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3년
1. 개요
573년은 여러 국가의 연호, 기년, 사건, 탄생, 사망 등을 기록하는 해이다. 주요 사건으로는 수나라의 후량 멸망, 비잔틴-사산 전쟁의 다라 공방전, 롬바르드족의 갈리아 침략 등이 있다. 이 해에 아부 바크르, 진 윤, 두건덕 등이 태어났고, 나르세스, 코골라의 에밀리아누스 등이 사망했다.
3. 기년
4. 사건
* 수나라가 남진을 공격하여 후량을 멸망시켰다.
* 프랑크 왕국의 구트람 1세가 서고트 왕국을 공격했다.
* 알레만니가 투르가우에서 프랑크족에 의해 패배했다.
* 알 보르지가 이베리아 반도의 세비야에서 사망했다.
* 아르더리드 전투가 그웬돌레우 압 케이디오와 엘리퍼의 아들들, 그르기, 그리고 페레두르 사이에서 벌어졌다. 그웬돌레우의 군대는 전사하고, 미르딘 윌트는 이 패배를 지켜보다가 미쳐버렸다(캄브리아 연대기에 따름).
* 웨일스에서 알스레드의 학살이 발생했다(《캄브리아 연대기》).
4.1. 비잔틴 제국
* 비잔틴-사산 전쟁: 호스로 1세가 이끄는 페르시아 군대가 6개월간의 포위 끝에 비잔틴의 요새 다라를 점령했다. 한편, 아르다마한 휘하의 소규모 페르시아 군대는 바빌론에서 출발하여 사막을 지나 유프라테스강을 건너 시리아를 유린했다. 아파메아와 안티오키아가 약탈당했다.
4.2. 유럽
* 시기베르투스 1세는 아내 브룬힐트의 설득으로 이복 형제인 네우스트리아의 킬페리크 1세와 전쟁을 벌였다. 그는 라인강 동쪽의 게르만족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그들은 기꺼이 파리와 샤르트르 주변을 공격했다.
* 롬바르드족이 다시 남부 갈리아를 침략했지만, 오세르의 갈로-로마 백작의 아들이자 파트리키우스인 뭄몰루스 휘하의 프랑크족에게 패배하여 쫓겨났다.
* 왕 클레프는 토스카나 (이탈리아 중부)에 대한 롬바르드족의 정복을 완료하고 그의 지배를 라벤나의 문까지 확장했다.
* 시기베르투스 1세는 투르의 그레고리를 그의 어머니의 사촌 유프로니우스의 뒤를 이어 투르 대교구의 주교로 임명했다(대략적인 날짜).