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차넬라
1. 개요
판차넬라는 빵과 채소를 곁들인 이탈리아 샐러드이다. 16세기 브론치노의 기록에 등장하며, '빵'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pane"과 '깊은 접시'를 뜻하는 "zanella"의 합성어로 여겨진다. 20세기까지는 토마토 대신 양파가 주재료였으며, 현대에는 묵은 빵, 양파, 토마토, 올리브 오일, 식초, 소금, 후추 등을 기본으로 한다. 오이와 바질을 첨가하기도 하며, 지역에 따라 다양한 재료가 사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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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카나주의 문화 -
리볼리타
리볼리타는 이탈리아의 기근 음식에서 시작된 수프로, 농부들이 금요일에 만들어 먹고 남은 음식을 다시 끓여 먹던 것에서 유래되었으며, 1910년 알베르토 쿠그넷의 책에 처음 기록되었다. -
토스카나주의 문화 -
토스카나 포도주
토스카나 포도주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생산되는 와인으로, 오랜 역사와 다양한 품종, 독특한 양조 방식으로 유명하며, 에트루리아 시대부터 생산되어 중세 시대와 13세기를 거치며 발전했고, 1970년대 슈퍼 토스카나 와인 등장으로 큰 변화를 맞이했으며, 산지오베제, 카베르네 소비뇽 등의 품종으로 키안티,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등 다양한 등급의 와인이 생산된다. -
샐러드 -
솜 땀
솜 땀은 풋파파야를 주재료로 하여 다양한 재료와 양념을 섞어 만든 태국 샐러드이며, 솜 땀 라오와 솜 땀 타이 등 종류가 다양하다. -
샐러드 -
그리스 샐러드
그리스 샐러드는 토마토, 오이, 양파, 페타 치즈, 올리브 등을 올리브유, 소금, 오레가노로 드레싱하여 만든 그리스 요리이며, 그리스어로는 '시골 샐러드'를 의미한다. -
이탈리아 요리 -
피자
피자는 튀르키예 피데에서 유래하여 납작한 빵에 토핑을 얹어 구운 요리로,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토마토와 치즈를 사용하여 현대적인 형태를 갖추었으며 세계적인 음식으로 발전했다. -
이탈리아 요리 -
젤라토
젤라토는 이탈리아 전통 수제 방식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으로, 낮은 공기 함량과 유지방 함량으로 인해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밀도가 높고 칼로리가 낮으며, 16세기 이탈리아에서 기원하여 여러 인물의 기여와 기술 발전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고, 이탈리아에서는 수제 젤라토가 여전히 인기 있다.
2. 역사
16세기 화가이자 시인인 브론치노는 토스트와 함께 식초와 기름에 적셔 나온 음식을 칭송하는 노래를 불렀고, 그 다음 장에 양파와 오이, 쇠비름 등을 곁들인 샐러드에 대해 썼다. 이는 종종 판차넬라에 대한 묘사로 해석된다.
3. 재료
판차넬라는 20세기까지만 해도 토마토가 아니라 양파가 주재료였다.
현대에는 보통 물에 적셔 물기를 짜낸 묵은 빵, 붉은 양파, 토마토, 올리브 오일, 식초, 소금, 후추를 넣고 만든다. 오이와 바질을 넣기도 한다.
3.1. 추가 재료 (선택 사항)
현대 판차넬라는 물에 적셔 물기를 짜낸 묵은 빵, 토마토, 올리브유, 식초, 소금, 후추, 바질 등을 넣어 만든다. 양상추, 올리브, 모차렐라 치즈, 백포도주, 케이퍼, 셀러리, 당근, 적포도주, 적양파, 참치, 파슬리, 삶은 달걀, 민트, 레몬주스, 마늘 등을 추가하기도 한다. 하지만 피렌체 지방 주민들은 여러 재료를 넣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
상추, 올리브, 모짜렐라, 화이트 와인, 케이퍼, 멸치, 샐러리, 당근, 레드 와인, 참치, 파슬리, 삶은 달걀, 민트, 피망, 레몬 즙, 마늘 등이 때때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피렌체의 전통주의자들은 이러한 추가 재료를 반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