츠 |
| 스포츠 라이벌 정보 제목 | 슈퍼매치 |
|---|---|
| 팀 1 | FC 서울 |
| 팀 2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팀 1 로고 크기 | 100px |
| 팀 2 로고 크기 | 100px |
| 지역 | 수도권 |
| 첫 경기 (정보 반복) | 1996년 4월 10일 (리그컵) |
| 경쟁 팀 (정보 반복) | FC 서울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경기 수 (정보 반복) | 111 경기 |
| 최다 승리 (정보 반복) | FC 서울 (42승) |
| 최다 출전자 (정보 반복) | 수원 삼성: 곽희주 (34경기) |
| 최다 득점자 (정보 반복) | 박주영 (10골) |
| 최근 경기 (정보 반복) | FC 서울 0-1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역대 전적 (정보 반복) | 112전 43승 30무 39패 (FC 서울 기준) |
| 최대 점수차 경기 (정보 반복) | 수원 5–1 FC 서울 1999년 3월 20일 (슈퍼컵) 2015년 4월 18일 (K리그1) |
| 방송 사업자 (정보 반복) | JTBC 골프&스포츠 스카이 스포츠 IB 스포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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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블루윙즈 -
수원월드컵경기장
수원월드컵경기장은 2002년 FIFA 월드컵을 위해 건설되었고, IMF 외환 위기로 공사가 중단되기도 했으나 2001년 개장하여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과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수원 화성 성곽을 모티브로 한 독특한 디자인과 '빅버드 폭포' 현상으로 유명하다.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매탄고등학교 축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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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축구 더비 -
경평대항축구전
경평대항축구전은 일제강점기 경성과 평양의 축구팀들이 벌인 대항전으로, 민족 단합과 극일 정신 고취에 기여했으나 남북 분단으로 중단되었고, 경평전의 주축 축구단들은 해방 이후 남북한 국가대표 축구팀의 모태가 되었다. -
대한민국의 축구 더비 -
동해안 더비
동해안 더비는 포항 스틸러스와 울산 HD FC 간의 축구 경기를 지칭하며, 1990년대 중반부터 시작되어 K리그 대표 더비로 자리 잡았고, K리그1에서 161경기가 치러졌으며, FA컵과 AFC 챔피언스리그에서도 경기가 진행되었다. -
FC 서울 -
안양종합운동장
안양종합운동장은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종합 스포츠 시설로, 주경기장, 안양체육관, 안양 아이스 아레나, 보조경기장, 테니스장, 씨름장, 수영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FC 안양의 홈구장으로 사용되며 과거 국제 경기 개최 경험도 있다. -
FC 서울 -
FC 서울 마스코트
FC 서울은 1983년 황소 마스코트에서 시작해 치타를 거쳐 2004년부터 씨드를, 2018년부터 서울이를 마스코트로 사용하고 있다.
2. 명칭
슈퍼매치는 FC 서울 (전신 구단 안양 LG 치타스 시절 포함)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라이벌전을 통칭하는 명칭이다. 안양 LG 치타스가 2004년 서울특별시로 연고 이전을 하면서 FC 서울로 변경되자, 그전까지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이어져오던 두 구단간의 라이벌 매치가 여러 가지 사건으로 격화되어 더욱더 인기를 얻게 되면서 만들어졌다.
슈퍼매치라는 더비 명칭의 유래에는 두 가지 설이 있다. 첫 번째는 2008년 스포탈코리아에 재직 중이었던 서호정 기자가 기사에 슈퍼매치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하고 이후 스포탈코리아 축구팀의 기사에 슈퍼매치가 사용되면서 널리 퍼졌다는 것이다. 참고로 보도자료 성격이 아닌 언론 기사에서 슈퍼매치가 사용된 것은 2008년 스포털코리아의 축구 기사인 것은 검색으로 확인되고 있다. 두 번째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홍보팀 직원이 2008년인가 2009년인지는 불확실하지만 이 시기 홈 경기를 앞두고 보도자료를 만드는 과정에서 수원-서울 대결 앞에 붙일 수식어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슈퍼 클라시코’ 등의 여러 후보를 떠올리면서 아이디어를 모으던 중 ‘슈퍼매치’란 단어가 떠올라 FC 서울 측에 얘기했더니 괜찮다는 반응을 보여 처음 사용하기 시작하였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FC 서울은 수원 삼성 홍보팀의 공식적인 명칭 제안은 없었고 언론을 통해 슈퍼매치 명칭이 어느 정도 자리 잡은 후에 양 구단이 공식적으로 사용했다는 입장이다.
결론적으로 작명 유래는 불분명하지만 슈퍼매치라는 명칭이 세상에 나온 후 양 구단, 언론, 축구팬들이 이를 자연스럽게 부르기 시작하고 한국프로축구연맹 주도하에 서울과 수원의 더비를 슈퍼매치라는 이름으로 브랜딩하면서 완전히 고착화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3. 역사
슈퍼매치는 FC 서울(전신 안양 LG 치타스 포함)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라이벌전을 뜻한다. 1996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김호 감독과 조광래 코치가 불화로 결별한 후, 1999년 조광래가 안양 LG 치타스 감독을 맡으면서 라이벌 관계가 시작되었다.
1999년, 서정원이 리그 1 RC 스트라스부르에서 K리그로 복귀하며 친정팀 안양 LG가 아닌 수원 삼성으로 이적하여 양 팀의 감정이 격화되었다. 안양 LG는 이적료 반환 소송을 제기했으나 서정원은 이면계약을 이유로 거부했고, 2004년 대법원 판결로 서정원이 FC 서울에 3억원을 보상하며 마무리되었다.
1999년 3월 20일 슈퍼컵에서 안양 LG 팬들은 서정원의 '유니폼 화형식'을 벌였고, 서정원은 2개의 어시스트로 수원 삼성의 5-1 대승을 이끌었다. 이후 안양 LG는 선수 특별수당 지급, 조광래 감독의 훈련 프로그램 적용 등으로 2000년 K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양 팀의 격차가 좁혀졌다.
삼성과 LG의 재계 라이벌 관계도 경쟁을 가열시켰다. 2003년 일본 J리그 교토 퍼플 상가에 임대되었던 고종수가 2004년 수원 복귀를 거부하고 안양 LG로 이적을 추진하며 감정싸움을 벌였다.
2004년 안양 LG 치타스가 서울특별시로 연고를 이전하며 FC 서울로 변경되자, 라이벌 매치는 더욱 격화되어 '슈퍼매치'로 불리게 되었다. 슈퍼매치 명칭은 2008년 스포탈코리아 서호정 기자가 처음 사용했다는 설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 홍보팀 직원이 제안했다는 설이 있으나, FC 서울은 공식 제안은 없었고 언론을 통해 자리 잡은 후 공식 사용했다는 입장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주도로 슈퍼매치로 브랜딩되어 고착화되었다. 양 팀 서포터즈는 서로를 '치토스'(안양 LG 치타스 비하)와 '닭날개'(수원 삼성 블루윙즈 비하)로 비하하며 라이벌 의식을 부추겼고, 플래카드 방화, 안정환과 FC 서울 팬의 충돌 등 사건도 발생했다.
양 팀은 1999년 슈퍼컵, 1999년 아디다스컵 결승전,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2001-02 결승전, 2008년 K리그 챔피언결정전, FA컵 2016 결승전 등에서 우승을 다투었다.
2009년 FIFA 홈페이지에 슈퍼매치가 세계 축구 더비 중 하나로 소개되었으나, '세계 7대 더비'는 와전된 것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양 구단이 이를 홍보에 활용하며 잘못된 사실이 확산되었으나, 2017년부터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4. 경기장
| FC 서울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 서울월드컵경기장 | 수원월드컵경기장 |
| 수용 인원: 66,704 | 수용 인원: 44,031 |
5. 양 구단에서 활약했던 선수
서울과 수원 양 구단에서 모두 활약했던 선수들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 선수 | 서울 소속 기간 | 수원 소속 기간 | 이적 형태 |
|---|---|---|---|
| 김동해한국어 | 1989–1995 | 1996 | 수원의 선수 지원을 위한 이적 |
| 박철우한국어 | 1992–1994 | 1996–1997 | |
| 서정원한국어 | 1992–1997 | 1999–2004 | RC 스트라스부르를 거쳐 이적 |
| 박정석한국어 | 2001–2007 | 1996–2000 | 자유계약 |
| 이기형한국어 | 2005–2006 | 1996–2002 | |
| 비탈리 파라흐네비치타지크어 | 2001 | 1998–2000 | |
| 모아시르 바스투스 투타포르투갈어 | 2002 | 2003 | 임대 복귀 후 자유계약 |
| 이정수한국어 | 2002–2004 | 2006–2008, 2016–2017 | |
| 한동원한국어 | 2002–2006 | 2012 | |
| 이종민한국어 | 2008–2012 | 2002–2004, 2013 | 이적료 동반 직거래 |
| 백지훈한국어 | 2005–2006 | 2006–2013, 2015–2016 | 이적료 동반 직거래 |
| 박성배한국어 | 2005–2006 | 2007 | 자유계약 |
| 최재수한국어 | 2004–2007 | 2012–2015 | |
| 조찬호한국어 | 2016–2017 | 2015 | 임대 복귀 후 자유계약 |
| 이상호한국어 | 2017–2018 | 2009–2016 | 이적료 동반 직거래 |
| 데얀 다먀노비치한국어 | 2008–2013, 2016–2017 | 2018–2019 | 자유계약 |
| 조지훈한국어 | 2022 | 2011–2018 | |
| 임상협한국어 | 2023– | 2018-2020 | |
| 이시영한국어 | 2023– | 2024- (임대) | 임대 |
6. 역대 전적
K리그1, 리그컵, FA컵, 슈퍼컵, AFC 챔피언스리그 등 다양한 대회에서 슈퍼매치가 열렸다.
1999년 슈퍼컵에서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안양 LG 치타스를 5-1로 크게 이기며 초반 기세를 올렸다. 서정원의 '유니폼 화형식' 퍼포먼스가 있었던 이 경기에서 서정원은 2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친정팀에 비수를 꽂았다.
2001-02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8강 리그에서는 0-0 무승부를 기록했고, 결승전에서는 승부차기 끝에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안양 LG 치타스를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리그컵에서는 1996년부터 2010년까지 총 17번의 경기가 열렸다.
FA컵에서는 1997년 8강전에서 처음 만나 안양 LG 치타스가 승부차기 끝에 승리했고, 2016년 결승전에서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승부차기 접전 끝에 FC 서울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명승부를 펼쳤다.
6.1. K리그1
K리그1(과거 K리그 포함)에서의 슈퍼매치는 대한민국 프로축구 역사에서 가장 뜨거운 라이벌전 중 하나로 꼽힌다. 1996년부터 시작된 이래, FC 서울(2004년까지 안양 LG 치타스)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매 시즌 치열한 명승부를 펼쳐왔다.
1990년대에는 수원이 안양을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쳤다. 1996년 첫 슈퍼매치에서 박건하, 알라올의 득점으로 수원이 2-0 승리를 거둔 것을 시작으로, 1999년까지 총 10번의 경기 중 6승 3무 1패를 기록했다.
2000년대에는 안양이 서울로 연고이전을 한 후에도 양 팀의 치열한 경쟁은 계속되었다. 특히 2008년에는 K리그 챔피언십에서 맞붙어 1차전 1-1 무승부, 2차전에서 수원이 2-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2010년대에는 양 팀이 엎치락뒤치락하며 더욱 예측 불허의 승부를 펼쳤다. 2015년에는 수원이 5-1 대승을 거두기도 했고, 같은 해 서울이 4-3으로 승리하며 명승부를 연출하기도 했다.
2020년대에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무관중 경기가 열리기도 했지만, 슈퍼매치의 열기는 식지 않았다. 2022년 9월 4일 경기에서는 서울의 일류첸코가 후반 45분 극적인 골을 넣었으나, 수원의 오현규가 2골, 안병준이 1골을 넣어 수원이 3-1로 승리하는 명경기가 펼쳐지기도 했다.
6.1.1. 1990년대
| 연도 | 날짜 | 홈 팀 | 결과 | 원정 팀 | 득점 (홈 팀) | 득점 (원정 팀) | 경기장 | 관중 수 |
|---|---|---|---|---|---|---|---|---|
| 1996 | 6월 16일 | 안양 LG 치타스 | 0–2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박건하, 알라올 | 안양종합운동장 | 32,865 | |
| 1996 | 7월 25일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2–1 | 안양 LG 치타스 | 바데아 , 윤성효 | 윤상철 | 수원종합운동장 | 8,531 |
| 1996 | 8월 24일 | 안양 LG 치타스 | 0–0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동대문운동장 | 4,850 | ||
| 1996 | 10월 10일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2–0 | 안양 LG 치타스 | 바데아 , 박건하 | 수원종합운동장 | 13,723 | |
| 1997 | 6월 28일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1–1 | 안양 LG 치타스 | 윤성효 | 무탐바 | 수원종합운동장 | 8,355 |
| 1997 | 8월 9일 | 안양 LG 치타스 | 0–1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이병근 | 안양종합운동장 | 3,753 | |
| 1998 | 8월 26일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2–1 | 안양 LG 치타스 | 데니스 , 샤샤 | 박종인 | 수원종합운동장 | 19,567 |
| 1998 | 9월 20일 | 안양 LG 치타스 | 1–1 (승부차기 3–4)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강준호 | 신홍기 | 안양종합운동장 | 20,085 |
| 1999 | 6월 2일 | 안양 LG 치타스 | 0–1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신홍기 | 안양종합운동장 | 14,235 | |
| 1999 | 7월 21일 | 안양 LG 치타스 | 0–4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서정원, 샤샤 , 비탈리 , 조현두 | 창원종합운동장 | 33,041 | |
| 1999 | 10월 6일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2–3 | 안양 LG 치타스 | 비탈리 , 박건하 | 최용수, 정현호 , 정광민 | 수원종합운동장 | 14,521 |
6.1.2. 2000년대
2000년대 슈퍼매치는 안양 LG 치타스(2004년 FC 서울로 변경)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 간의 치열한 경쟁을 보여준다.
6.1.3. 2010년대
2010년대 K리그에서 펼쳐진 슈퍼매치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총 32번의 슈퍼매치가 열렸으며, FC 서울이 12승 10무 10패로 근소하게 앞섰다. 2015년 4월 18일 경기에서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5-1 대승을 거두었고, 2015년 11월 7일에는 FC 서울이 4-3으로 승리하며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6.1.4. 2020년대
2020년대 슈퍼매치는 K리그에서 많은 관심을 받는 경기들로, 여러 차례 명승부가 펼쳐졌다.
| 연도 | 날짜 | 홈 팀 | 결과 | 원정 팀 | 경기장 | 관중 수 | 비고 |
|---|---|---|---|---|---|---|---|
| K리그1 2020 | 7월 4일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3 - 3 | FC 서울 | 수원월드컵경기장 | 0 | 무관중 경기 |
| 9월 13일 | FC 서울 | 2 - 1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서울월드컵경기장 | 0 | 무관중 경기 | |
| 9월 26일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3 - 1 | FC 서울 | 수원월드컵경기장 | 0 | 무관중 경기 | |
| K리그1 2021 | 3월 21일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1 - 2 | FC 서울 | 수원월드컵경기장 | 3,311 | |
| 5월 29일 | FC 서울 | 0 - 3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서울월드컵경기장 | 4,976 | ||
| 9월 26일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0 - 2 | FC 서울 | 수원월드컵경기장 | 0 | 무관중 경기 | |
| K리그1 2022 | 4월 10일 | FC 서울 | 2 - 0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서울월드컵경기장 | 14,625 | |
| 6월 19일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0 - 1 | FC 서울 | 수원월드컵경기장 | 12,922 | ||
| 9월 4일 | FC 서울 | 1 - 3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서울월드컵경기장 | 16,333 | ||
| 10월 9일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0 - 0 | FC 서울 | 수원월드컵경기장 | 10,818 | ||
| K리그1 2023 | 4월 22일 | FC 서울 | 3 - 1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서울월드컵경기장 | 30,186 | |
| 6월 24일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0 - 1 | FC 서울 | 수원월드컵경기장 | 19,513 | ||
| 9월 2일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0 - 1 | FC 서울 | 수원월드컵경기장 | 22,882 | ||
| 11월 25일 | FC 서울 | 0 - 1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서울월드컵경기장 | 36,007 |
2020년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무관중 경기가 많았지만, 2021년부터는 관중 입장이 부분적으로 허용되면서 다시 팬들의 열기를 느낄 수 있게 되었다. 특히 2022년 9월 4일 경기에서는 FC 서울의 일류첸코가 후반 45분에 극적인 골을 넣었지만,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오현규가 2골, 안병준이 1골을 넣어 3-1로 수원 삼성이 승리하며 명승부를 펼쳤다. 2023년에는 FC 서울이 3승 1패로 우세를 보였다.
6.2. 리그컵
| 대회 | 날짜 | 시간 | 홈팀 | 점수 | 원정팀 | 경기장 | 관중 | 비고 |
|---|---|---|---|---|---|---|---|---|
| 1996년 리그컵 | 19:00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2 - 2 | 안양 LG 치타스 | 수원종합운동장 | 14,200명 | ||
| 1997년 리그컵 | 16:00 | 안양 LG 치타스 | 4 - 4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안양종합운동장 | 4,327명 | ||
| 1998년 리그컵 | 19:00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1 - 0 | 안양 LG 치타스 | 수원종합운동장 | 5,881명 | ||
| 15:00 | 안양 LG 치타스 | 1 - 0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구미시민운동장 | 23,725명 | |||
| 1998년 필립모리스코리아컵 | 19:00 | 안양 LG 치타스 | 1 - 1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안양종합운동장 | 5,004명 | 수원 삼성 블루윙즈 승부차기 3-2 승리 | |
| 1999년 리그컵 | 19:00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4 - 2 | 안양 LG 치타스 | 동대문운동장 | 24,874명 | ||
| 2000년 리그컵 | 19:00 | 안양 LG 치타스 | 0 - 0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창원종합운동장 | 14,705명 | 수원 삼성 블루윙즈 승부차기 5-4 승리 | |
| 15:00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5 - 4 | 안양 LG 치타스 | 수원종합운동장 | 8,413명 | |||
| 2001년 리그컵 | 15:00 | 안양 LG 치타스 | 1 - 0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안양종합운동장 | 12,042명 | ||
| 19:00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1 - 0 | 안양 LG 치타스 | 수원종합운동장 | 16,555명 | |||
| 2004년 리그컵 | 19:00 | FC 서울 | 0 - 0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서울월드컵경기장 | 14,823명 | ||
| 2005년 리그컵 | 19:00 | FC 서울 | 1 - 0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서울월드컵경기장 | 30,143명 | ||
| 2006년 리그컵 | 19:00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1 - 1 | FC 서울 | 수원월드컵경기장 | 22,365명 | ||
| 2007년 리그컵 | 20:00 | FC 서울 | 4 - 1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서울월드컵경기장 | 35,993명 | ||
| 19:00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3 - 1 | FC 서울 | 수원월드컵경기장 | 28,713명 | |||
| 2008년 리그컵 | 20:00 | FC 서울 | 0 - 2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서울월드컵경기장 | 23,528명 | ||
| 19:30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0 - 1 | FC 서울 | 수원월드컵경기장 | 23,724명 | |||
| 2010년 리그컵 | 20:00 | FC 서울 | 4 - 2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서울월드컵경기장 | 21,036명 | 연장전 |
6.3. FA컵
1997년 FA컵 8강전에서 안양 LG 치타스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처음으로 FA컵에서 맞붙었다. 광주무등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양 팀은 연장전까지 2-2로 비겼고, 승부차기에서 안양 LG 치타스가 3-2로 승리했다.
2006년 FA컵 8강전에서는 FC 서울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만났다. 38,533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양 팀은 2-2 무승부를 기록했고, 승부차기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6-5로 승리했다.
2007년 FA컵 16강전에서도 두 팀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다시 만났다. 31,459명의 관중 앞에서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고, 승부차기에서 FC 서울이 4-2로 승리했다.
2012년 FA컵 16강전에서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 서울을 2-0으로 꺾었다. 14,853명의 관중이 지켜보았으며,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김주영이 자책골을 기록했고, 스테보가 추가 득점을 올렸다.
2016년 FA컵 결승전에서는 두 팀이 맞붙었다. 1차전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2-1로 승리했다. 31,034명의 관중 앞에서 조나탄과 염기훈이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득점을, 주세종이 FC 서울의 득점을 기록했다. 2차전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35,037명의 관중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FC 서울이 2-1로 승리했다. 아드리아노와 윤승원이 FC 서울의 득점을, 조나탄이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득점을 기록했다. 연장전까지 3-3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양 팀은 승부차기에 돌입했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10-9로 승리하며 FA컵 우승을 차지했다.
| 대회 | 경기 | 날짜 | 팀 1 | 점수 | 팀 2 | 경기장 | 관중 수 |
|---|---|---|---|---|---|---|---|
| 1997 FA컵 | 8강 | 1997년 11월 25일 | 안양 LG 치타스 | 2 – 2 (3 – 2 p)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광주무등경기장 | 미상 |
| 2006 FA컵 | 8강 | 2006년 8월 12일 | FC 서울 | 2 – 2 (5 – 6 p)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서울월드컵경기장 | 38,533명 |
| 2007 FA컵 | 16강 | 2007년 8월 1일 | FC 서울 | 0 – 0 (4 – 2 p)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서울월드컵경기장 | 31,459명 |
| 2012 FA컵 | 16강 | 2012년 6월 20일 | FC 서울 | 0 – 2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서울월드컵경기장 | 14,853명 |
| 2016 FA컵 | 결승 1차전 | 2016년 11월 27일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2 – 1 | FC 서울 | 수원월드컵경기장 | 31,034명 |
| 결승 2차전 | 2016년 12월 3일 | FC 서울 | 2 – 1 (9 – 10 p)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서울월드컵경기장 | 35,037명 |
6.4. 슈퍼컵
1999년 3월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1999년 슈퍼컵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안양 LG 치타스를 5-1로 크게 이겼다. 비탈리의 선제골, 샤샤의 세 골, 신홍기의 페널티킥 골로 수원이 앞서 나갔고, 안양은 백형진이 한 골을 만회했다. 이날 관중은 15,077명이 입장했다.
6.5. AFC 챔피언스리그
2001-02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안양 LG 치타스는 두 차례 맞붙었다. 8강 리그에서는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고, 결승전에서는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연장전까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해 승부차기 끝에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4-2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7. 기록
2023년 11월 25일 기준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96년부터 2003년까지 FC 서울의 안양 LG 치타스 시절 기록을 포함하여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의 통산 전적을 공식 슈퍼매치 통계로 계산한다. 모든 기록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공식 역대 서울-수원 경기 기록 PDF 파일을 근거로 작성되었으며, 승부차기 결과는 무승부로 간주한다.
슈퍼매치는 K리그 최고의 흥행 카드로서, 양 팀 경기 평균 관중은 23,202명으로 2011 시즌 K리그 평균 관중 10,126명의 2.3배에 달한다. 역대 K리그 한 경기 최다 관중 기록 Top 10 중 5번이 양 팀 간의 경기였다. 특히 2011년 3월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기는 K리그 개막전 사상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다.
슈퍼매치는 항상 치열한 경기로 인해 양 팀 모두 경고를 받는 선수들이 많았는데, 2006년 8월 12일 FA컵 8강전과 2008년 12월 3일 챔피언결정전 1차전은 경고가 나오지 않았다.
7.1. 역대 승무패 전적
| 대회 | 경기 수 | FC 서울 승 | 무승부 | 수원 삼성 블루윙즈 승 | FC 서울 득점 | 수원 삼성 블루윙즈 득점 |
|---|---|---|---|---|---|---|
| K리그1 | 85 | 36 | 19 | 30 | 100 | 105 |
| 리그컵 | 18 | 6 | 6 | 6 | 27 | 27 |
| K리그 통산 (K리그1+리그컵) | 103 | 42 | 25 | 36 | 127 | 132 |
| 코리아컵 | 6 | 1 | 3 | 2 | 7 | 9 |
| 슈퍼컵 | 1 | 0 | 0 | 1 | 1 | 5 |
| AFC 챔피언스리그AFC Champions League영어 | 2 | 0 | 2 | 0 | 0 | 0 |
| 합계 | 112 | 43 | 30 | 39 | 135 | 146 |
7.2. 최다 득점 기록
|-
| colspan="7" |
* 데얀은 슈퍼매치 개인 최다 득점(9골)을 기록한 선수이다.
* 윤주태는 한 경기 최다 득점(4골)을 기록한 선수로, 박주영의 해트트릭 기록을 넘었다.
* 서정원은 FC 서울 소속으로 3골,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으로 3골, 총 6골을 기록하였다.
* 이상호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으로 4골, FC 서울 소속으로 1골, 총 5골을 기록하였다.
* 데얀은 FC 서울 소속으로 7골,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으로 2골을 기록하였다.
FC 서울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 양쪽 구단에서 모두 득점
|}
7.3. 최다 도움 기록
| 순위 | 선수 | 소속팀 | K리그1 | 리그컵 | FA컵 | 합계 |
|---|---|---|---|---|---|---|
| 1 | 염기훈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7 | 0 | 0 | 7 |
| 2 | 박건하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2 | 3 | 0 | 5 |
| 3 | 몰리나 | FC 서울 | 4 | 0 | 0 | 4 |
| 3 | 데얀 | FC 서울 | 4 | 0 | 0 | 4 |
| 3 | 박주영 | FC 서울 | 2 | 0 | 2 | 4 |
| 3 | 안드레 | FC 서울 | 1 | 3 | 0 | 4 |
| 3 | 데니스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1 | 3 | 0 | 4 |
| 7 | 이영표 | FC 서울 | 3 | 0 | 0 | 3 |
| 7 | 왕정현 | FC 서울 | 2 | 1 | 0 | 3 |
| 7 | 조현두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2 | 1 | 0 | 3 |
| 7 | 고종수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1 | 2 | 0 | 3 |
| 7 | 이병근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1 | 2 | 0 | 3 |
| 7 | 이관우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1 | 2 | 0 | 3 |
※ 데얀은 유일하게 도움 해트트릭을 기록한 선수이다.
7.4. 최다 득점차 승리
7.5. 최다 관중 기록
| 순위 | 날짜 | 대회 | 관중 | 경기장 | 결과 |
|---|---|---|---|---|---|
| 1 | 2007년 4월 8일 | K리그 | 55,397명 | 서울월드컵경기장 | 서울 0–1 수원 |
| 2 | 2011년 3월 6일 | K리그 | 51,606명 | 서울월드컵경기장 | 서울 0–2 수원 |
| 3 | 2012년 8월 18일 | K리그 | 50,787명 | 서울월드컵경기장 | 서울 0–2 수원 |
| 4 | 2010년 4월 4일 | K리그 | 48,558명 | 서울월드컵경기장 | 서울 3–1 수원 |
| 5 | 2016년 6월 18일 | K리그1 | 47,899명 | 서울월드컵경기장 | 서울 1–1 수원 |
| 6 | 2014년 7월 12일 | K리그1 | 46,549명 | 서울월드컵경기장 | 서울 2–0 수원 |
| 7 | 2012년 4월 1일 | K리그 | 45,192명 | 수원월드컵경기장 | 수원 2–0 서울 |
| 8 | 2011년 10월 3일 | K리그 | 44,537명 | 수원월드컵경기장 | 수원 1–0 서울 |
| 9 | 2008년 4월 13일 | K리그 | 44,239명 | 서울월드컵경기장 | 서울 0–2 수원 |
| 10 | 2013년 8월 3일 | K리그1 | 43,681명 | 서울월드컵경기장 | 서울 2–1 수원 |
K리그 최고의 흥행 카드인 서울과 수원의 경기는 언제나 수많은 관중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양팀 경기 평균 관중은 23,202명으로 2011 시즌 K리그 평균 관중 10,126명의 2.3배에 달한다. 역대 K리그 한 경기 최다 관중 기록에서도 양 팀 간의 경기가 Top 10 중 5번이나 포함되어 있다. 2011년 3월 6일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기는 K리그 개막전 사상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다.
7.6. 최다 경고 기록
| 선수 | 소속팀 | K리그1 | 리그컵 | FA컵 | 합계 | ||||
|---|---|---|---|---|---|---|---|---|---|
| 경고 | 퇴장 | 경고 | 퇴장 | 경고 | 퇴장 | 경고 | 퇴장 | ||
| 곽희주한국어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6 | 0 | 2 | 0 | 0 | 0 | 8 | 0 |
| 아디우송 두스 산투스포르투갈어 | 서울 | 4 | 0 | 1 | 0 | 0 | 0 | 5 | 0 |
| 마토 네레틀랴크크로아티아어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3 | 0 | 2 | 0 | 0 | 0 | 5 | 0 |
| 김진규 (축구 선수)한국어 | 서울 | 2 | 0 | 0 | 0 | 2 | 1 | 4 | 1 |
| 조원희한국어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3 | 0 | 1 | 0 | 0 | 0 | 4 | 0 |
| 김치곤한국어 | 서울 | 3 | 0 | 1 | 0 | 0 | 0 | 4 | 0 |
| 김한윤한국어 | 서울 | 2 | 0 | 2 | 0 | 0 | 0 | 4 | 0 |
| 이민성한국어 | 서울 | 1 | 0 | 3 | 0 | 0 | 0 | 4 | 0 |
| 김남일한국어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3 | 1 | 0 | 0 | 0 | 0 | 3 | 1 |
| 박정석 (축구인)한국어 | 서울 | 3 | 0 | 0 | 0 | 0 | 0 | 3 | 0 |
| 히카르두 나시멘투한국어 | 서울 | 2 | 0 | 1 | 0 | 0 | 0 | 3 | 0 |
| 이청용한국어 | 서울 | 2 | 0 | 1 | 0 | 0 | 0 | 3 | 0 |
| 기성용한국어 | 서울 | 2 | 0 | 1 | 0 | 0 | 0 | 3 | 0 |
| 양상민 (축구인)한국어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1 | 0 | 1 | 0 | 1 | 0 | 3 | 0 |
| 이병근한국어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2 | 0 | 0 | 0 | 0 | 0 | 2 | 0 |
| 이정수 (축구 선수)한국어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2 | 0 | 0 | 0 | 0 | 0 | 2 | 0 |
| 리웨이펑중국어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2 | 0 | 0 | 0 | 0 | 0 | 2 | 0 |
| 김은중한국어 | 서울 | 2 | 0 | 0 | 0 | 0 | 0 | 2 | 0 |
| 현영민한국어 | 서울 | 2 | 0 | 0 | 0 | 0 | 0 | 2 | 0 |
| 김동진 (1982년)한국어 | 서울 | 2 | 0 | 0 | 0 | 0 | 0 | 2 | 0 |
| 이을용한국어 | 서울 | 1 | 0 | 1 | 0 | 0 | 0 | 2 | 0 |
| 최효진한국어 | 서울 | 1 | 0 | 1 | 0 | 0 | 0 | 2 | 0 |
| 에두아르두 곤사우베스 지 올리베이라포르투갈어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1 | 0 | 1 | 0 | 0 | 0 | 2 | 0 |
| 최원권한국어 | 서울 | 0 | 0 | 1 | 0 | 1 | 0 | 2 | 0 |
슈퍼매치는 항상 치열한 경기로 인해 양 팀 모두 경고를 받는 선수들이 많았는데, 2006년 8월 12일 FA컵 8강전과 2008년 12월 3일 챔피언결정전 1차전은 경고가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