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K리그
1. 개요
2008년 K리그는 2007년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14개 팀이 참가하여 정규 리그와 6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최종 우승팀을 결정했다. 정규 리그 상위 6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며,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득점왕은 두두(성남 일화 천마), 최우수선수(MVP)는 이운재(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수상했다. 시즌 중 A매치와 베이징 올림픽으로 휴식기를 가졌으며, 올림픽 대표팀의 부진으로 하반기 흥행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경기당 골 수와 관중 수는 전년 대비 증가했다.
| 대회 | 삼성 하우젠 K리그 |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시즌 | 2008년 |
|---|---|
| 기간 | 정규 시즌: 2008년 3월 8일 – 2008년 11월 9일 챔피언십: 2008년 11월 22일 – 2008년 12월 7일 |
| 우승 | 수원 삼성 블루윙즈 (4번째 우승) |
| 챔피언스리그 | |
| 진출팀 | 수원 삼성 블루윙즈 FC 서울 울산 현대 포항 스틸러스 |
|---|---|
| 최우수 선수 | 이운재 |
|---|---|
| 득점왕 | 두두(15골) |
| 경기 수 | 182 |
|---|---|
| 총 득점 | 485 |
| 평균 관중 | 2,347,897명 |
| 이전 시즌 | 2007 |
|---|---|
| 다음 시즌 | 2009 |
| 최다 점수차 홈 승리 | 성남 4 : 0 전남 (4월 6일) 울산 4 : 0 대전 (10월 25일) |
|---|---|
| 최다 점수차 원정 승리 | 부산 0 : 4 대구 (7월 19일) |
| 최다 득점 경기 | 7골 경남 3 : 4 성남 광주 2 : 5 수원 수원 2 : 5 전북 경남 3 : 4 포항 |
| 최다 연승 | 11연승 수원 (3/29 ~ 7/5) |
| 최다 무패 | 19경기 서울 (4/20 ~ 10/29, 11승 8무) |
| 최다 연패 | 5연패 광주 (5/5 ~ 6/28, 8/24 ~ 9/28) |
| 최다 관중 | 44,239 (서울 v 수원) |
| 최소 관중 | 1,231 (대구 v 대전) |
| 평균 관중 | 13,242명 |
| 총 골 수 | 485 |
|---|---|
| 평균 골 수 | 2.66 |
-
2008 축구 리그 -
J리그 디비전 1 2008
J리그 디비전 1 2008은 18개 클럽이 참가하여 더블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총 34경기를 치른 일본 프로 축구 리그 J1리그의 2008년 시즌으로, 가시마 앤틀러스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홋카이도 콘사돌레 삿포로, 도쿄 베르디, 교토 상가 FC가 승격하여 참가했다. -
2008 축구 리그 -
2008년 내셔널리그
2008년 내셔널리그는 14개 팀이 참가하여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유현이 MVP, 김영후가 득점왕, 김요환이 도움왕을 수상했다. -
K리그 상 -
차경복
차경복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감독, 심판으로, 선수 시절 AFC 아시아 청소년대회 우승과 올림픽 참가, 감독 시절 K리그 3연패 달성 및 AFC 아시아 올해의 감독상 수상, 그리고 올림픽 축구 경기 심판 활동 등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한 인물이다. -
K리그 상 -
1985년 K리그
1985년 K리그는 8개 팀이 참가하여 럭키금성 황소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한문배가 MVP, 삐야퐁 푸온이 득점왕과 도움왕을, 이흥실이 신인상을, 박세학이 감독상을, 김현태가 최우수 골키퍼상을 수상했다. -
K리그 시즌 -
1985년 K리그
1985년 K리그는 8개 팀이 참가하여 럭키금성 황소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한문배가 MVP, 삐야퐁 푸온이 득점왕과 도움왕을, 이흥실이 신인상을, 박세학이 감독상을, 김현태가 최우수 골키퍼상을 수상했다. -
K리그 시즌 -
1988년 K리그
1988년 K리그는 외국인 선수 규정 하에 포항제철 아톰즈가 우승하고, 이기근 득점왕, 김종부 도움왕, 박경훈 MVP, 6번의 해트트릭, 이회택 감독상 수상 등 다양한 기록이 나온 풍성한 시즌이었다.
2. 운영 방식
2008 시즌은 2007년 포맷을 유지한 채 리그가 진행되었다. 각 팀은 26번의 경기를 치르고 상위 여섯 개 팀이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였다. 플레이오프와 챔피언 결정전은 정규 리그 상위권 팀의 어드밴티지 보장을 위해 전년도보다 플레이오프 일정을 촉박하게 하였다. 챔피언 결정전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12월 3일과 12월 7일 열렸으며, 최종순위 1 ~ 3위 팀인 수원 삼성 블루윙즈, FC 서울, 울산 현대, 그리고 FA컵 우승 팀 포항 스틸러스에게는 AFC 챔피언스리그 2009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졌다.
FIFA에서 정한 A매치 달인 6월과 베이징 올림픽이 열리는 8월에 K-리그는 휴식기를 가졌다. 2008 K-리그는 올림픽 대표팀의 졸전 논란으로 인해 하반기 흥행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전년도에 비해 경기당 골 수(14.6%)와 관중수(5.5%)가 크게 증가하였다.
3. 참가 구단
2008 K리그에는 총 14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 구단 목록은 다음과 같다.
| # | 팀명 | 연고지 | 리그 참여년도 | 전년도 순위 |
|---|---|---|---|---|
| 1 | 포항 스틸러스 | 포항시 | 1983년 | 우승 |
| 2 | 성남 일화 천마 | 성남시 | 1989년 | 준우승 |
| 3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수원시 | 1996년 | 3위 |
| 4 | 울산 현대 | 울산광역시 | 1984년 | 4위 |
| 5 | 경남 FC | 경상남도 | 2006년 | 5위 |
| 6 | 대전 시티즌 | 대전광역시 | 1997년 | 6위 |
| 7 | FC 서울 | 서울특별시 | 1984년 | 7위 |
| 8 | 전북 현대 모터스 | 전라북도 | 1995년 | 8위 |
| 9 | 인천 유나이티드 | 인천광역시 | 2004년 | 9위 |
| 10 | 전남 드래곤즈 | 전라남도 | 1995년 | 10위 |
| 11 | 제주 유나이티드 | 제주특별자치도 | 1983년 | 11위 |
| 12 | 대구 FC | 대구광역시 | 2003년 | 12위 |
| 13 | 부산 아이파크 | 부산광역시 | 1983년 | 13위 |
| 14 | 광주 상무 불사조 | 광주광역시 | 2003년 | 14위 |
모터스
3.1. 구단별 정보 및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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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팀명 | 연고지 | 리그 참여년도 | 전년도 순위 | 감독 | 경기장 |
|---|---|---|---|---|---|---|
| 1 | 포항 스틸러스 | 포항시 | 1983년 | 우승 | 세르지우 파리아스/세르지우 파리아스포르투갈어 | 포항 스틸야드 |
| 2 | 성남 일화 천마 | 성남시 | 1989년 | 준우승 | 김학범 | 탄천종합운동장 |
| 3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수원시 | 1996년 | 3위 | 차범근 | 수원월드컵경기장 |
| 4 | 울산 현대 | 울산광역시 | 1984년 | 4위 | 김정남 | 울산 문수 축구경기장 |
| 5 | 경남 FC | 경상남도 | 2006년 | 5위 | 조광래 | 창원축구센터 |
| 6 | 대전 시티즌 | 대전광역시 | 1997년 | 6위 | 김호 | 대전월드컵경기장 |
| 7 | FC 서울 | 서울특별시 | 1984년 | 7위 | 세뇰 귀네슈/세뇰 귀네슈튀르키예어 | 서울월드컵경기장 |
| 8 | 전북 현대 모터스 | 전라북도 | 1995년 | 8위 | 최강희 | 전주월드컵경기장 |
| 9 | 인천 유나이티드 | 인천광역시 | 2004년 | 9위 | 장외룡 | 인천문학경기장 |
| 10 | 전남 드래곤즈 | 전라남도 | 1995년 | 10위 | 박항서 | 광양축구전용구장 |
| 11 | 제주 유나이티드 | 제주특별자치도 | 1983년 | 11위 | 아르투르 베르나르지스/아르투르 베르나르지스포르투갈어 | 제주월드컵경기장 |
| 12 | 대구 FC | 대구광역시 | 2003년 | 12위 | 변병주 | 대구스타디움 |
| 13 | 부산 아이파크 | 부산광역시 | 1983년 | 13위 | 황선홍 |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
| 14 | 광주 상무 불사조 | 광주광역시 | 2003년 | 14위 | 이강조 | 광주월드컵경기장 |
3.2. 외국인 선수
2008년 K리그 각 구단별 외국인 선수 명단은 다음과 같다.
| 클럽 | 선수 1 | 선수 2 | 선수 3 | 前 선수 |
|---|---|---|---|---|
| 부산 아이파크 | 디 파비오/디 파비오포르투갈어 | 파울리뉴 구아라/파울리뉴 구아라포르투갈어 | 핑고/핑고 (1980년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헤이니우두/헤이니우두 (1984년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제 아우구스투/제 아우구스투 (1978년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 전남 드래곤즈 | 아드리아노 추바/아드리아노 추바포르투갈어 | 헤나투/헤나투 (1981년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비토르 시모에스/비토르 시모에스포르투갈어 | 산드루 히로시/산드루 히로시포르투갈어 |
| 대구 | 에닝요/에닝요포르투갈어 | 레안드루/레안드루 (1979년 10월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제오바니/제오바니 (1985년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알렉상드루/알렉상드루 (1980년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조르지 산토스/주 실바포르투갈어 |
| 대전 시티즌 | 월터 민호카/월터 민호카포르투갈어 | 셀미르/셀미르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에릭 오비나/에릭 오비나 추쿠뉴엘루영어 | 에드손 아라우조/에드손 아라우조포르투갈어 |
| FC 서울 | 아디우송/아디우송 (1976년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데얀 다먀노비치/데얀 다먀노비치세르비아어 | 제이훈 에리쉬/제이훈 에리쉬튀르키예어 | 키키 무삼파/키키 무삼파네덜란드어 |
| 광주 상무 불사조 | ||||
| 경남 | 알미르/알미르 (1985년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인디오/인디오 (1981년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웰링턴 실바/웰링턴 실바 (1987년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
| 인천 유나이티드 | 제난 라돈치치/제난 라돈치치세르비아어 | 드라간 믈라데노비치/드라간 믈라데노비치 (축구 선수)세르비아어 | 보르코 베셀리노비치/보르코 베셀리노비치세르비아어 | |
| 제주 유나이티드 | 에드닐톤 소자/에드닐톤 소자 데 브리투포르투갈어 | 호물루/호물루 (1980년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하파엘 파티/하파엘 파티포르투갈어 히카르지뉴/히카르지뉴 (1984년 5월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
| 전북 현대 모터스 | 루이스 엔히키/루이스 엔히키 (1981년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유수프 다이치/유수프 다이치보스니아어 | 알렉산다르 페트로비치/알렉산다르 페트로비치 (1983년생 축구 선수)세르비아어 | 제 카를루스/제 카를루스 (1983년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안토니오 프라냐/안토니오 프라냐크로아티아어 스테비차 리스티치/스테비차 리스티치마케도니아어 |
| 포항 스틸러스 | 데니우손/데니우손 (1976년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스테비차 리스티치/스테비차 리스티치마케도니아어 | 클로도알도/클로도알도 (1978년 11월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
| 성남 일화 천마 | 후안 카를로스 아르세/후안 카를로스 아르세스페인어 | 두두/두두 (1980년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모타/모타 (1980년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에두/에두 (1981년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루카스 페레이라/루카스 페레이라포르투갈어 | 마토 네레틀약/마토 네레틀약크로아티아어 | 루이스 엔히키/루이스 엔히키 (1981년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 울산 현대 | 알미르/알미르 (1982년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브라질리아/브라질리아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루이징유/루이징유 (1985년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페헤이라/페헤이라 (1979년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페드랑/페드랑 (1978년생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4. 정규 리그
4.1. 정규 리그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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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위 | 팀 | 경기수 | 승점 | 승 | 무 | 패 | 득 | 실 | 차 |
|---|---|---|---|---|---|---|---|---|---|
| 1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26 | 54 | 17 | 3 | 6 | 46 | 24 | 22 |
| 2 | FC 서울 | 26 | 54 | 15 | 9 | 2 | 44 | 25 | 19 |
| 3 | 성남 일화 천마 | 26 | 51 | 15 | 6 | 5 | 45 | 21 | 24 |
| 4 | 울산 현대 | 26 | 49 | 14 | 7 | 5 | 39 | 26 | 13 |
| 5 | 포항 스틸러스 | 26 | 44 | 13 | 5 | 8 | 43 | 34 | 9 |
| 6 | 전북 현대 모터스 | 26 | 37 | 11 | 4 | 11 | 39 | 37 | 2 |
| 7 | 인천 유나이티드 | 26 | 36 | 9 | 9 | 8 | 29 | 30 | -1 |
| 8 | 경남 FC | 26 | 35 | 10 | 5 | 11 | 35 | 39 | -4 |
| 9 | 전남 드래곤즈 | 26 | 29 | 8 | 5 | 13 | 26 | 40 | -14 |
| 10 | 제주 유나이티드 | 26 | 28 | 7 | 7 | 12 | 23 | 31 | -8 |
| 11 | 대구 FC | 26 | 26 | 8 | 2 | 16 | 46 | 58 | -12 |
| 12 | 부산 아이파크 | 26 | 22 | 5 | 7 | 14 | 30 | 39 | -9 |
| 13 | 대전 시티즌 | 26 | 21 | 3 | 12 | 11 | 18 | 35 | -17 |
| 14 | 광주 상무 | 26 | 16 | 3 | 7 | 16 | 22 | 46 | -24 |
상위 6개 팀은 챔피언십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4.2. 라운드별 순위
4.3. 경기 결과
2008년 K리그 정규 시즌은 14개 팀이 참가하여 각 팀당 26경기씩 치렀다. 다음은 경기 결과이다.
2008년 11월 9일에 모든 경기가 종료되었다.
주요 경기
* 슈퍼매치: FC 서울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슈퍼매치는 8월 30일에 열렸으며, 수원 삼성이 원정에서 2-0으로 승리했다.
* 경인 더비: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인 더비는 5월 5일에 열렸으며, 양 팀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 호남 더비: 전남 드래곤즈와 전북 현대 모터스의 호남 더비는 7월 12일에 열렸으며, 전남이 홈에서 2-1로 승리했다.
5. 포스트시즌 (K리그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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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K리그는 정규 리그와 챔피언십으로 진행되었다. 정규 리그 1위부터 6위까지 총 6개 팀이 챔피언십에 진출하여 우승 팀을 가렸다.
K리그 챔피언십 2008 6강 플레이오프에서는 리그 4위가 리그 5위를, 리그 3위가 리그 6위를 상대로 각각 단판 홈 경기를 치렀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두 팀은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패배한 두 팀은 정규 리그 순위가 더 높은 순서대로 시즌 5위, 6위가 되었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두 팀은 준플레이오프를 단판 경기로 치렀으며, 경기는 정규 리그 순위가 더 높은 팀의 홈 경기로 진행되었다. 준플레이오프에서 패배한 팀은 시즌 4위를 기록했다.
준플레이오프 승자와 리그 2위는 플레이오프를 단판 경기로 치러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008 진출 팀을 가렸다. 경기는 정규 리그 2위 팀의 홈 경기로 진행되었고, 플레이오프에서 패배한 팀은 시즌 3위를 기록하며 AFC 챔피언스리그 2009 조별리그 출전권을 획득했다.
플레이오프 승자와 리그 1위는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008을 통해 최종 우승 팀과 준우승 팀을 결정했다. 1차전은 정규 리그 1위 팀의 원정 경기, 2차전은 홈 경기로 진행되었으며,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한 두 팀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AFC 챔피언스리그 2009 조별리그 출전권을 얻었다.
K리그 챔피언십 2008 6강 플레이오프에서는 리그 4위 울산 현대가 리그 5위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리그 3위 성남 일화 천마가 리그 6위 전북 현대 모터스를 상대로 각각 단판 홈 경기를 치렀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울산 현대와 전북 현대 모터스는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패배한 포항 스틸러스와 성남 일화 천마는 각각 시즌 5위, 6위를 기록했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두 팀은 준플레이오프에서 단판 경기로 맞붙었고, 울산 현대가 전북 현대 모터스를 1-0으로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준플레이오프에서 패배한 전북 현대 모터스는 시즌 4위를 기록했다.
준플레이오프 승자인 울산 현대는 리그 2위 FC 서울과 플레이오프를 단판 경기로 치렀고, FC 서울이 울산 현대를 4-2로 꺾고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008에 진출했다. 플레이오프에서 패배한 울산 현대는 시즌 3위를 기록하며, AFC 챔피언스리그 2009 조별리그 출전권을 획득했다.
플레이오프 승자인 FC 서울은 리그 1위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008을 치러 시즌 우승, 준우승 팀을 가렸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1, 2차전 합계 3-2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008에 진출한 두 팀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AFC 챔피언스리그 2009 조별리그 출전권을 획득했다.
K리그 챔피언십 2008의 6강 플레이오프는 리그 4위 울산 현대와 리그 5위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제1경기), 리그 3위 성남 일화 천마와 리그 6위 전북 현대 모터스의 경기(제2경기)로 각각 진행되었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두 팀은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6강 플레이오프 제1경기는 2008년 11월 2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울산 현대가 포항 스틸러스를 승부차기 끝에 4-2로 꺾었다. 6강 플레이오프 제2경기는 2008년 11월 23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전북 현대 모터스가 성남 일화 천마를 2-1로 꺾었다.
준플레이오프는 6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울산 현대와 전북 현대 모터스의 경기로 2008년 11월 26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렸으며, 울산 현대가 염기훈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플레이오프는 준플레이오프 승리팀 울산 현대와 리그 2위 FC 서울의 경기로, 2008년 11월 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었다. FC 서울이 정조국, 데얀, 김은중, 김승용의 득점에 힘입어 염기훈과 루이지뉴가 득점한 울산 현대를 4-2로 꺾고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008은 플레이오프 승리팀 FC 서울과 리그 1위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경기로 치러졌다. 1차전은 2008년 12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서울의 아디와 수원의 곽희주가 각각 득점하여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차전은 2008년 12월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으며, 수원이 에두와 송종국의 득점으로 정조국이 페널티킥 득점을 기록한 서울을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5.1. 진행 방식
2008년 K리그는 정규 리그와 챔피언십으로 진행되었다. 정규 리그 1위부터 6위까지 총 6개 팀이 챔피언십에 진출하여 우승 팀을 가렸다.
K리그 챔피언십 2008 6강 플레이오프에서는 리그 4위가 리그 5위를, 리그 3위가 리그 6위를 상대로 각각 단판 홈 경기를 치렀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두 팀은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패배한 두 팀은 정규 리그 순위가 더 높은 순서대로 시즌 5위, 6위가 되었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두 팀은 준플레이오프를 단판 경기로 치렀으며, 경기는 정규 리그 순위가 더 높은 팀의 홈 경기로 진행되었다. 준플레이오프에서 패배한 팀은 시즌 4위를 기록했다.
준플레이오프 승자와 리그 2위는 플레이오프를 단판 경기로 치러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008 진출 팀을 가렸다. 경기는 정규 리그 2위 팀의 홈 경기로 진행되었고, 플레이오프에서 패배한 팀은 시즌 3위를 기록하며 AFC 챔피언스리그 2009 조별리그 출전권을 획득했다.
플레이오프 승자와 리그 1위는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008을 통해 최종 우승 팀과 준우승 팀을 결정했다. 1차전은 정규 리그 1위 팀의 원정 경기, 2차전은 홈 경기로 진행되었으며,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한 두 팀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AFC 챔피언스리그 2009 조별리그 출전권을 얻었다.
5.2. 대진표
K리그 챔피언십 2008 6강 플레이오프에서는 리그 4위 울산 현대가 리그 5위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리그 3위 성남 일화 천마가 리그 6위 전북 현대 모터스를 상대로 각각 단판 홈 경기를 치렀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울산 현대와 전북 현대 모터스는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패배한 포항 스틸러스와 성남 일화 천마는 각각 시즌 5위, 6위를 기록했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두 팀은 준플레이오프에서 단판 경기로 맞붙었고, 울산 현대가 전북 현대 모터스를 1-0으로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준플레이오프에서 패배한 전북 현대 모터스는 시즌 4위를 기록했다.
준플레이오프 승자인 울산 현대는 리그 2위 FC 서울과 플레이오프를 단판 경기로 치렀고, FC 서울이 울산 현대를 4-2로 꺾고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008에 진출했다. 플레이오프에서 패배한 울산 현대는 시즌 3위를 기록하며, AFC 챔피언스리그 2009 조별리그 출전권을 획득했다.
플레이오프 승자인 FC 서울은 리그 1위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008을 치러 시즌 우승, 준우승 팀을 가렸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1, 2차전 합계 3-2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008에 진출한 두 팀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AFC 챔피언스리그 2009 조별리그 출전권을 획득했다.
5.3. 경기 결과
K리그 챔피언십 2008의 6강 플레이오프는 리그 4위 울산 현대와 리그 5위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제1경기), 리그 3위 성남 일화 천마와 리그 6위 전북 현대 모터스의 경기(제2경기)로 각각 진행되었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두 팀은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6강 플레이오프 제1경기는 2008년 11월 2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울산 현대가 포항 스틸러스를 승부차기 끝에 4-2로 꺾었다. 6강 플레이오프 제2경기는 2008년 11월 23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전북 현대 모터스가 성남 일화 천마를 2-1로 꺾었다.
준플레이오프는 6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울산 현대와 전북 현대 모터스의 경기로 2008년 11월 26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렸으며, 울산 현대가 염기훈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플레이오프는 준플레이오프 승리팀 울산 현대와 리그 2위 FC 서울의 경기로, 2008년 11월 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었다. FC 서울이 정조국, 데얀, 김은중, 김승용의 득점에 힘입어 염기훈과 루이지뉴가 득점한 울산 현대를 4-2로 꺾고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008은 플레이오프 승리팀 FC 서울과 리그 1위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경기로 치러졌다. 1차전은 2008년 12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서울의 아디와 수원의 곽희주가 각각 득점하여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차전은 2008년 12월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으며, 수원이 에두와 송종국의 득점으로 정조국이 페널티킥 득점을 기록한 서울을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6. 최종 순위
2008년 K리그의 최종 순위는 정규 리그 순위와 포스트시즌 결과를 합산하여 결정되었다. 챔피언스 리그 진출팀은 다음과 같다.
| 순위 | 팀 | 결과 |
|---|---|---|
| 1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챔피언스 리그 진출 |
| 2 | FC 서울 | 챔피언스 리그 진출 |
| 3 | 울산 현대 | 챔피언스 리그 진출 |
| 4 | 전북 현대 모터스 | |
| 5 | 성남 일화 천마 | |
| 6 | 포항 스틸러스 | FA컵 우승팀 자격으로 챔피언스 리그 진출 |
8. 시즌 통계
8.1. 개인 기록
2008년 K리그 득점왕은 정규 시즌 기록만으로 결정되었으며, 성남 일화 천마의 두두가 15골로 수상했다. 챔피언십 플레이오프의 골을 포함하면 두두는 16골, FC 서울의 데얀은 15골을 기록했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라돈치치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에두는 각각 13골을 기록했다. 대구 FC의 이근호는 11골, 대구 FC의 장남석은 10골을 기록했다. 울산 현대의 루이지뉴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서동현은 각각 9골을 기록했다. FC 서울의 정조국, 대구 FC의 에닝요, 전남 드래곤즈의 아드리아노 추바, 제주 유나이티드의 로물로, 성남 일화 천마의 모따, 전북 현대 모터스의 조재진은 각각 8골을 기록했다.
도움 순위에서는 울산 현대의 브라질리아가 6도움(13경기), 대구 FC의 에닝요와 포항 스틸러스의 데닐손이 각각 6도움(19경기)을 기록했다. FC 서울의 이청용은 6도움(20경기), 포항 스틸러스의 스테보는 6도움(21경기), FC 서울의 데얀과 대구 FC의 이근호는 각각 6도움(26경기)을 기록했다. 울산 현대의 현영민은 5도움(18경기)을 기록했다.
8.2. 팀 기록
2008년 K리그의 팀 기록은 다음과 같다.
| 팀 | 경기수 | 총 관중수 | 평균 관중수 |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14 | 350,667명 | 25,048명 |
| FC 서울 | 15 | 336,260명 | 22,417명 |
| 대구 FC | 13 | 221,623명 | 17,048명 |
| 대전 시티즌 | 13 | 188,892명 | 14,530명 |
| 인천 유나이티드 | 13 | 175,023명 | 13,463명 |
| 전북 현대 모터스 | 13 | 166,625명 | 12,817명 |
| 경남 FC | 13 | 153,853명 | 11,835명 |
| 포항 스틸러스 | 13 | 153,540명 | 11,811명 |
| 전남 드래곤즈 | 13 | 150,156명 | 11,550명 |
| 울산 현대 | 15 | 153,991명 | 10,266명 |
| 광주 상무 | 13 | 128,630명 | 9,895명 |
| 부산 아이파크 | 13 | 107,830명 | 8,295명 |
| 성남 일화 천마 | 14 | 106,024명 | 7,573명 |
| 제주 유나이티드 | 13 | 96,377명 | 7,414명 |
| 합계 | 188 | 2,489,491명 | 13,242명 |
위의 표는 플레이오프를 포함한 기록이며 정규 시즌 기록은 아래와 같다.
| 클럽 | 경기 | 총 관중 | 평균 관중 |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13 | 309,623 | 23,817 |
| FC 서울 | 13 | 271,290 | 20,868 |
| 대구 FC | 13 | 221,623 | 17,048 |
| 대전 시티즌 | 13 | 188,892 | 14,530 |
| 인천 유나이티드 | 13 | 175,023 | 13,463 |
| 전북 현대 모터스 | 13 | 166,625 | 12,817 |
| 경남 FC | 13 | 153,853 | 11,835 |
| 포항 스틸러스 | 13 | 153,540 | 11,811 |
| 전남 드래곤즈 | 13 | 150,156 | 11,550 |
| 울산 현대 | 13 | 130,758 | 10,058 |
| 광주 상무 | 13 | 128,630 | 9,895 |
| 부산 아이파크 | 13 | 107,830 | 8,295 |
| 제주 유나이티드 | 13 | 96,377 | 7,414 |
| 성남 일화 천마 | 13 | 93,677 | 7,206 |
| | 182 || 2,347,897 || 12,901 |
9. 수상
2008년 K리그 최우수선수상은 이운재 (수원 삼성 블루윙즈), 득점상은 두두 (성남 일화 천마), 도움상은 브라질리아 (울산 현대), 신인선수상은 이승렬 (FC 서울)이 수상했다. 이승렬은 2008년 FC 서울에서 데뷔하여 좋은 모습을 보였다. 감독상은 차범근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게 돌아갔다. 한편, K리그 공식 시상식은 아니지만 124명의 선수가 선정 과정에 참여한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는 모따 (성남 일화 천마)가 수상했다.
베스트 11은 다음과 같다.
| 포지션 | 수상자 | 클럽 |
|---|---|---|
| 골키퍼 | 이운재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수비수 | 아디우송 | FC 서울 |
| 마토 네레틀약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 박동혁 | 울산 현대 | |
| 최효진 | 포항 스틸러스 | |
| 미드필더 | 김형범 | 전북 현대 |
| 조원희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 기성용 | FC 서울 | |
| 이청용 | FC 서울 | |
| 공격수 | 이근호 | 대구 FC |
| 에두 | 수원 삼성 블루윙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